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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코로나블루 심리방역 위한 살곶이 자동차 극장 운영
성동구청
[피디언] 서울 성동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구민들의 심리적 방역을 위해 지난 해 성황리에 종료되었던 자동차극장을 올해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성동구 자동차극장은 오는 이달 4월 23일부터 다음달 5월 5일까지 살곶이 체육공원 내 대운동장에서 총 9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5월 1일부터 5일까지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들을 위한 ‘Children Week’ 테마로 진행된다.
영화 관람료는 ‘무료’이며 차량 150대를 우선 예약 받을 예정으로 15일부터 성동 문화재단 홈페이지및 유선으로 접수하면 된다.
아울러 오후 6시부터 영화 종료 시까지 살곶이 체육공원 내 주차료는 면제된다.
한편 자동차극장 운영본부에 손소독제 및 체온계를 비치하고 구급차를 대기시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한편 살곶이 체육공원 내 운동장 방역을 매일 실시해 철저히 방역한다는 방침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자동차 극장을 통해 조금이나마 마음 편히 영화를 감상하면서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특히 각종 행사들이 취소되어 답답함을 토로하는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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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LTE 무전기능 탑재된 스마트폰으로 안전하게 취약계층 돌본다
성동구, LTE 무전기능 탑재된 스마트폰으로 안전하게 취약계층 돌본다
[피디언] 서울 성동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복지 서비스 수요 급증에 따라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최근 복지정책과와 각 동 주민센터에 LTE 무전기능이 탑재된 공용 스마트 폰을 구비했다.
사회적 위험이 일상화 되면서 찾동 복지플래너가 가정 방문이나 상담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상황에 대비하고 복지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함이다.
기존에 사용하였던 안전용품 스마트워치는 화면이 작아 터치 범위가 좁고 사용방법이 복잡해 위기상황 시 신속 대처가 어려웠다.
또 통화 기능이 스피커 폰으로 한정되어 상담 시 개인정보 노출의 우려가 있고 통화가 불편해 방문 담당자의 개인 휴대폰 사용 비율이 높았다.
새롭게 구비한 공용 휴대폰은 일반 스마트 폰 기능에 무전 기능이 있어 터치 한 번으로 본부와 바로 소통이 가능하다.
또한 위기 현장을 수신자가 실시간 녹취할 수 있는 기능도 있어 위험 상황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감지하고 대처할 수 있으며 GPS위치 관제 서비스, 응급 호출기능도 있어 안전성 확보 및 스마트한 업무수행을 할 수 있게 됐다.
통합사례관리, 복지상담, 사각지대 발굴, 대상별 전수조사 등 방문상담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방문 시에는 필히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하에 복지직 공무원과 간호사 2인 1조 동행방문을 철저히 수행하고 있다.
찾동 복지플래너는 지역 내 촘촘한 보건·복지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고 원스톱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지역내 민·관 네트워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주민에 대한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찾동 복지플래너와 방문간호사가 안전해야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며 “틈새 없는 돌봄으로 누구도 소외됨 없는 포용복지를 위해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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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열 도의원, 파랑새봉사단과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 챌린지 동참
임창열 도의원, 파랑새봉사단과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 챌린지 동참
[피디언] 경기도의회 임창열 의원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 구리상담소에서 파랑새봉사단 이종배 회장, 박소정 수석부회장과 함께 구리시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 챌린지에 동참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택지개발과 도시재정비사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경기도 공공기관으로 연매출 1조 6천억원에 달하고 현재 임직원 713명이다.
구리시는 경기주택공사를 유치할 경우 년간 100억원 이상의 지역소비 창출효과와 함께 법인세 수입도 연간 100억 이상 증가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경기주택공사는 현재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해 있지만 지난 3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해 7개 공공기관을 경기동북부로 이전하겠다는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계획을 밝힌 뒤 현재 기관별 이전 공모가 진행 중이다.
이에 구리시는 지난 3월 29일 안승남 구리사장과 윤호중 국회의원, 김형수 시의회 의장, 곽경국 구리시 경제인 연합회장 등의 유치 동참 릴레이를 시작으로 구리시 주요 단체장들이 유치 릴레이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또 한 임창열 의원은 최근 윤호중 국회의원 및 오병주 유석연 이혜영 등 각계 인사들과 함께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 챌린지를 적극 펼치고 있다.
