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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의정부시장,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현장 방문
안병용 의정부시장,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현장 방문
[피디언]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지난 1일 의정부 신세계 백화점 앞 역전근린공원 내에 위치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백신 예방접종의 차질 없는 준비를 당부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접종 구역, 백신 보관 관리, 이동 동선,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방안, 이상 반응자 응급처치 등 센터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고령의 어르신들이 접종을 하는 만큼 이상반응 및 응급상황 대처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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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민락천변 녹지대에서 꽃과 나무심기
의정부시, 민락천변 녹지대에서 꽃과 나무심기
[피디언] 의정부시는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4월 2일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일깨우고 후손에게 물려줄 아름답고 풍요로운 녹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락천변 녹지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개최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숲길, 산책길의 경관, 햇빛 등 다양한 녹색 치유 인자의 역할이 크게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의정부시는 꽃과 나무를 심어 더 푸르고 더 아름답게 하는 녹색 의료체계의 확충으로 코로나19를 이겨내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나무심기 행사는 약 1㏊의 행사 대상지를 권역 및 참여자별 5구역으로 나누고 참석자 인원에 맞게 감나무, 이팝나무, 조팝나무와 우리 시 시화인 철쭉 등 5천본의 꽃과 나무를 심었으며 특히 즐거웠던 옛 시골의 추억과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산책길 조성을 위해 감나무 60본을 식재했다.
의정부시는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하천변에 꽃과 나무를 심어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쉼터와 아름다운 산책공간을 제공하고 산림을 휴양, 치유공간으로 만들어 시민들을 위한 녹색방역, 녹색복지로 의정부시의 가치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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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스포츠 마케팅과 꿈나무 양성에 적극 나선다
남동구, 스포츠 마케팅과 꿈나무 양성에 적극 나선다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스포츠 마케팅과 꿈나무 양성을 통한 지역 체육 진흥에 적극 나서고 있다.
남동구는 2일 쇼트트랙 주니어 국가대표 상비군 박하윤 선수를 남동구 우수체육선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논현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박하윤선수는 국내외 주니어 쇼트트랙 무대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 중 한 명이다.
2019년 사할린 동계아시아 유소년 대회 500m, 3000m 계주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고 제98회 전국동계체육대회 500m 은메달에 이어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1000m에서 동메달의 성적을 거뒀다.
박하윤 선수는 앞으로 2023년 4월까지 2년 동안 남동구 우수체육선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구민 스포츠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로써 남동구의 우수체육선수 홍보대사는 모두 4명으로 늘었다.
앞서 지난 2019년 여자축구 국가대표 장슬기 선수,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김가영 선수, 2019 WFF 유니버스대회 비키니모델 세계챔피언 최사라 선수 등 3명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구는 앞으로도 우수체육선수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구민의 자발적 체육활동을 권장하고 지역 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아마추어 우수체육선수 위주로 홍보대사를 발굴, 비인기 종목의 활성화와 꿈나무 육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구는 현재 리틀야구단과 유소년축구단, 육상경기부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꿈나무 육성과 비인기 종목에 대한 지속적 관심을 통해 최근 프로 야구선수를 잇따라 배출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지난해에는 전국 최초의 구민축구단인 인천남동구민축구단 ‘FC남동’을 창단, 프로 무대에서 기회를 얻지 못한 축구 유망주들을 위한 새 길을 열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우리 구의 우수체육선수의 홍보대사 위촉은 구민의 건강과 체육증진은 물론 지역 이미지 상승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꿈나무를 육성하고 비인기 종목을 지원하는데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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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명칭 선정에 이어 공동 브랜드 김치 개발에 속도
남동구, 명칭 선정에 이어 공동 브랜드 김치 개발에 속도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김치 공동브랜드 명칭 선정에 이어 특산품을 활용한 김치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남동구는 2일 김치 공동브랜드 명칭 공모 당선작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당선자에게 상장과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당선작은 김치 공동브랜드 명칭 공모에 접수된 656건 중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로 선정된 소래찬, 남동소래家, 남동소래생 등 3건이다.
