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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뉴딜국민그룹, 광주시에 덴탈마스크 30만장 기탁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WK뉴딜국민그룹 박항진 총재와 광주시재향군인회 김재경 회장은 20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마스크 30만장을 기탁했다.
박 총재는 “지역주민들께서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안전한 일상생활로의 복귀에 희망을 잃지 않고 이 위기를 잘 극복하시기 바란다”며 기탁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서 광주시민을 위한 마스크 무상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기탁된 마스크는 읍·면·동과 자원봉사센터, 소상공인협의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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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장애인과 ‘든든한 동행’.‘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고양, 장애인과 ‘든든한 동행’.‘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피디언] “손에 메니큐어를 발라본 지가 언제인지.” 발달장애 아들을 둔 A씨는 곱게 네일아트를 한 자신의 손톱을 바라보다 이내 눈가가 촉촉해졌다.
“아들 돌보느라 손이 많이 거칠고 부르텄는데 손톱이라도 예쁘게 칠하고 나니 기분전환이 좀 되네요” 이날은 ‘고양시 7일의 휴가 있다’ 프로그램의 지난해 마지막 수업이었다.
그동안 매주 색다른 체험수업을 하며 잠시나마 휴식을 가질 수 있었다.
같은 반 9명 모두 장애인 자녀를 둔 엄마다.
수업 때마다 동병상련의 심정으로 공감과 위로를 주고받다보니 속도 후련했다.
고양시에는 장애인 인구가 많다.
지난 3월 말 기준 고양시 등록장애인 수는 41,941명이며 이중 심한 장애인은 15,756명이다.
장애인 인구가 경기도 2위, 전국 3위를 차지한다.
하드웨어 면에서 고양시는 홀트학교 및 한국경진학교 등 특수교육기관이 4곳위치해 있으며 고양시재활스포츠센터 등 두 곳의 장애인체육시설이 있다는 장점이다.
소프트웨어적 부분으로는 전국 최초로 시작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이용장애인 ‘근로보조수당 지급’ 등 타시군과 차별화된 장애인 복지사업들이 속속들이 지원되고 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아픔과 불편함이 생활의 걸림돌이 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시설 휴관으로 유독 힘든 시간을 보내시는 장애인과 가족분들에게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올해 4월 20일은 41돌을 맞이하는 장애인의 날이다.
4월을 ‘장애인의 날’로 정한 것은 4월이 1년 중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로 장애인의 재활의지를 부각시키기 위해서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고양시에서 운영 중인 의미 있는 장애인 복지 사업들을 몇가지 소개해본다.
지난 19일 울산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팬데믹 시대 발달장애인의 생활실태와 서비스 욕구 변화 연구’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 의하면 코로나19로 인해 가족들에게 돌봄 부담이 64.8% 가중돼 설문응답자의 74.8%가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했다.
보호자들이 느끼는 양육 스트레스는 코로나19 이전의 평균 3.08점에서 3.31점으로 우울은 1.66점에서 2.13점으로 각각 증가했다.
고양시는 2019년부터 장애인가족 휴식지원을 위한 ‘고양시에는 7일의 휴가 있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애인 가족들이 1주일에 한 번씩 7주 동안 다양한 체험 수업에 참여한다.
모두 7기까지 운영되며 신청자는 1기씩 참여 가능하다.
기분을 환기시키고 심리, 정서적 안정을 얻으며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다.
원예프로그램과 아로마, 케잌만들기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코로나19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현재는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수업 재료비까지 전액 무료다.
고양시는 전국 최초로 장애인 노동자에게 월 5만원에서 10만원의 근로보조수당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지난해부터서다.
대상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월 평균 20시간 이상 일하는 장애인이다.
장애인재활시설에서 고용한지 3개월이 경과한 장애인 중 월 급여 20만원 미만인 경우 지급하고 있다.
근로중인 장애인에게는 월 10만원을, 아직 배우는 단계인 훈련장애인에게는 월 5만원을 지급한다.
