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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마장호수 주차관제시스템 설치
파주시, 마장호수 주차관제시스템 설치
[피디언] 파주시는 관광객, 시설물 안전 증진을 위해 4월 중 마장호수 제7주차장에 주차관제시스템을 설치하고 산책로와 주차장 내 CCTV를 설치한다.
마장호수는 2018년 3월 개장 이후 누적방문객 500만명을 기록하고 있는 관광명소다.
관광객이 늘면서 유지관리비도 증가하는 실정으로 관광지 내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장호수 주차장을 단계별로 유료 전환 중에 있다.
2021년에는 마장호수 제7주차장에 주차관제시스템을 4월 중 설치하고 유료 전환할 예정이며 설치공사에는 1억원이 투입된다.
주차장 이용요금은 기존 마장호수 주차장과 동일하게 1일 기준 소형차 2,000원, 대형차 4,000원이다.
또한 마장호수 관광지 내 주차장 및 산책로 일부 구간의 8개소에 예산 1억 5천만원을 들여 13대의 CCTV를 4월~6월 중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면 파주시 관광과장은 “마장호수 내 주차관제시스템과 CCTV 설치를 통해 방문객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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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제2차 간담회
파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제2차 간담회
[피디언] 파주시는 지난 3월 31일 제2차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현황 중간점검과 예방접종센터 운영 등 신속하고 안전한 접종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는 김회광 파주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보건소장, 건강증진과장, 경기의료원 파주병원장, 파주시의사회·약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파주지사장, 파주소방서 대응전략팀장, 메디인병원장, 서영대학교 보건의료행정과장 등 7개 기관 12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추진상황 공유 의료인력 지원 및 각 기관별 협력 방안 각 기관과 단체별 역할 분담 이상 반응 시 응급체계 구축 방안 접종센터 설치 운영 등 코로나19 예방접종 관련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김회광 파주시 부시장은 “파주시민의 70% 이상 코로나19 예방접종으로 집단면역을 확보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할 것”이라며 “신속하고 안전하게 예방접종을 추진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순덕 파주시보건소장은 "지역협의체 운영으로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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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소년재단 공식 업무 시작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 청소년재단이 1일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청소년재단은 효율적 청소년정책 추진과 다양한 교육·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설립됐으며 정책기획과, 청소년활동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구성돼 있다.
청소년재단은 앞으로 청소년활동 진흥사업, 진로체험 청소년 복지사업 등 다양한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파주시는 재단 출범으로 청소년정책 전문성 강화와 함께 지속 가능한 지역 청소년사업이 활성화되고 변화하는 지역청소년정책 수요를 충족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청소년 전문가로 경기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파주시 청소년재단 박준규 대표이사는 “각종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청소년정책 전문성을 강화하고 창의적인 청소년을 육성하기 위한 여건 조성 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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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제1기 민관협치협의회 위촉식 개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지난 3월 31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파주시 민관협치협의회’에서 활동할 민간위원을 위촉하고 첫 정기회의를 가졌다.
협의회는 공무원 8명, 시의원 2명, 공개모집 시민 10명, 시민단체와 직능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 10명을 포함해 총 3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구성된 파주시 민관협치협의회는 ‘파주시 민관협치 활성화 기본 조례’ 제8조 따른 민관협치 활성화 정책의 수립시행평가환류 제도 개선에 관한 사항 정책수립을 위한 의견수렴 등 심의 및 조정 역할을 수행하며 협치사업 과정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향후 지역문제 해결과 시정발전을 위해 1년에 2차례씩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수시로 주민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 불편사항 및 제도 개선 등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민관협치는 소통과 정보공유, 상호이해를 기반으로 신뢰를 형성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며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함께 방향을 찾아가는 민관협치 체계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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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은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조사대상 245,295필지에 대해 토지특성조사와 산정 및 검증을 완료하고 오는 26일까지 열람 및 의견을 접수를 받는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조사·평가해 공시한 2021년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군에서 조사한 뒤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완료한 가격이며 국세와 지방세 및 토지 관련 각종 부담금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강화군 민원지적과 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강화군 홈페이지, 인천한국토지정보시스템을 통해서도 24시간 열람이 가능하다.
열람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 군청 민원지적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방문하거나 편으로 의견제출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경우, 토지특성 및 인근 토지의 가격균형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5월 말까지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보한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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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강화 스테이 전통음식학교’수강생 모집
강화군, ‘강화 스테이 전통음식학교’수강생 모집
[피디언] 강화군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해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강화 스테이 전통음식 학교’를 운영한다.
군은 ‘강화 스테이 전통음식 학교’을 통해 지역농산물의 이해를 바탕으로 전통음식 및 향토음식 교육을 실시해 전통식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신청은 오는 13일까지 군청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는다.
