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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미얀마 군부의 인권 탄압과 민주주의 해체 규탄
서대문구, 미얀마 군부의 인권 탄압과 민주주의 해체 규탄
[피디언] 서대문구가 쿠데타로 국가권력을 장악한 미얀마 군부의 인권탄압과 민주주의 해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9일 오전 구청 3층 대회의실에 모인 구 간부 직원들은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군부에 맞서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의 저항을 지지한다’며 ‘미얀마 군부는 무력 사용을 중단하고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을 비롯한 정치인과 관계자들을 즉각 석방해 문민정부로의 복귀를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군부의 폭압적 탄압에 희생된 미얀마 국민들에 대해 애도의 뜻을 표하고 ‘UN과 국제사회는 미얀마 쿠데타가 하루빨리 종식돼 평화와 질서를 회복할 수 있도록 연대하라’고 촉구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5.18민주화운동을 경험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53년 만에 쟁취한 미얀마의 민주주의가 무참히 짓밟히는 상황을 묵과할 수 없어 성명을 냈다”고 밝혔다.
이날 직원들은 ‘Everything will be OK’란 문구와 저항운동의 상징인 세 손가락을 편 모양이 담긴 손팻말을 들고 성명서 발표에 참여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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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인재육성재단, 경기도 유일 ‘창업가정신 함양 교육 생태계 조성 거점센터’ 선정
안양시청
[피디언]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 경기도교육청에서 공모한 ‘2021 창업가정신 함양 교육 생태계 조성 거점센터’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창의성과 도전의식을 기반으로 한 창업가정신을 경기도 초, 중, 고 학생들이 기를 수 있도록 하는 교육활동의 일환이다.
2019년부터 경기도 4개 권역별 공모를 통해 권역 대표로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 선정돼 왔으나, 올해는 경기도 31개 시·군 전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3년 연속 거점센터로 선정된 인재육성재단은 오는 12월까지 '제3회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창업가정신 교육', ‘창업 교사연수’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가치를 창출하려는 창업가정신 함양을 목표로 초·중·고교생들에게 창업에 대한 체험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4차 산업혁명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인재를 키우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인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선정을 통해 안양시가 창업가정신 함양 교육 생태계 조성 거점 센터의 허브 역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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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2동, 양주시 첫 ‘사랑 나눔 배려 창구·외국인 통역 창구’ 운영
양주시 양주2동, 양주시 첫 ‘사랑 나눔 배려 창구·외국인 통역 창구’ 운영
[피디언] 양주시 양주2동은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 감동민원실에 민원인의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사랑 나눔 배려 창구’와 ‘외국인 통역 창구’를 운영한다.
이번 민원창구 운영은 민원인들에게 행정복지센터 문턱을 낮추고 수요자 중심의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한다.
‘사랑 나눔 배려 창구’는 민원실 통합민원창구에서 임산부와 거동 불편 노약자,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가 방문할 경우 대기 순서와 상관없이 우선적으로 업무를 처리한다.
관내 최초로 설치 운영하는 ‘외국인 통역 창구’는 외국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어, 중국, 일본어 등 총 3개 외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민원창구에 배치해 의사소통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신속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계정 동장은 “소통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이번 창구 운영으로 지역사회의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가 형성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지속적으로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민원인이 최대한 편리하게 일을 볼 수 있도록 환경 개선과 친절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변화를 추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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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백석읍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
양주시 백석읍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장학금 전달
[피디언] 백석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관내 거주하는 모범 학생 6명에게 장학증서와 사랑의 장학금 240만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새마을부녀회원들이 헌 옷 수집, 김, 미역, 화장지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장희숙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랑을 위해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고윤구 백석읍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학금을 전달해주신 백석읍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지역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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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개방하는 건축물 소유주에 시설비 일부 지원
주차장 개방하는 건축물 소유주에 시설비 일부 지원
[피디언] 용인시는 9일 시민들에게 주차장을 개방하는 건축물 소유주에게 차단기와 CCTV 설치비 일부 등을 지원키로 하고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아파트·종교시설·대형마트·상가 등 건물 부설 주차장을 사용자가 적은 일부 시간대에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도심 속 주차난을 해소하려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부설 주차장 5면 이상을 개방할 수 있는 건축물 소유주로 개방을 2년간 유지하는 조건으로 주차선 정비·차단기·CCTV 시설비 등 설치비용의 90% 한도로 최대 44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구비해 시청 교통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예산 소진 시 마감된다.
신청에 따른 평가 결과는 개별통지하며 주차난이 심각한 주택가·상가 밀집 지역·주차 면수가 많은 곳 등을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기존 시설을 활용한 공유형 주차장이 주차난 해소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주차공간이 부족한 곳에 공영주차장을 추가 조성하는 등 도심 속 주차 문제 해결책을 다각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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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회암사지박물관, 실감미디어 콘텐츠 ‘고대의 양주와 회암사를 첨단 디지털로 만난다’
양주시회암사지박물관, 실감미디어 콘텐츠 ‘고대의 양주와 회암사를 첨단 디지털로 만난다’
[피디언]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다양한 볼거리와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 기반 실감미디어 콘텐츠를 준비한다.
