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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허브, 청년주도로 서울의 미래과제 해결…5개 분야 사업 공모
서울시 청년허브, 청년주도로 서울의 미래과제 해결…5개 분야 사업 공모
[피디언] 서울특별시 청년허브는 오는 23일부터 청년 주도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며 ‘오늘의 실험, 미래로 한 걸음’이란 주제로 지원사업 5개 분야의 공모를 시작한다.
올해 주요 지원사업으로는 프로젝트 공간 지원사업 ‘없애는 실험실’ 청년 커뮤니티 실험 지원사업 ‘청년팟’ 청년 직업 실험 지원사업 ‘청년업’ 입주공간 지원사업 ‘미닫이 실험실’ ‘글로벌 솔루션랩’의 5개 분야를 진행한다.
청년 직업실험 지원사업 '청년업'은 최대800만원, 프로젝트 공간 지원사업 '없애는 실험실' 은 최대300만원, 청년 국제교류협력 지원사업 '글로벌 솔루션랩'은 최대500만원, 청년 커뮤니티 실험 지원사업 '청년팟' 은 최대2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허브는 2020년 청년 커뮤니티 200건 지원, 청년정책 개발을 위한 공론장 25회 진행 및 368명 참여, 청년 직업실험 32건 지원, 입주공간 11건을 지원한 바 있다.
본 지원사업들은 청년허브 공식 홈페이지 및 서울청년포털에서 3월 23일부터 확인 가능하며 공고 이후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통해 청년허브 지원사업 내용 지원대상 신청기간 및 신청방법 사업별 질의응답 등의 비대면 소통 프로그램도 진행 예정이다.
서울특별시 청년허브는 2013년 창립 이래 ‘지속가능한 도시 서울’을 위해 청년 당사자의 문제의식으로부터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해왔다.
2021년부터는 기후위기, 팬데믹 시대를 맞이하는 미래 세대를 위한 실험의 장을 함께 열고자, 지원 주제 및 분야를 다양하게 확대했다.
또한, 국내외 도시, 국제 기구들과 정책 교류를 하고 세대 간 연대를 통한 사회적 기반을 확충해나가는 한편 청년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이해관계자, 시민들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창의적인 기반을 만들어 가고 있다.
조완석 서울시 청년청장은 “청년들의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지속가능한 서울을 위한 사회적 투자”며 “앞으로도 청년의 시도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더불어 함께 잘 사는 서울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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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수질자동측정기’424개 전 동으로 확대…수돗물 수질관리 강화
서울시, 올해‘수질자동측정기’424개 전 동으로 확대…수돗물 수질관리 강화
[피디언] 서울시 전역에 228대 설치돼있던 수질자동측정기가 올해 말까지 두 배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시는 25개 자치구 424개 모든 행정동에 수질자동측정기를 촘촘히 배치해 수돗물 공급계통의 실시간 수질감시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권 단위’로 우리 동네의 수질정보를 제공해 언제 어디서든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수돗물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다.
총 사업비는 114억1천4백만원으로 50%는 국비로 지원된다.
그동안 서울시 주요 지점에 수질자동측정기를 설치해 수돗물 수질을 실시간으로 감시, 먹는 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었다.
지난해까지 설치·운영된 수질자동측정기는 모두 228대로 이중 행정동에 설치된 측정기는 117대다.
‘수질자동측정기’는 수돗물 공급계통인 배수지, 급수관 등에 설치돼 탁도, 잔류염소, pH 등 수질 판단의 기준이 되는 항목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장치이며 이상이 발견될 경우 경보시스템이 발동된다.
올해는 현재까지 설치되지 않은 행정동 307지점에 새롭게 설치해 서울시 모든 행정동의 수질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시는 535대의 수질자동측정기를 통해 더욱 정밀한 수질 감시를 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6월~8월의 기간 동안 수질자동측정기를 새롭게 설치할 행정동 307지점을 선정했다.
설치 기준은 행정동별 1대이며 행정동 안에서도 대표성이 있는 지점으로 선정했다.
시는 2005년 처음으로 수질자동측정기 6대를 도입한 후 순차적으로 설치를 확대해 지난해까지 모두 228대를 운영해왔다.
