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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행복” 소극장 콘서트 ‘SCENE A’ 대장정 마무리
안신애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행복” 소극장 콘서트 ‘SCENE A’ 대장정 마무리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싱어송라이터 안신애가 라이브 공연의 진수를 선보인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성료했다.안신애는 17일 서울 마포구 연남동 연남스페이스에서 열린 공연을 끝으로 약 한 달간 이어온 소극장 콘서트 ‘SCENE A'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안신애의 데뷔 첫 단독 콘서트로 지난달 25일부터 매주 토, 일요일 4주 동안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 안신애는 불필요한 요소를 배제하고 기타와 피아노, 목소리만으로 무대를 채우고 음악의 본질을 꿰뚫는 공연으로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지난달 21일 발매한 리메이크 앨범 ’Best Before'의 수록곡부터 자신이 발표한 노래, 작사와 작곡가로 가수들에게 선사한 곡, 애창곡과 미공개곡에 이르기까지 그간 쌓아온 싱어송라이터의 역량을 집대성한 무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특히 매회 회차별로 다른 세트리스트로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여 공연을 더욱 풍요롭게 했다.솔로 데뷔곡 ‘Respect'로 포문을 연 안신애는 그간의 음악 여정을 집약한 무대로 콘서트의 마지막 날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왜 그래‘, ’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 봐‘, ’혼자만의 사랑‘, ’ 이별여행 ‘등 리메이크 앨범 ’Best Before'에 수록된 전곡을 들려줬다.여기에선 기타와 피아노 연주 대신 선글라스와 화이트 퍼 의상을 장착하고 화려한 무대 매너를 펼치는 부캐릭터 ‘마틸다’로 변신, 팬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했다.작사, 작곡에 참여한 화사의 ‘I Love My Body'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 Summer time', ‘봄날은 간다’, ‘Hit the Road Jack', ’목포의 눈물‘등을 선보인 애창곡 무대에선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보컬리스트의 역량과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 관객들의 요청을 받는 신청곡 박스 코너에서는 이예린의 ’늘 지금처럼‘, 자신의 곡인 ’김치 and smile', 이상은의 ‘언젠가는’등을 부르고 팬들과 소통하며 소극장 공연만의 매력을 극대화했다.탁월한 음악 역량으로 ‘아티스트의 아티스트’라는 수식어를 듣는 안신애의 첫 콘서트에 동참한 게스트들도 화려했다.첫 공연을 함께한 적재와 구름을 필두로 노영심, 강승원, 케이윌 등에 이어 16일 선우정아, 성시경, 정동환, 자이로 17일 스텔라장, 김진호가 출연했다.이들은 저마다 안신애와의 인연과 추억을 팬들과 공유하고 합동 무대도 꾸미며 특별한 시너지를 발휘,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물했다.공연 막바지 안신애는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행복했다”며 “음악으로 이렇게 함께할 수 있어서 축복받았다고 생각한다”고 팬들에게 감격의 메시지를 전했다.리메이크 앨범 ‘Best Before'발매와 함께 콘서트 ’ SCENE A'로 음악 본질의 매력을 아주 가까운 거리의 관객들과 소통하며 존재감을 입증한 안신애. 진정성 있는 공연으로 관객들과 특별한 교감을 나눈 그가 향후 어떤 음악과 무대로 팬들과 다시 만날지 관심을 모은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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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손준호·김소현, 첫 단독 콘서트 ‘우리, 모니?’ 성료…아름다운 하모니로 전한 진심
“뮤지컬 배우 손준호·김소현, 첫 단독 콘서트 ‘우리, 모니?’ 성료…아름다운 하모니로 전한 진심”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손준호·김소현, '우리, 모니?'로 증명한 부부 하모니 향후 다양한 무대 활동 예고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김소현이 환상적인 하모니 속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손준호와 김소현이 지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2026 손준호 김소현 콘서트 우리, 모니?'로 관객들과 만났다”며 “두 사람이 함께 걸어온 시간과 음악 인생을 무대 위에 진솔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고 전했다.이번 콘서트는 오랜 시간 동료이자 부부로 서로의 곁을 지켜온 두 사람이 서로의 하모니와 음악적 여정을 돌아보는 특별한 자리로 꾸며졌다.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메들리를 시작으로 손준호와 김소현의 대표 뮤지컬 넘버는 물론, '불후의 명곡'에서 선보이며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무대들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채워졌다.