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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주민들 손으로 마을공동체 만들어가는 ‘2021년 이웃만들기 지원사업’ 전력
도봉구, 주민들 손으로 마을공동체 만들어가는 ‘2021년 이웃만들기 지원사업’ 전력
[피디언] 도봉구는 ‘2021년 함께 Green 마을공동체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웃만들기 지원사업’의 심사를 진행하고 도봉구 14개 전체 동에서 총 45개의 사업을 선정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웃만들기 지원사업은 2014년 시작되어 주민의 마을생태계 진입과 주민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가장 기초단계의 공모사업이다.
지난 7년간 142개 모임에서 426명의 새로운 주민들이 이웃만들기 지원사업에 참여한 결과, 마을계획과 주민자치회, 마을활력소 및 커뮤니티공간 운영 등 수준 높은 단계의 마을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안착되며 지역 내 마을공동체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2021년 이웃만들기 지원사업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3명 이내 5명 미만 소규모로 참여인원을 제한하는 한편 어르신·아동 등 소외계층의 사회적 활동을 지원하고 프로그램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코로나19로 인해 소원해진 마을공동체와 이웃관계망을 복원하는데 초점을 뒀다.
특히나, 요즘 대두되는 이슈인 환경에 대한 주의와 관심을 확산하고자 자원순환과 재활용 활성화 등 환경 관련 의제도 우선적으로 선정해 지원한다.
올해 들어 도봉구는 점차로 높아진 주민들의 마을사업 역량과, 주민들의 높은 참여의지에 힘입어 오는 4월에는 추가모집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일정과 참여방법은 4월 중 도봉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는 요즘, 주민관계를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이번 공모사업들이 포스트코로나19 시대를 준비하는 주민자치의 모범적 사례가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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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학교도서관 안녕~
평범한 학교도서관 안녕~
[피디언] 중랑구는 올해 10억 6천만원을 투입해 ‘꿈담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꿈담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은 열람실 형태의 협소하고 폐쇄적인 기존의 학교 도서관을 개방적이고 창의적인 공간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독서를 위한 공간을 넘어 학생 간 자유로운 소통과 협력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구는 5월부터 봉화초, 신현초, 상봉중 3개 학교도서관에 대한 리모델링을 시작하며 공사기간은 1년 남짓 소요될 전망이다.
리모델링을 마치면 해당 학교 학생은 물론 학부모 등 지역주민에게도 개방해 지역사회와 학교를 잇는 역할을 하게 된다.
앞으로 구는 지역 내 노후화된 학교도서관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꿈담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지난 2년간 17억 8천만원을 투입해 총 12개 학교도서관을 ‘꿈담도서관’으로 재탄생시켰다.
2019년에는 면중초, 중화중 등 5개 학교, 2020년에는 면동초, 원묵중, 이화미디어고 등 7개 학교 도서관이 쾌적하게 개선됐다.
작년 조성된 이화미디어고 도서관은 토론이 가능한 공간뿐 아니라 미디어고 특성에 맞게 영상자료 활용이 가능한 공간도 마련했다.
묵동초, 중랑중의 경우 기존 도서관의 벽을 허물어 학생토론공간, 온돌, 영화상영관, 카페 등 학생들의 다목적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발맞춰 도서관도 학생들이 편하게 느낄 수 있고 자주 가고싶은 공간으로 바뀌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자라나는 중랑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자치구 최고수준의 교육 투자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교육경비보조금으로 지난해 60억원보다 10억원 증액된 70억원을 편성했다.
이중 40억원은 자유학년제, 기초학력반 코디 운영 등 학력신장 분야에, 30억원은 꿈담도서관 리모델링, 스쿨버스 운영 등 환경개선 분야에 지원한다.
구는 내년 교육경비를 80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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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과 함께 만드는 정책…2022년 민관협치사업 공모
구민과 함께 만드는 정책…2022년 민관협치사업 공모
[피디언] 광진구가 오는 4월 30일까지 구민과 함께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해나가는 ‘2022년 민관협치사업’을 공모한다.
