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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도서관, 문화예술 프로그램 ‘미술이 건네는 위로’진행
고양시 백석도서관, 문화예술 프로그램 ‘미술이 건네는 위로’진행
[피디언] 고양시 백석도서관이 고양시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 ‘미술이 건네는 위로’를 진행한다.
오는 3월 18일부터 3월 30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오후 7시 20분, 총 4회에 걸쳐 열릴 이 강연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피로감이 높아진 시민들에게 클로드 모네, 키스 해링 등 미술작품 탐구를 통해 위로가 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3월18일 제1강 클로드 모네- 모네의 눈을 통해 보는 세상, 눈으로 보는 위로 3월23일 제2강 키스 해링- 모두를 위한 사랑, 모두를 위한 예술 3월25일 제3강 마크 로스코- 나로부터의 초대 3월30일 제4강 타인의 삶 ‘나의 삶, 나의 예술’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마지막 4강에서는 오랜 기간 미술을 공부했던 김은비 도슨트가 자신에게 위로가 됐던 미술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김은비 도슨트는 2012년 루브르 박물관전, 2014년 오르세전 등 다수의 기획전시에서 도슨트로 활동했으며 2018년 샤갈전, 키스 해링전, 2019년 디즈니 애니메이션 특별전, 2020년 아킬레 카스틸리오니 특별전,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도슨트로 최근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미술이 건네는 위로’ 강의는 줌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3월 4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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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한 철저한 위생관리 당부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최근 관내 어린이집에서 노로바이러스 감염으로 추정되는 감염증 의심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이달 2월에만 관내 2곳의 어린이집에서 노로바이러스로 추정되는 감염증이 발생했으며 주로 어린이집이나 초등학교 등에서 면역력이 낮고 개인위생 수준이 낮은 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을 중심으로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하거나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 감염병이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가 접촉한 수도꼭지, 문고리 등을 다른 사람이 손으로 만진 후 입을 만지거나 음식물 섭취 시에도 감염될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감염된 후 1~2일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주로 나타나며 그 외 복통, 오한, 발열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증상은 2~3일간 지속된 후 저절로 호전되지만, 구토, 설사가 심한 경우에는 탈수나 전해질 불균형이 발생되지 않도록 필요시 수액요법과 일반적인 보존적 치료를 병행해 시행한다.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질병관리과 관계자는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이상 손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등 개인 위생과 식품위생 관리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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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발달장애인 및 장애 당사자를 위한 사회교육프로그램 ‘고양아놀자’운영
고양시, 발달장애인 및 장애 당사자를 위한 사회교육프로그램 ‘고양아놀자’운영
[피디언] 고양시는 발달장애인 등 장애당사자에게 의미 있는 낮 활동을 지원하는 사회교육프로그램 ‘고양아놀자’를 오는 3월 6일부터 운영한다.
‘고양아놀자’는 코로나19로 서비스 단절과 외부활동에 제한을 겪고 있는 장애당사자들의 내·외적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프로그램이다.
장애당사자와 보호자가 함께 비대면 온라인 수업에 참여하면 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발달장애인 등 장애당사자의 심리·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원예수업과 일상생활에 적용하는 아로마수업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한번 신청하면 1인당 총 6번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1회기에 5명씩 16회기로 진행돼 총 80명이 참여 가능하다.
고양시 장애인복지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양시 발달장애인과 장애당사자들을 위한 휴식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맞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다양한 대면 프로그램 지원도 준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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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 마을공동체 활동을 위한 기획공모 사업 진행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 마을공동체 활동을 위한 기획공모 사업 진행
[피디언] 고양시 자치공동체지원센터는 주민들이 함께 마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4가지 종류의 기획공모 사업을 진행한다.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의 기획공모 사업은, 마을공동체 활동을 통해 마을에 관심을 갖고 주민 스스로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주인공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가 준비한 기획공모 사업은 마을꿈 인프라 프로젝트 아파트 공동체 지원 골목길 공동체 지원 마을꿈터 조성 지원 등 총 네 가지로 전년도에 비해 지원을 확대하고 다양화했다.