작년 한해, 시는 5개 시설에 연인원 493명을 대상으로 총9,560만원의 근로보조수당을 지원했다.
올해는 현재 2분기까지 접수된 금액이 5,252만원이다.
일산서구 소재 직업재활원에서 근무 중인 발달장애인 B양은 "시에서 지급해주는 수당이 도움이 된다"며 "가족들에게 간식거리를 사고 문화생활을 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장애인 인식개선사업으로 ‘희망가득 공연상자’를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장애인에 대한 인식 형성이 중요한 초등 1~2학년과 유치원 학생들이 대상이다.
금년도 교육 대상은 전체 4,211명으로 하늘초 병설유치원 등 14개 유치원과 행남초 등 27개 학교다.
연극 공연 팀이 직접 학교나 유치원을 찾아가 인형극을 진행하는 대면 교육에는 942명이 참여한다.
비대면 교육은 3,269명이 대상이다.
온택트 상황에 맞춰 인형극 공연 영상을 관람하는 방식이다.
대면 교육으로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극단 ‘멋진친구들’이 공연을 선보인다.
4명의 발달장애인들이 30~40분가량의 인형극을 한 뒤, 간단한 자기소개를 하며 질문과 대답의 시간을 가진다.
지난해 참여한 일산동구 백송초 병설유치원 교사 C씨는 “아이들이 어리기 때문에 장애인에 대한 공연내용을 편견 없이 그대로 받아들인다”며 “원에서 함께 생활 중인 특수학습 친구들에 대해서도 자신들과 별로 다르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고양시는 장애인과 가족들의 이동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문화, 역사, 생태, 전통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나들이와 여행을 지원하는 ‘꿈의 버스’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일반사업과 테마사업 두 가지로 나뉜다.
일반사업은 버스와 운전기사 유류비, 통행료를 지원해주며 33인승, 45인승 꿈의 버스가 대여된다.
학교 등 단체에서 신청할 수 있다.
테마사업은 매월 선정된 여행지 관람, 체험, 숙식 등을 전액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개인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인터넷 검색창에 ‘꿈의버스’를 클릭해 홈페이지에서 하면 되며 신청이 접수되면 꿈의 버스 실무운영위원회에서 매월 초 심의해 선정한다.
지난해에는 서울타워, 한강유람선, 부천식물원 등 16의 여행지를 발굴해 테마사업을 진행했다.
운영 만족도 질문에 대해서는 일반사업 ‘매우 그렇다’ 72.2%, 그렇다 27.8%로 조사됐으며 테마사업은 ‘매우 그렇다’ 87%, 그렇다 11%로 파악됐다고 시는 밝혔다.
금년도에는 일반사업으로 5월에 일산동고에서 신청해 5월 헤이리 예술마을까지 꿈의버스가 지원될 예정이다.
여행을 지원하는 테마사업은 지난해 12월부터 5인이상 집합금지에 따라 잠정 중단됐다.
현재까지 이용 대기자는 총 98명으로 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지침에 따라 신중히 진행할 방침이다.
‘꿈의버스’ 사업은 2016년부터 시작해 총 16,435명이 참여했다.
2019년도 행안부 주민생활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고양시는 이 외에도 최근 장애인고용촉진을 위한 장애인표준사업장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무장애 친화도시 조성 고양시발달장애인가족지원센터 개소 생활SOC 복합화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53억을 확보한 ‘장애인종합복지드림센터’ 등 다양한 장애인 복지관련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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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자리재단, ‘특별한 희생’ 상징 동두천 반환공여지 ‘캠프님블’로 신축 이전한다
경기도 일자리재단, ‘특별한 희생’ 상징 동두천 반환공여지 ‘캠프님블’로 신축 이전한다
[피디언]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에 앞장서온 민선7기 경기도가 도 일자리사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을 동두천시 상패동 소재 미군 반환공여지 ‘캠프님블’로 신축 이전한다.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최용덕 동두천시장, 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와 20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경기도일자리재단 동두천시 이전 계획’을 발표했다.
