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동작구, 셔틀버스 타고 코로나19 예방접종 받으세요.
동작구, 셔틀버스 타고 코로나19 예방접종 받으세요.
[피디언] 동작구가 사당종합체육관에서 운영 중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하는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예방접종을 위해 셔틀버스 운행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셔틀버스 운행은 지난 1일부터 시작한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안전한 방문 및 귀가 등을 보장한 수송체계 확립으로 신속한 예방접종이 이루어지도록 하고자 마련했다.
구는 남성역 2번 출구 앞에 어르신들의 수송을 돕는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25인승 셔틀버스 4대를 10분 간격으로 운영하며 운행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다.
또한, 5월 중순부터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거주지 인근에서 직접 차량에 탑승할 수 있는 ‘찾아가는 셔틀버스’를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관내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의 접종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로 의사 및 간호사, 약사, 행정요원 등 전문 인력 60여명이 주민들의 백신접종을 돕고 있다.
또한, 주민들의 백신접종과 관련한 궁금 사항 등을 전문적으로 상담하기 위해 구 자체적으로 24시간 코로나19 예방접종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용주 행정지원과장은 ”셔틀버스 운행을 통해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하는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접종을 마치고 귀가하실 수 있도록 안전한 수송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
남동구립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이도우 작가와의 만남’
남동구립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이도우 작가와의 만남’
[피디언] 인천 남동구립도서관이 도서관 주간을 맞아 오는 10일 오후 3시 남동구립도서관 유튜브 채널에서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의 저자 이도우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아무튼 택시’의 저자인 금정연 서평가가 진행을 맡아 이도우 작가의‘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밤은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이니까요’에 관한 북토크를 나눈다.
이도우 작가의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시골 마을의 작은 서점 ‘굿나잇책방’을 중심으로 한 용서와 치유, 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며 ‘밤은 이야기하기 좋은 시간이니까요’는 작가의 첫 산문집이다.
행사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 이벤트프로그램에서 접수하면, 행사 당일 남동구립도서관 유튜브 생방송 주소를 문자로 받을 수 있다.
다시보기는 사흘간 제공된다.
2021-04-07
-
남동구, 인천 자치구 최초 ‘주민자치회 단체상해보험’ 가입
남동구, 인천 자치구 최초 ‘주민자치회 단체상해보험’ 가입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주민자치회 위원 600여명 전원을 대상으로 단체상해보험을 가입했다고 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단체상해보험 가입은 인천시 자치구 중 최초로 위원들은 주민자치회 활동 중 일어날 수 있는 생활 속 사고 시 상해입원비 및 수술비 등 8가지 보장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신민호 남동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이번 단체보험 가입은 마을의 발전을 위해 힘쓰는 주민자치회에 보내는 응원”이라며 “앞으로 주민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전체 동의 성공적인 주민자치회 전환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신 위원들의 사기증진을 위한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주민자치회로 도약하기 위해 애쓰는 주민자치회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각 동 주민자치회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지역 자원 조사 등을 통한 마을의제 발굴 및 자치계획을 수립하고 7월 중 주민총회를 개최해 마을사업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7
-
어르신들의 힐링 공간 ‘남동구 실버 농장’개장
어르신들의 힐링 공간 ‘남동구 실버 농장’개장
[피디언] 코로나19로 답답한 일상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한 남동구 실버 농장이 개장했다.
인천시 남동구는 수산동 16번지 일대에 4천100여 ㎡ 규모의 실버 농장을 조성하고 지난 5일 현장 분양을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실버 농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감이 누적된 어르신들에게 건강 유지는 물론 힐링 공간을 제공할 목적으로 조성됐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2월 만65세 이상 남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분양 신청을 받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일반 주민 순으로 모두 300명을 선정했다.
구는 개장 당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간대별로 7회에 걸쳐 현장에서 1인당 16㎡규모의 밭을 배정하고 이용 준수사항을 안내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도 현장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함께 밭을 일구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격려와 응원을 전했다.
분양자들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자유롭게 경작활동을 하게 되며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는 시설물·농기구 관리, 잡초 제거 등을 담당할 시설관리인 20명을 배치할 예정이다.