앞서 구는 전 직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진행해 가장 많은 표를 얻은‘소래찬’을 남동구 김치 공동브랜드 명칭으로 선정·발표했다.
소래찬 제안자는 인천 부평구에 거주하는 김영복씨로 고유 지명인 소래와 가득찬을 합쳐 싱싱하고 신선함이 가득찬 남동구 지역생산 김치라는 의미를 담았다.
김 씨는 “가족이 남동구에 살고 있어 소래를 잘 알고 상징적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 왔다”며 “소래찬이 남동구를 대표하는 브랜드가 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구는 명칭 선정과 함께 BI 개발 및 특허 출원 등 상표 출시를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
더불어 구는 같은 날 본청 지하 구내식당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해 공동브랜드 김치 품평회를 열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제조 방법을 달리한 두 가지 김치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300여명이 참여했다.
구는 공동브랜드 식품개발 추진위원회의 선호도 조사 결과와 지역 식품제조업소 등의 의견을 취합해 이달 중순까지 김치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호 구청장은 “당선자들을 비롯해 김치 공동브랜드 명칭 공모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래찬이 남동구 가치 상승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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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성세무서 2일 화성 동탄2신도시에 개청
동화성세무서 2일 화성 동탄2신도시에 개청
[피디언] 동화성세무서가 2일 화성시 동탄오산로 86-3 일원에서 개청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창기 중부지방국세청장, 이원욱 국회의원, 원유민 화성시의회 의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국민의례와 경과보고 세무서기 수여, 현판 제막식, 테이프 커팅식 등으로 진행됐다.
동화성세무서는 5과 1담당관실 직원 127명 규모이며 사업자등록, 증명서 발급, 개인사업자 부가가치세, 법인사업자 세원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관할 지역은 화성동부지역과 오산시이다.
서 시장은 축사를 통해 “화성시 동부권역 2만 7천여 사업체와 54만명의 시민이 보다 편리하게 세무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에서도 원활한 세무서 운영과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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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셔틀버스, 시민과 함께 화성시 동탄대로 누빈다
자율주행 셔틀버스, 시민과 함께 화성시 동탄대로 누빈다
[피디언] 미래형 모빌리티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화성시가 오는 3일부터 6월 2일까지 2달간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시범 운행한다.
지난해 국토교통부로부터 ‘도심도로 자율협력주행 실증지’에 선정된 이후 자율협력주행 인프라를 구축해 온 시는 이번 시범 운행으로 미래형 모빌리티의 비전을 엿보고 시민 수용성 제고와 저변확대를 통한 미래차 산업생태계 구축 기반을 다지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범 운행에 사용되는 차량은 ‘레벨 3’ 수준의 15인승 버스로 어린이보호구역이나 혼잡구간 등 운전자의 개입이 필요할 경우에만 수동으로 전환하는 조건부 자율주행 방식이다.
운행 구간은 동탄역에서 동탄호수공원 사거리까지 왕복 6.6km로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까지 매 정각마다 하루 6회 운행된다.
체험을 원하는 시민은 이메일로 사전신청하거나 해당 운행구간 내 버스정류소에서 신청 후 탑승할 수 있다.
시는 탑승전후 시민 설문조사로 향후 미래 모빌리티 정책 수립에 기초 데이터로 활용할 방침이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동탄 4동 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친환경차와 자율주행관련 전시도 마련됐다.
