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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심 곳곳, 문화 놀이터로 변신
안동시 도심 곳곳, 문화 놀이터로 변신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025년 도심권 문화놀이터 조성사업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 중이다.
지난 7월 모집 공고와 심사를 거쳐 총 29개 단체가 최종 선정됐으며 9월부터 11월까지 안동 도심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사업은 도심권 15분 보행거리 이내 일상 공간을 활용해 공연·전시 ·체험 등 시민 참여형 문화콘텐츠를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통 감성을 살린 전시 ‘지와 사랑에 빠지다’, 국악선비공부방, 클래식 거리공연, 안동소주 칵테일 체험, 통기타 문화살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선정된 공간에 대해 예술가들이 스스로 기획·운영을 맡아, 지역민 주도의 문화생태계를 강화하고 도심의 공간을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켜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 장소 및 참여 방법은 문화도시안동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도심권 문화 놀이터는 지역민의 아이디어와 참여로 완성되는 시민 중심 프로젝트”며 “많은 시민이 일상 속 문화예술을 즐기고 지역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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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국가유산청 2026년 공모사업 6건 추가 선정
안동시, 국가유산청 2026년 공모사업 6건 추가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2026년 공모사업에서 6건이 추가로 선정돼 총 18건의 공모사업이 선정되며 국비 약 23.7억원을 지원받는 성과를 거뒀다고 9월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역의 유·무형 문화유산을 활용한 문화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기존에 선정된 ‘세계유산축전’ 1건,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11건에 이어 이번에는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4건, ‘세계기록유산 홍보지원사업’ 1건,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사업’ 1건이 추가로 선정되며 세계유산과 국가유산의 활용 및 홍보, 무형유산 발굴·육성까지 유무형을 아우르는 고른 성과를 이뤄냈다.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은 세계유산의 가치 보존과 전승을 위해 지역공동체와 일반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창의적 활용을 통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600년의 역사 하회마을 △안동의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서애의 정신, 만대루에서 만나다 △도산에서 선비처럼으로 이 중 계속사업은 3건, 신규사업은 1건이다.
‘세계기록유산 홍보지원사업’은 세계기록유산의 홍보 활성화로 국내외 활용도 및 인지도를 제고하는 사업으로 △세계기록유산 ‘한국의 유교책판’ 홍보 사업이 선정되며 지역의 기록유산에 대한 국내외 홍보 강화 및 인지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은 전승 단절 위기에 있는 비지정 문화유산을 지자체와 함께 보호해 지역 대표 문화자원 또는 지정 무형유산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하회선유줄불놀이가 선정돼, 하회선유줄불놀이의 전승과 문화적 가치 제고의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600년의 역사 하회마을’은 13년, ‘세계기록유산 한국의 유교책판 홍보 사업’은 8년 차에 선정되며 사업의 지속성과 우수성을 입증한 점이 눈에 띈다.
이와 더불어 ‘서애의 정신, 만대루에서 만나다’ 와 ‘도산에서 퇴계처럼’은 2년 연속 선정되어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는 안동의 세계유산이 문화유산을 넘어 살아있는 가치를 지닌 문화자원으로 거듭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안동의 세계유산과 국가유산이 가진 가치와 매력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세계유산과 국가유산을 활성화하고 홍보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을 적극 발굴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향유할 수 있는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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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경북 국립의대 설립 결의 외침
안동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경북 국립의대 설립 결의 외침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지난 9월 19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저출생·고령화 대응 국회 세미나’에 이어 경상북도 국립의대 설립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역 공공의료 확충과 균형 있는 의료 인력 양성을 위해 안동시, 경상북도, 국립경국대학교가 함께 국립의대 설립의 필요성을 천명하고 이를 국민과 정부에 강력히 호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안동시와 경상북도 관계자, 국립경국대학교 구성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의료 현실을 공유하고 국립의대 설립의 당위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참석자들은 국립의대 설립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지며 결의를 함께했다.
