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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학교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학교-교육청’ 두 손 맞잡는다
용인시청
[피디언] 용인교육지원청이 2021년 3월 신설 미래국 출범 이후 교원 호봉획정 업무처리에 있어 학교의 서류제출을 획기적으로 간소화한 데 이어 4월 13일 관내 초·중·고 학교장 9명을 대상으로 단위학교 공통행정업무 통합지원 및 업무경감 선결과제 도출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코로나19 감염병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이루어진 이번 간담회는 교육활동에 집중하는 단위학교 본연의 기능 회복을 도울 목적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피부에 와닿는 현장 공감형 지원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학교장들은 학교현장의 새로운 업무 및 반복적인 행정업무 등의 확대로 학교 구성원들의 업무부담이 계속 증가해 학교 구성원의 업무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일선 현장의 어려움을 전했다.
또한 학교 구성원의 업무경감을 위해 현재 학교에서 교육지원청으로 이관된 교원 호봉 획정, 기간제 교원 채용 지원, 교사 내 공기질 측정 등의 업무 외에 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할 수 있는 학교 행정업무지원과제 개발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를 마치며 학교장들은 이번 교육지원청 조직개편으로 단위학교가 학교 교육에 충실할 수 있는 제도적 발판이 마련된 만큼 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용인교육지원청 지영미 미래국장은 “단위학교에서 수행 중인 공통 행정업무를 교육지원청에서 직접 수행함으로써, 교육지원청 중심의 적극적인 책임행정을 구현해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용인교육지원청의 목표”며 “학교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첫발을 내디딘 오늘의 작은 실천과 노력들이 모여 큰 변화를 견인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선결과제를 조기에 발굴 해결하는 등 일하는 방식 개선을 통한 실질적 업무경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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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청소년 참여위원회 및 아동권리지킴이 위촉식 개최
성북구, 청소년 참여위원회 및 아동권리지킴이 위촉식 개최
[피디언] 성북구가 청소년의 적극적 참여권 보장을 위해 ‘2021년 제13기 성북구 청소년 참여위원회 및 아동권리지킴이 위촉식’을 10일 개최했다.
올해로 13기를 맞는 청소년 참여위원회는 이번에 총 24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참여위원회 구성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많은 청소년들의 지원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의미 있는 위촉식을 진행하게 됐다.
특히 이번 제13기 청소년 참여위원회는 학교 밖 청소년, 중도입국 청소년, 학교 내 청소년 등으로 구성돼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이날 위촉식은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위촉장과 위원증을 모든 위원에게 직접 수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수여식 후 참여위원으로서의 적극적인 활동에 대한 다짐 낭독이 이어졌고 구청장의 격려사를 끝으로 1부가 마무리됐다.
실내환기와 방역조치 후 열린 2부에서는 참여 청소년간의 관계를 형성하고 친밀감을 높이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어색한 분위기를 풀고 청소년 참여위원회의 일정을 공유했다.
성북구 청소년 참여위원회 및 아동권리지킴이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 2, ‘성북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12조에 따라 13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아동·청소년참여예산제 및 열린토론회 기획, 아동청소년 권리모니터링단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참여권 및 아동권리 증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로 구청장은 “청소년의 참정권이 확대되고 청소년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고자 하는 상황에서 청소년 참여위원회 활동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 구정에 적극 참여하고자 지원한 24명의 청소년 대표들의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위촉식을 개최하게 돼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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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시의원, 홍제천망원나들목 市지역수자원위 통과 환영
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부의장(더불어민주당‧마포4)
[피디언] 서울특별시의회 부의장인 김기덕 의원은 서울시가 지난 3월 30일 서울시 지역수자원위원회를 열고 ‘홍제천 망원나들목 추진 계획안’에 대해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김기덕의원은 2010년 이사업을 추진했으나 매칭예산등으로 인해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으며 좌초됐었던 홍제천 망원나들목 설치사업이 김기덕 의원의 끈질긴 노력으로 요구가 관철되면서 마지막 단계인 서울시 지역수자원위원회를 통과하게 됨에 따라 10여년 만에 망원동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게 된 셈이다.
김기덕 의원은 2018년 홍제천 망원나들목 설치를 위해 10대 공약으로 설정해 2019년 3월부터 11월까지 타당성조사 용역을 실시했고 2020년 3월 투자심사를 거쳐 6월 3차 추경에서 예산 2억5백만원을 반영시켜 추진해왔다.