앞서 도는 지역 간 균형발전과 동·북부 및 접경지역의 부족한 행정인프라 확충, 도민들의 다양한 행정수요에 적극 대처하고자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 그 일환으로 일자리재단의 새 보금자리로 동두천시를 선정한 바 있다.
이번 일자리재단 이전은 반세기 넘는 세월 국가안보를 위해 묵묵히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온 경기북부 주민을 대상으로 희생의 상징인 반환공여지에 일자리사업 허브기관을 옮겨 ‘특별한 보상’을 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특히 북부지역에서도 동두천시는 70여 년간 국가안보의 대표 희생지역으로 시 전체면적의 42%가 미군공여지로 사용돼 지역 발전과 재산권 행사 등의 제약은 물론 소음, 교통정체, 도시 이미지 훼손 등의 피해를 겪어야만 했다.
더욱이 캠프님블은 지난 2007년 반환됐으나, 그동안 개발주체를 유치하지 못하고 일부 구역만 군 관사나 공원으로만 활용되던 곳이기도 하다.
이전대상은 현재 부천시에 있는 일자리재단 주사무소로 경영기획실, 고용성장본부 등 1실 2본부 1센터 약 213명 규모다.
경기도기술학교와 여성능력개발본부는 현재 시설에서 그대로 운영된다.
캠프님블에 들어설 새로운 일자리재단 주사무소는 총 21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하1층, 지상4층, 총 면적 5,280㎡규모로 지어지게 된다.
이를 위해 지난 13일 행정안전부로부터 반환공여지 개발 사전절차인 ‘반환공여구역 등 발전종합계획 변경 승인’을 받았다.
이어 올해 내 건축설계 및 관련 인허가, 부지매입 등의 절차를 모두 마치고 오는 2022년 3월경 착공해 2023년 8월까지 준공 후 같은 해 12월까지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일자리재단 이전으로 동두천 지역 내 1,400여명의 직·간접적 고용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추산되며 인구유입과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가져오는 것은 물론 북부지역 일자리 정책 확대의 교두보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의 동두천시 이전이 광역지자체와 기초지자체 그리고 공공기관이 함께 협업해 성공적으로 기관 이전을 하는 모범사례로 기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조기에 이전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동두천시에 정주하는 직원들이 빠르게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정주여건 개선 등 행정적인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북부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실질적인 북부지역 일자리창출을 위해 인적·물적 인프라를 잘 활용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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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국회의원, 국민 세 부담 경감을 위한 종부세, 재산세 인하법 발의
[피디언]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이 공시지가 급등에 따른 국민 세부담을 덜기 위한 종부세법 개정안’‘재산세법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김병욱 의원은 올해 전국 공동주택의 공시가격이 전년 대비 19.01% 인상되어 전년도 인상률 6%보다 크게 상승했고 특히 서울을 비롯한 경기도 지역은 각각 19.91%, 23.6%로 급상승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진 국민들의 세 부담이 급격하게 높아질 것이라 지적하면서 이를 경감하기 위한 종부세 및 재산세법 개정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종합부동산세법의 경우 우선적으로 종부세 공제액 기준을 공시지가 합산 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해 종부세 적용 대상을 줄이고 세 부담을 완화시켰다.
또한 1세대 1주택의 경우 적용대상을 공시지가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상향해 적용 대상을 줄이는 동시에 세부담을 크게 완화시켰다.
이와 함께 최근 80%에서 출발해 95%까지 상승한 공정시장가액비율의 상한을 100%에서 90%로 조정해 세부담을 줄이는 안전 장치를 추가로 마련했다.
이와 함께 1세대 1주택에 적용되는 공제 상한을 80%에서 90%로 상향하고 노인층 공제율과 장기보유 공제율을 올리고 장기거주공제를 신설하는 등 공제 범위도 크게 확대했다.
또한 수입이 없는 만60세 이상 노인층의 직접적인 조세부담을 줄이기 위한 ‘과세이연제도’도 적용했다.