이강호 구청장은 “최근 공공주말농장을 개장한데 이어 실버 농장을 통해 많은 구민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답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이 우울감에 빠지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
군포시, 4월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 운영
군포시청
[피디언] 군포시는 법인세법에 따른 납세의무가 있는 관내 법인들을 대상으로 4월 말까지 2020년 귀속 법인 지방소득세 확정 신고·납부를 받는다.
12월 결산법인은 2020년도 소득에 대해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법인 지방소득세를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하며 두 곳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마다 안분해 신고해야 한다.
안분신고 하지 않고 한 곳의 지방자치단체에만 일괄 신고할 경우, 무신고 가산세 20%가 부과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군포시는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법인세의 납부기한 직권연장을 받은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에 대해 납부기한을 3개월 자동 연장한다.
연장기간은 당초 4월 말에서 3개월 늘어난 7월 말까지이며 직권연장이 적용되는 중소기업은 납부기한 연장을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포시 관계자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법인 지방소득세 납부의 편의를 높이도록 하겠다”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가급적 위택스 전자신고와 같은 비대면 방식으로 신고·납부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7
-
한대희 군포시장, “공직자들이 미래지향적 도시변화 이끌어야”
한대희 군포시장, “공직자들이 미래지향적 도시변화 이끌어야”
[피디언] 한대희 군포시장은 “군포는 신도시 개발 후 새로운 성장 비젼을 제시하지 못한 채 침체돼 왔다”며 “공직사회가 이를 자각하고 도시를 미래지향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주춧돌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한대희 시장은 4월 6일 오후 제2기 군포시 공직자혁신디자인스쿨 교육생들과 함께 금정환승센터 입체화사업 현장 등을 순방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한 시장은 “군포는 신도시 이후 공공기관의 부분적 개발 외에는 어떤 비젼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며 “도시의 미래발전을 위해 공직자들이 혁신교육을 통해 역량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 시장은 이어 공직자의 자세와 관련해, 조직 전체의 임무에 대한 이해도, 능동적이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융합력, 현장에서 시민들의 요구를 명확히 이해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능력 등을 언급하면서 올해 신년사에서 언급한 ‘마부위침(아무리 힘든 일도 끈기와 노력으로 해내고야 만다)’을 다시 인용했다.
군포시는 현재 GTX-C노선의 금정환승센터 입체화사업과 산본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당정동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금정·군포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기후변화 선제적 대응, 생태·역사·문화자원 발굴 등, 도시발전 종합계획에서부터 4차산업혁명시대 먹거리 창출, 문화도시 조성에 이르는 대규모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군포시의 현 주소에 대한 자각으로 시작한 한대희 시장의 이날 언급은, 시의 주요 사업 추진에서 공직자들이 보다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임해줄 것을 강도높게 당부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현실에 대한 냉철한 자성을 도약의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는 한 시장의 평소 시정운영 철학이 반영된 것이다.
한대희 시장과 군포시 공직자혁신디자인스쿨 교육생들은 이날 금정환승센터 입체화사업 현장과 당정동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지역, 문화도시 조성사업 지역인 둔대동 박씨고택, 수리산 생태보전지역인 초막골 초록마당 등을 둘러본 후 초막골 카페인 청춘 쉼미당에서 소통과 공감의 시간도 가졌다.
이날 현장 방문에 참여한 공직자혁신디자인스쿨의 한 교육생은 “주요 시정의 상황을 상세히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시민들을 위하고 미래에 대비하는 공직자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1-04-07
-
국가암검진이 최고의‘암 예방’이다.
국가암검진이 최고의‘암 예방’이다.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암의 조기발견으로 암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무료 국가암검진 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은 인천에서 매년 약 12,000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인천시 남·여 암 사망 통계 1위는‘폐암’이며 남성 암 발생률 1위는 위암, 여성은 유방암으로 국가에서 제공하는 무료 암 검진을 적시에 수검해 조기에 진단, 치료까지 이어지면 대부분 완치가 가능하다.
특히 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고 생활요인, 환경 및 유전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관여해 발생하므로 더욱 더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
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은‘홀수년도 출생자’이며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보험가입자 및 피부양자 중 하위 50% 는 무료로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2020년도 국가건강검진 기간 연장조치에 따라 지난 해 짝수년도 대상 미수검자도 올해 6월까지 암 검진이 가능하다.