특히 투자심사를 받는 과정에서 대다수 주민은 육갑문 형식을 선호했으나, 홍제천의 치수 안전성 및 유지관리 편의성 등을 고려해 대안 형식에 대해 수자원 심의 사전 자문과 안전성 검토를 받는 등 까다로운 요건과 복잡한 심사절차의 통과를 위해 김기덕 의원은 서울시 물순환안전국 및 하천관리과, 마포구청 치수과 관계공무원 등과 수십 차례에 걸친 회의와 업무협의를 진행해오며 각고의 노력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역여론을 모으기 위해 2019년 10월부터 11월까지 망원동 거주 지역주민 1,315명을 대상으로 홍제천 망원나들목 설치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필요하다’라고 응답한 주민의 수는 1,152명로 나타나, 관련 설문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의 대표 숙원사업인 나들목 설치를 강력하게 주장해왔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30일 서울시 지역수자원관리위원회는 회의를 열고 관련 안건에 대해 나들목 설치 시 지천 및 주변 여건을 고려한 차수벽 형식으로 설치하는 것이 적정하다는 의견과 실시설계 중 차수벽 형식의 세부사항에 대해 위원회에 보고하는 조건으로 가결시켜 홍제천 망원나들목 설치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김기덕 의원은 “망원2동 주민들이 월드컵공원을 갈 때와 성산동 주민들이 한강이나, 망원시장 등을 찾을 때 마포구청역으로 돌아가야 하는 이동불편이 야기되어왔는데, 홍제천 망원나들목이 설치되면 이동거리와 통행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 주민들의 편의도모와 생활환경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며 “어려운 과정이었지만 성원해준 지역주민들과 협조해준 지역구 국회의원과 구의원, 서울시와 마포구 관계공무원들 덕분에 나들목 설치사업이 추진케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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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강동구청장, 여성·청소년 안심 귀갓길 동행~
이정훈 강동구청장, 여성·청소년 안심 귀갓길 동행~
[피디언]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안심귀가스카우트 대원들을 격려하고 귀가지원 신청 주민과 동행하면서 여성·청소년 안심 귀가 지원 서비스를 점검하기 위해 12일 심야 안심귀가스카우트 일일요원으로 나섰다.
구는 지난 3월부터 새로운 대원을 모집해, 늦은 밤 혼자 귀가하는 여성·청소년과 동행하는 안심귀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대원들은 현재 10개 거점을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귀가지원 뿐만 아니라 우범지역의 순찰 등 범죄 예방활동까지 하고 있다.
이날 안심귀가 서비스를 신청해 동행한 암사동 주민 장는 “가끔 늦은 밤까지 일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하철역에서 집까지 가는 동안 스카우트 대원들과 동행해 불안감이 줄어들었으며 이젠 노란색 모자와 조끼를 착용하신 안심귀가 스카우드 대원 분들을 보면 반갑고 안심이 든다”고 말했다.
안심귀가스카우트 일일요원으로 동행한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늦은 밤 구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스카우트 대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안심귀가 지원 외에도 안심귀갓길, 안심비상벨, 여성안심택배함 등 구민들이 좀 더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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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코로나블루 심리방역 위한 살곶이 자동차 극장 운영
성동구청
[피디언] 서울 성동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구민들의 심리적 방역을 위해 지난 해 성황리에 종료되었던 자동차극장을 올해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성동구 자동차극장은 오는 이달 4월 23일부터 다음달 5월 5일까지 살곶이 체육공원 내 대운동장에서 총 9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5월 1일부터 5일까지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들을 위한 ‘Children Week’ 테마로 진행된다.
영화 관람료는 ‘무료’이며 차량 150대를 우선 예약 받을 예정으로 15일부터 성동 문화재단 홈페이지및 유선으로 접수하면 된다.
아울러 오후 6시부터 영화 종료 시까지 살곶이 체육공원 내 주차료는 면제된다.
