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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고독사 예방 사업 ‘IOT 돌봄플러그’ 추진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홀몸노인, 고시텔 1인 거주자 등 취약계층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IOT 돌봄플러그’ 사업을 시작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방문서비스 제공이 어려워지면서 돌봄 공백에 따른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플러그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해 비대면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IOT 돌봄플러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IOT 돌봄플러그’는 각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는 멀티 탭 형태의 플러그이다.
일반 멀티탭처럼 TV, 전자레인지, 전기밥솥 등 가전제품의 전원을 연결할 수 있다.
설치 가구의 전력 사용량, 조도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분석한다.
설정된 시간 동안 전력과 조도의 변화가 감지되지 않으면 담당 공무원에게 바로 알람이 울리게 된다.
알람을 받은 담당 공무원은 전화나 가정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해 위기 상황을 예방한다.
필요한 경우 대상자에게 생계비, 주거비, 긴급지원, 사례관리, 민간 자원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계양구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통해 저소득층 1인 가구, 원룸·고시원 등 주거취약지역 거주자 중에서 고독사 위험도가 높은 85가구를 선정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위기가 증가하고 있어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안부확인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며 “IOT 돌봄플러그를 통해 취약계층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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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평생학습동아리 컨설팅 사업’ 추진
계양구 ‘평생학습동아리 컨설팅 사업’ 추진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신규사업 ‘평생학습동아리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평생학습동아리 컨설팅 사업은 학습동아리의 활동 분석을 통해 건전한 학습동아리 발전 방안을 제시하고 동아리별 각 성장단계에 맞는 조직 진단을 실시해 동아리의 성장을 도모한다.
올해는 그 시작으로 5개 동아리를 선정해 전문가의 컨설팅을 실시한다.
신청 대상은 계양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학습동아리로 4월 16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는다.
구 관계자는 “평생학습동아리 컨설팅 사업을 통해 구민의 평생학습동아리의 전문성 확보, 발전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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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청년 발달장애인 자산형성 지원사업 ‘행복씨앗통장’ 시작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청년 발달장애인의 자립 자금 형성을 지원하는‘청년 발달장애인 자산형성 지원사업 ‘행복씨앗통장’’을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행복씨앗통장 사업은 참여자가 3년간 매달 15만원씩 총 540만원을 저축하면 매달 15만원, 총 540만원의 지원금 맞춤 지원되는 사업이다.
참여자는 3년 만기 시 적립 원금 1,080만원과 이자를 받는다.
3년 동안 마련한 자금은 발달장애 청년의 성인기 전환을 위한 주택 임차비, 고등 교육비, 기술훈련비, 창업자금 등의 자립자금, 장애로 인한 추가 의료비, 치료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4월 7일 기준 현재 계양구에 거주하는 만 16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지적 또는 자폐성 장애인이다.
소득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해야 한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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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독도 관련 일본의 교과서 역사 왜곡을 규탄하는 성명서 발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독도 관련 일본의 교과서 역사 왜곡을 규탄하는 성명서 발표
[피디언] 4월 14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과 교육기획위원회 의원들은 경기도의회 소녀상 앞에서 독도는 일본의 고유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점거하고 있다’고 기재한 고교 사회과 교과서 8종의 검증을 통과시킨 일본의 역사 왜곡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어 교육기획위원회 의원들은 이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4월 15일부터 이번 제351회 회기 중 도청 앞에서 피켓을 들고 일본 교과서 역사 왜곡을 지탄하는 1인시위를 순차적으로 이어나가기로 결의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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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시내도로에선 50㎞/h로 주행하세요”
“17일부터 시내도로에선 50㎞/h로 주행하세요”
[피디언] 용인시는 오는 17일부터 도심지역 기본 제한속도를 현행 60㎞/h에서 50㎞/h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범정부차원에서 보행자와 차량 간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안전속도 5030’전면 시행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차량 통행이 많은 동천로 등 주요 도로 제한속도는 기존 시속 60㎞/h에서 50㎞/h로 낮아지고 주택가와 어린이보호구역 등이 있는 이면도로는 기존 40㎞/h에서 30㎞/h로 바뀐다.