시는 수질감시 확대를 통해 수질 이상을 조기에 감지해 수질사고를 예방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서울 전역에서 실시간으로 측정된 수질정보는 수도꼭지 잔류염소 유지 관리에 활용되어 안전하고 맛있는 아리수 공급에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렇게 실시간으로 측정된 우리 동네 실시간 수질정보는 ‘아리수 맵’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아리수’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2019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아리수 맵’은 서울시 실시간 수돗물 정보 지도로 한강 원수부터 우리 동네까지 수돗물 생산과 공급 전 과정의 실시간 수질 및 상수도 공사 정보 등을 시각적으로 제공해왔다.
아울러 시는 23일부터 사용자의 위치 중심으로 수돗물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기존 ‘아리수 맵’의 기능을 개선해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선된 아리수 맵에서는 관심지역을 중심으로 해당 지역의 수질정보, 공급경로 관할수도사업소 등의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또 누구나 쉽게 수질상태를 알 수 있도록 알기 쉬운 용어를 사용하고 직관적인 아이콘을 적용해 디자인을 개선했다.
기존 아리수 맵은 서울시 전체의 현황을 파악하기는 쉬웠으나, 우리 동네 수질정보와 공급경로별 수질정보를 각각 확인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현재 아리수맵은 217개 지점의 실시간 수질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나, 수질자동 측정기가 모든 행정동에 설치 완료되는 올해 말에는 424개 모든 ‘우리 동네’의 수질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 호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질감시지점 확대와 지속적인 수질감시 시스템 개선으로 수질사고 없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서울시민 누구나 실시간으로 수질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투명한 서울시정을 펼쳐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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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복지재단, 시설·그룹홈 생활 아동청소년의 부모 빚 대물림방지 법률지원
서울특별시청
[피디언] ‘서울특별시 아동·청소년 상속채무에 대한 법률지원 조례는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이 부모의 사망으로 인한 채무의 상속으로 경제적 위험에 처하는 것을 방지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법률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조례로서 2020년 7월 26일에 제정 및 시행됐다.
서울시복지재단內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는 2021년 2월부터 서울시 조례에 따라 아동청소년의 상속 채무 방지를 위한 무료 법률 지원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에 공익법센터는 보다 적극적인 사례 발굴과 지원 활성화를 목표로 서울시아동복지협회, 서울시아동공동생활가정지원센터와‘법률 지원’업무협약을 23일 잇달아 체결했다.
서울시아동복지협회는 서울에 있는 아동양육시설 34개소, 보호치료시설 3개소, 자립지원시설 3개소, 지역아동복지센터 18개소, 총58개 회원시설로 구성된 협회이다.
공동생활가정은 일반 가정과 비슷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생활하도록 만든 보호시설로서 옛 고아원이나 보육원을 소규모화한 것이다.
보통 아동 5~7인이 2명 정도의 교사와 함께 생활하며 지역사회 낙인을 예방하고자 간판을 달지 않고 일반 가정집처럼 운영하는 곳이 많다.
서울시아동공동생활가정지원센터는 서울에 있는 69개의 공동생활가정을 지원하는 센터이다.
금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아동복지협회와 서울시아동공동생활가정 지원센터에서는 산하 시설 및 그룹홈 내 아동·청소년의 상속 채무와 관련해 법률 지원이 필요한 사례가 발생하면 이를 공익법센터에 연계하고 공익법센터는 상속 채무 방지를 위한 상담 및 자문을 포함한 각종 법률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 이상훈 센터장는 “시설을 이용하는 아동 청소년의 경우는 시설에서 특히 신경을 써 주어야 부모의 빚을 떠안지 않게 된다”며 “서울에 있는 아동시설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두 기관에서 조례의 취지를 흔쾌히 이해해 주셨기 때문에 앞으로 상호 협조체계를 통해 서울시 아동·청소년들이 상속 채무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법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아동복지협회 이소영 회장은 “부모의 빚이 대물림되어 위기상황에 빠질 수 있는 우리 아동들에게 무료법률 지원이라는 안전장치가 마련되어 갑자기 닥쳐오는 뜻밖의 어려움에 대한 걱정이 없어지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시아동공동생활가정 지원센터 박자영 센터장은 “공익법센터의 이번 사업은 부모로 인해 우리 아이들이 자립도 하기 전 파산이라는 엄청난 굴레를 짊어질 수 있음을 예방한 것이다.