신청은 광진구민 또는 지역 내 단체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계획 수립 및 실행, 평가 과정에서 민과 관이 협력해 추진할 수 있는 공익적 성격의 사업을 제안하면 된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단체는 4월 30일까지 구 홈페이지에 게재된 제안서를 작성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구 홈페이지,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제안된 사업들은 각 담당 부서의 실행 가능성 검토와 공론장·엠보팅 등을 통한 구민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7월 중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사업은 오는 2022년 지역사회혁신계획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사업 운영 전반에는 사업을 직접 제안한 구민·단체, 분야별 전문가, 광진구 협치회의 위원, 관련 부서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하게 된다.
김선갑 구청장은 “민과 관이 함께 사업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의 발전을 이끌 협치 기반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광진구의 변화를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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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온라인 다산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강북구, 온라인 다산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피디언] 강북구가 구민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다산아카데미’를 온라인으로 운영하고 19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구는 대면강좌로 운영되던 프로그램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했다.
다산아카데미는 강북구와 서울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다산연구소가 함께 마련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강좌는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사상가이자 개혁가인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삶과 실학사상을 다룸으로써 주민들에게 경제·문학 등 다방면의 전문지식과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생활의 지혜를 전달한다.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강북구 관내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구는 3월 29일부터 4월 9일까지 총 6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희망자는 강북구청 3층에 있는 교육지원과에 방문하거나 강북구청 홈페이지 ‘구정참여’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수강료는 2만원이다.
수강생은 4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10주간 서울사이버대 평생교육원 사이트를 통해 수업을 들을 수 있다.
강좌는 매주 1회 일주일간 게시되며 수강생은 기간 내 원하는 시간대에 자유롭게 수강하면 된다.
구는 10주간의 온라인 강의 외에도 하반기에 2회의 현장답사를 마련해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삶을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구는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지켜 하반기 현장학습을 운영할 방침이다.
20211년 제1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080명이 수강한 다산아카데미는 우수한 강사진과 양질의 교육으로 구성돼 수강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수료생들은 2014년 ‘다산정신실천회’를 결성해 다산 연구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는 등 사회 공헌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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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14개 읍면동사무소에서 행복의 나무 받아 가세요
포천시 14개 읍면동사무소에서 행복의 나무 받아 가세요
[피디언] 포천시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26일부터 포천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나무 나누어주기’ 와 나무식재 행사를 추진한다.
2013년부터 해마다 진행한 이번 행사는 온 국민이 나무 심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숲의 가치와 보전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한편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즐거움과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산림과학원은 계수나무, 이팝나무, 미선나무, 박태기나무 등 아름다운 경관수를 비롯해 우리 몸에 이로운 성분을 가지고 있는 헛개나무, 마가목 등 12수종 4,000여 그루를 포천시 14개 읍면동사무소에 전달할 예정이다.
각 읍면동은 소규모 쌈지공원, 시유지, 유휴지, 마을 둘레길 등에 전달받은 나무를 심고 남은 나무에 대해서는 시민들에게 1인당 나무 3본식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심는 나무 한 그루가 미래의 탄소중립 실현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저감숲, 생활권숲 조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심리적 우울감이 나무를 심고 가꾸는 기쁨을 통해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산림기술경영연구소 정도현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숲을 만들고 보전하는 산림과학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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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을 위한 힐링전시 기획
이천시,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을 위한 힐링전시 기획
[피디언] 유네스코 창의도시 이천시가 코로나에 지친 시민을 위로하기 위한 작지만 특별한 전시를 개최한다.
이천시는 우수공예품 발굴과 지원을 통해 공예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고자 매년 이천시 공예인들이 경기도공예품대전에 참가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2년 연속 경기도공예품대전의 최우수상을 가져오기도 했다.