이와 함께 급격한 공시지가 상승으로 인해 종부세를 신규 납부하게 된 국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최초 종부세 부가 대상이 된 가구에 한해 10% 공제를 적용하는 조항도 추가됐다.
더불어 조정지역을 제외한 2주택자와 일부 1주택자들에게 부가되는 종부세의 세율을 2020년 이전 수준으로 조정해 급격한 공시지가에 따른 세 부담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했다.
김병욱 의원이 발의한 종부세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어 통과되게 된다면 1세대 1주택자들의 경우 상당수가 종부세를 내지 않게 되며 다주택자의 경우도 과세대상이 일부 줄어들게 되고 종부세 부담도 20% 내외 정도로 감면되게 된다.
재산세 개정안의 경우 현행법에서는 3억원을 초과하는 주택의 경우 과세표준에 따라 일괄적으로 동일한 세율의 기준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세율조정이 어렵고 1세대 1주택에 대한 특례조항도 6억원 이하 주택에 대해서만 3년간 한시적으로 특례를 적용하고 있는 등 보완할 부분이 필요해 개정안을 발의했다.
재산세의 경우 주택에 대한 과세구간을 세분화해 공평과세 원칙을 구현하고 세율을 부분적으로 인하했다.
또한 1가구 1주택에 한해 적용되는 재산세 인하 기준을 현재 6억원에서 12억원으로 상향하면서 구간별로 세율까지 추가로 낮춰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김병욱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기본적으로 부동산 정책은 투기 근절과 부동산 가격의 안정을 위한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정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국민의 거부감을 경감하는 노력과 더불어 사회적 합의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종부세·재산세 개정법률안은 이러한 고민 속에서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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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기업 사업화컨설팅’사업 설명회 개최
‘청년창업기업 사업화컨설팅’사업 설명회 개최
[피디언]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은 지난 19일 ‘청년창업기업 사업화컨설팅’지원사업에 선정된 그린펄스등 11개 기업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본 사업은 우수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나 초기·청년 기업이 사업초기에 겪게되는 시행착오을 사전에 예방 및 준비할 수 있도록 선배창업가, 비즈니스 전문가의 밀착 멘토링을 통해 성공창업으로 견인하는 사업이다.
지원사업 참여기간 동안 멘토 1명이 1개 기업을 전담해 비즈니스 전반 준비과정을 밀착 멘토링하게 되고 전담 멘토 외에 사업화전략, 마케팅, 재무·회계 등 전문분야별 멘토와의 전문가 멘토링이 제공된다.
창업자별 기업별 각기 다른 분야의 사업을 영위하고 성장단계도 모두 다른 특징을 고려해 전담멘토를 지정하고 다양한 전문가를 매칭해 애로사항을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게 된다.
초기창업기업의 성공적이고 지속적인 사업화를 위한 탄탄한 비즈니스모델 구축과 매출 및 비즈니스 과정 관리를 위한 경영, 마케팅, 세일즈 등 본격적인 사업화 성장단계의 초점에 맞춘 전문가 멘토단이 구성됐다.
김흥규 원장은 “많은 스타트업과 간담회를 하며 알게 된 것은 모두 다른 어려움과 난제들을 안고 있어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을 겪는 것은 당연한 수순 이었다”며 “그 상황 속에서 창업기업이 선배창업가나 전문가를 통해 방향을 잘 잡아 한단계씩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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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2동,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설명회 및 결의대회 개최
양주시 양주2동,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설명회 및 결의대회 개최
[피디언] 양주시 양주2동은 지난 19일 통장협의회를 대상으로 경기도 공공기관 양주시 유치 설명회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경기도 3차 공공기관 이전계획에 따라 양주시가 유치 주력 기관으로 삼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복지재단, 경기연구원 등에 대해 안내하고 기관 유치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대효과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시민 의지를 결집시키고 강력한 유치 열망을 밝혔다.