이와 함께 두 사람의 신곡 '위대한 아리랑'무대가 최초 공개돼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이어 손준호와 김소현은 앙코르 무대에서 '에비타', '마리 앙투아네트', '엘리자벳', '명성황후'등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의 대표 넘버를 메들리로 선보이며 마지막까지 관객들에게 벅찬 감동을 안겼다.특히 가정의 달 5월에 열린 이번 콘서트는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특별함을 더했다.사연이 선정된 관객의 이야기를 직접 소개하고 축가를 선물하는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공연 종료 후에는 공연장을 찾은 모든 관객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마지막까지 따뜻한 추억을 선물했다.공연을 마친 손준호는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준비한 콘서트라 더욱 뜻깊었고 관객 여러분의 함성이 큰 힘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소현 역시 “제가 좋아해서 시작한 노래를 통해 관객분들이 위로와 힘을 얻는다고 말씀해 주실 때마다 큰 감사함을 느낀다”며 관객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이처럼 이번 공연은 콘서트 제목 '우리, 모니?'처럼 손준호와 김소현만의 아름다운 하모니로 객석을 가득 채우며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서로를 향한 믿음과 애정, 그리고 음악으로 이어진 두 사람의 진심이 무대 곳곳에 녹아들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여운을 남긴 것. 무대 위 동료이자 인생의 동반자로 오랜 시간을 걸어온 두 사람이기에 전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무대가 관객들의 마음을 더욱 깊이 물들였다.한편 첫 단독 콘서트를 마친 손준호와 김소현은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활동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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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GRAVITY’ 트랙리스트 베일 벗었다…6월 2일 발매
“김준수, ‘GRAVITY’ 트랙리스트 베일 벗었다…6월 2일 발매”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가수 김준수가 정규 5집 ‘GRAVITY'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공식 SNS 를 통해 김준수의 다섯 번째 정규앨범 ’GRAVITY'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트랙리스트에는 타이틀곡 ‘GRAVITY'를 포함해 총 10개 트랙이 수록됐다. 김준수의 정규 5집 ’GRAVITY'는 지난 2016년 발매한 정규 4집 ‘XIGNATURE'이후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것으로 이번 앨범은 눈에 보이지 않아도 결국 서로를 다시 이끌게 되는 ’ 중력‘의 힘에서 출발한다. 각 트랙들은 서로 다른 감정의 궤도를 따라 이어져 하나의 궤적을 완성하며 XIA 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앨범의 탄생을 예고한 가운데 리스너들의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 타이틀곡 ’GRAVITY'는 강렬한 베이스 라인과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하우스 장르의 곡. 묵직한 비트 위 김준수의 몽환적인 보컬이 긴장감을 더하며 거부할 수 없는 끌림 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특히 오랜만에 선보이는 댄스 타이틀곡인 만큼 퍼포먼스적으로도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담아내며 한층 에너제틱한 무대를 예고한다.이외에도 트랙리스트에는 김준수의 폭발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록 장르의 ‘Homage', 몽환적인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발라드 ’ 기억의 숲‘, 이별 이후의 감정을 담담하게 풀어낸 ’그대 이별은 어떤가요‘등이 수록됐다. 특히 프로듀서 AUTOMATIC 과 다시 호흡을 맞춘 ’Beat's Knockin'또한 눈길을 끈다. 또한 재치 있는 가사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댄스곡 ‘eXtreme Love', 감성적인 R B 트랙 ’ Slowly', 뮤지컬 넘버를 연상케 하는 ‘Like Like Like'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수록돼 앨범의 완성도를 높인 점 또한 주목할 만하다. 한편 김준수의 신보 ’GRAVITY'는 오는 6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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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팝 대세’ 레이나, 단독 내한 성료 “한국 팬들 열정에 걱정 단숨에 날아가”