정혜림 인천시 건강증진과장은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적극적으로 국가암검진을 수검하는 것”이라며“하반기에는 수검자가 집중 돼 예약이 어려우므로 지금 바로 국가암검진 지정 의료기관에 예약하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2021-04-07
-
‘코로나19’긴 터널의 끝을 향해 달려온 기록
‘코로나19’긴 터널의 끝을 향해 달려온 기록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4월 7일‘제49회 보건의 날’을 맞아 4월 7일부터 4월 9일까지 시청 중앙홀에서 지난 1년간 ‘코로나 19’ 방역 최전선에서 헌신한 의료진 및 숨은 일꾼들의 생생한 현장 기록을 담은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에는 시와 군·구, 병원, 소방서 직원들이 서로 응원하며 기록해 준 현장사진으로 ‘코로나 19’1년간의 대응과 사투, 희망이 전개될 수 있도록 테마별로 구성해 67점을 전시한다.
주요내용은 5개 분야로 Ⅰ.선제적 과잉 대응 선언 ‘오직 시민 안전이 최우선’, Ⅱ.합심과 극복, Ⅲ.솔선과 숨은 희생, Ⅳ.빛나는 시민정신, Ⅴ.새봄의 일상을 기약하며로 나눠 전시된다.
안광찬 인천시 보건의료정책과장은“‘코로나 19’극복을 위해 헌신한 의료진 및 시민들에 대한 감사와 ‘코로나 19’이전의 일상을 되찾는 희망을 담아 기록 사진전을 열었다”며 “의료진, 시민, 공무원이 합심해‘코로나19’에 대응해 나가는 기록을 보면서 우리 모두가 조금만 더 힘을 내어 방역수칙을 준수해 하루빨리 일상으로 되돌아갈 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7
-
인천시, 공공임대아파트 그린리모델링으로 녹색옷 입는다
인천시, 공공임대아파트 그린리모델링으로 녹색옷 입는다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국토교통부 주관‘2021년 노후 공공임대주택 그린리모델링’공모사업에 선학·연수시영 임대아파트 총 150호 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2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국비를 포함 총사업비 39억원을 투입해, 이번에 선정된 선학시영·연수시영아파트에 대한 그린리모델링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린리모델링은 노후화로 인해 에너지 효율이 저하된 기존 건축물의 단열·기밀·설비 등을 개선해 에너지 성능을 향상하고 거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2030 인천시 온실가스 감축 목표 32.6% 이행을 위한 필수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기존 에너지 사용량의 최소 30%이상 절감을 목표로 1인 가구 세대·고령자·장애인을 위한 주거약자용 등 맞춤형 평면으로 개선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에너지복지사업으로 매년 150호 이상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에너지 효율을 높여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해 창호, 출입문 개선, 중문 설치 및 절수 수전, 고효율 LED 교체 등이 이뤄진다.
이와 함께 수납장 등을 통한 실내 공간 개선과 함께 친환경 내장재를 사용해 쾌적한 친환경 공간으로 꾸며지게 된다.
인천도시공사에서 사업추진하고 6월부터 설계에 착수해 12월까지 공사완료를 목표로 진행한다.
심재정 시 건축계획과장은 “우리나라 건축물 통계상 준공 후 20년이 경과해 단열성능이 취약한 노후건축물이 전체 건축물의 58.2%로 과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그린리모델링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인천시에서는 그린리모델링의 확산과 활성화를 위해 지역 사업모델을 신규 발굴하고 과감한 투자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
인천시, 마을단위 기업 육성한다.2차 공모 추진
인천시, 마을단위 기업 육성한다.2차 공모 추진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4월 20일까지‘2021년도 인천시 마을기업 2차 공모사업’에 참여할 법인 또는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마을기업”이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을 말한다.
지난 2월 1차 마을기업 선정에 이은 이번 공모는 새롭게 마을기업으로 진입하는 예비 및 신규 마을기업 외에도 기존에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기업도 재지정, 고도화 마을기업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마을기업은 예비 1천만원, 신규 5천만원, 재지정 3천만원, 고도화 2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마을기업 운영을 위한 교육 및 경영컨설팅, 홍보 및 판로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도 제공한다.
