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여주시 오학동 새마을부녀회 및 바르게살기위원회는 3월 21일에 남한강변 여주대교 일대에 대해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청소는 오학동 새마을 부녀회원과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남한강변 주변을 구석구석 청소하고 적치 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등을 400kg가량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봄을 맞이해 겨울동안 쌓인 쓰레기를 청소해 강변 뿐 아니라 내 마음도 맑아지는 기분이 든다.
남한강을 찾는 시민들과 방문자들에게 깨끗하고 밝은 여주의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의 의지를 펼쳤다.
김상희 오학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 활동으로 수고하신 새마을부녀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주변 위생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환경보호뿐만 아니라 여주시 이미지 개선에도 크게 도움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깨끗한 오학동을 조성해 다시 찾고 싶은 여주가 될 수 있도록 한마음이 되어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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