교육은 과정당 600명으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교육은 장류를 활용한 ‘강화 스테이 전통장 응용 퓨전요리 과정’ 강화인삼, 강화섬쌀, 속노랑 고구마를 활용한 ‘힐링 K –디저트 과정’ 도라지, 풋고추, 새우젓 등을 활용한 ‘전통&트랜드 부각 과정’ 등 3개 과정이다.
모든 교육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오는 21일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실습교육에 필요한 실습키트는 비대면으로 미리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강좌는 군민들이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전통음식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향토음식 프로그램을 통해 강화의 맛을 널리 알리고 계승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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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복합커뮤니티센터 명칭 공모
강화군복합커뮤니티센터 명칭 공모
[피디언] 강화군은 생애주기별 다양한 계층이 이용하는 근린생활SOC복합 공간으로 건립 중인 강화군 복합커뮤니티센터의 명칭을 오는 10일까지 공모한다.
군은 명칭 공모전을 통해 ‘복합커뮤니티센터’를 군의 특색과 이미지를 드러내고 기억하기 쉬운 간결하면서도 창의적인 명칭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신청은 군청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군청 사회복지과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결과는 5월 중 발표되고 심사 결과에 따라 최우수 1명에게 200만원, 우수 2명에게는 각 5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한편 복합커뮤니티센터는 강화읍 남산리 213-2번지에 19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강화군 최대 규모의 시설로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현 공정률 20%를 보이며 공사가 한창이다.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연면적 8,968㎡의 지하 2층, 지상 6층 건물로 지상 1층에는 농산물판매장, 마을식당, 카페 지상 2층에는 수도권 최고의 어린이 실내놀이시설 지상 3층에는 도시재생센터 및 마을주택관리소 지상4∼5층에는 장난감대여소와 여성복지회관 지상 6층에는 다목적홀, 장병휴게실 등이 조성된다.
유천호 군수는 “강화군의 특색과 시설의 기능을 아우를 수 있는 참신한 명칭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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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새학기 맞아 집단급식소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실시
안양시, 새학기 맞아 집단급식소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실시
[피디언] 안양시는 새 학기를 맞이해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3월 22일부터 29일까지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대상은 관내 집단급식소 2백여 개소, 학교, 기숙사, 유치원, 어린이집, 병원, 사회복지시설, 산업체, 공공기관 등에 급식을 납품하는 곳들이다.
시는 공무원과 명예감시원을 중심으로 원산지표시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배추김치, 쌀, 콩,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고등어, 갈치, 낙지, 주꾸미, 오징어 등이 주요 점검항목이 됐다.
또한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된 식단표와 원산지 표시여부도 확인해 관련법규 철저준수를 지시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 현장 시정조치 했다.
아울러 추후 심각한 위반사항이 드러난 경우 고발 조치할 방침이다.
시는 점검에 앞서 3월 22일 원산지표시 명예감시원을 대상으로 철저한 점검을 당부하는 교육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우리 농축수산물을 믿고 먹을 수 있도록 유통질서를 확립해 안전하고 올바른 먹거리가 유통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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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로타리클럽, 여성 위생용품 40박스 기부
양주로타리클럽, 여성 위생용품 40박스 기부
[피디언] 양주로타리클럽은 지난 1일 장흥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여성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여성 위생용품 40박스를 기부했다.
기부받은 여성용품은 저소득 청소년과 한부모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상기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승대 장흥면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로타리클럽에 감사하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전달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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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시민옹호인’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구로구, ‘시민옹호인’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피디언] 구로구가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의 활발한 사회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시민옹호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민옹호인’이란 장애인과 일상생활을 함께하며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권익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인권 침해적 요소 개선에 앞장서는 주민이다.
이를 위해 구로구는 온라인 플랫폼 줌을 통해 ‘시민옹호인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수업은 ‘지역사회변화와 커뮤니티 케어’, ‘유형별 장애이해교육’, ‘권익옹호 활동가의 역할과 자세’ 등의 내용으로 4월 20일부터 6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과정 수료 후에는 관내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시민옹호인 활동을 펼친다.
거주지, 나이 등에 따라 여성 장애인과 일대일로 매칭되며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취미 공유, 지역사회 탐방, 축제 참여 등 다양한 일상생활을 함께 한다.
관내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구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20명 선착순 모집. 시민옹호인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봉사활동 시간도 인정된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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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그린파킹으로 주차 공간 나누고 혜택 받으세요
구로구, 그린파킹으로 주차 공간 나누고 혜택 받으세요
[피디언] 구로구가 ‘그린파킹’ 사업을 펼친다.
구로구는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담장허물기, 부설주차장 개방,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 등의 그린파킹 사업을 펼친다”며 “참여자에게는 주차장 조성비 지원, 공유 주차장 운영에 따른 수입금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구로구는 담장이나 대문을 허물어 생긴 공간에 주차장을 조성한다.
대상은 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 근린생활시설 또는 일정 수 이상 입주자 동의를 받은 20세대 이상의 아파트로 주차장 1면 조성 시 900만원을 지원한다.