현재 그룹홈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동뿐 아니라 퇴소한 아동들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위험에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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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고수를 찾습니다 ‘송송파파 청년서포터즈’ 신규모집
홍보 고수를 찾습니다 ‘송송파파 청년서포터즈’ 신규모집
[피디언] 송파구는 오는 4월 9일까지 송파의 문화, 정책사업 등을 반짝이게 홍보하는 도우미로 활약할 ‘송송파파 청년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송송파파 청년서포터즈’는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송파의 특색 있는 문화·축제·등 다양한 소식을 직접 취재해 생생하게 전달하고 구의 정책·사업 등에 대해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아이디어를 가미해 구정정책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20세 이상 35세 이하의 송파구민 또는 송파구 소재 대학생, 직장인이며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송파구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발표는 4월 16일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문자로 안내하며 합격자는 4월29일 발대식후 정식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서포터즈 활동은 매월 주제를 선정하고 그에 따른 홍보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송파둘레길, 송파쌤 등 역점사업 취재, 문화예술 현장 탐방 취재, 주요 정책에 대한 네이밍 제안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구 대표축제 및 전시·박람회 등 현장 홍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홍보 미션 수행에 따른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또, 현장홍보 시 자원봉사시간 인정, 활동키트 제공, 우수제안자 원고료 지급, 활동우수자 구청장표창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청년 특유의 재기발랄한 시각으로 송파구의 매력에 반짝임을 더해 줄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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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강감찬을 찾아라’ 캐릭터 찾기 이벤트 실시
관악구,‘강감찬을 찾아라’ 캐릭터 찾기 이벤트 실시
[피디언] 관악구가 강감찬 도시 브랜드 확산을 위한 ‘일상 속의 강감찬 찾기’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강감찬을 찾아라’ 이벤트는 관악구의 영웅 강감찬 장군의 인지도를 높이고 ‘강감찬 도시 관악’ 브랜드를 보다 친근한 방법으로 알리고자 진행됐다.
참여 방법은 길거리나 별빛내린천, 현수막, 안내문 등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강감찬 캐릭터를 찾아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캐릭터의 종류에 상관없이 모두 가능하며 ‘사진 찍은 장소’와 ‘강감찬을 찾아라’를 해시태그해 본인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4월 4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구는 참여자 중 1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5,000원 상당의 스타벅스 음료교환권을 증정하며 당첨자 발표는 4월 7일 관악구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지할 예정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강감찬 도시 관악구’에서 살아가는 주민 여러분의 자긍심이 고취될 수 있도록 도시 브랜드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SNS 이벤트를 통해 구의 변화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한 의견을 소통하며 주민들의 행복지수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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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서울대와 함께하는 창의예술영재교육원 신입생 모집
관악구, 서울대와 함께하는 창의예술영재교육원 신입생 모집
[피디언] 관악구가 서울대-관악구 학·관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관악창의예술영재교육원의 제9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서울대 미술대학과 함께하는 관악창의예술영재교육원은 상상력과 창의력뿐만 아니라 문제 인식력, 협력학습에 필요한 배려, 협동심 등 창의성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예술영재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이며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토요일과 방학 중 미술을 기반으로 한 인문, 과학, 역사 등 융합형 예술교육을 제공한다.
수업진행은 코로나19 유행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줌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자는 관악구 거주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45명으로 기초반을 신규모집하며 2020년도 제8기 수료생을 대상으로 심화반을 재선발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26일까지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등기우편 접수로 진행되며 26일 당일에 한해서만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선발과정은 4월 9일 1차 서류전형 결과발표, 4월 17일 2차 전형을 거쳐 4월 26일 최종 합격자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 교육지원과 또는 서울대학교 관악창의예술영재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관악창의예술영재교육원은 단순한 미술 교육이 아닌 미술을 중심으로 타 분야와 융합된 독창적인 교육을 제공하며 수료 전 학생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학생들의 창의력과 무한한 잠재력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울대학교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특화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창의적인 예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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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서울대 시흥영재교육원, 2021학년도 입학식 개최
시흥시-서울대 시흥영재교육원, 2021학년도 입학식 개최
[피디언] 시흥시와 서울대학교의 교육협력사업인 ‘서울대 사범대학 부설 시흥영재교육원’이 지난 20일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2021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
시흥영재교육원은 지난 1월 학교장, 시흥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장의 추천 및 서울대 교수진의 심층면접을 거쳐 사사 및 R&E과정 총 100명의 신입생을 선발했다.
학생들은 이번 입학식을 시작으로 작년 개관한 서울대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 내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탐구실 및 멀티미디어실로 구성된 시흥영재교육원 전용공간에서 4월부터 12월까지 분과별 교육과정을 수강하게 된다.
