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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밑반찬” 아름다운 봉사
“사랑의 밑반찬” 아름다운 봉사
[피디언] 흥천면 주민자치위원회은 지난 12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사랑의 밑반찬”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에 처해있을 위기 가구에 대한 사랑과 배려에서 시작됐다.
이른 아침부터 정성과 맛을 더한 음식이 만들어지면 땀에 흠뻑 젖지만, 고단함이 벅찬 보람으로 다가온다고 봉사자들은 입을 모았다.
허인무 흥천면장과 주민자치위원, 파출소직원들이 정성 가득한 반찬을 49가구에 사랑과 정성으로 배달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마음을 어루만졌다.
허인무 흥천면장는 소박한 반찬이지만 봉사자들의 정성이 담겨진 음식인만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며 어려울 때 이웃을 돌보는 마음이야말로 진정한 이웃사랑의 실천이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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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2통 마을회, 소양천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하2통 마을회, 소양천 환경정화 활동 실시”
[피디언] 지난 12일 하2통 마을회는 깨끗하고 밝은 중앙동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소양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김종일 통장을 비롯해서 지은순 부녀회장, 이태순 새마을지도자 등 하2통 마을회 임원 및 주민 15명은 소양천 일대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무단경작지 주변을 깨끗이 청소했다.
김종일 통장은 “매월 1회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깨끗하고 밝은 중앙동 만들기를 위해 하2통 주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은순 부녀회장은 “소양천은 우리 중앙동이 가지고 있는 큰 자산 중에 한 곳이다 이곳이 오염되지 않도록 지속적이고 자발적으로 주민들과 함께 가꾸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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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고용사업주 및 외국인 노동자 PCR 진단검사 행정명령 알림
외국인 고용사업주 및 외국인 노동자 PCR 진단검사 행정명령 알림
[피디언] 최근 가남읍 관내 내국인보다는 외국인에 의한 집단 감염 사례가 빈번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도지사 명의로 “외국인 고용사업주 및 외국인 노동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이 발동되어 가남읍에서는 코로나19의 지역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그동안 가남읍에서는 40개리를 8개 권역으로 나누어 각 마을 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선제적으로 자율방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공공화장실, 승강장 등 주요 공공시설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축산농가 및 화훼 농가에 대해서도 고용 외국인 노동자에 대해 신속 PCR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다각도로 독려하고 있으나 최근에 외국인들에 의한 지역감염이 관내에서 발생해 읍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으며 불안해하고 있다.
이와 관련 경기도에서 행정명령이 발동됨에 따라 외국인들에 의한 지역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가남읍에서는 행정명령의 실효성 확보 및 경각심을 주기 위해 주요도로변에 한글 및 영문으로 현수막을 제작·게첨하고 전광판 및 SNS를 통해 중점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또한 각 마을 담당 공무원들이 일일이 관내 업체에 유선으로 연락해 외국인들이 PCR감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관내 축산·화훼농가, 일정규모 이상의 일반 농업인에 대해서도 PCR검사를 받도록 독려하고 있다.
한편 가남읍 관계자는 “가남읍에는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이들에 대한 특별한 관심이 필요하므로 행정명령 발동과 더불어 불법 체류자를 포함한 외국인 고용 실태를 파악해 적극적으로 코로나19 예방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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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체납세 정리 평가 수상으로 지방세 세정평가 수상과 함께 겹경사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는 전년에 이어 올해도 경기도내 31개 시군 중 체납세 징수율 3위를 하며 경기도 체납세 정리 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아 경기도 지방세 세정평가 우수상과 함께 겹경사를 맞았다.
특히 체납세 정리 평가 분야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4년에 걸쳐 연속 수상하고 있어 체납세 징수업무 프로세스가 확고히 자리 잡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본격적인 지방자치가 시작된 1995년 이후 여주시 지방세수는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오고 있으며 지방세 부과징수 업무도 이와 함께 발전해 왔다.
주목할 만한 것은 최근 4년간 여주시는 이월체납액을 지속적으로 감소시켜 왔으며 전년에 이어 올해도 역시 역대 최저 이월액인 83억을 이월시키며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는 것이다.
경기도 체납세 정리 평가는 체납액 징수율, 결손율, 채권확보 및 처분 실적, 체납실태조사반 운영 실적, 기관장 관심도 등 5개 분야 19개항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여주시의 경우 전 항목에 골고루 좋은 성적을 이어오고 있다.