임창열 의원은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를 위해 구리상담소를 방문한 파랑새봉사단 이종배 회장, 박소정 수석부회장에게 “적극적인 의지로 첼린지에 동참해주어 감사하다” 는 인사와 함께 반드시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유치해 구리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인재 우선등용 등 일자리 창출 효과를 줄 수 있도록 구리시민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부탁했다.
이 날 진행한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 챌린지는 지목받은 사람이 동참 의지를 담은 메시지를 개인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4인 또는 개별로도 진행이 가능하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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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청소년 올해 1차 검정고시 응시 응원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청소년 올해 1차 검정고시 응시 응원
[피디언] 안산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10일 검정고시 고사장인 수원 동성중·상촌중학교를 찾아가 학교 밖 청소년 수험생들의 합격을 응원했다고 13일 밝혔다.
또한 학교 밖 청소년을 신규 발굴하기 위해 검정고시 시험장에 방문하는 학교 밖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안산시 꿈드림 카카오톡 채널 및 다양한 꿈드림 서비스와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치러진 1차 검정고시에는 안산시 꿈드림을 통해 만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 총 35명이 응시했다.
시는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안산시 꿈드림 청소년들을 위해 온라인으로 6과목의 수업을 진행하고 모의고사 마음키트를 발송해 응원했다.
또한 청소년들의 원서접수를 돕고 시험 당일 시험장까지 차량을 제공하고 간식과 점심도시락 건네며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힘찬 응원과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1차 검정고시 시험에 응시한 한 청소년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꺼려지고 인터넷 강의만으로는 시험 대비가 막막했는데 실시간 온라인 수업을 통해 멘토 선생님과 소통하는 학습을 할 수 있어 좋았다”며 “꿈드림에서 단체접수를 하고 시험일 당일까지도 지원 받을 수 있어 편리했다”고 말했다.
안산시 꿈드림은 시험 이후 4월 중에 진로전문가를 초빙한 대학입시컨설팅을 진행해 1:1 맞춤형 입시지도로 체계적인 대학입학을 지원할 예정으로 현재 인원을 모집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다양한 활동의 제약을 받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드림을 통해 개별 욕구가 반영된 서비스를 지원 받고 학력취득과 사회진입을 체계적으로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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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봄철 야외활동 시 진드기 조심”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농업인 등 야외작업자 및 등산객이 예방 수칙을 준수 할 것을 당부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SFTS는 주로 4~11월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소화기 증상 등을 나타내는 바이러스 감염병으로 2013년 이후 전국에서 1천332명의 환자가 확인됐고 안산시도 지난해까지 7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SFTS는 예방을 위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진드기가 활동을 시작하는 4월부터는 농작업, 성묘·벌초나 등산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또한 농업 등 야외작업자는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야외활동 후 발열, 설사·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는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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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자살예방센터, 새로워진 살구우체국 캠페인 운영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새로워진 살구우체국 캠페인 운영
[피디언] 안산시 협업·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된 ‘살구캠페인’이 ‘살구우체국 캠페인’으로 새롭게 시민을 만난다.
‘살리고 구하는’ 캠페인이라는 의미의 살구우체국 캠페인은 ‘사소한 안부를 묻는 것이 자살예방의 첫걸음이다’라는 슬로건을 집중 홍보하며 2019년부터 대동서적을 중심으로 안부엽서 보내기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살구 ZONE은 대동서적 등 약 30여 곳에 설치돼 현재까지 안산시민 1만여명이 안부 엽서 보내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신청자에게 특별 제작한 위로엽서를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디자인을 리뉴얼한 살구우체통은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서점, 학교, 카페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장소에 확대 비치했다.
시 관계자는 “살구우체국을 통해 서로의 안부를 전하는 캠페인이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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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희롱·성폭력 예방 실천 서약’ 선언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13일 성희롱·성폭력 없는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실천 서약’을 선언했다.