주차면을 추가 설치할 경우 주택이나 근린생활시설은 1면당 150만원씩 최대 2천800만원을, 아파트는 1면당 최대 70만원, 단지당 최대 500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또, 학교·도서관·종교시설 등의 부설주차장을 5면 이상, 2년 동안 개방하는 건물주에게는 최대 2500만원의 주차장 시설 개선비와 주차장 운영 수입금을 지급한다.
자투리땅도 주차장으로 활용한다.
국·공유지, 사유지 내 자투리땅을 주차장으로 제공 시, 1년 이상 개방을 조건으로 1면당 최대 240만원의 조성비를 지원한다.
운영 수입금 또는 재산세 면제도 혜택으로 제공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주차 공간이 한정된 도심에서 그린파킹 사업이 주차난 해소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며 “공유 주차장 활성화를 위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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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2021.1.1.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실시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42,602필지에 대한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4월 5일부터 4월 26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에게 열람 및 의견 제출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결정·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특성을 감안해 산정한 것으로 산정된 지가는 주민 열람 등의 과정을 거쳐 오는 5월 31일 결정·공시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남동구청 토지정보과에 전화, 방문하거나 인터넷 사이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인천부동산정보시스템’을 통해 열람 가능하다.
지가에 의견이 있을 경우에는 열람 기간 내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남동구청에 방문 및 우편 등을 이용·접수하면 된다.
남동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 세금 및 각종 토지관련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열람기간 내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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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맘스런’남동구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사회적협동조합 ‘맘스런’남동구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달 31일 사회적협동조합 ‘맘스런’을 남동구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치매어르신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치매 극복 활동에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단체를 지정한다.
현재 남동구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복지관 5곳, 학교 3곳 등 기관·단체 10곳이다.
이번에 선도단체로 지정된 사회적협동조합 맘스런은 엄마들의 정보교류를 위한 단체로 네이버 블로그 ‘인천맘톡’을 운영하고 있다.
맘스런은 앞으로 치매예방 및 치매 인식개선 활동 참여 등 치매 환자와 치매 환자 가족의 동반자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문정희 남동구보건소 치매정신건강관리과장은 “치매는 우리 모두가 함께 극복해야 할 과제로 지역사회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유관기관과 단체가 치매 선도단체로 지정돼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장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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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의 환경안전을 부탁해.
안양의 환경안전을 부탁해.
[피디언] 안양시가 지난 1일 금년도 명예환경감시원 85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명예환경감시원은 환경에 남다른 관심을 보유한 민간인들을 중심으로 구성돼 시의 환경정책과 보조를 맞추게 되며 임기는 3년 이다.
주요 임무는 폐수 무단방류, 공사장 비산먼지, 수질오염 행위, 악취 및 소음진동 등 모든 환경오염 행위를 감시 및 신고하는 것이다.
쓰레기 분리수거와 감량 및 탄소포인트 참여 등 환경보전활동에도 솔선수범 하게 된다.
특히 관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곳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행위를 적발해 신고하는데도 초점을 맞춘다.
또 이와 관련한 캠페인 등 계몽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다.
위촉장을 수여한 최대호 시장은 환경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해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 도로 물세척 및 비산먼지 제거 살수차 운행, 유해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관리 및 단속 등 정책을 펼쳐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폐수 무단방류, 쓰레기 무단투기, 폐기물 불법 소각 및 불법 투기 행위 등을 시에서 단속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지역사정에 밝은 명예환경감시원의 역할을 부탁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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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1일 국공립어린이집 두 곳 신규 개원. 37개소로 늘어나
안양시, 1일 국공립어린이집 두 곳 신규 개원. 37개소로 늘어나
[피디언] 안양시가 지난 1일 호계1동 재건축단지에 큰솔·호원어린이집 두 곳을 신규 개원, 국공립어린이집을 지난달 35개소에서 37곳으로 늘렸다.
지난달 안양6동 소곡지구 재개발단지 내‘해누리어린이집’에 이어 두 곳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추가 개원함으로써 추가적 개원이 순항하게 될 전망이다.
최대호 시장은 올해 초 당시 34개소인 국공립어린이집을 내년까지 42개소로 늘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시가 사업비 2억9천만원을 투입, 건설업체로부터 위탁받은 건물의 내부 인테리어로 개원한 큰솔·호원어린이집은 연면적 730㎡규모에 모두 144명의 유아보육이 가능하다.
아담한 카페를 연상케 하는 외관의 이 두 어린이집은 보육실, 유희실, 교사실 등을 갖췄다.
보육에 필요한 기자재도 시의 추가지원으로 충분히 확보된 상태다.
안양시는 지역의 보육수요 충족을 위해 매년 신축, 민간시설의 국공립 전환, 공동주택 관리동 장기임차 등의 방식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해나간다는 전략이다.
최대호 시장은 국공립어린이집을 내년까지 42개소로 증설하겠다고 거듭 밝히며 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넘어 아이 낳아 기르기 편한 도시로 발돋움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