박물관에서는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역사 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고대의 양주 역사와 회암사지의 모습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람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콘텐츠를 기획했다.
이번 기획은 가상전시 ‘환상양주 : 고대순수기’와 유적 현장의 ‘회암사지 AR망원경’ 등 2가지 콘텐츠로 구성된다.
‘환상양주 : 고대순수기’는 치열한 영토전쟁이 벌인 삼국시대 양주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한강 유역 북부 이야기로 AR 포털 기술을 통해 가상 체험관을 관람자가 직접 돌아다니면서 감상하는 전시이다.
이 전시는 박물관에 방문하지 않아도 애플리케이션 ‘환상양주’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관람을 즐길 수 있다.
‘회암사지 AR망원경’은 박물관 옥상, 유적 전망대, 유적 동쪽의 3곳에 설치된 AR 망원경을 통해 회암사지 가상 건축물을 각각의 위치에서 36배줌으로 관찰하고 동자 캐릭터의 안내에 따라 당시 상황을 재현한 주요 에피소드를 관람할 수 있다.
이는 ‘2020년 VR/AR 공공서비스 연계지원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양주시와 경기콘텐츠진흥원, 스타트업 기업 에이알룩과의 3자협약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오는 3월 말부터 시범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실감미디어 콘텐츠는 코로나19로 인해 문화체험 기회가 줄어든 시민들에게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양주 대표 역사문화를 즐길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실감형 콘텐츠 개발 등 기존의 미디어체험도 보완해 더욱 완성도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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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올해도 ‘경기도청 봄꽃축제’ 취소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제35회 경기도청 봄꽃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9일 밝혔다.
도는 올해 봄꽃축제를 4월 첫째 주 3일간 수원 경기도청 운동장 및 청사 외곽 도로변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수도권 지역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속돼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축제 취소와 함께 도는 벚꽃개화시기인 3월 29일부터 4월 11일까지 2주간 외부인 청사출입을 통제한다.
도청 정·후문 등에서 청경이 출입목적을 확인 후 청사출입 조치하며 주말에는 출입통제 후 정문 초소만 개방할 예정이다.
이 기간 불법노점상과 불법주정차 단속도 강화한다.
또 벚꽃관람 자제 입간판과 현수막을 도청 정·후문과 주요 산책로에 설치하고 수원시와 협의해 팔달산 주요 산책로 통제도 추진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축제 특성상 전국 불특정 다수의 관람객이 모일 우려가 있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봄꽃축제를 취소하기로 했다”며 “방역을 위해 봄꽃 관람을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청 봄꽃축제는 청사 인근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다양한 콘텐츠와 체험 및 공연, 볼거리 등을 제공, 연간 20만명 이상이 찾는 경기도 대표축제 중 하나다.
도는 지난해에도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되자 축제를 전면 취소한 바 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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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신장1동·덕풍3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봄맞이 합동 환경정화’
하남시 신장1동·덕풍3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봄맞이 합동 환경정화’
[피디언] 하남시는 신장1동·덕풍3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합동으로 봄맞이 덕풍천 환경정화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관리소 직원들은 지난 8일 덕풍1교와 덕보교를 중심으로 겨우내 버려져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쓰레기 투기 금지 캠페인을 벌이며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했다.
관리소는 이후에도 덕풍천을 포함한 신장1동·덕풍3동 지역을 대상으로 1개월 간 집중적으로 정화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깨끗한 하남시를 위해 내 집, 내 가게 앞 환경정비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하남시 행복마을관리소는 2019년 9월 신장1동에 처음 문을 연 이후 지난해 4월 덕풍3동에 두 번째로 개소했으며 마을순찰, 택배보관, 공구대여, 환경개선, 지역특색사업 추진 등 마을 구석구석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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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달 항아리’ 대표, 취약계층 청소년에 ‘따뜻한 나눔’
하남 ‘달 항아리’ 대표, 취약계층 청소년에 ‘따뜻한 나눔’
[피디언] 하남시 미사동에서 수제떡집 ‘달 항아리’를 운영하는 허희재 대표가 8일 하남교육재단을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 가정에 떡국 떡 25세트를 기부했다.
평소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지만 방법을 몰랐다는 허 대표는 “앞으로 어려운 아이들에게 생일 떡을 만들어 주고 싶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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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하남교육재단, 청소년 건전문화 형성 위해 ‘맞손’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하남교육재단, 청소년 건전문화 형성 위해 ‘맞손’
[피디언] 하남교육재단과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이 건전한 청소년 문화 형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9일 시에 따르면, 두 기관은 덕풍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하남시 청소년 건전문화 형성과 청소년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청소년 축제, 정책학교 및 동아리 운영 등 하남시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청소년교육 지원 사업, 경기도 꿈의 학교, 마을특성화사업 등 하남시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돕기 위한 사업을 주요 협력과제로 추진한다.