시 전 직원은 이날 내부 행정 시스템을 통해 ‘성희롱·성폭력 예방 실천 서약서’를 제출하며 공공기관 종사자로서 근절의지를 다졌다.
실천 다짐을 위해 나는 성희롱·성폭력 등 폭력예방 교육에 적극 참여한다 나는 성적 언동을 하지 않으며 성희롱·성폭력 예방에 앞장서겠습니다 나는 안전한 직장생활을 위해 직장 내 성희롱을 인지하면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성희롱·성폭력 피해자, 신고자, 조력자 등에게 2차 가해를 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책임감을 갖고 성희롱·성폭력 근절에 적극 동참한다 등의 내용을 서약했다.
시 관계자는 “직원들의 인식변화가 조직 문화를 바꿀 수 있음을 알리며 성 평등 문화 확산 및 안전하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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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사이동 소규모 재생사업 마을관리소 야외 개소식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13일 상록구 사이동 소재 준공업단지 공동체 활성화 거점공간으로 조성된 사이동 마을관리소의 야외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은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박은경 시의장, 박태순 도시환경위원장, 김동규 의원, 김정택 의원, 한명훈 의원과 장현준 사이동 소규모재생 주민협의체 대표 등 최소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마을관리소는 안산시가 2018년 국토교통부 주관 소규모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돼 모두 3억7천500만원이 투입됐으며 사이동 준공업단지 근로자 및 지역주민들을 위한 마을카페 취미교실 다목적교육실 등 편의를 지원하는 마을관리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윤화섭 시장은 “사이동 마을관리소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첫 조성되면서 더욱 의미 있다”며 “준공업단지 근로자들과 지역주민 누구나 편하게 드나들 수 있는 공간으로 마을에 행복을 가져다주는 공간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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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새로운‘환경교육도시’로 거듭난다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13일 새로운 ‘환경교육도시’ 이미지 구축을 위해 ‘안산시환경교육위원회’를 출범하며 안산시 환경교육 기본계획을 중간보고했다.
이날 위촉된 14명의 ‘안산시환경교육위원회’는 각 분야 전문가와 환경활동가로 구성됐으며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사회환경교육 뿐 아니라 학교환경교육, 산업환경교육 등 다방면의 환경계획을 심의하고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제1차 안산시 환경교육 기본계획’ 중간보고에서는 각 분야별 추진과제 30개와 이행 및 평가할 방안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플라스틱 제로마을 구축 등 현실적 환경문제 해결방안과 시민·기업·상호문화·공무원 등 대상별 맞춤교육 지원 유아 및 초·중·고 교육과정 환경교육 지원 추진기반 구축을 위한 지역환경교육센터 지정 및 이행평가 시스템 구축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시민들이 만들어가는 환경교육도시는 안산시의 이미지를 크게 개선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도 높일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방안”이라며 “환경교육도시로 성장하는 안산시의 미래를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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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1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
안산시, 2021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
[피디언] 안산시는 올해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이달 15~30일 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층의 사회적 참여 촉진 및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한 정책으로 안산시는 관내 거주하는 만 24세 청년이 경기도 내 3년 이상 계속 거주 또는 합산 1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을 경우, 분기별 25만원씩 1년간 100만원을 안산화폐 ‘다온’ 카드로 지급한다.
올 2분기 지급대상은 1996년 4월2일생부터 1997년 4월1일생이며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사이트 ‘잡아바’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심사·선정 절차를 거쳐 다음달 20일부터 지급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소상공인을 위해 조기 지급할 계획이며 특히 올해는 분기별 대상자 중 일괄지급 신청자에 한해 올해 지급분을 한 번에 지급한다.
또한 기존 수령자 가운데 자동신청을 사전에 동의한 청년은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온라인사이트 잡아바와 정보가 연계돼 신청된다.
자동신청 후 주소 등 정보 변동 시에는 신청자가 신청 사이트에 접속해 수정할 수 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지급시기를 좀 더 앞당기고 일괄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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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군포시 송부동,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
신설 군포시 송부동,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
[피디언] 군포시가 신설되는 송부동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모집을 하는 것으로 7월로 예정된 송부동 행정복지센터 개청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포시는 송부동에 편성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5월 31일까지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개청에 앞서 송부동을 만들어나갈 주민자치기구부터 구성한다는 의미라고 시 관계자는 말했다.