특히 중학교 2학년에 중단되는 시흥교육지원청의 교육과 연계한 지속적인 영재교육의 필요에 따라 시흥시와 서울대가 협력해 2012년 시작한 시흥영재교육원의 중3학년 대상 ‘사사과정’은 수학·정보, 과학, 융합 분과별 서울대 교수가 직접 강의하는 과정으로 과학입문교육, 심화탐구 및 실험, 관악캠퍼스 투어 등으로 구성된다.
고1~2학년 대상 ‘R&E과정’은 지도교수, 석박사급 연구원과 학생 5명이 한 팀이 되어 ‘그래프 이론을 활용해 효율적으로 시흥시 고교 보안팀 배치하기’ 등의 시흥시의 특성을 반영한 주제를 선정해 연구를 진행하고 중간 및 최종발표회를 통해 연구 결과를 발표하게 된다.
이날 입학식에서 전상학 시흥영재교육원장은 “그동안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교육과정을 준비했다”며 “시흥 학생들이 시흥영재교육원에서 꿈과 잠재력을 마음껏 키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서울대 시흥캠퍼스 조성과 함께 서울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서울대와의 교육협력사업을 통해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한다”며 “서울대 시흥캠퍼스에 이어 오는 4월 서울대의 우수한 프로그램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은계지구 내 서울대 교육협력센터 북부교육장을 개관해 시흥시민 누구나 서울대 교육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권역별로 분산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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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에코센터, 관내 순회전시 ‘기후위기 오다’ 운영
시흥에코센터, 관내 순회전시 ‘기후위기 오다’ 운영
[피디언] 시흥에코센터 초록배곧은 시흥문화발전소 창공을 시작으로 순회전시 ‘기후위기 오다’를 선보인다.
‘기후위기 오다’는 시흥에코센터의 자체적인 기획 전시로 전 지구적 환경문제인 기후위기를 사람들에게 알리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일상생활 속 친환경 실천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지난 2020년 9월부터 2021년 2월 말까지 운영했는데, 시흥에코센터는 짧은 기간 전시 후, 사라지는 전시물과 홍보물의 폐기와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해당 전시를 다양한 공간을 활용한 순회전시로 다시 기획했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순회전시의 참여를 원하는 관내 기관과 시설에 공문을 발송하며 수요조사를 시행했고 시흥문화발전소 창공에서 첫 번째로 순회전시를 선보이게 됐다.
창공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시흥시가 조성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이번 전시는 3월 15일 부터 26일까지 10일간 운영한다.
창공에서의 전시는 점심시간 동안 특별한 휴식을 원하는 시화공단 내 근로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전시에 동참할 다음 기관은 서울에너지드림센터다.
이번 순회전시는 4월부터 6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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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LH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는 저소득층 주거 안정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는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매입임대주택’은 저소득층이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다가구 등 기존주택을 매입해, 개·보수 후 시중시세의 30%수준의 임대조건으로 저렴하게 공급하는 주택이다.
공급물량 대상지역은 대야동, 신천동, 은행동, 매화동, 정왕동이다.
모집세대는 총300호로 2인 이하 가구형 100호 2~4인가구형 200호이다.
대상은 공고일 기준 시흥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 순위자격을 갖춘 공급신청 적격자로 1세대 1주택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임대기간은 2년이지만, 재계약은 9회까지 가능하다.
입주자격 유지 시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입주를 원하는 사람은 4월 2일부터 8일까지 주민등록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접수하면 되고 6월 30일 예비입주대상자에게 개별 통보된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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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3년간 3천여 개 안정된 일자리 확보
시흥시, 3년간 3천여 개 안정된 일자리 확보
[피디언] 시흥시가 지역 내 민간기업과 손잡고 적극적인 시민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시는 22일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시흥물류센터와 시흥시민 우선채용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쿠팡풀밀먼트서비스는 향후 3,000명에 가까운 상용직 일자리 창출계획을 가지고 있는 전문 물류 업체다.