‘J팝 대세’ 레이나, 단독 내한 성료 “한국 팬들 열정에 걱정 단숨에 날아가”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레이나, 장르 넘나드는 음악 스펙트럼 국내 팬 떼창 속 차세대 J팝 아이콘 입지 굳혀 일본의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레이나가 단독 내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예스24원더로크홀에서 개최된 레이나의 단독 내한 콘서트 'Leina Live Tour 2026 “Jellyfish”in Seoul'이 국내 팬들의 폭발적인 열기 속에 화려한 막을 내렸다.당초 이번 공연은 16일 1회차로 기획되었으나,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추가 공연 요청이 쏟아졌다.이에 17일 회차를 추가 편성한 레이나는 양일간 공연장 객석을 가득 채운 팬들과 호흡하며 압도적인 국내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투어 타이틀에 걸맞게 몽환적이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영상 연출로 포문을 연 레이나는 자신의 음악적 세계관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현장을 압도했다.'욕조'와 '먹어보지도 않고 싫어해'등 감각적인 무대로 초반 분위기를 달군 레이나는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가 하고 싶다', '네 앞이면 녹아버려'등을 이어가며 특유의 매혹적인 음색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특히 지난해 성공적인 메이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국 팬들과 공식적인 무대에서 마주한 레이나는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 곡 사이사이 서툰 한국어로 준비한 인사를 전하며 팬들과 깊게 교감했다.이러한 열기에 화답하듯 대표곡 '선잠'과 틱톡 챌린지 열풍의 주역 '메디신'이 흐를 때에는 객석에서 열정적인 떼창이 터져 나오며 현장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공연을 마친 레이나는 “오늘 정말 너무 즐거웠다. 약 1년 만의 한국 공연이라 혹시 열기가 식진 않았을까 걱정하기도 했는데, 노래를 시작하고 응원을 듣는 순간 그 걱정이 한 번에 날아가 그저 공연을 즐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정말 기쁘고 행복한 시간이었고 저 역시 이번 투어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스스로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벅찬 소회를 전했다.한편 단독 내한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명실상부한 'J팝 대세'로 우뚝 선 레이나는 글로벌 행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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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인조 밴드’ 칠리빈즈, 오는 8월 첫 단독 내한…20일 티켓 오픈
‘ 3인조 밴드’ 칠리빈즈, 오는 8월 첫 단독 내한…20일 티켓 오픈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일본의 3인조 밴드 칠리빈즈가 글로벌 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을 찾는다.14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칠리빈즈는 오는 8월 8일 서울 예스24원더로크홀에서 ‘Chilli Beans. Asia Tour 2026 in Seoul'을 개최하고 단독 내한 공연을 펼친다. 보컬 모니, 베이스와 보컬 마이카, 기타와 보컬 릴리로 구성된 칠리빈즈는 2019년 결성 이후 작사와 작곡은 물론, 비주얼 크리에이티브까지 직접 진두지휘하며 자신들만의 확고한 세계관을 구축해왔다. 특히 2021년 ’lemonade'로 스포티파이 재팬 바이럴 차트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2023년에는 빌보드 재팬 ‘Heatseekers Songs'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차세대 팝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이번 공연은 칠리빈즈가 한국에서 개최하는 첫 번째 단독 내한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지난해 ’ 원더리벳 2025'무대에 올라 폭발적인 에너지로 국내 팬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칠리빈즈는, 앞서 2024년 일본 공연계의 성지인 무도관 단독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압도적인 실력과 티켓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현장에서는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엔딩 테마 ‘Raise'와 넷플릭스 시리즈 ’ 프리즘 론도‘의 주제가 ’star flower'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칠리빈즈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생생한 라이브로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한편 칠리빈즈의 첫 단독 내한 공연 ‘Chilli Beans. Asia Tour 2026 in Seoul'티켓은 오는 20일 오후 8시부터 YES24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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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 유, 데뷔 쇼케이스 ‘Debut News’ 성공적 마무리.
