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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7회 새콤달콤 꼬마 예술가전’ 개최
안동시, ‘제7회 새콤달콤 꼬마 예술가전’ 개최 (사진제공=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오는 10월 15일부터 29일까지 ‘제7회 새콤달콤 꼬마 예술가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안동시와 안동시가족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공동육아나눔터 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북도청 복지관(홍익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전시작은 초등돌봄교실 아동들이 직접 만든 동시화 작품 12점, 미술 작품 53점, 원예 작품 17점, 공예작품 35점을 비롯해 각 사업 사진전 등 지역주민이 함께 관람하고 참여할 수 있는 전시로 구성된다.이은주 안동시 보육아동가족과장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이 담긴 이번 전시회가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행복한 도시, 돌봄이 함께하는 안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유하영 안동시가족센터장은 “아이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통해 스스로 성취를 느끼고 부모와 함께 그 성장을 나눌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전시의 가장 큰 의미”며 “앞으로도 안동시와 함께 지역 가족들이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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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화도시 문화거점마을조성사업 ‘제1회 안동 이천동 제비원 목도놀이’ 성료
‘제1회 안동 이천동 제비원 목도놀이’ 성료 (사진제공=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10월 12일(일) 이천동 제비원 석불 앞 특설무대에서 ‘제1회 안동 이천동 제비원 목도놀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문화놀이터 운영’의 ‘문화거점마을 조성사업’ 중 하나로 마을이 가진 고유한 문화적 자산을 기반으로 주민이 스스로 문화를 만들고 도시의 문화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또랑소리예술단의 식전공연으로 막을 열었다.이어 본행사에서는 ‘제비원 목도놀이 공연’ 이 펼쳐져,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천년의 노동요가 다시 울려 퍼졌다.‘목도놀이’는 과거 목재를 운반하던 노동요인 목도소리를 놀이 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고된 노동의 흔적을 넘어 공동체의 협력과 정신을 되살리는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의미 있는 자리로 마을이 가진 독특한 문화가 주민들의 손으로 되살아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안동시는 마을 중심의 문화거점 조성을 통해 시민이 주체가 되고 지역 고유의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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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14회 도산면민 화합대축제 성황리 개최
제14회 도산면민 화합대축제 성황리 개최 (사진제공=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체육활동을 통해 주민과 세대, 지역 간의 단합을 도모하고 건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제14회 도산면민 화합대축제’ 가 11일 도산면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개최됐다.도산면 주민자치위원회(회장 조수제)와 도산면 체육회(회장 조동구)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는, 권기창 안동시장 등 내빈과 지역주민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해 도산면민의 화합과 단결을 위한 장으로 마련됐다.1부 ‘화합 한마당’에서는 도산면 풍물단의 신명 나는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고리 걸기, 고무신 던지기 등 마을 대항 경기에 도산면 주민자치위원회의 ‘하나로앙상블’ 공연이 어우러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이어진 ‘문화공연 한마당’에서는 각 마을 주민들의 열정적인 응원과 함께 노래자랑, 초대가수 공연,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져 바쁜 농사일에 지친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었다.조수제 도산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농사철로 분주한 시기 임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도산면민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김태성 도산면장은 “행사를 준비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임원을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도산면민이 더욱 화합하고 도산면이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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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위봉사단,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참사위봉사단,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사진제공=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참사위봉사단(회장 안세곤)은 지난 12일(일) 안동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명륜동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는 명륜동 관내에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해당 가구는 평소 습기가 많아 곰팡이가 생기는 등 생활 여건이 좋지 않아, 안동시자원봉사센터에 개선 지원이 요청된 바 있다.이날 봉사에는 참사위봉사단원과 자원봉사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낡은 벽지와 장판을 새로 교체하고 천장 보수·전기 배선 정리·가구 제작 등 전문 재능기부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또한 집 안 곳곳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정리 정돈 작업을 함께 진행하며 궂은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안세곤 회장은 “깔끔하게 정리된 집을 보고 어르신이 만족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금자 명륜동장은 “휴일에도 아낌없이 시간을 내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해 주신 참사위봉사단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주거 취약계층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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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빵’ 나눔 행사 진행
옥동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빵’ 나눔 행사 진행 (사진제공=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옥동적십자봉사회(회장 안재자)는 10월 11일(토) 관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나눔 행사는 옥동적십자봉사회 회원 10여명이 오전 9시부터 안동적십자나눔터에서 직접 만든 카스테라 빵 100여 개와 별도로 준비한 음료수를 옥동 휴먼시아8단지경로당 어르신들께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행사에는 경로당 어르신 및 관계자, 적십자봉사회원, 옥동장, 시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 했다.옥동적십자봉사회는 얼마 전까지 회원 수가 20여명에 불과했으나 최근 회원이 늘어나 38명으로 증가했으며 관내 잡초 뽑기 및 환경정비 등의 사업 참여 수익금으로 매월 한 차례 이상 경로당이나 취약계층에 ‘사랑의 빵’ 나눔 등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경로당 관계자는 “노인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고 있는 적십자봉사회에 감사하다”며 “이번 나눔도 매우 의미 있는 행사였다”고 전했다.안재자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빵을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기뻤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고주희 옥동장은 “주말임에도 따뜻한 나눔 행사를 실천해 주신 옥동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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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안면 ‘예안천전경로당’ 개소식 가져