시는 지난해 9월부터 운전자가 도로별 제한속도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노면표지 교체와‘안전속도 5030’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5030 적용구간 227곳 처인구 역북지구 등 153곳, 기흥구 마북로 등 45곳, 수지구 고기로 등 29곳에 대한 시설 정비를 모두 완료했다.
교통사고 위험 지역에 대해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경찰이 검토 중인 추가 적용구간은 확정되는 대로 정비를 시작해 10월까지 마무리할 방침이다.
더불어 각 주요 교차로에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도로 전광판을 통해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한다.
시 관계자는 “오는 17일부터 바뀐 기준으로 인해 과태료를 무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여러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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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기도체육회 직원들과 혁신방안 논의를 위한 정담회 진행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기도체육회 직원들과 혁신방안 논의를 위한 정담회 진행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지난 13일 상임위회의실에서 경기도체육회 관계자와 정담회를 개최했다.
경기체육의 미래와 향후 혁신 방안 논의를 위한 이번 정담회에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 채신덕 부위원장, 지석환 위원과, 경기도 이인용 체육과장, 기이도 체육행정팀장 그리고 경기도체육회 직원 5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담회는, 경기도체육회 관련 그간 추진되어 온 주요현황에 대한 보고와 경기도체육회 일선에 몸담고 있는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혁신방안에 대해 체육회 직원과 도의원이 서로 묻고 답하는 형식의 자유토의로 진행됐다.
그간 경기도와 체육회의 갈등으로 구조조정 등 신분의 불안 및 내부적 문제인 직원 간 불신해소 필요 등 체육회 직원의 의견을 청취한 최만식 위원장은 “도민과 체육종목단체에게 질 높은 체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늘 노력해주시는 경기도체육회 직원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최근 가짜뉴스와 정보들로 인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고자 본 정담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변화를 두려워하는 조직은 성공할 수 없다 조직개편의 측면에서 고민하고 있는 센터의 설립은, 기존 경기도체육회의 업무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기존 업무 이외의 부분을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라 며 “오히려 추후 체육업무 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예산 삭감 등에 따른 경기도체육회 직원들의 고용불안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며 5월부터 경기도, 도의회, 경기도체육회가 함께 경기도체육회 혁신방안과 더불어 직원들의 고용 불안을 해소할 방안에 대해 구체적이고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채신덕 부위원장도 “경기도체육회의 혁신을 위한 노력들이 처음 의도했던 방향과 많이 다르게 전개되어 당혹스러웠다” 며 “당초 직원들의 인건비는 손대지 말도록 주문했었는데,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체육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가진 도의회의 의도가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석환 위원은 “오늘 직원들의 의견에 대해서는 도의원들과 협력해서 해결토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에 경기도체육회 직원도 “그동안의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직원들 스스로 깨닫고 자정을 위해 노력 중이다 지켜봐 달라”고 했다.
최만식 위원장은, “대표 격으로 나온 여러분들께서 체육회 직원들이 안심하고 업무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오늘 나눈 이야기들을 잘 전달해 달라”고 당부하며 정담회를 마무리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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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1동, 중장년 1인가구 사회적 관계망 향상 프로그램 운영
소하1동, 중장년 1인가구 사회적 관계망 향상 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광명시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는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성화 사업으로 ‘중장년 독거남의 사회적 관계망 향상 프로젝트, 파밍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고립감 해소 및 사회적 관계망 향상 프로젝트로 사회적 고립으로 우울감을 겪고 있는 5060 중장년 독거남을 대상으로 4~10월 매주 1회 6개월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상자들과 함께 외부에서 텃밭을 가꾸고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반찬을 만들어보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 봉사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박종숙 소하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겨날만큼 요즘 우울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다.
특히 중장년독거가구의 경우 외로움을 느껴도 내색하지 않아 사회적으로 고립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사업을 통해 자연 안에서 지친 심신을 치유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해경 소하1동장은 “중장년 1인가구의 건강한 삶을 응원한다 주민들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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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하안2동, 이웃돕기 주민들 힘 모아
광명시 하안2동, 이웃돕기 주민들 힘 모아
[피디언] 광명시 하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복지사각지대 및 독거어르신 22가구에 간편식 삼계탕과 직접 만든 빵 및 음료수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위원회 유관단체 의 협력 사업이다.