신청 대상은 마을기업의 4가지 운영원칙인 공동체성, 공공성, 지역성, 기업성을 충족하고 적정한 사업계획을 수립 제출해야 하며 각 유형별 사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법인 또는 단체는 사업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구비해 4월 20일까지 해당 군·구 마을기업 담당부서로 방문 접수해야 하며 접수된 기업을 대상으로 군·구의 현지조사를 통해 적격여부를 검토하고 인천시와 행정안전부의 심사를 거쳐 6월 중 마을기업으로 최종 선정된다.
이번 공모사업과 관련된 내용은 인천시 및 군·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공모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구 마을기업 담당부서와 인천시 마을기업 지원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재웅 인천시 사회적경제과장은“마을기업은 지역 내 소득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공동체의 이익을 실현하고 동시에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소 경제단위”며 “다양한 마을기업이 지역 내에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
박남춘 인천시장, 탈플라스틱‘고고챌린지’캠페인 동참
박남춘 인천시장, 탈플라스틱‘고고챌린지’캠페인 동참
[피디언] 박남춘 인천시장이 1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실천을 약속하는 탈플라스틱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박 시장은 4월 7일 ‘한번 쓰는 일회용품 사용 안하기,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실천하기’ 등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실천을 약속하고 그 내용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했다.
‘고고챌린지’는 정부에서 1회용품과 플라스틱을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한 생활 속 탈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하고 이어가는 실천 운동으로 1월 4일부터 시작했다.
생활 속 탈플라스틱 실천 운동의 주요내용은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1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약속하는 ‘고고 릴레이’이다.
인천시는 지난 2월 1일부터 공직자들부터 솔선해 참여하는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운영을 본격화해 청사 내 일회용품 사용과 반입을 전면 금지하고 있으며 시청 1층 커피매장에서는 일회용 커피잔 대신 다회용컵을 제공하고 직원들은 시에서 나눠준 텀블러용 에코백에 휴대한 개인용 텀블러를 통해 커피를 구매하는 한편 일회용 수저를 대체하기 위해 제공된 개인용 수저보관용기에 개인 수저를 준비해 사용 중이다.
또한 인천시 840여개 공동주택단지에 투명페트병 별도 수거를 위한 마대를 설치하고 분리배출을 실시해 고품질 재생원료로 활용하기 위한 환경부의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박남춘 시장은 “인천시가 선언한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 이른바 ‘쓰레기 독립’의 실현은 시민 여러분들의 일상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재활용품 사용 및 분리배출의 적극적인 동참에서 시작된다” 며특히 “올 해부터 투명페트병의 별도 배출이 제도화된 만큼 투명페트병을 포함한 재활용자원의 올바른 배출과 수거가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1-04-07
-
인천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인천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피디언] 인천광역시가 오는 2030년까지 시민들이 바다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2030 인천 바다이음’을 추진하는 등 해양도시로서의 인천 정체성과 위상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7일 시청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대면회의와 영상회의를 접목한“이음영상회의”형태로 개최됐으며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군⋅구 부단체장, 유관기관 대표가 참석하는 종합토론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와 관련, ‘시민과 바다를 잇다’라는 핵심가치와 ‘2030 인천 바다이음’으로 미래비전을 설정한 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 계획은 5대 목표·15개 네트워크화 전략을 제시했다.
해양친수도시 5대 목표는 닫힌 바다를 열린 공간으로 잇는 개방, 시간의 흔적을 새로운 기능과 잇는 재생, 섬마을의 낭만을 사람과 잇는 상생, 우리의 바다를 미래세대와 잇는 보전, 인천의 바다를 세계와 잇는 국제 등으로 정했다.
기본계획은 이들 5대 목표와 목표별 3가지씩 선정된 15개의 네트워크화 전략을 통해 이 용역에서 발굴한 38개 신규사업, 기존자원 등 인천의 대표적인 친수공간을 하나의 계획적 틀로 통합했다.
아울러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공간별⋅단계별 사업추진계획과 국비 조달 가능사업도 제시했다.