이번 협약은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이달 초 시흥시 만해로 43에 복합물류센터를 건립하고 물류 전문가, 쇼핑몰 택배 준비원 등 연말까지 600명 이상의 채용을 예정함에 따라 지역 주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풀필먼트서비스’란 온라인 주문부터 물품 포장, 배송, 반품, 재고 관리를 총괄하는 통합 물류 관리 서비스를 말하며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시흥복합물류센터에서는 2023년까지 일반센터, 반품센터, 신선센터를 구축해 2,810명의 상용직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으로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물류센터 운영을 위한 직원채용 계획 및 진행 상황을 시흥시와 사전 협의하고 시흥시민을 먼저 고용하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시흥시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박람회 지원 등을 통해 쿠팡풀필먼트서비스의 인재 채용 시 필요 인력을 신속하게 지원하고 우수인력 확보 등 구인·구직 알선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현재 시흥시는 ‘지역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민선7기 10만 일자리 달성을 위한 일자리목표 공시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2월 말 현재 1만1,495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민선7기 누적 일자리 창출 수 9만8,776개를 달성함으로써 목표 대비 98.8%의 달성률을 보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한 민간일자리 창출을 비롯해 2021년 희망일자리 사업으로 1,3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추가 창출함으로써 올해 상반기 중 당초 목표를 조기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병택 시장은 “쿠팡풀필립먼트가 지역주민 우선고용 협약을 체결하고 시민들에게 많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게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간기업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많은 일자리를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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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지역아동 성장 멘토링 대학생 45명 봉사단 발대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지역 아동 45명이 대학생과 1대 1로 매칭돼 학교 공부에 도움을 받고 고민 상담도 할 수 있게 됐다.
성남시는 3월 23일 ‘드림스타트 성장멘토링 수호천사 대학생 자원봉사자 45명 온라인 발대식’을 했다.
이날 발대식 참여자들은 ‘멘토’ 자원봉사를 자청한 가천대, 신구대, 을지대 재학생들이다.
성남시는 이들 대학생과 드림스타트 사업대상 아동 가운데 초등 3~6학년생을 각각 멘토와 멘티로 1대 1 매칭한다.
부모의 돌봄을 받지 못하거나 학습이 부진한 아동이 우선 매칭 대상이다.
대학생 멘토는 대상 아동과 일주일에 한 번씩 온라인으로 만나 수준별 교재와 LG 유플러스가 후원하는 태블릿 PC, 교육 콘텐츠로 학습지도를 하게 된다.
가정과 학교생활 조언, 또래 관계 고민 상담도 진행해 정서적 멘토가 돼 준다.
시는 원활한 멘토링 진행을 위해 대상 아동에 연 2차례에 걸쳐 3만원 이내의 교재비를 지원하고 대학생에게 월 4만원의 활동비를 준다.
성남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동통합사례관리사 10명이 333가구의 사업대상 500명 아동의 사례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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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착한 임대인’ 재산세 최대 100% 감면 올해까지 연장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임차인의 임대료를 자발적으로 인하하는 ‘착한 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최대 100% 감면조치를 올해까지로 연장했다.
임대료 인하 대상은 기존의 소상공인 업종 외에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2조 제1항’의 적용을 받는 임차인으로 확대했다.
임대료 인하 업종과 규모 제한을 사실상 없애 임대료를 내려받아도 재산세 감면을 받지 못하던 임대인들도 올해부터는 대부분 재산세 감면 혜택을 보게 됐다.
올해 1월부터 연말까지 인하해준 임대료 인하율을 근거로 계산해 정기분 재산세인 7월 건축물분, 9월 토지분 모두 감면받을 수 있다.
재산세를 감면받으려는 착한 임대인은 건물이 소재한 수정·중원·분당 각 구청 세무과에 신청서와 임대차 계약서 사본, 임대료 감면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성남시 세정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의 월세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올해 대상 업종과 규모 제한을 최소화해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앞선 3월 22일 성남시의회도 ‘착한 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 동의안’을 의결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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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만명 가까이 ‘꿈날개’ 코칭서비스 이용,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일자리재단 온라인취업지원서비스 ‘꿈날개’가 다양한 비대면 온라인 취업지원 서비스로 많은 구직자들의 취업 성공을 돕고 있다.
‘꿈날개’는 경기도, 여성가족부가 지원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온라인 경력개발센터다.
취·창업 역량진단을 포함한 취업 준비 지원 프로그램과 인사·노무 상담, 고충 등 직장 적응상담 서비스 등 여러 경력개발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중되는 취업난과 비대면 서비스 수요 증가에 따라 취업상담, 이력서 클리닉, 모의면접 등 ‘꿈날개’ 서비스에 대한 이용자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24시간 비대면 서비스라는 장점 때문에 작년 한해에만 1만8,334명이 ‘꿈날개’ 온라인상담서비스를 이용했다.
취업 성공률도 높은 편이다.
지난해 ‘꿈날개’ 이용자 중 자발적으로 취업여부를 등록한 2,001명 중 48%인 965명이 ‘꿈날개’ 이력서클리닉과 모의면접 서비스를 이용해 취업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력서 클리닉’ 서비스는 경력, 경험사항 등을 고려한 자기소개서를 검토해 주고 서류 전형 준비를 위해 대비해야 할 부분을 빠르게 알려준다.