이번 전시는 2020년 경기도공예품대전에 참가해 입상한 작품들 26점을 전시할 예정이며 3월 22일부터 4월 7일까지 이천시를 방문하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이천시 청사 1층을 전시공간으로 활용해, 청사를 지역민의 문화공간으로 확대하고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 및 방문객들로 해금 이천의 아름다운 도자와 공예작품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한다.
이번 전시를 위해 이천시는 아크릴과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가 어우러진 전시대를 특별히 제작해 현대적 감각의 전시대와 전통 공예예술품의 조화가 기대되며 코로나 블루로 힘든 일상을 보내는 시민들이 잠시나마 삶의 여유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힐링공간을 제공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시의 우수한 공예문화를 시민과 공유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위로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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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새마을부녀회·바르게살기위원회 새봄맞이 대청소 추진
오학동 새마을부녀회·바르게살기위원회 새봄맞이 대청소 추진
[피디언] 여주시 오학동 새마을부녀회 및 바르게살기위원회는 3월 21일에 남한강변 여주대교 일대에 대해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청소는 오학동 새마을 부녀회원과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남한강변 주변을 구석구석 청소하고 적치 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등을 400kg가량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봄을 맞이해 겨울동안 쌓인 쓰레기를 청소해 강변 뿐 아니라 내 마음도 맑아지는 기분이 든다.
남한강을 찾는 시민들과 방문자들에게 깨끗하고 밝은 여주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의 의지를 펼쳤다.
김상희 오학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 활동으로 수고하신 새마을부녀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주변 위생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환경보호뿐만 아니라 여주시 이미지 개선에도 크게 도움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깨끗한 오학동을 조성해 다시 찾고 싶은 여주가 될 수 있도록 한마음이 되어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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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중앙동, ‘홀몸 어르신 이사 봉사’
여주시 중앙동, ‘홀몸 어르신 이사 봉사’
[피디언]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대한적십자 새희망봉사회와 함께 저소득 홀몸 어르신의 이사를 지원했다.
중앙동 관내 제일시장에서 30년 넘게 살아온 어르신은 정든 곳을 떠나 새로운 터전에서 새롭게 시작한다는 설렘도 잠시, 어떻게 이삿짐을 옮겨야 할지 걱정이 앞섰다.
이런 어려운 얘기를 듣고 대한적십자 새희망봉사회에서는 선뜻 이사를 지원해 주겠다고 했고 휴일 이른 아침부터 모인 회원들은 분주히 이삿짐을 나르고 정리정돈을 도와 어르신은 새로운 터전으로 안전하고 마음 편하게 이사할 수 있었다.
어르신은 “이사 비용도 부담이고 도와줄 가족이 없어 혼자 이삿짐을 옮길 생각에 막막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홍영태 대한적십자 새희망봉사회장은 “오늘처럼 주변의 우리 이웃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어서 행복하고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영석 중앙동장은 “휴일 이른 아침부터 모여 우리 이웃에게 큰 행복을 주신 대한적십자 새희망봉사회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변을 살피고 이웃과 함께하는 중앙동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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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제2기 노사민정협의회 위촉식·본회의 개최
양주시, 제2기 노사민정협의회 위촉식·본회의 개최
[피디언] 양주시는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2기 양주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위촉식을 갖고 제1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제2기 노사민정협의회는 위원장 이성호 양주시장, 부위원장 여인천을 비롯해 근로자 대표, 사용자 대표,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장, 시의원, 민간 전문가 등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협의회는 지역 일자리 대책과 노사민정 협력 신규·연임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호선을 통해 여인천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위촉된 협의회 위원들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인적자원 개발, 지역 노동시장 활성화, 지역 노사관계 안정에 관한 사항, 지역경제 발전에 관한 사항, 지역 노사민정 협력증진 사항 등을 심의·자문하며 지역 내 고용과 노사관계 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어 열린 본회의에서는 올해 중점 추진 예정인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고용악화에 대응해 청년·여성의 취업·창업 지원과 실업해소를 위한 재정일자리 사업, 사회적 경제 활성화 등 주요 일자리 정책들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인천 부위원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로 고용시장 위기가 확대된 데 공감한다”며 “기업과 근로자가 상생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위기극복에 실질적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모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사민정의 역량을 모아 생산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하고 기업 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위원들이 힘을 모아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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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해외입국자 3명 등 4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22일 오후 4시 기준 총 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원인별로는 해외입국자 3명, 지인 접촉자 1명이며 구별 발생현황은 일산동구 2명, 일산서구 주민 2명이다.