㈜언맨드솔루션의 자율주행 배달로봇 로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의 자율주행 AI학습용 데이터수집차량, ㈜오토노모스 A2Z의 도심형 자율주행차 D2, 미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기업인 메이모빌리티가 개발한 자율주행차 ELEC E6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시범운행에 앞서 2일 열린 사전 탑승행사에 참석한 이원욱 국회의원은 “자율차 기술이 고도화되는 변혁의 시대에 국회 차원에서도 상상력과 실천을 통해 우리나라가 선도국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유민 화성시의회 의장은 “앞으로 더욱 본격적인 자율주행 서비스가 우리 시에서 발굴, 실증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래차 산업 발전을 위해 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화성시장 역시 “어린 학생들이 장래의 꿈을 그리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시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무상교통과 그린뉴딜, 그리고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는 미래형 모빌리티 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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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냉난방비 지출을 줄여 주는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개선 사업 추진
남양주시, 냉난방비 지출을 줄여 주는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개선 사업 추진
[피디언] 남양주시와 한국에너지재단은 4월부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에너지 사용 환경을 지원하고자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에너지 효율개선 사업은 벽면 열 손실 및 유출 차단을 위한 단열, 외부 공기 유입 차단을 위한 창호 공사, 에너지 효율이 높은 보일러 교체, 폭염 일상화를 대비한 냉방기기 보급 등을 위해 가구당 평균 220만원까지 지원된다.
국민기초생활수급 가구 및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의 일반 저소득 가구가 지원 대상으로 차상위계층과 일반 저소득 가구는 자가, 임차 구분 없이 모두 지원 가능하며 수선유지급여 대상 가구, 3년 이내 동일 사업을 지원받은 가구, LH 소유 공공임대주택 거주 가구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시는 260여 가구를 발굴해 한국에너지재단에 추천할 예정이며 한국에너지재단과 연계해 전액 국비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냉난방비 부담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시민들에게 따뜻한 겨울과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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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서울시의원, 7호선 상동역 변전소 사고 후속조치 실태 현장 방문
이광호 서울시의원, 7호선 상동역 변전소 사고 후속조치 실태 현장 방문
[피디언] 서울시의회 이광호 의원은 지난해 7월 교통위원회로 자리를 옮기며 서울시 교통 관련 현장을 찾아다니며 문제점 등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현장 위주의 의정활동을 하겠다는 스스로의 다짐을 실천에 옮기고 있다.
2020년에는 서울시설공단에서 운영 중인 장애인콜택시 차고지를 방문해 열악한 차고지를 개선토록 했고 올 2월에는 서울교통공사 충정로 센타를 방문해 3D 기반의 역사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실태와 구동 상태를 확인하고 관련 직원들을 격려한 바 있다.
현장위주의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이광호의원은 오늘 서울교통공사가 위탁 관리중인 부천 상동역을 방문했다.
상동역에서는 지난 3월9일 역사 내 변전실에서 에너지저장장치 점검중 직원 감전사고가 발생한 곳이다.
이의원은 사고가 있었던 변전실 내 에너지저장장치 앞에서 서울교통공사 안전조사처장으로부터 사고 경위와 현재까지 조치한 사항에 대해 설명을 들었으며 변전실 내 설치된 각종 전기 시설과 소화시설을 둘러보고 화재 등 비상 상황시 대처 방법 등을 확인했다.
이광호 의원은 “변전실 내 화재시 가스자동소화장치의 가스가 이산화탄소로 직원이나 승객들이 흡입시 질식의 우려가 있다”며 “친환경 소재로 교체가 요구된다”고 언급했고 “서울교통공사가 만성적자로 힘들지만 안전과 관련된 예산은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고 “위험시설 출입시에는 절차를 준수하고 안전에 관해는 2중, 3중으로 점검하고 확인하는 시스템을 갖출 것”을 강조하며 “사고 처리가 원만히 이루어지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의원의 현장위주 의정활동은 멈추지 않고 계속 될 것이며 특히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곳은 반드시 방문해 개선하는데 앞장설 것을 약속 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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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운동부 스포츠클럽 운영교 현장 컨설팅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한 달 동안 학교운동부 스포츠클럽 운영교인 인천만수북초, 인천석남서초, 강화고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한다.