한편 자동차극장 운영본부에 손소독제 및 체온계를 비치하고 구급차를 대기시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한편 살곶이 체육공원 내 운동장 방역을 매일 실시해 철저히 방역한다는 방침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자동차 극장을 통해 조금이나마 마음 편히 영화를 감상하면서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특히 각종 행사들이 취소되어 답답함을 토로하는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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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LTE 무전기능 탑재된 스마트폰으로 안전하게 취약계층 돌본다
성동구, LTE 무전기능 탑재된 스마트폰으로 안전하게 취약계층 돌본다
[피디언] 서울 성동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복지 서비스 수요 급증에 따라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최근 복지정책과와 각 동 주민센터에 LTE 무전기능이 탑재된 공용 스마트 폰을 구비했다.
사회적 위험이 일상화 되면서 찾동 복지플래너가 가정 방문이나 상담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상황에 대비하고 복지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함이다.
기존에 사용하였던 안전용품 스마트워치는 화면이 작아 터치 범위가 좁고 사용방법이 복잡해 위기상황 시 신속 대처가 어려웠다.
또 통화 기능이 스피커 폰으로 한정되어 상담 시 개인정보 노출의 우려가 있고 통화가 불편해 방문 담당자의 개인 휴대폰 사용 비율이 높았다.
새롭게 구비한 공용 휴대폰은 일반 스마트 폰 기능에 무전 기능이 있어 터치 한 번으로 본부와 바로 소통이 가능하다.
또한 위기 현장을 수신자가 실시간 녹취할 수 있는 기능도 있어 위험 상황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감지하고 대처할 수 있으며 GPS위치 관제 서비스, 응급 호출기능도 있어 안전성 확보 및 스마트한 업무수행을 할 수 있게 됐다.
통합사례관리, 복지상담, 사각지대 발굴, 대상별 전수조사 등 방문상담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방문 시에는 필히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하에 복지직 공무원과 간호사 2인 1조 동행방문을 철저히 수행하고 있다.
찾동 복지플래너는 지역 내 촘촘한 보건·복지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고 원스톱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지역내 민·관 네트워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주민에 대한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찾동 복지플래너와 방문간호사가 안전해야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며 “틈새 없는 돌봄으로 누구도 소외됨 없는 포용복지를 위해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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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열 도의원, 파랑새봉사단과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 챌린지 동참
임창열 도의원, 파랑새봉사단과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 챌린지 동참
[피디언] 경기도의회 임창열 의원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 구리상담소에서 파랑새봉사단 이종배 회장, 박소정 수석부회장과 함께 구리시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 챌린지에 동참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택지개발과 도시재정비사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경기도 공공기관으로 연매출 1조 6천억원에 달하고 현재 임직원 713명이다.
구리시는 경기주택공사를 유치할 경우 년간 100억원 이상의 지역소비 창출효과와 함께 법인세 수입도 연간 100억 이상 증가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경기주택공사는 현재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해 있지만 지난 3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해 7개 공공기관을 경기동북부로 이전하겠다는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계획을 밝힌 뒤 현재 기관별 이전 공모가 진행 중이다.
이에 구리시는 지난 3월 29일 안승남 구리사장과 윤호중 국회의원, 김형수 시의회 의장, 곽경국 구리시 경제인 연합회장 등의 유치 동참 릴레이를 시작으로 구리시 주요 단체장들이 유치 릴레이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또 한 임창열 의원은 최근 윤호중 국회의원 및 오병주 유석연 이혜영 등 각계 인사들과 함께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 챌린지를 적극 펼치고 있다.
임창열 의원은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를 위해 구리상담소를 방문한 파랑새봉사단 이종배 회장, 박소정 수석부회장에게 “적극적인 의지로 첼린지에 동참해주어 감사하다” 는 인사와 함께 반드시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유치해 구리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인재 우선등용 등 일자리 창출 효과를 줄 수 있도록 구리시민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부탁했다.
이 날 진행한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 챌린지는 지목받은 사람이 동참 의지를 담은 메시지를 개인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4인 또는 개별로도 진행이 가능하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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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청소년 올해 1차 검정고시 응시 응원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청소년 올해 1차 검정고시 응시 응원
[피디언] 안산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10일 검정고시 고사장인 수원 동성중·상촌중학교를 찾아가 학교 밖 청소년 수험생들의 합격을 응원했다고 13일 밝혔다.