여주시 세원관리과 관계자는 체납세 징수 평가의 지속적인 성과는 세무공무원들의 정확한 과세와 철저하고 신속한 체납처분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여주시 내적으로 담당공무원들의 신속한 채권확보와 외적으로 현장중심 징수전문요원들의 끈기 있고 적극적인 징수활동의 결과가 만들어낸 것이다.
“시민 공감 안정 재원”이라는 세원관리과의 슬로건과 마찬가지로 96%의 성실납세자의 지지를 기반으로 고액 고질 체납자들에게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이어가는 대신 생계형 취약계층 체납자들에게는 체납세 징수유예 등을 통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민들과 함께 하는 세원관리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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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 한양대학교 갈등문제연구소 업무협약체결’
‘여주시,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 한양대학교 갈등문제연구소 업무협약체결’
[피디언] 여주시와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 한양대학교 갈등문제연구소는 지난 12일 여주시장실에서 이항진 여주시장과 가상준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 소장, 박철곤 한양대학교 갈등문제연구소 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갈등분야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두 대학의 연구기관은 국무조정실 공공정책의 갈등관리 연구기관으로 이날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갈등관리 관한 정책자문, 갈등관리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활동가 양성, 위탁교육, 협상·조정·중재 등 분쟁해결에 관한 지식정보 교환 및 인적교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 자리에서 오늘 협약을 위해서 협력해 주신 가상준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 소장, 한양대학교 갈등문제연구소 박철곤 소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일회성이 아닌 상호간 지속 성장 발전해 구체적 실무 협업을 통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 나가자”고 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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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개선부담금 납부해요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계양구가 2021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6억 2천600만원을 부과하고 납부 의무자의 성실납부를 당부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 비용 부담법에 의거 유통, 소비 과정에서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오염 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로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된다.
부담금은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 엔진 총 배기량과 차령에 따라 산출, 부과되는 것으로 전년도 7월 1일부터 12월31일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부과 기준일인 12월31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계양구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와 수질 환경 개선 사업비, 저공해 기술 개발비, 환경오염 현황조사, 분석비의 지원이나 자연환경보전사업 등의 용도로 쓰인다”며 “납부 기간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므로 기간 내 납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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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미세먼지 잡기 총력
계양구, 미세먼지 잡기 총력
[피디언] 계양구가 대기배출시설 공공사업장 4개소를 방문해 비산먼지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총 306km의 도로에 살수차 등 청소차량 9대를 동원하는 등 미세먼지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이는 지난 환경부의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단계 발령과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따른 것으로 계양구는 인천형 비상저감조치 강화·시행 규정에 따라 초미세먼지 위기경보를 ‘주의’단계로 상향하고 시행기관과 대상 사업장 점검을 완료했다.
대기배출시설 공공사업장 4개소 중 계산 국민체육센터의 가동률 조정과 그 외 인천교통공사 등 3개소의 가동중지 이행사항을 확인했으며 건설공사장 총 40개소에 대해 비산먼지 발생 공정 중지와 살수차 운영, 작업장 주변 살수 등 기타 조치 이행 사항을 점검했다.
살수차 등 청소차량 9대를 동원해 총 306km 실시했으며 부구청장은 관내 관급공사장인 방축동 계양 2동 실내체육시설 신축현장과 계양 유소년 축구전용구장 조성 공사 현장을 방문해 비산먼지 발생 공정 중단 등 저감 조치 이행상황을 살폈다.
하지만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주차장 폐쇄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시행하지 않는다.
계양구 관계자는 ‘대기 정체로 고농도 미세먼지가 지속되고 있어 구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미세먼지 저감 노력에 동참이 필요하며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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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중앙선 KTX이음 열차 서울역 연장 운행 추진”
김형동, “중앙선 KTX이음 열차 서울역 연장 운행 추진”
[피디언]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은 현재 안동역에서 청량리역까지 운행하는 중앙선 KTX이음 열차가 서울역까지 운행할 수 있도록 운행구간 연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한국철도공사 측에 KTX이음 열차의 서울역 운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데 이어 지난 10일에는 국회에서 한국철도공사 관계자들과 이 문제와 관련한 현안협의를 갖고 서울역까지 연장운행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호남선 KTX 열차도 원래 용산역을 출발역으로 삼았지만 현재 일부 열차가 서울역까지 운행하고 있다”며 “중앙선 KTX이음 열차의 일부를 서울역까지 연장 운행하는 것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당연한 조치”고 말했다.