학교운동부 스포츠클럽 컨설팅은 비영리법인 스포츠클럽의 학생 선수 교육에 필요한 내용으로 행정 및 재정 운영 선수 안전 확보 교육과정 이수 학습권 보장을 위한 출석인정 결석 처리 및 최저학력제 적용 학생선수·지도자·학부모 대상 인권교육 및 학교폭력 예방 교육 등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학교운동부 스포츠클럽으로 전환된 학교는 일반학생과 학생선수가 함께 운동하고 어울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주변 학교에서 관심 있는 학생들이 선수반에 참여해 운동할 수 있도록 학생선수 발굴과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동호회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교운동부 스포츠클럽 안착을 위해 3개교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사전 협의회를 실시했고 교육청-운영학교-클럽대표-시체육회 협의체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운동부 클럽화가 잘 정착되어 일반학생과 학생선수가 함께 어울리며 운동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며 “학생선수들이 정상적인 교육과정 이수를 통해 진로·진학에 대한 다양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격려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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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日 교과서 거짓 독도 역사교육 철회 촉구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2일 일본 문부과학성의 ‘독도는 일본영토’라는 주장이 담긴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승인에 대해 성명서를 내고 일본 정부의 즉각적인 시정과 철회를 촉구했다.
독도는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에도 일본 문부과학성에서 ‘독도는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기술된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공표한 것에 대해 도 교육감은 “일본은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허황된 주장을 담은 교과서의 검정 결과를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검정을 통과한 교과서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축소하고 침략전쟁을 정당화하는 등 자국의 청소년들이 부끄러운 역사를 외면하도록 했다”며 “이는 한·일 관계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것이며 평화와 공존이라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부정하는 것이다”고 우려를 표했다.
그러면서 “미래를 살아갈 학생들이 배우는 교과서에 거짓 주장을 담은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며 “올바른 역사교육을 통해 역사적 과오를 인정하고 반성과 통찰을 통해 사실 그대로를 인식하며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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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법인지방소득세 4월말까지 납부하세요’
‘양평군, 법인지방소득세 4월말까지 납부하세요’
[피디언] 양평군은 지난해 12월말 결산법인에 대해 4월 30일까지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기간을 운영한다.
양평군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대상 법인을 대상으로 2,060건의 개별신고 안내문을 발송했다.
이외에도 납기내에 납부 할 수 있도록 군 홈페이지, SNS, LED전광판 등 다각적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사업장 소재지별로 납부할 세액을 안분신고 납부해야하는 법인지방소득세를 둘 이상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음에도 한 곳에 일괄 신고납부 할 경우, 미신고 사업장에 대해서는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된다.
해당법인은 반드시 안분명세서를 제출해 사업장 소재지별로 안분 신고납부 해야 한다.
또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에 대해 국세청과 동일한 기준으로 별도의 신청없이 납부기한을 4월말 → 7월말로 3개월 직권 연장한다.
신고방법은 인터넷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 우편신고 방문신고 등이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급적 전자 및 우편신고를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군관계자는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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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제출
양평군청
[피디언] 양평군은 오는 4월 5일부터 26일까지 2021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18,093여 필지에 대해 열람을 실시하고 토지 소유자·이해관계인의 의견서를 받는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 26일까지 토지특성조사와 지가를 산정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개별공시지가를 잠정 확정했다.
열람을 원하는 주민은 군청 민원바로센터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개별공시지가 열람부를 열람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한 인터넷 열람도 가능하다.
의견을 제출하고자 하는 토지 소유자·이해관계인은 군청과 각 읍·면사무소에 비치되어 있는‘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인터넷 부동산통합민원서비스 일사편리를 이용해 의견서를 제출 할 수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군청 홈페이지 및 토지정보과와 읍·면사무소에서 개별공시지가 문자알림서비스를 신청하면 신청 토지에 한해 매년 개별공시지가 문자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세금 등 각종 행정 업무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많은 군민들이 정해진 기간에 해당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하고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제출할 것”을 당부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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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는 올해 신입생부터 학생증 대신 청소년증을 사용한다”
“우리 학교는 올해 신입생부터 학생증 대신 청소년증을 사용한다”
[피디언] 양평군은 청소년증 단체발급 프로젝트인 “청소년증 하나로 올패스”를 관내 용문고등학교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증 하나로 올패스 사업은 그 동안 청소년을 학생과 학생이 아닌 청소년으로 구분함으로써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발생하는 부정적인 낙인효과를 없애고자 새롭게 시작하는 청소년 인권향상 사업이다.