또한 학교 밖 청소년을 신규 발굴하기 위해 검정고시 시험장에 방문하는 학교 밖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안산시 꿈드림 카카오톡 채널 및 다양한 꿈드림 서비스와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치러진 1차 검정고시에는 안산시 꿈드림을 통해 만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 총 35명이 응시했다.
시는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안산시 꿈드림 청소년들을 위해 온라인으로 6과목의 수업을 진행하고 모의고사 마음키트를 발송해 응원했다.
또한 청소년들의 원서접수를 돕고 시험 당일 시험장까지 차량을 제공하고 간식과 점심도시락 건네며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힘찬 응원과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1차 검정고시 시험에 응시한 한 청소년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꺼려지고 인터넷 강의만으로는 시험 대비가 막막했는데 실시간 온라인 수업을 통해 멘토 선생님과 소통하는 학습을 할 수 있어 좋았다”며 “꿈드림에서 단체접수를 하고 시험일 당일까지도 지원 받을 수 있어 편리했다”고 말했다.
안산시 꿈드림은 시험 이후 4월 중에 진로전문가를 초빙한 대학입시컨설팅을 진행해 1:1 맞춤형 입시지도로 체계적인 대학입학을 지원할 예정으로 현재 인원을 모집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다양한 활동의 제약을 받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드림을 통해 개별 욕구가 반영된 서비스를 지원 받고 학력취득과 사회진입을 체계적으로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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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봄철 야외활동 시 진드기 조심”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농업인 등 야외작업자 및 등산객이 예방 수칙을 준수 할 것을 당부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SFTS는 주로 4~11월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소화기 증상 등을 나타내는 바이러스 감염병으로 2013년 이후 전국에서 1천332명의 환자가 확인됐고 안산시도 지난해까지 7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SFTS는 예방을 위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진드기가 활동을 시작하는 4월부터는 농작업, 성묘·벌초나 등산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또한 농업 등 야외작업자는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야외활동 후 발열, 설사·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는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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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자살예방센터, 새로워진 살구우체국 캠페인 운영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새로워진 살구우체국 캠페인 운영
[피디언] 안산시 협업·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된 ‘살구캠페인’이 ‘살구우체국 캠페인’으로 새롭게 시민을 만난다.
‘살리고 구하는’ 캠페인이라는 의미의 살구우체국 캠페인은 ‘사소한 안부를 묻는 것이 자살예방의 첫걸음이다’라는 슬로건을 집중 홍보하며 2019년부터 대동서적을 중심으로 안부엽서 보내기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살구 ZONE은 대동서적 등 약 30여 곳에 설치돼 현재까지 안산시민 1만여명이 안부 엽서 보내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신청자에게 특별 제작한 위로엽서를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디자인을 리뉴얼한 살구우체통은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서점, 학교, 카페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장소에 확대 비치했다.
시 관계자는 “살구우체국을 통해 서로의 안부를 전하는 캠페인이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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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희롱·성폭력 예방 실천 서약’ 선언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13일 성희롱·성폭력 없는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실천 서약’을 선언했다.
시 전 직원은 이날 내부 행정 시스템을 통해 ‘성희롱·성폭력 예방 실천 서약서’를 제출하며 공공기관 종사자로서 근절의지를 다졌다.
실천 다짐을 위해 나는 성희롱·성폭력 등 폭력예방 교육에 적극 참여한다 나는 성적 언동을 하지 않으며 성희롱·성폭력 예방에 앞장서겠습니다 나는 안전한 직장생활을 위해 직장 내 성희롱을 인지하면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성희롱·성폭력 피해자, 신고자, 조력자 등에게 2차 가해를 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책임감을 갖고 성희롱·성폭력 근절에 적극 동참한다 등의 내용을 서약했다.
시 관계자는 “직원들의 인식변화가 조직 문화를 바꿀 수 있음을 알리며 성 평등 문화 확산 및 안전하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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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사이동 소규모 재생사업 마을관리소 야외 개소식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13일 상록구 사이동 소재 준공업단지 공동체 활성화 거점공간으로 조성된 사이동 마을관리소의 야외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은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박은경 시의장, 박태순 도시환경위원장, 김동규 의원, 김정택 의원, 한명훈 의원과 장현준 사이동 소규모재생 주민협의체 대표 등 최소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마을관리소는 안산시가 2018년 국토교통부 주관 소규모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돼 모두 3억7천500만원이 투입됐으며 사이동 준공업단지 근로자 및 지역주민들을 위한 마을카페 취미교실 다목적교육실 등 편의를 지원하는 마을관리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윤화섭 시장은 “사이동 마을관리소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첫 조성되면서 더욱 의미 있다”며 “준공업단지 근로자들과 지역주민 누구나 편하게 드나들 수 있는 공간으로 마을에 행복을 가져다주는 공간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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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새로운‘환경교육도시’로 거듭난다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13일 새로운 ‘환경교육도시’ 이미지 구축을 위해 ‘안산시환경교육위원회’를 출범하며 안산시 환경교육 기본계획을 중간보고했다.