첫 번째 ‘마을꿈 인프라 프로젝트’는 마을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사업으로 마을공동체가 마을에서 잘 활동하려면 공간, 학습, 재정, 정보, 소통 등 다양한 기반이 필요한데 이런 인프라를 마련하기 위한 마을꿈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사업이다.
3개 이상의 마을공동체가 모여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첫 해에는 400만원의 지원을 받아 마을꿈 계획을 수립하고 그 다음 해에는 1,400만원의 지원금으로 마을꿈 계획을 실행하게 된다.
두 번째 ‘아파트 공동체 지원사업’은 아파트 단지 내 이웃 간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아파트를 이웃과 함께 하는 생활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같은 아파트 단지에서 살거나 일하는 주민 6명과 아파트입주자 대표회의가 함께 모여야 하고 최대 400만원을 지원한다.
세 번째 ‘골목길 공동체 지원사업’은 다세대·다가구·단독주택 단지의 공동체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같은 동네에 살고 있는 이웃끼리 활발하게 소통하며 골목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마련된다.
같은 골목길 생활권 내의 주민 7명 이상이 모여서 지원하면 되고 한 공동체 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마지막 네 번째는 ‘마을꿈터 조성 지원사업’으로 경기도에서 직접 지원받아 마을의 공유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다.
경기도 공모사업을 지원받은 적이 없는 10명 이상의 주민 모임이면 지원 가능하고 시설개선비로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의 접수기간은 오는 3월 9일부터 12일까지이며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 ‘마을꿈 다이어리’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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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일자리테마특강’운영
고양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일자리테마특강’운영
[피디언] 고양시가 시민 대상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2021년 ‘일자리테마특강’을 4개 분야로 나눠 다채롭게 운영하고 있다.
올해 고양시는 통합일자리센터에서 시행하는 ‘일자리테마특강’을 일자리 디지털 대상맞춤 기업 등 4개 분야로 구분해 매월 1회 이상씩 확대 운영한다.
‘일자리’ 분야는 온라인쇼핑몰관리원, 버스운전원, 물류직,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등 일자리 수요가 있는 기업의 현직 종사자가 강사로 나서 직무의 특성과 되는 길, 채용정보 등 생생한 정보를 알려준다.
‘디지털’ 분야는 의료동행매니저, 드론교육지도사 등의 플랫폼 일자리 정보탐색과 최근 일자리의 디지털 가속화에 따른 스마트폰 활용 등 일자리와 트렌드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구인기업의 채용에 도움이 되는 노동법강의 등을 다루는 ‘기업’ 분야와, 중장년· 장애인 등 계층에 특화된 ‘대상맞춤’ 분야 등의 다양한 테마특강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연중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1월 27일 스마트 구직활동 특강을 시작으로 2월 24일 ‘2021년 달라진 노동법’ 등 총 2번의 일자리테마특강이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돼 시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 2월 24일 관내 구인기업 30개사의 인사담당자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 ‘2021년 달라진 노동법’ 온라인 특강은 올해 달라진 최저임금, 근로계약서작성, 휴가제도 등 핵심노동법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으로 구성돼 인사노무 관계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꼭 필요한 강의였다는 박수를 받았다.
오는 3월 3일 오후 2시 진행될 ‘2021년 달라진 노동법 2편’부터 12월까지 예정된 일자리테마특강은, 유선, 블로그를 통해 사전 신청 후 링크를 통해 접속해 참여하면 된다.