예안면 ‘예안천전경로당’ 개소식 가져 (사진제공=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10월 13일 안동시 예안면 예안천전경로당(회장 오성권)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이날 경로당 개소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시도의원과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쉼터를 축하했다.예안천전경로당은 부지 496㎡, 건축면적 95㎡에 지상 1층 규모로 기존의 마을회관을 경로당으로 꾸며 천전리 노인회를 신규 등록하면서 주민 편의를 증진하게 됐다.오성권 천전리노인회장은 “그간 노인회가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는데 앞으로 회원 간 친목 도모와 소통의 장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예안에서도 오지마을인 천전리에 새롭게 경로당을 개소함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한편 개소식 후 주민화합의 장을 열어 노인회원과 인근 주민들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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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루프탑 콘서트 허소영 재즈 다이어리
허소영 재즈 다이어리 (사진제공=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민의 문화 향유 및 예술을 통한 휴식을 제공하는 루프탑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오는 10월 15일 (수) 오후 7시 30분, ‘허소영 재즈 다이어리’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옥상정원에서 펼쳐진다.감미로운 멜로우 보이스와 독창적인 스윙감으로 주목받는 재즈 보컬리스트 허소영은 정통 스윙 재즈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풀어내며 재즈 마니아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이번 공연에서는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기타리스트 나영찬, 콘트라베이시스트 지재일 피아니스트 주혜진과 함께 무대에 올라, 유려한 앙상블을 통해 스윙 재즈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브로드웨이 뮤지컬 Kismet의 명곡 ‘Baubles, Bangles and Beads’, 그리고 재즈 팬들에게 사랑받는 ‘Destination Moon’, ‘I’ve Got A Crush On You’ 등 허소영의 정규 앨범에 수록된 대표곡들로 구성된다.이 곡들은 계절의 정서를 담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고전 재즈의 깊이,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재즈 애호가는 물론 처음 재즈를 접하는 이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다.이번 공연은 50석 한정, 전석 1만원이며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옥상정원에서 펼쳐진다.탁 트인 가을밤 하늘 아래에서 즐기는 이색적인 재즈 무대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한 편의 음악 일기, ‘허소영 재즈 다이어리’는 고즈넉한 계절의 정취 속에서 관객들의 마음에 스윙 재즈의 낭만과 오래도록 기억될 가을밤의 풍경을 선사할 것이다.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 또는 유선을 통해 확인 수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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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 연이어 개최
안동시,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 연이어 개최 (사진제공=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먼저 ‘2025 ATF 안동 14세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는 오는 10월 12일(일)부터 19일(일)까지 8일간 안동시민테니스장에서 열린다.아시아테니스연맹(ATF)이 주최하고 대한테니스협회와 안동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14세 이하 유망주들이 참가해 개인 단식과 복식 경기를 치른다.이어 10월 26일(일)부터 11월 2일(일)까지는 ‘2025 ITF 안동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J100)’가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국제테니스연맹(ITF)이 주최하는 이 대회는 세계 각국의 18세 이하 주니어 선수들이 참가해 국제 랭킹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등급 높은 대회로 참가 선수들은 세계 랭킹 진입을 향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안동시 관계자는 “국제 청소년 테니스 대회를 통해 안동이 아시아와 세계의 젊은 테니스 인재들이 꿈을 키우는 무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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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시즌4 참가자 모집
안동시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시즌4 참가자 모집 (사진제공=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청춘남녀의 건강한 만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2025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시즌4 참가 신청을 10월 30일까지 접수한다.이번 행사는 11월 8일(토) 안동시의 새 명소로 떠오르는 예끼마을 등에서 진행되며 △예끼마을 랜덤데이트 △커플 한복체험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 △일대일 매칭토크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거나 안동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1980~1993년생 미혼남녀로 총 30명(남녀 각 15명)을 선발한다.신청 접수는 이메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안동시는 2019년부터 저출생 대응 정책의 하나로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9월에 열린 올해 3회차 행사에서는 참가자 32명 중 7쌍(14명)의 커플이 탄생해 44%의 매칭률을 기록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인연을 찾고 계신 분들께 올해 마지막 회차가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청춘이 참여해 서로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인연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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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2025 공연장상주단체지원사업 극단안동 - 음악극 ‘사랑의 탕약’
극단안동 - 음악극 ‘사랑의 탕약’ (사진제공=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전문 예술단체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경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공연을 진행한다.올해 선정된 상주단체 ‘극단안동’은 한국적 소재를 바탕으로 연극과 뮤지컬, 음악극, 거리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창작 음악극 ‘사랑의 탕약’은 10월 17일(금) 오후 7시 30분과 18일(토) 오후 7시, 양일에 걸쳐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 무대에서 열린다.이번 작품은 1832년 초연된 도니제티의 코믹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원작으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국적 정서와 전통미를 더한 창작 음악극으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 속에서 관객은 익숙하면서도 새롭게 다가오는 이야기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음악극 ‘사랑의 탕약’은 순박한 청년 ‘문호’ 가 부유한 양반댁 규수‘희나’의 사랑을 얻기 위해 돌팔이 약장수에게 ‘사랑의 탕약’을 구입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그린다.어설프지만 순수한 청년, 당차고 똑똑한 아씨, 능청스러운 돌팔이 약장수 등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펼치는 유쾌한 장면들이 극의 재미를 더하며 관객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다.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극 ‘사랑의 탕약’은 전석 무료이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 또는 유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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