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청년 발달장애인의 자립 자금 형성을 지원하는‘청년 발달장애인 자산형성 지원사업 ‘행복씨앗통장’’을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행복씨앗통장 사업은 참여자가 3년간 매달 15만원씩 총 540만원을 저축하면 매달 15만원, 총 540만원의 지원금 맞춤 지원되는 사업이다.
참여자는 3년 만기 시 적립 원금 1,080만원과 이자를 받는다.
3년 동안 마련한 자금은 발달장애 청년의 성인기 전환을 위한 주택 임차비, 고등 교육비, 기술훈련비, 창업자금 등의 자립자금, 장애로 인한 추가 의료비, 치료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4월 7일 기준 현재 계양구에 거주하는 만 16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지적 또는 자폐성 장애인이다.
소득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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