통장협의회는 대상자 발굴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간편식 삼계탕과 사랑의 마음 꾸러미를,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빵 재료비와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독거 어르신과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방문해 보양식과 빵 꾸러미를 전달했다.
독거어르신 한 분은 “요즘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다 보니 외로웠는데 이렇게 찾아와서 음식까지 전해주시니 반갑고 기쁘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재범 하안2동장은 “단체가 연대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보살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두루 살피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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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다중이용시설 등 마스크 29만장 배부
광명시, 다중이용시설 등 마스크 29만장 배부
[피디언] 광명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차단하고자 다중이용시설 및 취약시설에 방역물품을 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다중이용시설 4,924개소, 교육시설 892개소, 보육시설 23개소, 전통시장 및 슈퍼마켓 4,252개소 등에 덴탈마스크 21만 여장, KF94 3만여 장, 손소독제 4천여 개를 배부했다.
앞서 외국인 노동자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지난달에는 건축공사장 24곳에 마스크 5만매를 지원하기도 했다.
광명시 관계자는 “나와 소중한 가족을 위해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해 주시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광명시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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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사회적가치 인식확산을 위한 직원 역량강화 연찬회 개최
광명시, 사회적가치 인식확산을 위한 직원 역량강화 연찬회 개최
[피디언] 광명시는 지난 13일 사회적경제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가치 인식확산을 위한 직원 역량강화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는 김아영가 이슈, 사회적경제 현황, 사회적경제 비전,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사회적가치와 사회적경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찬회에 참석한 직원은 “사회적 경제에 관심은 많았으나 공부할 기회가 없었는데 자리가 마련되어 사회적경제에 대한 갈증이 일부분 해소됐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준비하고 있으며 ‘사회적경제과’를 신설할 예정이다.
이번 연찬회는 향후 사회적경제과 구성원들이 사회적경제를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첫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광명시는 직원들이 사회적경제 활성화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업무 담당자로서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향후 분기별로 연찬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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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년·시니어 공동창업 지원.서로의 장점 활용해 윈윈
광명시청
[피디언] 광명시 청년과 시니어가 창업에 힘을 모은다.
광명시는 청년과 시니어가 각자 가진 장점을 활용해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세대융합 공동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대융합 공동 창업 프로그램’ 은 청년이 가진 아이디어와 시니어가 가진 기술, 경험, 네트워크, 공간을 활용해 공동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청년창업 활성화와 시니어의 지속가능한 생산 활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광명시는 2022년 세대융합형 창업팀 육성에 앞서 세대융합형 창업 기반을 마련하고 창업팀을 발굴·지원하고자 오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창업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은 창업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스타트업 초기 단계에 꼭 필요한 기업가정신, 성공사례, 비즈니스모델 개발 및 시장조사, 사업화자금전략 및 정부지원금안내, 아이템선정 및 사업타당성 분석, 컨설팅 등을 내용으로 총 오후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시는 교육에 참여할 청년·시니어 5개 팀을 5월 3일까지 모집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39세 이하 청년과 10년 이상의 기술이나 경영의 노하우를 가진 50세 이상 시민 중 주민등록상 또는 광명시소재 사업장 근무자는 신청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팀은 광명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2022년 세대융합 공동창업’ 사업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되며 창업기업 멘토단으로도 활동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창업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꿈과 희망을 가진 청년과 기술과 노하우를 가진 시니어가 함께하는 이번 ‘세대융합 공동 창업교육’이 청년세대의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노년세대의 생산활동으로 지속 가능한 세대통합도시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광명시는 2022년 ‘새대융합형 기술창업팀 육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과 중·장년으로 구성된 창업팀을 모집해 사업화자금, 창업지원센터 내 공유오피스, 법률 멘토링, 네트워킹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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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시민 안전 우선’전동킥보드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 협약 체결
광명시,‘시민 안전 우선’전동킥보드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 협약 체결
[피디언] 광명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경찰서 전동킥보드 대여사업자와 ‘안전한 전동킥보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최성영 광명경찰서장, 4개 전동킥보드 대여사업자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전동킥보드 이용 급증으로 안전사고 우려, 보도 위에 무질서한 주차 등으로 인한 보행불편 신고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이를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현재 전동킥보드 관련법이 마련돼 있지 않아 제도적인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광명시는 거리에 현수막을 붙여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대여사업자에게 안전사항을 권고 하는 등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광명시와 광명경찰서 전동킥보드 대여사업자는 전동킥보드의 안전이용을 위한 환경조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전동킥보드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관련 사고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편리함도 중요하지만 시민 안전이 우선이다”며 “전동킥보드 이용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데 대여업체에서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5월 중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안전수칙 안내, 주차장소 마련 등 시민이 안전하게 전동킥보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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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2동 새마을부녀회, ‘사랑 나눔 꽃 판매’ 실시
양주시 회천2동 새마을부녀회, ‘사랑 나눔 꽃 판매’ 실시
[피디언] 양주시 회천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3일 ‘사랑 나눔 꽃판매’ 행사를 실시했다.