청량 에너지 발산
FNC ENTERTAINMENT 책임 박소연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신인 보이 그룹 플레어 유가 데뷔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플레어 유는 지난 13일 오후 6시 미니 1집 ‘YOUTH ERROR’를 발매한 데 이어 오후 8시에는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기념 팬 쇼케이스 ‘Debut News’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먼저 플레어 유는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WAY 2 U’ 무대로 오프닝을 장식했다. 멤버들은 부드러운 음색과 청춘의 설렘이 느껴지는 퍼포먼스로 공연장을 청량하게 물들였다. 이어 다양한 언어로 인사를 전하고 애교를 부리는 듯한 포인트 안무를 소개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이날 플레어 유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에너지 넘치는 ‘Hyper’, 첫 팬송 ‘MIRACLE’, 거침없이 즐길 수 있는 ‘WOO-HOO’ 등 다채로운 수록곡 무대를 선사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에 팬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화답하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뿐만 아니라 ‘Debut News’라는 타이틀에 맞춰 플레어 유는 학교의 방송부로 MC 유재필은 이들을 취재하는 기자로 변신해 다양한 코너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키워드 3개를 활용해 직접 속보 형식으로 노래를 소개하고 팬들이 궁금해하던 여러 질문에 답변하고 서로가 예상한 본인의 능력치를 증명하는 ‘팩트 체크’를 진행하는 등 토크와 게임을 넘나들며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와 재치 있는 입담을 보여줬다.이와 함께 플레어 유는 공식 팬클럽명 ‘U’RE’를 최초 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들은 “U는 플레어 유와 팬 모두를 포함하는 ‘우리’를,’RE는 존재와 현재진행형을 뜻한다”며 “플레어 유와 팬은 항상 함께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해 뭉클함을 안겼다.공연 말미 강우진은 “앞으로 보여드리고 싶은 게 많다. 데뷔 앨범명처럼 틀리고 오류가 있더라도 발판 삼아 더 높이 올라가겠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고 최립우는 “여러분이 에러를 겪을 때 위로를 줄 수 있으면 좋겠다. 저희가 열심히 하겠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 이렇듯 플레어 유는 풋풋한 매력이 담긴 세트리스트와 코너, 눈부신 팬 사랑으로 약 90분의 러닝 타임을 꽉 채우며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완성했다.플레어 유의 데뷔 앨범 ‘YOUTH ERROR’는 두 청춘이한 팀으로 만나 서로를 보완하며 하나의 빛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려 냈다. ‘Debut News’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들은 오늘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돌입한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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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아제드, 루시 ‘전체관람가’ 노래방 라이브 공개…역대급 영상미 눈길
스튜디오 아제드, 루시 ‘전체관람가’ 노래방 라이브 공개…역대급 영상미 눈길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밴드 루시가 ‘노래방 라이브’에 출격해 독보적인 청량 에너지를 선사했다.스튜디오 아제드는 지난 13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루시와 함께한 노래방 라이브 ‘전체관람가’ 영상을 공개했다.봄밤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펼쳐진 이번 영상은 화려한 조명의 회전목마 앞에서 신곡 ‘전체관람가’를 열창하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아냈다.네 멤버의 완벽한 합과 현장감이 살아있는 라이브는 공개 직후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다”라는 호평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번 콘텐츠에서 루시는 신곡 ‘전체관람가’ 가 가진 희망찬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완벽하게 구현해냈다.최상엽의 시원한 보컬과 신예찬의 역동적인 바이올린 연주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가운데, 실제 노래방 화면을 옮겨놓은 듯한 자막 프레임과 환상적인 배경이 이색적인 조화를 이루며 루시만의 자유분방한 감성을 더욱 극대화했다.스튜디오 아제드의 ‘노래방 라이브’는 가사 발음을 외국어로 표기해 해외 팬들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돕는 ‘음원 티칭형 콘텐츠’다.