화상회의 솔루션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사전에 안내문자와 테스트도 진행된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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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인천남부교육지원청에 ‘어린이 약물 바르게 알기 교육 책자’전달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24일 ‘어린이 약물 바르게 알기 교육 책자 전달식’을 박종하 인천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중구는 그동안 한국약물예방교육개발원과 중동구약사회 전문강사를 초빙해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약물오남용예방교육을 실시해 왔다.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알코올, 담배, 약물 등에 대한 오·남용 및 부작용을 동영상 및 강의로 진행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지난해부터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대면 교육이 어려워짐에 따라 구는 자체적으로 어린이 약물 바르게 알기 교육 책자를 발행했다.
한국약물예방교육개발원의 도움을 받아 약물, 마약, 담배, 술의 4개 분야로 책자를 작성했다.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질병, 중독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 등의 내용으로 자세하게 기술했다.
책자 823부는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을 통해 각 학급별, 보건담당, 도서관 등 학교에 전달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약물, 마약, 담배, 술에 대해 학생들이 손쉽게 정보를 읽고 보건교사를 통해서도 보건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뤄 질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향후 코로나19 안정화로 대면교육이 개시 되면 약물오남용예방교육과 책자를 병행해 실시할 계획”이라며 “시각적 효과가 한층 높아져 교육 만족도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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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사업 지역협의체, 첫 회의 개최
코로나19 예방접종사업 지역협의체, 첫 회의 개최
[피디언] 인천 중구는 안전하고 신속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접종 추진을 위해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24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인천광역시 중구 예방접종사업 지역협의체’는 윤현모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의사회, 간호사회, 인하대병원, 인천기독병원, 소방서 경찰서 남부교육지원청, 국민건강보험공단, 자원봉사센터 등의 10개 기관,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대한 중구 기본계획 공유, 의료인력 지원, 예방접종센터 운영계획, 접종 후 이상 반응 발생 시 협조체계 구축, 예방접종센터 질서유지와 교통관리 등 접종 준비를 위한 기관별 역할 및 협력 사항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윤현모 부구청장은 “지역협의체와의 지속적인 정보 공유를 통해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신속한 예방접종센터 설치, 위탁의료기관 지정 등 접종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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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상권르네상스 공모사업 신청 준비
중기부 상권르네상스 공모사업 신청 준비
[피디언] 인천 중구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침체된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상권르네상스 공모사업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24일 공모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상인 대표 등과 함께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상권활성화협의회 준비단’발족식을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상권르네상스 사업 지원조건은 최근 2년간 매출액, 인구수, 사업체 수 등이 감소한 점포가 400개 이상이 되는 지역에 전통시장이나 상점가가 1곳 이상 포함돼야 한다.
또 상인과 임대인 각각 1/2이상의 사업동의 및 상생협약 체결, 상권활성화구역으로 지정, 상권관리기구 설치 등이 필요하다.
상권르네상스 사업에 선정이 되면 상권활성화구역 내 상점가 수에 따라 5년간 최대 120억원의 예산을 투입, 해당 권역의 상권 활성화를 위한 각종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과거 인천의 중심이었던 중구 원도심지역의 상권이 다시 부활해 과거의 명성을 되찾고 지역 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상권르네상스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중구는 상권르네상스사업 전담팀을 구성해 사업 신청을 위한 사업계획 수립 연구용역 입찰을 공고 중이다.
필수 조건인 임대인과 상인의 동의 서명부 제출 관련 사항을 임대인에게 안내문을 발송하고 상인 대표가 직접 사업 안내와 서명을 받는 등 사업 신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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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학습용 스마트 기기 등 지원 사업 시행
남양주시청
[피디언] 남양주시가 코로나19로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로 학습용 스마트 기기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학습용 스마트 기기 등 지원 사업’은 저소득 초·중·고 학생들에게 온라인 학습 환경에 적합한 스마트 기기와 교육용 콘텐츠를 제공하는 남양주시만의 정책 사업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고자 기획됐다.
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 초·중·고교의 온라인 개학이 시작되면서 디지털 소외계층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시 차원에서 취약계층 2,852 가구에게 노트북 등의 스마트 기기를 지원한 바 있으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사업을 실시하게 됐다.