특히 국립경국대학교 이혁재 부총장이 단상에 올라 참석자 전원과 함께 구호를 제창하고 국립의대 설립을 촉구하며 결의대회의 마무리를 이끌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경북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후속 대응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경북 북부권 주민들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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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이육사문학축전 ‘우리 곁의 작가들’
2025년 이육사문학축전 ‘우리 곁의 작가들’
[문경상주전국뉴스] 이육사문학관에서는 매년 이육사추모사업회 주최, 이육사문학관 주관, 안동시 후원으로 ‘이육사문학축전’ 이 열린다.
올해도 그 일환으로 오는 9월 27일 오후 3시, 문학축전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우리 곁의 작가들’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우리 곁의 작가들’은 매년 이어지고 있는 대표 문학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작가들을 초청해 그들의 작품을 함께 읽고 창작의 세계와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다.
독자들은 작가의 목소리로 직접 작품을 듣고 작품 속에 담긴 의미를 함께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안동문인협회의 손병국 시인과 이인우 시인, 월요수필의 심미경 수필가와 조한웅 수필가가 참여한다.
이들은 각자의 작품을 직접 낭독하고 그 작품 속에 담긴 내면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관객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이육사문학관 관계자는 “지역 문인과 독자들이 직접 만나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며 “시민 여러분이 문학을 일상 속에서 더 가깝게 체험하고 지역 문학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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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가헌에서 만나는 민화의 아름다움
영가헌에서 만나는 민화의 아름다움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오는 9월 24일부터 웅부공원 내 전통 한옥 ‘영가헌’에서 민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고려시대 관아 건물을 복원한 영가헌은 2002년 완공된 이후 특별한 행사 시에 한시적으로 개방돼 왔다.
지난해 서각 전시회를 시작으로 올해는 주요 시설 정비와 방범 시설 확충을 마쳐 한층 안전하고 쾌적한 문화공간으로 거듭났다.
이번 전시에는 십장생도, 연화도, 황계도 등 다양한 주제를 담은 민화 작품 33점이 전시된다.
황혜숙 민화 작가를 비롯해 안동시 평생학습원과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 회원들이 참여해 전통 민화의 정수를 선보인다.
전시는 9월 24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진행된다.
안동시 문화예술과 관계자는 “영가헌의 민화 전시는 전통 건축과 민화 예술의 조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며 “웅부·문화공원,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지관서가와 함께 원도심을 복합 인문·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지역사회와 관광객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영가헌은 별도의 예약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특히 내년부터는 전시 공간을 민간에 무료로 대여해 시민이 직접 다양한 전시회를 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양질의 문화 콘텐츠 제공과 원도심 활성화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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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실태 집중 점검
안동시,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실태 집중 점검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아이들이 안심하고 탈 수 있는 통학 환경을 만들기 위해 19일 강변둔치주차장에서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통학버스를 운영하는 국공립, 법인, 민간, 가정 어린이집 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 자체 점검과 함께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 주요 내용은 △차량 신고 및 등록 여부 △종합보험 가입 여부 △운전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차량구조·안전장치 정상 작동 여부 △운행기록 작성·제출 등 법규 준수 여부와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은주 보육아동가족과장은 “어린이통학버스는 아이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부분이라, 한 치의 소홀함도 있어서는 안 된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시는 이번 점검 이후에도 어린이 통학차량 운행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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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재선충병 확산 차단 나선다
안동시, 재선충병 확산 차단 나선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가 산림보호와 건강한 생태계 유지를 위해 오는 10월부터 내년 4월 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총력을 기울인다.
최근 기온 상승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소나무 생육환경이 악화되고 있으며 이는 재선충병 매개충의 활동기간을 늘려 확산 속도를 가속화시키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환경 변화가 방제 난이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고 분석한다.
안동시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중순까지 재선충병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제를 실시해 △감염목 제거 15만 본 △강도간벌 32ha △예방 나무주사 200ha △수종전환 92ha △드론 항공방제 216ha 등을 완료, 피해 확산 차단에 주력했다.