실제로 호남선의 광주송정행 KTX 열차는 주말 31회 중 7회, 평일 29회 중 7회를 서울역에서 출발하고 있다.
과거에도 중앙선 열차의 서울역 운행을 촉구하는 목소리는 있었지만 한국철도공사 측은 경원선 구간의 열차 운행이 포화상태라는 이유로 난색을 표명한 바 있다.
그러나, 김형동의원실이 한국철도공사와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위 경원선 구간의 선로용량은 편도 기준 일163회이며 실제 열차 운행 횟수는 주말 일128회, 주중 일122회로 파악됐다.
선로용량과 운행 횟수의 수치만 놓고 본다면 21%~25% 정도 여유가 있는 셈이다.
의원실 관계자에 따르면 위 운행 횟수는 춘천행 ITX와 수도권 전철은 물론이고 강릉행 KTX와 화물열차까지 다 포함한 수치이다.
김형동 의원은 3월 중으로 한국철도공사로부터 검토의견을 받고 서울·부산 재보궐선거가 끝난 후 추가 현안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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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모범납세자 1937명에게 인센티브 부여
안양시청
[피디언] 안양시는 지방세 납세의무를 잘 지키고 있는 모범적 납세자 1,937명을 선정, 인증서와 표창패를 전달하며 인센티브를 부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성실납세자는 시 조례에 따라 10년 동안 체납 사실이 없고 최근 5년 새 5백만원 이상 되는 5건 이상 고액의 지방세를 완납한 시민이다.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총 1,917명에 달한다.
시는 이들에 대해 성실납세자임을 확인시키는 인증서를 전달했다.
아울러 추첨을 통해 5백 명을 선정, 지역 화폐인‘안양사랑페이’를 우편 발송할 예정이다.
성실납세자들에게는 또 시 금고로부터 금리 우대와 전자금융수수료 면제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
유공납세자는 성실납세자의 요건을 충족하면서 5년 동안 1천만원 이상 낸 개인이나, 5천만원 이상을 낸 법인 중 시 세수증대에 특별히 이바지한 점이 있다고 판단된 경우다.
시는 20명의 유공납세자를 선정, 성실납세자와 같은 혜택을 제공할 뿐 아니라 1년 동안 관내 공영주차장 무료이용과 3년간 세무조사 면제 등의 인센티브를 추가할 방침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코로나19로 사회 전반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성실납세 의무를 다해준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며 모범적 납세자가 우대받는 정책을 지속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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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재능기부 착한기업’ 업무협약식 개최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재능기부 착한기업’ 업무협약식 개최
[피디언] 포천시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지역 내 ‘소확행피자’, ‘호식이두마리치킨’ 등 상점 2곳과 재능기부 착한기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소확행피자’, ‘호식이두마리치킨’은 매월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선정하는 5가구를 방문해 피자와 치킨을 전달하기로 했다.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태호 위원장은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리며 나눔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송영범 이동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선의를 가지고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기부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동면과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 및 복지사각지대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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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 나서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 나서
[피디언]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1일 민관 합동으로 신읍동 소재 학교 주변 및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 포천경찰서 포천파출소, 자율방범대, 포천행정복지센터 등 25명이 참여했다.
민관합동으로 4개조로 구성, 학교 주변과 신읍 시내의 유해업소를 방문해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고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및 술·담배 판매금지 등 선도 활동도 펼쳤다.
권보경 회장은 “청소년의 일탈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학교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민관합동점검을 주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지역주민들의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과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배영관 포천동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적극적으로 앞장서는 청소년 지도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포천의 미래와 주역이 될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해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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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북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헌옷수거행사’실시
2021년 신북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헌옷수거행사’실시
[피디언] 신북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지난 12일 헌옷수거행사를 개최했다.
헌옷수거행사는 마을 곳곳의 헌옷을 모아 의류업체에 매각하고 거기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복지대상자들을 돕는 신북면 새마을남녀협의회 대표 행사이다.