3월 22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318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227명이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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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제평화교류위원회 첫발‥이재명 지사, 위원장에 문정인 위촉
경기도 국제평화교류위원회 첫발‥이재명 지사, 위원장에 문정인 위촉
[피디언] 경기도가 올해 새로이 출범하는 ‘경기도 국제평화교류위원회’의 공동위원장으로 문정인 세종연구소 이사장을 위촉하며 정부의 ‘한반도 평화 구상’에 발맞춘 지방정부 차원의 국제평화교류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2일 오후 경기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경기도의 국제평화교류위원회’의 초대 공동위원장을 맡은 문정인 이사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로써 문 이사장은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와 함께 ‘경기도 국제평화교류위원회’의 공동위원장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문 이사장은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를 지낸 자타공인의 통일·외교·안보 분야 최고 권위 전문가로 현재 세종연구소 이사장, 연세대학교 명예특임교수, ‘Global Asia’ 편집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도는 문 이사장이 중앙정부와 학계, 민간 등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풍부한 국제적 네트워크를 보유한 만큼, 경기도가 지방정부 차원의 평화 외교를 보다 적극적으로 수행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국제평화교류위원회는 지난 1월 8일 제정·시행된 ‘경기도 국제평화교류 지원 조례’에 따라 최초로 구성되는 자문기구로 지방정부 차원에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수립·시행하는 일체의 국제교류 정책에 관해 자문을 하게 된다.
향후 초대 국제평화교류위원회 위원으로 강호제 베를린자유대 한국학과 교수, 남기정 서울대 일본연구소 교수, 남영희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박노벽 前주러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대사, 손지애 前 CNN 서울지국장,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원, 이희진 前 국제개발협력학회 회장, 정희시 경기도의회 의원, 조영미 여성평화운동네트워크 집행위원장, 한미미 세계 YWCA 부회장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 30여명이 위촉될 예정이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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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시장,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 감사패 받아
[26-20210322164844.jpg][피디언] 백군기 용인시장이 22일 오렌지카운티 한국전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한국전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받게 됐다.
지난해 8월 착공에 들어간 한국전참전용사 기념비는 시의 자매도시인 미국 오렌지카운티 플러튼시 힐 크레스트 공원에 건립되며 미국 최초로 한국전 참전용사 전원인 총 3만6천492명의 이름을 새겨 오는 9월 준공할 예정이다.
백 시장은 지난 2019년부터 건립위 명예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기념비 건립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돕고 있다.
이울러 백 시장을 비롯해 이경희 한국추진 위원장, 김도빈 한국추진 부위원장, 엄태권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부총재도 감사패를 함께 받았다.
백 시장은 “한국전 참전 희생 용사를 기리는 기념비가 우리 자매도시인 오렌지카운티 플러튼시에 건립된다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며 “이번 기념비 건립이 한미 동맹 강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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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우리동네 건강걷기 운동 교실’ 운영
구리시, ‘우리동네 건강걷기 운동 교실’ 운영
[피디언] 구리시는 3월 22일부터 지역 내 3개소에서 ‘우리동네 건강걷기 운동 교실’을 운영한다.