평소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회천2동 새마을부녀회는 장미, 키세스, 수국, 다알리아 등 화분 300여개를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순선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이 새봄을 맞아 꽃을 보면서 잠시라도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며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 환경개선과 살기 좋은 회천2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미영 동장은 “사랑 나눔 꽃 판매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따스한 봄의 기운과 희망을 전달한 부녀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으로 아름다운 회천2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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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4월 기획공연 어린이 뮤지컬 ‘기분을 말해봐’
여주세종문화재단 4월 기획공연 어린이 뮤지컬 ‘기분을 말해봐’
[피디언]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4월 17일에 어린이를 위한 뮤지컬 ‘기분을 말해봐’를 명성황후 생가 문예관에서 선보인다.
‘기분을 말해봐’는 2003년부터 2016년까지 어린이책 베스트셀러 해외부문 1위에 선정된 작가이자, 2000년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을 수상한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을 무대로 옮긴 작품이다.
기대했던 소풍날 비가 와서 소풍을 가지 못하게 된 주인공 ‘애니’가 엄마가 준 그림책 속으로 모험을 떠나 친구들을 만나며 겪는 이야기를 담았다.
아이들은 애니, 그의 친구 수다쟁이 찰리와 함께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과 그에 따라 느끼는 감정을 이해하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그림책에 담겨있는 원색의 배경들을 무대에 구현해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하고 신나는 음악으로 아이들의 청각을 사로잡고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로 아이들의 공감을 끌어내는 공연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의 김진오 이사장은 “어린 시절에 겪는 문화 경험이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중요한 자양분이 되는데 코로나19로 인해 문화생활을 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안타깝다”며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이라는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신 여주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지속적으로 어린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분을 말해봐’는 코로나19 PCR검사 결과, 일상 생활이 가능한 관객에 한해 입장 가능하며 앞으로도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여주시의 아이들이 안전하게 공연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기분을 말해봐’를 포함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자세한 공연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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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깨움, 채움, 나눔으로 실천하는’ 인성교육 운영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는 인성교육을 초등 돌봄교실과 연계해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는 역량을 키우기 위한 교육으로 진행한다.
인성교육의 체계적인 지원·수행을 통해 활성화를 위한 기대되는 첫 시도이다.
초등학교 아이들의 바른 인성교육을 위해 친근감을 주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여주시 강사인력풀을 활용해 아이들의 반응을 알아보는 기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돌봄교실을 대상으로 “힐링을 통한 마음 다스리기 프로젝트”를 준비 중에 있다.
인성놀이 “친구가 좋아요” “아름다운 나” 미술심리“ 내 마음을 알아봐요” 공동체놀이 “혼자보다는 둘이 좋아요”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시간으로 꾸며진다.
수업을 준비하고 있는 강사는 “코로나19로 아이들이 너무나 힘겨운 생활을 하고 있는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것 같아 벌써부터 마음이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인성교육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학교현장과 연결해 추진하는 첫 시도이니 만큼 좋은 효과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더 좋은 교육과정 개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