유준희 회장은 “경기 북부에 위치한 양주시는 군사시설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등으로 많은 제한을 받아왔기 때문에 공공기관 유치가 더욱더 필요하다”며 “통장으로서 지역주민들의 공공기관 유치에 대한 바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최계정 동장은 “이번 설명회는 경기도 공공기관 양주시 유치를 염원하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모으고 유치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며 “양주2동은 차별화된 유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범시민 유치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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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삼숭초등학교 내 자연친화적 학교 숲 조성
양주시, 삼숭초등학교 내 자연친화적 학교 숲 조성
[피디언] 양주시는 학생들의 정서함양을 위한 자연친화적 학습공간과 지역주민의 쉼터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삼숭초등학교에 학교 숲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녹지확충을 통해 학생들에게 자연체험 학습이 가능한 공간을 제공하고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높이는 등 쾌적한 교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
올해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삼숭초등학교에 총사업비 6천만원을 투입, 학교건물 옆 화단 553㎡ 면적에 초화류를 비롯한 왕벚나무, 매죽나무, 무궁화, 산수유 등 교목 28주와 남천, 산철쭉, 병꽃나무, 황매화, 자산홍 등 관목 1,250주를 식재했다.
특히 학생들의 자연체험 학습과 다양한 수종 관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식물의 이름과 설명을 덧붙인 푯말을 설치해 생태교육의 장을 마련하는 등 공간 활용가치를 높였다.
시는 교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학교 숲 조성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증진과 생태감성 발달뿐만 아니라 미세먼지·폭염 저감, 옥외 환경 개선 등의 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일상 속 학교생활을 이어나가는 학생들이 변화된 환경 속에서 정서적 안정을 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숲 조성을 통해 학생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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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세계 7번째로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획득
과천시, 세계 7번째로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획득
[피디언] 과천시는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세계 7번째로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으며 그동안 코로나19 상황 등으로 미뤄져 왔던 인증서 수여식이 19일 오후 3시, 주한영국대사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종천 과천시장과 영국표준협회 한국법인대표, 영국대사관 참사관 등이 참석했다.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인증은 영국표준협회에서 스마트도시 사업 성과와 성숙도 면에서 세계적인 수준을 갖춘 도시에 부여하게 된다.
시는 국제표준 인증을 받기 위한 평가 과정에서 리더십, 도시간 협업, 이해관계자 주도 서비스 혁신을 위한 권한 위임 등 3개 항목에서 4레벨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최종 심사 결과 레벨3 성숙도시 인증을 획득, 스마트도시 추진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특히 과천시장이 스마트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추진력과 스마트시티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스마트 도시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 스마트도시 기술자문단, 사업협의회, 서울대공과대학, 명지대 스마트모빌리티 연구센터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업하고 있다는 점에서 고득점을 획득했다.
또 과천시 CCTV관제센터를 기반으로 선진화된 CCTV를 방범 및 교통 서비스에 활용한 점, 광대역 자가통신망 구축, 과천시 모바일 앱 개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스마트클린 버스정류장, 스마트횡단보도 설치 등 사물인터넷과 지능형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도시 서비스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과천시는 국제인증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과천형 스마트도시 모델을 구축, 지속적인 평가와 재인증을 추진하는 등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더욱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국제표준 인증 획득이 시민의 삶을 향상시킬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스마트도시로 나아가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과천시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미래 신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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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G-FAIR, 온라인 전시회로 거대 소비시장 인도 공략한다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는 4월 21일부터 열리는 ‘2021 경기우수상품 해외전시회 인도’를 시작으로 올해 해외 지페어의 첫 닻을 올린다.
‘경기우수상품 해외전시회’는 신흥국 등 해외 현지에서 개최되는 전시회로 도내 수출유망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경기도 대표 단독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이다.
올해 13회째를 맞는 ‘지페어 인도’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온라인 전시회와 연계해 개최된다.
현지 바이어는 인도 자사 사무실에서 도내 기업들은 수원라마다 호텔에 마련된 상담장에서 온라인 화상시스템으로 실시간 상담하는 방식이다.