‘학습용 스마트 기기 등 지원 사업’은 남양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초등학생은 전 학년 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 한부모 가정, 중·고등학생은 입학생 중 최근 3개월 평균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건강보험료를 납부하는 가정의 자녀가 해당된다.
아울러 시는 스마트 기기를 지원받은 차상위계층 이하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1인 4만 5천 원 상당의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 방송 온라인 강의 1년 자유 이용권을 지급해 학습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온라인 수업이 불가피해진 요즘 가구 소득 격차에 따른 학습 환경 차이로 수준별 편차가 발생하고 있다.
남양주시 학생들이 스마트 기기가 없거나 사양이 뒤처져서 디지털 교육에서 소외되는 불행한 일은 절대 없어야 한다”며 “이번 지원은 교육 환경에서의 양극화가 급격히 심화되는 상황 속에서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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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수레울아트홀, 1층 수레울전시관 ‘2021 정월대보름 맞이 Bloom, Bloom 展’개최
연천수레울아트홀, 1층 수레울전시관 ‘2021 정월대보름 맞이 Bloom, Bloom 展’개최
[피디언]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응연)이 운영하는 연천수레울아트홀 1층 수레울전시관에 2021년 첫번째 전시 ‘2021 정월대보름 맞이 Bloom, Bloom 展’이 오는 2월 26일(금)부터 3월 25일(목)까지 1개월간 개최된다.
수레울아트홀 1층 로비에 마련된 수레울전시관은 지난해 9월 개관해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사진전 전시’를 시작으로 이번에는 (사)연천예총 미술협회의 작가들을 초대해 다양한 미술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관람은 2월 26일(금) 11시 오픈식 이후 12시부터 가능하며 현재,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개인방역을 철저히 시행한 후 관람이 가능하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수레울아트홀은 앞으로 (사)연천예총과 MOU를 통해 예총의 다양한 예술분야의 전시를 유치해 수레울아트홀 전시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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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신용협동조합, 신장동에 사랑의 이웃돕기 물품 기탁
오산신용협동조합, 신장동에 사랑의 이웃돕기 물품 기탁
[피디언] 오산시 신장동행정복지센터는 오산신용협동조합이 지난 24일 이웃돕기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200만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로 오산신용협동조합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극복과 지역사회의 사랑 나눔을 위해 물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오산신용협동조합은 라면 기탁 외에도 김장김치, 백미 등 다양한 물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의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
임완식 이사장은 기탁식에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들에게 작지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활동을 펼치며 더 많은 사랑을 환원하는 오산신용협동조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영만 신장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산신용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 며 “기탁해 주신 물품에 마음과 정성을 고스란히 담아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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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재단 경기틴즈뮤지컬 오산“내일을 향해 슛”개발
오산문화재단 경기틴즈뮤지컬 오산“내일을 향해 슛”개발
[피디언] 오산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경기틴즈뮤지컬 오산은 ‘2020 경기청소년 예술교육 장르 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내일을 향해 슛’ 교육용 창작뮤지컬을 개발했다고 25일 전했다.
뮤지컬 ‘내일을 향해 슛’은 스포츠와 뮤지컬이 어우러진 ‘스포컬’ 스타일의 창작뮤지컬로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노래와 춤 그리고 연기가 어우러진 뮤지컬의 소재를, 스포츠의 이야기로 구성해 더욱더 역동적이며 박진감 넘치게 전개한다.