용문고 김인교 교장은 “최근 청소년의 인권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무상급식이 시행된 이후 교내에서 학생증의 활용도가 저하되고 있는 바 학생증을 청소년증으로 대체하기로 결정했다”며 “2021년 신입생 140명부터 청소년증 단체 발급을 시행 중이고 향후 2~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단체발급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평군 관계자는 “청소년증은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청소년이 사회적 참여와 책임감을 함께 가질 수 있는 인권 증표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며 “청소년 인권 선도학교로서 용문고등학교의 정책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관계기관과 협업을 통해 청소년증 단체 발급에 매진해 양평군 청소년들이 차별 없는 사회적 분위기에서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해 꿈과 희망을 올패스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증은 청소년복지지원법에 따라 만9세부터 18세 이하 청소년에게 무료로 발급되는 공식 신분증이다.
청소년증은 학생에게만 발급되는 학생증과는 달리 점차 증가하고 있는 홈스쿨링 청소년, 대안교육기관 재학생 등 학교밖 청소년에게도 같이 발급되므로써 청소년의 복지향상과 인권 증진에 기여를 하는 증표로 볼 수 있다.
청소년증을 발급 받은 청소년은 문화예술 프로그램 할인 혜택은 물론이고 어학시험, 운전면허 및 수학능력시험 등 각종 공인 시험에서 공적 신분증으로 인정받을 뿐만 아니라 비행기 탑승을 위한 본인 확인이 가능하다.
아울러 투표 연령을 하향한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른 투표 시 신분확인증으로 활용할 수 있는 등 기존 학생증보다 폭 넓은 본인 확인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교통카드 기능이 있어 평소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청소년증 발급문의는 가까운 읍면사무소 복지팀에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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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면 새마을협의회 매주 금요일 방역소독 봉사활동 실시
지평면 새마을협의회 매주 금요일 방역소독 봉사활동 실시
[피디언] 지평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매주 금요일 코로나19의 지역 내 전파를 막고 사태 장기화로 높아지는 주민들의 불안 해소를 위해 일제 방역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평면 새마을협의회는 방역봉사활동을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매주 금요일을 방역소독의 날로 정했다.
주민자치센터, 도서관, 우체국, 농협, 승장장 등 다중이용시설과 교회 등 감염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피켓을 이용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 캠페인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하용기 새마을협의회장과 임승자 부녀회장은 “영농이 시작되는 바쁜 시기라 어려움이 있음에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소독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새마을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며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도록 새마을협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임승자 부녀회장은 지평면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지난 3월 30일 봄맞이 대청소를 맞이해 지평천 정화활동을 실시하기도 했다.
앞으로 도로변 청소, 소공원 정비, 외래식물 제거, 어려웃 이웃 나눔 행사 등을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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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동면, ‘경기복지재단’ 양평군 유치 주민 리더 설명회 개최
양평군 양동면, ‘경기복지재단’ 양평군 유치 주민 리더 설명회 개최
[피디언] 양평군 양동면은 지난 1일 경기복지재단 양평군 유치 주민 리더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이장협의회가 참가했으며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계획에 따른 ‘경기복지재단’유치에 대한 추진 배경을 밝히고 유치의 필요성을 설명해 전 면민 유치희망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대식 양동면장은 “양평은 수도권 교통의 요충지며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지역복지사업 평가 결과 복지 분야 상위 1%에 해당되는 지역으로써 경기복지재단 입지에 최적화된 곳”이라며 “경기복지재단 유치로 복지행정 인프라 구축을 통한 복지 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면민분들의 많은 관심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