이번 ‘지페어 인도’는 인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트레이드 인디아’의 플랫폼을 활용해 G-FAIR 가상 온라인 전시장과 전시 부스를 구축, 마치 실제 전시장에서 전시·상담이 이루어지는 효과를 보이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해외 현지 바이어는 한국에 오지 않고도 온라인 공간의 기업 부스 내 비치된 인증서 동영상 및 카탈로그를 살펴보고 구매·계약을 결정할 수 있다.
또한 원활한 수출상담을 위해 전시회 기간 동안 통역 지원 및 사후 샘플배송 무료지원을 통해 비대면 상담의 한계를 보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지페어 인도의 참가기업은 90개사로 뷰티·헬스, 생활소비재, 전기·전자, 산업·건축 분야의 인도 바이어와 1대1 화상 수출상담을 할 예정이다.
인도에서 참가하는 주요 구매업체에는 포춘 500대 기업인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의 자회사인 ‘릴라이언스 리테일’, 가전제품 전문기업인 ‘고드리지 엔 보이스’, 소비재 유통업체인 ‘빅바스켓’ 등 750개사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또한 약 2,800명의 바이어가 ‘지페어 인도’ 온라인전시회 사전 등록을 마쳤으며 도내 기업의 개별 부스를 방문한 뒤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도내 기업과 실시간 채팅 또는 화상으로 수출상담도 가능하다.
류광열 경제실장은 “13억 인구의 거대 시장인 인도는 지난해 우리나라의 4위 수출국이자 13위 수입국이다.
특히 신남방정책의 핵심거점 국가로 우리 중소수출기업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지페어 인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인도 시장 진출 교두보 역할을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온라인으로 개최된 ‘2020 G-FAIR 인도’에서는 총 89개사의 도내 기업과 현지 바이어 750개사와 수출상담을 통해 6,300만 달러 규모의 상담 성과를 거둔바 있다.
도는 올해 ‘G-FAIR 도쿄’를 6월에, ‘G-FAIR 중국’을 7월에, ‘G-FAIR 호치민’을 11월에 차례로 개최할 예정이며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로 해외로 나갈 수 없는 도내 중소 수출기업들에게 좋은 수출상담 기회가 될 것이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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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직란 도의원, ‘경기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경기도 주차장 무료 개방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상임위 원안가결
김직란 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 도의원이 대표 발의한‘경기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주차장 무료 개방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건이 20일 건설교통위원회 상임위에서 원안가결됐다.
‘경기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여객자동차운수사업자가 고의 또는 과실로 재정지원금 신청을 허위·조작해 이를 과다 수령하거나 일부를 불법적으로 유용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보조금 부정수급을 억제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김 도의원은 “경기도는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 및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라 2005년부터 매년 버스업체에 대한 경영 및 서비스평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경기도 산하 시⋅군 인허가 버스업체가 운영 중인 적자노선의 운영유지 및 운영개선을 위해 재정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으나”, “사업자가 고의 또는 과실로 재정지원금 신청자료를 허위·조작해 재정지원금을 과다 수령하거다 재정지원금의 일부를 불법적으로 유용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보조금 부정수급은 재정누수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으로 해금 상대적 박탈감을 유발해 정부 불신을 조장하는 범죄로 재정지출 효율화를 위해서는 부정수급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조례 개정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김 도의원은 “‘경기도 주차장 무료 개방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주차장 부지 확보와 관련해 토지매입 등 막대한 예산과 시간이 드는 등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에 한계가 있는 만큼 저비용 고효율의 부설주차장 무료개방 지원사업을 장려해 시민의 보행권과 안전을 확보할 필요”가 있는데, “주차장 무료 개방 사업 활성화 및 주차장 개방을 위한 유인책을 마련하고 개방한 이후 지속적으로 주차장을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도의원은 “도민의 혈세가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좋은 정책을 뒷받침할 수 있는 조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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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 개소
연천군청
[피디언] 연천군은 코로나19에서 빠르게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예방접종을 2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연천군보건의료원 대회의실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고 75세 이상 어르신, 노인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등 약 4,600명을 상대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실시하며 접종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연천군은 접종센터 개소에 앞서 지난 9일 의사·간호사·행정요원, 군부대, 연천경찰서 연천소방서 119센터 등 총 60여명이 참여해 백신 준비, 접종, 이상반응 관찰 등 접종 과정과 안전한 백신 보관을 위한 초저온 냉동고와 전기시설 점검 등을 무사히 마쳤다.