이번 방제는 기본설계용역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 전략이 특징이다.
시는 △고사목 제거 10만 본 △강도간벌 200ha △나무주사 300ha △수종전환 50ha 등 구역별 맞춤형 복합 방제를 추진해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또한 솔잎혹파리 등 일반 병해충과 돌발 병해충 방제 100ha, 생활권 수목 병해충 진료도 병행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전에 위협이 되는 고사목은 생활권과 도로변을 중심으로 신속히 제거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방제 방법을 적용해 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겠다”며 “건강한 산림 보전과 생태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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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웅부도서관, AR 도서 도입
안동시립웅부도서관, AR 도서 도입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립웅부도서관은 유아 및 어린이 이용자들을 위해 AR 도서를 구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AR 도서 도입은 전통적인 서책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AR 도서는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신개념 도서로 태블릿PC나 스마트폰 등 스마트 기기로 책 속 삽화를 비추면 3D 입체 영상과 음향이 현실 공간에 구현된다.
예를 들어 ‘어린 왕자’ AR 도서에서는 기기 화면을 터치하면 행성의 가로등 불빛이 켜지는 등 책 속 장면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번에 구비된 AR 도서는 ‘어린 왕자’, ‘노아의 방주’, ‘공룡 도서’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돼 있다.
이를 통해 입체적이고 몰입감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집중력 함양은 물론 독서 흥미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AR 도서는 안동시립도서관 운영시간 내 웅부도서관 어린이 자료실에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AR 도서가 디지털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력과 융합적 사고능력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사 주제를 비롯한 다양한 AR 도서를 단계적으로 도입해 미래형 도서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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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2025 예술에 빠질 예.감.’ 진행
안동문화예술의전당 ‘2025 예술에 빠질 예.감.’ 진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중장년층의 건강한 여가 생활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오는 9월 22일부터 중장년 여가 예술감상교육 프로그램 ‘2025 예술에 빠질 예.감.’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주관하며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
‘2025 예술에 빠질 예.감.’은 문화예술교육 참여 경험이 부족하거나 실연·창작 중심 교육에 부담을 느끼는 중장년층이 접근하기 쉬운 예술감상교육 프로그램이다.
문화예술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완화하고 건강한 여가 생활을 지원함으로써, 시민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미술, 클래식, 뮤지컬 분야로 나눠진 이번 프로그램은 각 장르별 교육마다 예술감상·이론, 공연·전시 관람 등을 진행하며 중장년 교육생들에게 풍성하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예술가와 직접 소통하고 작품을 함께 감상하는 등, 참여를 통해 예술 속으로 빠져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협력 운영을 통해 지역민들이 편안하게 찾아올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하고 안동시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임과 동시에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50·60대 중장년을 대상으로 매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되며 월요일은 11시, 오후 2시에 2시간씩, 목요일은 11시에 2시간 진행된다.
수업당 인원은 30명 이내로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을 통해 교육 효과와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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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안동시,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지난 9월 16일 국토교통부 및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주관하는 ‘제5회 디지털 지적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적재조사 갈등관리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디지털 지적의 날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제정일을 기념해 지정된 날로 지적재조사사업의 성과를 확산하고 토지행정 혁신 사례를 공유하며 정책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시·군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들이 제출한 연구과제와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국토교통부 사전심사와 교수·연구원 등 전문가로 구성된 본심사이 선정됐다.
수상자인 토지정보과 유현모 주무관은 ‘민관공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모두를 만족시키는 지적재조사사업’을 주제로 발표했다.
해당 사례는 도산면 온혜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과정에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지적도상 구거와 현장 구거의 경계 및 위치 불일치로 발생한 민원 문제를 주민 의견을 반영해 해결하고 개선점을 제시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동시 관계자는 “많은 분의 적극적인 협력이 있었기에 성공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에 열정을 다하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적재조사 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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