앞서 수많은 보컬리스트들이 거쳐 간 노래방 라이브에서 루시는 밴드만이 보여줄 수 있는 풍성한 사운드로 무대를 가득 채웠으며 전 세계 리스너들이 한국어 가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그간 권진아, 10CM, NCT 도영, 아이들 미연, 씨엔블루 등 화려한 라인업을 구축해 온 스튜디오 아제드는 이번 루시 편을 통해 더욱 확장된 스케일과 정교한 연출력을 입증했다.또한 아티스트의 곡 테마에 맞춰 공간을 재해석하는 감각적인 시도에 라이브의 생동감을 더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 사이에서 ‘필수 시청 콘텐츠’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한편 루시의 고품격 밴드 라이브가 담긴 ‘전체관람가’본편은 스튜디오 아제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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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일본 도쿄 긴자서 열린 ‘리리링’ 론칭 & 앰배서더 취임 발표
11일 일본 도쿄 긴자서 열린 ‘리리링’ 론칭 & 앰배서더 취임 발표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그룹 Baby DONT Cry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론칭 행사에 앰배서더로 현지 매체와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이며 기대감을 높였다.소속사 피네이션은 13일 “Baby DONT Cry가 11일 일본 도쿄 긴자의 지지통신홀에서 열린 ‘리리링’브랜드 론칭 및 앰배서더 취임 발표 회에 참석해 현지 관계자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TV, 일간지, 스포츠지, 패션 뷰티 매거진, 인플루언서 등 현지 미디어 관계자가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Baby DONT Cry는 ‘리리링’ 프로듀서인 서수경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강다인의 브랜드 소개 및 개발 배경, 론칭 제품 라인업 발표에 이어 본격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날 현장에서는 Baby DONT Cry가 출연한 브랜드 이미지 영상이 최초 공개됐고 멤버들은 촬영 비하인드와 뷰티 루틴, 추천 제품 등을 직접 소개하며 브랜드와 긴밀한 시너지를 보여줬다.서수경은 “순수함 속 흔들림 없는 자신감과 강인함, 그리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이 ‘리리링’의 가치관과 잘 부합했다”고 앰배서더 발탁의 배경을 전했다.리더 이현은 “'리리링 ‘의 시작이라는 소중한 시기에 Baby DONT Cry를 선택해 주셔서 매우 영광이다. ’리리링 ‘ 과 함께 저희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일본인 멤버인 미아 역시 “연습생 시절부터 가수로 데뷔하면 멋진 브랜드의 앰배서더가 되고 싶다고 소망했는데 ’리리링 ‘의 기념비적인 첫 앰배서더가 돼 정말 기쁘다”고 환한 웃음을 지었다. ’리리링 ‘의 일본 내 브랜드 론칭 및 Baby DONT Cry의 앰배서더 발탁을 기념해 11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시부야 로프트 마사카 스테이지, 또 13일부터 17일까지 도쿄 니혼바시 ’0th hub Nihonbashi'에서 팝업 스토어 개최 소식도 발표됐다.이현과 베니 외에 일본인 멤버 쿠미, 미아가 포진하고 있는 Baby DONT Cry는 올해 초 일본 지상파 TV 도쿄 ‘초초음파’출연 및 매체 인터뷰 등으로 현지 팬들에게 어필하며 성공적인 일본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쏜 바 있다.이에 더해 일본에서 ‘리리링’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 및 다양한 현지 프로모션을 통해 더욱 가열찬 활동과 인기몰이를 예감케 하고 있다.앞서 Baby DONT Cry는 SBS ‘인기가요’MC 로 맹활약 중인 리더 이현과 무대 위 당찬 퍼포먼스로 눈도장을 받고 있는 막내 베니가 메이크업 브랜드 VDL 의 새 앰배서더, 또 멤버 전원이 바디케어 브랜드 바디판타지의 브랜드 모델로도 발탁되는 등 국내에서도 신예 광고 ‘블루칩’ 으로 주목받고 있다.한편 Baby DONT Cry는 지난 3월 데뷔 첫 미니앨범 ‘AFTER CRY'를 발매 후 선공개곡 ’ Shapeshifter',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한층 성장한 실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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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여성 듀오’ dodree, 대학 축제 블루칩 등극…미발매곡 무대 예고