송용규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뜻깊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신북면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최계남 회장은 “많은 분들이 적극 참여해 주신 덕분에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발생한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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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4-H연합회 회장 이 취임식·연시총회 개최
포천시4-H연합회 회장 이 취임식·연시총회 개최
[피디언] 포천시4-H연합회 이취임식이 지난 12일 포천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약 2년 동안 포천시4-H연합회의 회장직을 맡은 제58대 김창민 회장과 제59대 현주용 회장의 이·취임을 축하하고 한층 발전한 포천시4-H연합회로 나아감을 보여줬다.
제58대 김창민 회장은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계획했던 행사를 추진하지 못해 아쉬웠다.
좋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가족처럼 열심히 활동해주신 4-H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제59대 현주용 회장은 “비록 코로나19와 돼지열병같은 전염병으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나 혼자가 아닌 포천시4-H연합회 회원들과 같이 극복해 나가겠다”며 “포천시 4-H연합회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노력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청년농업인들로 이루어 진 포천시4-H연합회는 지덕노체의 4-H이념에 따라 다양한 협동생활과 영농과제활동을 통해 농촌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2021년 들어 회원수가 기존의 46명에서 61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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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오성과 한음의 ‘오성’ 백사 이항복 선생 유적지 정비사업 순항
포천시, 오성과 한음의 ‘오성’ 백사 이항복 선생 유적지 정비사업 순항
[피디언] 포천시는 지난 12일 백사 이항복 선생 유적지 정비사업 설계용역 최종 보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윤국 포천시장, 이항복 선생 종부 및 종손 등 관련 전문가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사 이항복 선생 유적지 정비사업 추진경과 및 설계용역 최종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백사 이항복 선생 유적지 정비사업’은 가산면 금현리에 위치한 경기도 기념물 제24호 이항복 선생 묘 일원에 기념관 및 교육관, 화장실, 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당초 2006년 이항복 선생 종손이 직접 추진하다 2015년에 중단된 사업을 포천시에서 이어 추진하게 됐다.
2021년 경기도 문화유산관광자원 개발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지난 2월 경기도 문화재 현상변경 심의를 통과해 상반기 중 착공 예정이다.
백사 이항복 선생은 용기와 지혜의 상징인 ‘오성과 한음 이야기’로 전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으며 임진왜란 속에서도 국란을 극복하는 데 크게 기여한 ‘조선시대 대표적인 명재상’이다.
본 유적지 정비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문화유산 관광자원 콘텐츠로 개발해 학생 현장학습 및 포천의 역사·문화 계승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우리나라 대표 역사인물인 백사 이항복 선생의 유적지 정비사업을 통해 우리 포천시는 문화유산의 도시로 국민 모두에게 주목받을 것이다”며 “방문객 유치와 역사 학습의 장을 활용하기 위해 유네스코 인증 한탄강 세계지질공원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문화재청 문화재 활용사업을 운영해 우리 시 및 경기도 대표 문화유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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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안양
역시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안양
[피디언] 무주택 청년층이 월세 걱정을 덜게 됐다.
안양시가 청년신용유의자 지원에 이어 늘어나는 무주택 1인 가구 청년층에 대해 매달 20만원 이내에서 최대 10개월 동안 월세를 지원, 주거안정을 꾀한다.
청년 월세지원 사업은 무주택 1인 가구 청년층의 생활안정과 주거 독립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신청기간은 오는 22일 10시부터 4월 2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인 본인이 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신청일 기준 안양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39세 무주택 1인가구 청년이면 해당한다.
이중 본인 연소득이 3천만원 이하이면서 일반재산 총액이 1억원 이하 및 차량 시가표준액이 2,500만원 이해야 하고 거주하는 건물이 임차보증금 5천만원 아래면서 월세 60만원 이하인 경우여야 한다.
단, 임대인이 신청인의 부모이거나 신청인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공공 임대주택 거주자 등 유사 주거지원 수혜자인 경우는 대상에 빠진다.
시는 이와 같은 조건으로 심사를 통해 4월 중에 75명을 선정할 계획이며 지원은 5월부터 시작된다.
세부적인 지원자격 및 구비서류와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새소식이나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목돈 마련이 힘든 무주택 1인가구 청년층의 월세를 지원해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게 해주기 위함이라며 많은 신청을 권장했다.
20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