이날 위촉된 14명의 ‘안산시환경교육위원회’는 각 분야 전문가와 환경활동가로 구성됐으며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사회환경교육 뿐 아니라 학교환경교육, 산업환경교육 등 다방면의 환경계획을 심의하고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제1차 안산시 환경교육 기본계획’ 중간보고에서는 각 분야별 추진과제 30개와 이행 및 평가할 방안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플라스틱 제로마을 구축 등 현실적 환경문제 해결방안과 시민·기업·상호문화·공무원 등 대상별 맞춤교육 지원 유아 및 초·중·고 교육과정 환경교육 지원 추진기반 구축을 위한 지역환경교육센터 지정 및 이행평가 시스템 구축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시민들이 만들어가는 환경교육도시는 안산시의 이미지를 크게 개선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도 높일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방안”이라며 “환경교육도시로 성장하는 안산시의 미래를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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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1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
안산시, 2021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
[피디언] 안산시는 올해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이달 15~30일 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층의 사회적 참여 촉진 및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한 정책으로 안산시는 관내 거주하는 만 24세 청년이 경기도 내 3년 이상 계속 거주 또는 합산 1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을 경우, 분기별 25만원씩 1년간 100만원을 안산화폐 ‘다온’ 카드로 지급한다.
올 2분기 지급대상은 1996년 4월2일생부터 1997년 4월1일생이며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사이트 ‘잡아바’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심사·선정 절차를 거쳐 다음달 20일부터 지급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소상공인을 위해 조기 지급할 계획이며 특히 올해는 분기별 대상자 중 일괄지급 신청자에 한해 올해 지급분을 한 번에 지급한다.
또한 기존 수령자 가운데 자동신청을 사전에 동의한 청년은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온라인사이트 잡아바와 정보가 연계돼 신청된다.
자동신청 후 주소 등 정보 변동 시에는 신청자가 신청 사이트에 접속해 수정할 수 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지급시기를 좀 더 앞당기고 일괄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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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군포시 송부동,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
신설 군포시 송부동,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
[피디언] 군포시가 신설되는 송부동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모집을 하는 것으로 7월로 예정된 송부동 행정복지센터 개청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포시는 송부동에 편성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5월 31일까지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개청에 앞서 송부동을 만들어나갈 주민자치기구부터 구성한다는 의미라고 시 관계자는 말했다.
7월 개청할 예정인 송부동의 주민자치회는 40명의 위원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해당 동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의 주민, 또는 학교·기관·단체 등에 속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송부동으로 편입되는 지역은 부곡지구와 첨단산업지구, 송정지구, 복합물류센터 등으로 면적 6.4㎢에 인구는 1만9천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송부동 행정복지센터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 중으로 7월 1일 개청과 함께 업무 개시를 목표로 개청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송부동 주민자치위원 참여 신청은 군포2동과 대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네이버 폼 전송을 통해 가능하며 경기도 온라인 평생학습 GSEEK에 접속해 ‘경기도 주민자치회 온라인 기본교육’과정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신청대상이 모집인원보다 많을 경우 공개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선정된다.
한편 2020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계획에 따라, 현재 군포시 12개 동가운데 6개 동이 주민자치회로 전환됐으며 올해 송부동, 이어서 내년에는 나머지 5개 동의 주민자치회가 출범할 예정이다.
주민의 대표기구로 권한과 책임이 강화된 주민자치회는, 지역 현안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논의하고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자치계획 수립, 동 주민참여예산 협의, 주민총회 개최 등을 주도하게 된다.
군포시 관계자는 “한층 강화된 권한과 책임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주체로 나서는 주민자치회 활동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공동체 가치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