왕숙천공원, 인창중앙공원, 장자호수공원에서 월, 수, 금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걷기 전문강사로부터 바르게 걷는 방법, 스트레칭 방법 등 총 30회에 걸쳐 운동법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준수하며 야외에서 운영되는 만큼 초미세먼지, 우천 등 날씨로 인해 걷기 운동 교실이 휴강할 경우를 대비해 온·오프라인 두가지 방식을 병행해 실시된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걷기는 가장 간단하고 특별한 장비나 비용이 들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지만 올바른 자세로 걷지 않으면 오히려 손상을 입을 수도 있고 운동의 효과가 감소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운동 교실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바른 걷기 자세을 배우며 건강을 잘 챙기는 보람찬 수업으로 이뤄지길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힘든 시기지만 개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면역력 강화와 체력 증진에도 꼭 신경을 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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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구리시 행복 시책의 방향성 제시
안승남 구리시장, 구리시 행복 시책의 방향성 제시
[피디언] 안승남 구리시장은 지난 19일에서 20일 이틀 간 광주광역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 국내 최초의 행복 축제 ‘2021 대한민국 행복정책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유엔이 정한 세계 행복의 날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19일 오후 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마이크 비킹 덴마크 행복연구소장의 온라인 라이브 강연 국내 8개 지방정부 단체장이 참여하는 ‘행복정책 콘서트’ ‘행복정책 시민 아이디어’ 본선이 진행됐으며 둘째날인 20일에는 도올 김용옥과 소빈 박진도의 ‘행복 대담’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 하수정 북유럽 연구소장을 비롯한 4인의 명사들이 펼치는 ‘행복 릴레이 강연’이 이어졌다.
행사 전 일정에 참여한 안승남 시장은 행복정책 콘서트에서 현재 추진 중인 구리시의 행복 시책을 일자리경제 복지정책 문화교육 도시개발 건강체육 그린환경 6개 분야로 분류해 소개했으며 공공 일자리 창출과 AI 플랫폼 기반의 한강변 스마트 시티 조성 등 구리시가 나아갈 행복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또한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사무총장인 안승남 구리시장은 행복정책 시민 아이디어의 심사위원장으로 참여해, 본선 참여자 5명의 아이디어를 평가하고 수상자의 시상을 했다.
‘국민총행복대상’은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면 보상을 제공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한 ‘플라스틱 제로 캐시백’이 수상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심사 총평을 통해 “행복을 위한 개인의 아이디어가 변형·발전시켜 더불어 할 수 있는 정책으로 나아간다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며 “행복정책은 작은 개인에서 시작하지만, 모두가 함께 이뤄나갈 과제로 국민 모두의 지속적인 참여와 토론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특히 “공공일자리 창출과 공동체 참여 활성화로 더불어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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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파주시의회 제2회 정책실무협의회 개최
파주시-파주시의회 제2회 정책실무협의회 개최
[피디언] 파주시가 22일 제2회 정책실무협의회를 열고 현안사항 추진을 위한 실질적 협치·소통체계 구축 강화에 나섰다.
이날 정책실무협의회에는 김회광 파주시 부시장과 조인연 파주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파주시 및 파주시의회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일방적 보고 전달형식에서 탈피해, 안건에 대해 서로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 안건은 SNS채널을 통한 시정홍보 강화 방안 금촌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허준 한방의료산업 관광자원화 사업 등이다.
조인연 파주시의회 부의장은 “집행부와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정책실무협의회가 앞으로 시정 발전에 도움이 되는 자리로 거듭나길 바라며 시의원들도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회광 파주시 부시장은 “지역 주요 현안사항과 사업 추진 상 어려운 문제점 등을 시의회와 함께 소통하고 협치해, 단계적으로 해법을 찾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책실무협의회는 파주시와 파주시의회가 소통하고 협력해, 시정현안에 대한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시정 발전이라는 공동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운영 중인 협의회다.
2021-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