7월 개청할 예정인 송부동의 주민자치회는 40명의 위원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해당 동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의 주민, 또는 학교·기관·단체 등에 속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송부동으로 편입되는 지역은 부곡지구와 첨단산업지구, 송정지구, 복합물류센터 등으로 면적 6.4㎢에 인구는 1만9천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송부동 행정복지센터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 중으로 7월 1일 개청과 함께 업무 개시를 목표로 개청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송부동 주민자치위원 참여 신청은 군포2동과 대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네이버 폼 전송을 통해 가능하며 경기도 온라인 평생학습 GSEEK에 접속해 ‘경기도 주민자치회 온라인 기본교육’과정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신청대상이 모집인원보다 많을 경우 공개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선정된다.
한편 2020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계획에 따라, 현재 군포시 12개 동가운데 6개 동이 주민자치회로 전환됐으며 올해 송부동, 이어서 내년에는 나머지 5개 동의 주민자치회가 출범할 예정이다.
주민의 대표기구로 권한과 책임이 강화된 주민자치회는, 지역 현안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논의하고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자치계획 수립, 동 주민참여예산 협의, 주민총회 개최 등을 주도하게 된다.
군포시 관계자는 “한층 강화된 권한과 책임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주체로 나서는 주민자치회 활동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공동체 가치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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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촘촘한 청소년안전망 구축으로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
군포시청
[피디언] 군포시는 위기청소년들에게 생활 유지와 학업을 위한 특별지원을 제공하고 고위기청소년 전담 통합사례관리사를 채용하는 등, 위기청소년 지원을 강화하고 나섰다.
군포시는 4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군포시 청소년안전망 운영위원회 위촉식과 1차 운영위를 열어,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을 논의하고 특별지원 대상으로 15명을 선정해 지원하기로 했다.
특별지원은 교육적 선도대상자 중 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이나 보호자없는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생활, 건강, 학업, 자립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포시는 지난해 여성가족부의 ‘청소년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지자체 청소년안전망팀 선도사업’ 공모에서 전국 9개 지자체와 함께 시범 지자체로 선정되어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해 위기청소년에 대한 발굴·지원·사례관리 등 긴급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위기청소년 통합관리를 위한 청소년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군포시 청소년안전망 운영위원회는 군포시를 비롯해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군포경찰서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필수연계기관의 관계자와 청소년복지에 대해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 청소년지원을 위한 관내 네트워킹 조직이다.
군포시 진용옥 생애복지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와중에도 위기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운영위 활성화를 통해 군포시가 아동친화도시에 한발 앞서갈 수 있도록 ‘위기청소년 보호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해서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청소년안전망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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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따뜻한 동행
동작구,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따뜻한 동행
[피디언] 지난해 12월 기준 동작구 1인 가구수는 82,352 세대로 전체 가구수의 42.9%에 이른다.
서울시 평균 40.6%보다 다소 높은 수치이다.
이러한 1인 가구의 증가는 사회적 고립가구와 고독사 위험 가구의 증가를 동반하기에 세밀한 조사 및 지원이 필요하다.
이에 동작구가 오는 12월까지 우리구만의 특화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1인가구에 대한 생활안전 지원과 고독사 예방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2019년 ‘서울특별시 동작구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소외·단절된 1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에는 1인 가구 1,047명에 대한 고독사 예방 실태조사와 함께 노량진1동 스마트 토이봇 ‘부모사랑 효돌’ 지원사업과 ‘사물인터넷 기반 안전지킴이 지원사업’ 상도1동 ‘동작가족안심 앱’ 제작 신대방2동과 사당1동 ‘IoT 스마트 돌봄플러그 보급’ 사업 등을 추진했다.
올해는 오는 11월까지 관내 1인 가구 중 만50세 도래 1인 가구, 만50세 이상 1인 가구 전입자, 고시원·여관·공동주택 거주 1인 가구 중 장기월세체납자 등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각 동 통·반장과 우리동네돌봄단 등이 실제 거주 사실 여부 주거유형, 경제활동, 건강상태 전기·수도·가스 중단 여부 주거비 체납, 질병·장애 여부 서비스 수혜 욕구 등을 확인·관리한다.
