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양평군 양동면은 지난 1일 경기복지재단 양평군 유치 주민 리더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이장협의회가 참가했으며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계획에 따른 ‘경기복지재단’유치에 대한 추진 배경을 밝히고 유치의 필요성을 설명해 전 면민 유치희망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대식 양동면장은 “양평은 수도권 교통의 요충지며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지역복지사업 평가 결과 복지 분야 상위 1%에 해당되는 지역으로써 경기복지재단 입지에 최적화된 곳”이라며 “경기복지재단 유치로 복지행정 인프라 구축을 통한 복지 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면민분들의 많은 관심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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