하남교육재단 관계자는 “덕풍청소년문화의집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하남시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민정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하남시 청소년들이 건강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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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신장2동, 민·관 협업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나서
하남시 신장2동, 민·관 협업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나서
[피디언] 하남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달을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기간으로 정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업해 취약계층 발굴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캠페인은 지난 2일 동 행정복지센터 내방객을 대상으로 시작됐다.
이날 직원들과 동 협의체 회원들은 시민에게 홍보물을 나눠 주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알려달라며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요청했다.
이후에는 어린이집, 종교시설, 아파트 관리사무소, 마트 등 지역 곳곳을 찾아 위기가정 발굴과 후원을 위한 ‘1004 릴레이 나눔’ 사업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문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2인 1조로 진행한다.
유순준 신장2동장은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체와 사회적 우울감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위기가정의 신속한 지원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더불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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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단계 공공근로 참여자 모집. 19일까지 접수
하남시청
[피디언] 하남시는 코로나19 발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2단계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를 이달 10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만 18세 이상 75세 이하 근로 능력이 있는 미취업 하남시민이 대상이다.
취업 취약계층은 우선 선발한다.
사회복지시설, 공공기관 등 서비스 지원 사업 전통시장 정비, 꽃길 조성 등 환경정화사업 전염병 방역, 돌봄, 민원안내 등 50여 개 분야에서 80명 내외로 모집한다.
선발되면 4월 26일부터 8월 13일까지 주 5일 하루 3~8시간 근무하며 시급 8,720원과 근무일 당 5,000원의 교통·간식비를 지급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모집기간 내 각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하남일자리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부문 직접일자리 확대를 통한 고용 창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절벽 해소를 위해 청년뉴딜 인턴 사업, 지역공동체·지역방역 일자리, 학교방역 안전지킴이 등 다양한 공공일자리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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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불법 튜닝 등 불법 자동차 일제 정리 합동단속 나선다
서구, 불법 튜닝 등 불법 자동차 일제 정리 합동단속 나선다
[피디언] 인천 서구는 불법 자동차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자동차 안전사고 위험 등을 예방하기 위해 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4일간 2021년도 상반기 불법 자동차 일제 정리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은 인천시, 인천서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와 합동으로 진행되며 주요 단속대상은 불법 튜닝 자동차 등화장치 임의개조 등 안전기준 위반 자동차 번호판 가림·훼손·미부착 자동차 무등록 자동차 운행정지 명령 자동차 무단방치 자동차 등이다.
서구는 단속기간 동안 적발된 위반차량 소유자에게는 위반사항에 따라 원상복구 및 임시검사 명령과 함께 과태료 부과, 형사고발 처분 등 엄격히 조치할 방침이다.
서구 관계자는 “불법 튜닝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 관련 민원 신고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합동단속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불법 튜닝은 물론 자동차와 관련된 전반적인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해, 건전한 자동차 관리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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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오류2지구·3지구 지적재조사 측량수행자 선정
서구, 오류2지구·3지구 지적재조사 측량수행자 선정
[피디언] 인천 서구는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된 오류2지구, 오류3지구에 대해 지적재조사 측량을 수행할 측량수행자를 9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실제 토지의 현황과 지적도가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불합리한 토지 경계를 바로잡아 토지의 가치를 높이는 국가사업으로 2030년까지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서구는 지난달 모집공고에 응모한 지적측량수행자에 대해 제안서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고점을 받은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북부지사’를 수행자로 선정했다.
선정된 측량수행자는 오류2지구, 오류3지구에 대한 측량·조사 등을 올해 12월까지 완료하게 된다.
서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첨단 디지털 지적이 구축되면서 구민의 재산권 보호는 물론 토지의 가치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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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중소기업 지식재산 창출 지원 ‘팍팍’
서구, 중소기업 지식재산 창출 지원 ‘팍팍’
[피디언] 인천 서구는 관내 소재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창출 기반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지식재산 창출 기반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 의욕을 고취하고 신기술의 사장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이뤄진다.
이 사업은 서구와 특허청, 인천시의 공동지원사업으로 진행되며 사업수행기관인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지식재산센터의 분야별 지식재산권 전문인력이 전문 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지식재산권 출원 시 소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내용의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소재하는 중소기업으로 국내 지식재산권 출원 비용은 세부사업별 최대 25~130만원 범위 해외 지식재산권 출원 비용은 세부사업별 최대 250~700만원 범위 중소기업 IP바로지원 서비스 비용은 세부사업별 최대 250~1,800만원 범위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중복연구나 특허 분쟁 등을 예방하며 특허출원을 통한 특허기술의 사업화로 기업경쟁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