접종방법은 읍·면에서 본인의 사전동의를 받아 정해진 예약일자에 오전, 오후로 구분해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며 방문 시 본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군은 교통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접종센터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읍·면에서 접종센터로 왕복할 수 있도록 읍면별로 버스 운행을 계획 중이다.
보건의료원은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를 앞두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다”며 “대상자들은 지역사회 전파 예방과 집단면역 확보를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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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청년센터가 준비한 초청 강연’
‘연천군청년센터가 준비한 초청 강연’
[피디언] 연천군은 5월 1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연천군청년센터에서 창업을 꿈꾸고 있는 청년 창업자 중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마케터를 꿈꾸고 있는 청년 마케팅 비법이 궁금한 청년들을 위해 ‘시대를 반영하는 커뮤니케이션’이란 주제로 김이서 작가와 소통의 시간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강의 주요 내용은 컨셉과 스토리, SNS커뮤니케이션, 나만의 브랜드 관점을 위한 인스타&스토리 활용법 등에 대한 내용으로 강연이 진행되며 연천군 청년이면 누구든 참여 가능하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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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군남면 옥계2리 노인회, 저소득층 위한 백미 기탁
연천군 군남면 옥계2리 노인회, 저소득층 위한 백미 기탁
[피디언] 연천군 군남면 옥계2리 노인회에서 지난 19일 생계 위기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군남면 행정복지센터에 쌀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받은 백미는 옥계2리 최홍성 노인회장과 안동식 이장이 경로당 회원들과 합심해 준비한 쌀로 모두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배부될 예정이다.
최홍성 노인회장은 “이번 쌀 나눔이 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마을 사람들에게 이웃의 사랑을 전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안동식 이장은 “내 지역만을 우선하지 않고 다같이 살아가며 나누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좋은 일을 하는데 많이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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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연천군 상수도 전국 122개 중 1위
연천군청
[피디언] 연천군 맑은물관리사업소가 2020년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122개 상수도 지방공기업 중 1위를, 하수도 99개 공기업 중 23위를 차지해 고객만족 서비스 우수 공기업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한 2020년도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는 2020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의 일환으로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전국의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고객만족도 조사는 전문여론기관에서 설문지를 활용한 전화 또는 면접조사로 실시해 서비스 환경, 서비스 과정, 서비스 결과, 사회적 만족, 전반적 만족 등 5개 평가 항목 점수를 평균 내어 종합만족도를 평가하고 있다.
맑은물관리사업소는 그동안 정기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및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제작·발송하는 등 투명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특히 상수도 누수 등 민원 발생 시 즉각 현장으로 출동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강화해 군민 호응과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오형근 맑은물관리사업소장은 “‘좋은 사람들의 평화도시 HI♡연천’이라는 군정 목표와 맑은물관리사업소 비전인 ‘물과 환경이 공존하는 좋은 사람들의 평화도시 HI♡연천 실현’이라는 구호 아래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고객만족 경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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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운수업체 방역 현장점검 나서
서구, 운수업체 방역 현장점검 나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5일부터 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하는 대중교통을 위해 관내 택시 23개 업체, 버스 13개 업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지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운수종사자 마스크 착용 지도 여부 근무자 마스크 착용 여부 차량 등 장비 소독 여부 손 소독제 비치 여부 공용공간 내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에 대해 확인한다.
구는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각 시정조치를 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다소 미흡한 부분들을 개선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주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주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점검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서구는 지난해 유통기업 물류센터 집단감염 사례의 재발 방지를 위해 서구 관리대상 47개 물류창고에 대해서도 코로나19 방역 현장점검을 실시 중이다.
2021-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