확인결과,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 복지플래너, 우리동네주무관, 방문간호사 등이 심층 상담 후 공적·민간서비스를 연계하고 고독사 위험군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이웃살피미’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노량진1동, 상도1동, 흑석동, 대방동, 신대방2동 등 5개동과 본동·상도·동작종합사회복지관 등 3개소 민간협력기관과 함께 동별 10명 내외로 이웃살피미를 편성해 활동한다.
자체계획 수립 후 위기가구·취약계층 발견시 동주민센터 신고 및정기방문 생필품 지원 안부확인 등을 진행하며 대상자에 맞춰 전문기관과 연계한 사후조치를 실시한다.
특히 올해부터 새롭게 실시하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심서비스 앱 운영’과 ‘24시간 위기관리 대응을 위한 IoT 안전망 구축’이 눈에 띈다.
이달부터 안심서비스 앱을 도입해 사전에 지정된 보호자 또는 동주민센터 담당자 핸드폰에 위험신호를 실시간 모니터링함으로써 위험신호 감지시 긴급출동 및 조치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고독사 고위험군 및 취약계층 수도계량기에 스마트 미터기를 설치해 물사용량 급감이나 급증 등을 이상 징후로 분석, 동주민센터에 자동알림 통보로 신속히 대처할 수 있게 한다.
이밖에도 고독사 예방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구축, 돌봄SOS센터 운영,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을 회복하고 건강문제를 해결한다.
박미영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보다 강화된 사회안전망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적극 도와 1인 가구 고독사를 예방하겠다”며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해 주민 누구나 행복한 복지도시 동작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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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14일 ‘안양역 앞 원스퀘어 폐건물 정상화 촉구’ 기자회견 및 서명운동 예정
[피디언]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득구 의원은 오는 14일 오전 10시 안양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양역 앞 장기방치된 폐건물 원스퀘어 빌딩의 정상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득구 의원은 2020년 11월 ‘원스퀘어 빌딩의 조속한 해결을 위한 범 시민 TF’를 발족하고 국토부·경기도·안양시 등과 꾸준하게 원스퀘어 빌딩의 정상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해왔다.
또한, 지난 2월 26일 강득구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의 정비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공익상 유해하거나 안전사고 또는 범죄 발생이 우려될 경우, 시 차원에서 장기방치건축물을 정비·철거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한편 강득구 의원은 14일 기자회견 후 안양역에서 원스퀘어 폐건물 정상화를 위한 시민 서명 운동에 함께할 예정이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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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해 침수대비 만반의 준비
인천시, 올해 침수대비 만반의 준비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4월 16일까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준비 훈련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대규모 행사를 지양하고 155개 읍·면·동 단위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내실 있게 진행한다.
읍·면·동에서 자체보유하고 있는 수방자재 창고의 보관물품과 관리대장의 일치여부 및 관리 상태까지 일제 점검한다.
아울러 양수기의 고장 여부를 꼼꼼히 살피고 가동 요령과 안전사고 예방법 등을 숙지하게 된다.
이를 통해 침수피해가 우려될 경우 수방자재와 양수기 등이 즉각적으로 전진 배치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게 될 것이다.
동시에 이번 훈련을 계기로 자율방재단, 통·리장연합회 등과 실질적인 협력이 가능하도록 풍수해에 대비하는 민·관 협력체계를 다지는 일에도 초점을 두고 있다.
최근 전 세계는 물론 우리나라도 기후온난화와 함께 기후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6월 24일부터 8월 16일까지 54일간 1973년 이후 가장 긴 장마가 이어졌다.
또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매우 강한 태풍이 세 개나 인천에 영향을 줬다.
올 여름철 풍수해도 어떻게 진행될지 예측하기 어렵다.
철저한 대비만이 피해를 최소화하는 일은 분명하다.
김원연 시 자연재난과장은 “이번 수방자재 일제 점검과 양수기 가동훈련을 시작으로 저지대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하고 빗물 배수펌프장 점검하는 등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한 사전 활동을 빈틈없이 추진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고 재산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