또한, 스포츠 기술 동작을 중심으로 한 ‘스포츠 동작의 음악화’, ‘드럼머신을 활용한 연주화’, ‘경기내용의 안무화’ 같은 새로운 실험을 통해, 참여자들의 상상력과 변형력을 확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경기틴즈뮤지컬 오산의 방정식 예술감독은 “경기틴즈뮤지컬 오산 프로젝트는 ‘크로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놀이가 중심이 된 교육과 어울림이 중심이 된 콘텐츠 개발을 통해 학생들과 소통했다”며 “뮤지컬과 스포츠가 결합 된 뮤지컬 ‘내일을 향해 슛’의 제작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의 잠재된 창의성과 예술성을 찾아냈고 창의·융합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어서 “오디션을 시작으로 약 8개월간의 긴 시간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려는 참여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자랑스럽고 뿌듯했다”며 “코로나 19로 힘들었던 시기에, 이번 프로젝트가 참여자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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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IBK와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협약 연장
오산시청
[피디언] 오산시는 IBK기업은행과 2017년에 체결한 동반성장 협력 업무협약을 연장 체결하고 2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오산시와 IBK 기업은행은 기술력이 우수하고 성장가능성이 높은 오산시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대출 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상호노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시가 추천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해 중소기업은 최대 3억원,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하며 이자보전 프로그램으로 0.4%p를 자동감면하며 기업의 신용등급 등에 따라 최대 1.4%p까지 추가감면을 받을 수 있다.
곽상욱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과 코로나19 등에 따라 어려움이 가중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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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형 에듀테크 기반 미래학교 구축
오산형 에듀테크 기반 미래학교 구축
[피디언] 오산시는 지난 24일 오산메이커교육센터에서 [오산형 에듀테크 기반 미래학교] 사업에 참여한 6개교 교장선생님, 담당선생님들과 함께 사업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오산형 에듀테크 기반 미래학교] 사업은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대응하는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한 오산만의 미래교육 프로젝트로서 학생 맞춤형 상시 원격 학습을 위한 온라인 스튜디오와 학교 내 모든 공간에 무선인터넷망 구축 등 첨단 교육기술을 활용한 학생 맞춤형 교육환경을 구축해 변화된 교육환경 및 융합교육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각 학교의 추진상황과 구축된 시설을 기반으로 한 21년도 수업 운영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향후 신규 추진학교를 위한 개선방안 등을 제안하면서 오산 모든 학교가 에듀테크 기반 미래학교를 구축하는데 힘을 모으고자 했다.
2020년 시작된 본 사업은 4차 산업시대와 포스트코로나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원격 및 블렌디드 수업지원 환경 구성 고교학점제 운영을 위한 이음형 공동교육과정 기반 조성에 중점을 맞춰 진행됐으며 금암초등학교, 오산원일중학교, 운천고등학교, 운암고등학교, 세교고등학교, 세마고등학교 6개교가 선도적으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우리 아이들은 이미 소용돌이치는 미래 사회의 변화 속에 놓여있다.
미래교육을 위한 시설 구축, 교육과정 구성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필수사항이다”며 앞선 길을 걷고 있는 6개교에게 뒤 따라갈 다른 학교의 바른 모델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산형 에듀테크 기반 미래학교는 20년도 6개교 구축에 이어 21년도 6개교가 신규 구축될 것이며 점차적으로 관내 42개교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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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개학대비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집중단속
오산시 개학대비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집중단속
[피디언] 오산시는 새학기 개학을 앞두고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스쿨존 안전문화 정착을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특별단속을 3월 2일부터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민식이법 시행 이후 스쿨존 사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초등학교의 개학이 시작되면서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스쿨존에서의 사고를 방지하고 어린이의 안전한 등·하굣길 확보를 위해 관내 초등학교 25개소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등·하교 시간대인 오전 08:00~09:00, 오후 오후 1시~오후 4시에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해 어린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를 근절하겠다는 방침이다.
그에 더해 단속이 추진기간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경찰서 학교, 민간단체간 협조를 통해 지속적인 계도가 될 수 있도록 홍보 및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에서는 어린이 보호구역내 불법 주·정차 차량은 운전자의 시야확보를 방해해 갑작스러운 어린이의 도로횡단 시 안전사고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아 일반 주·정차 과태료의 2배에 해당하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처벌을 강화하고 있다.
오산시 관계자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모든 교통약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즐거운 등·하굣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