인천시는 이날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반영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바다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친화적인 공간을 확대하기 위한 로드맵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박남춘 시장은 “민선7기는 ‘이음의 인천’을 만들겠다는 다짐 아래 해안철책 제거와 송도 워터프런트 추진 등을 통해 바다를 온전히 시민들께 돌려드리기 위한 노력들을 착실히 진행해왔다”며 “이번 용역 결과가 더해지면 미래 해양친수도시 인천을 향한 그동안의 노력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잘 조성한 해양친수공간은 시민들로 해금 ‘쉼’이 있는 삶을 가능하게하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며 “시민들이 우리의 바다를 마음껏 사랑하고 즐기며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종 목표인 만큼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담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인천시는 관련 사업을 위해 지난 1년 간 ‘해양친수공간 발굴단 워크샵’, ‘시민포럼’, ‘전문가 자문위원회’ 등 16회에 걸친 공론화 과정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했으며 군·구와 관련 기관 협의를 진행했다.
2021-04-07
-
고양시도서관센터, 북스타트 사업 시행
고양시도서관센터, 북스타트 사업 시행
[피디언] 고양시가 이달부터 고양시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임신부를 대상으로 책과 함께 생애를 시작할 수 있도록 북스타트 사업을 시행한다.
북스타트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책을 선물하고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적 독서문화운동이다.
고양시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책꾸러미를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
2021년에는 시립도서관 19개관과 공·사립 작은도서관 29개관 등 총 48개관이 참여한다.
책꾸러미 배부대상은 수령시점을 기준으로 고양시에 거주하고 고양시도서관 회원으로 등록된 임신부 및 미취학아동으로 1~3세 영아, 4~5세 유아, 6~7세 유아로 나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도서관 회원증 발급 후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고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또는 일요일에 신청한 도서관을 방문하면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미취학 아동은 시립도서관 또는 공·사립작은도서관에서 임신부는 화정·아람누리·가좌도서관에서 신청하면 수령 가능하다.
2021-04-07
-
고양시 화정도서관, 북 콘서트 ‘달마다 책 그리고 음악’ 운영
고양시 화정도서관, 북 콘서트 ‘달마다 책 그리고 음악’ 운영
[피디언] 고양시 화정도서관은 북 콘서트‘달마다 책 그리고 음악’을 이달 17일부터 격월로 운영한다.
‘달마다 책 그리고 음악’은 2018년부터 매월 넷째주 토요일마다 화정도서관에서 진행했던 북 콘서트다.
2020년에는 코로나로 잠시 휴지기를 가졌으나 오는 17일부터 격월로 운영을 재개한다.
이달을 시작으로 6월, 7월, 9월, 11월 넷째주 토요일 오후 3시에 화정도서관 지하1층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선착순 15명은 현장 관람, 그 외는 Zoom을 이용한 온라인 참여이다.
이번 북 콘서트는 행신동에 위치한 작은도서관 ‘재미있는 느티나무 온가족 도서관'이 진행을 맡는다.
또한 아트쿱스테이, 두드리는 기쁨 환타 등과 협력해 기타, 피아노, 노래, 랩 등과 함께 다양한 주제의 책을 낭독하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1-04-07
-
고양시 생활과학교실, 오는 14일부터 수강생 모집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초등학생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2021년 2기 고양시 생활과학교실’을 5월 10일부터 7월 9일까지 운영함에 따라 오는 14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고양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고양시 생활과학교실’은 주1회 50분 네이버 라이브 밴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시는 학생들이 집에서 과학실험·탐구를 하면서 스스로 질문하고 체험 할 수 있는 자기주도형 학습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은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관내 거주 초등학생 4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한국항공대학교 홈페이지일반공지 란에서 신청하면 되고 수강료는 무료다.
교육과정은 하늘의 별별이야기 모스부호 콩나물 기르기 혈액형 마스크스트랩 빙글빙글 조트로프 쿵쿵에너지를 모으는 발전기 연주하는 기타 유압 리프트 달콤한 무지개 물탑 등의 프로그램들로 구성된다.
한편 ‘2021년 1기 고양시 생활과학교실’은 오는 19일에 교육 과정이 끝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학생들이 집에서도 손쉽게 과학을 접하고 실생활 속 과학 원리를 찾아보는 등 창의적인 교육 내용으로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2021-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