‘모의면접’은 전문 모의면접관과 1:1 화상 실시간 면접을 통해 개선점, 면접 성공 전략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셀프면접’ 참여자는 면접 연습 시 활용 가능한 녹화영상과 희망자에 한해 전문가의 코칭 보고서를 받아볼 수 있다.
꿈날개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공공기관에 입사한 A씨는 “꾸준히 이력서 클리닉을 받으며 자기소개서 작성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고 취업에 성공했다”며 이용을 적극 추천했다.
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취업의 어려움을 겪는 경력보유여성들과 청년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하려고 기획 중이다 올해 안으로 현직자들의 취업노하우를 듣는 ‘온라인 취준진담’과 같은 새로운 서비스도 예정돼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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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 도시생태현황지도 추진
경기도
[피디언] ‘자연환경보전법’에 의해 의무화된 기초지자체 도시생태현황지도 작성의 효율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경기도의 역할을 강화하고 광역 차원에서 도시생태현황지도를 작성해 이를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이와 같은 내용을 담아 경기도 기초지자체 도시생태현황지도 작성 및 운영방법에 관한 연구에 이어 광역 비오톱지도 작성기준에 관한 연구를 발간했다.
도시생태현황지도는 자연생태환경을 기초지자체 차원에서 조사·분석·평가하고 공간정보지도화 해 토지이용 및 개발계획의 수립과 시행에 활용되는 중요정보이다.
경기도에서는 28개 시가 도시생태현황지도 작성 대상 기초지자체이며 도비 지원사업으로 2022년 완료 목표로 진행 중이다.
그러나 다수의 기초지자체의 도시생태현황지도 작성사업 추진 과정에서 전문가 부족, 지자체의 특성 미반영, 용역사의 이해 부족 등에 기인한 정확성, 효율성, 공정성 문제가 발생하면서 경기도의 역할이 부각됐다.
보고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시생태현황지도 작성과정에서 중앙정부-광역지자체-기초지자체의 역할을 설정해 정확성, 공정성, 효율성을 확보하는 방안을 제시했으며 광역지자체 차원의 도시생태현황지도 작성을 중요한 해법으로 제안했다.
중앙정부는 도시생태현황지도 작성의 의무화 이외에도 활용이 의무화될 수 있도록 법규를 정비하고 경기도는 지역적 특성이 고려된 세부적인 작성과 활용방법론을 확립해 정확성, 공정성, 활용성이 확보된 도시생태현황지도가 작성되도록 기초지자체를 지원해야 한다.
기초지자체는 자연환경에 대한 세부적인 조사와 DB 구축을 담당한다.
김한수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도시생태현황지도 작성과정에서 광역지자체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세부추진방안으로 경기도 광역비오톱지도 작성, 기초지자체의 도시생태현황지도 작성과 운영을 지원할 코디네이션 기관 운영, 경기도 비오톱유형 목록집 및 해설서 작성 등의 방안을 제안했다.
김한수 연구위원은 또한, “도시생태현황지도는 작성과 5년 주기 갱신이 의무화된 관련법에 의해 지자체의 도시관리 및 환경관리에 핵심정보로 활용되므로 개발압력이 높은 경기도의 경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역할 수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근 경기도는 자연환경보전조례를 개정해 기초지자체 관련 예산 지원과 광역 도시생태현황지도 작성을 명문화했으며 2024년까지 경기도 광역 도시생태현황지도 작성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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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업단지 공유경제 활성화 사업’ 참여 기관 모집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공유경제 확산과 상생·협력 경제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1년 산업단지 공유경제 활성화 사업’ 참여기관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경기도내 산업단지 관리업무를 위탁받은 기관,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근거해 주사무소가 경기도에 위치한 중소기업협동조합, 기타 경기도 산업단지 또는 공장밀집지역 내 중소기업협의체 등이다.
사업 유형에 따라 다자 협력형 2곳, 단독형 2곳 등 총 4개 내외 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기관은 다자 협력형은 최대 1억원, 단독형은 최대 4,000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다자 협력형’은 시·군과 민간기업 참여 확대를 위해 올해 신설된 유형으로 기초지자체 또는 민간기업·기업협의체 등의 사업 참여 또는 대응투자 형태를 말한다.
단독형은 산업단지 관리단체의 독자 추진 사업이다.
2021-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