‘JYP 여성 듀오’ dodree, 대학 축제 블루칩 등극…미발매곡 무대 예고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여성 듀오 dodree가 대학 축제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dodree는 오는 14일 강남대학교를 시작으로 서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등 각종 대학 축제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난다.이번 무대에서 dodree는 데뷔곡 ‘꿈만 같았다’를 비롯해 신비롭고 오묘한 분위기의 ‘본’, 아직 발매되지 않은 곡의 무대까지 예고해 기대감을 더한다.생동감 넘치는 에너지와 탄탄한 라이브,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이와 함께 dodree는 새 앨범 준비에도 한창이다.독창적인 음악과 차별화된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이번 신곡을 통해 또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dodree는 국악 3대 집안 출신이자 한국 음악을 전공한 나영주와 한국 무용을 전공한 이송현으로 구성된 듀오로 지난 1월 국악 선율과 팝 사운드를 하나로 합친 새로운 장르 ‘K-rossover Pop'으로 데뷔해 가요계에 신선한 흐름을 제시했다. 자체 콘텐츠 ’꾼만 같았다 ‘를 통해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하는가 하면, 국립중앙박물관과 컬래버레이션,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활동 영역을 넓힌 dodree. 이어 각종 행사에 잇달아 섭외되며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이들이 펼쳐갈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dodree는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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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X강우진’ 플레어 유, 오늘 미니 1집 ‘YOUTH ERROR’로 가요계 정식 데뷔
FNC ENTERTAINMENT 책임 박소연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신인 보이 그룹 플레어 유가 오늘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다.플레어 유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YOUTH ERROR’의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두 개의 반짝임이 만나 하나의 빛을 이루는 순간을 뜻하는 팀명처럼 플레어 유의 빛나는 시작이 될 데뷔 앨범의 감상 포인트를 꼽아봤다.플레어 유는 지난해 방영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실력과 잠재력을 인정받은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 그룹이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 방영 내내 남다른 팀워크를 보여주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서로의 팬미팅 현장을 찾아 꾸준히 응원을 주고받았던 이들은 마침내한 팀으로 만나 더욱 강력한 시너지를 예고한다.플레어 유는 데뷔 소식과 함께 다방면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쳐왔다. 지난 3월에는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 이달의 DJ로 발탁돼한 달간 활약했으며 꾸준히 다양한 화보와 콘텐츠를 통해 둘만의 특급 케미스트리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데뷔를 앞두고 처음으로 ‘KCON JAPAN 2026’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을 만나기도 했다. 이렇게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시작된 인연이 그룹으로 이어지며 최립우와 강우진은 플레어 유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서사를 써 내려갈 예정이다.플레어 유는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들만의 청춘 에너지와 퍼포먼스 색깔을 확실하게 보여줄 계획이다. 이들은 공식 데뷔에 앞서 지난 8~10일 ‘KCON JAPAN 2026’에서 데뷔 앨범 ‘YOUTH ERROR’에 수록된 3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 바 있다. 타이틀곡 ‘WAY 2 U’ 무대에서는 친구에서 연인으로 나아가는 과정 속 설렘을 귀여운 안무로 표현했으며 수록곡 ‘Hyper’에서는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WOO-HOO’ 무대에서는 리듬에 몸을 맡긴 소년들의 자유로운 모습을 그려내며 플레어 유만의 ‘청춘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첫 무대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들이 데뷔 후 처음 음악방송에서 선보이는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더한다.데뷔 앨범 ‘YOUTH ERROR’는 틀리고 넘어지고 서로 다른 오류를 지닌 두 청춘의 기록을 담은 앨범이다. 플레어 유는 앨범 발매에 앞서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청춘의 다채로운 얼굴을 보여줬다. Oops 버전에서는 트윈룩 스타일의 프레피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청량한 시너지를 극대화했고 BFF 버전에서는 편안한 공간 속 자연스럽고 풋풋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처럼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사람이 만나 완성한 청춘 시너지가 앨범 속에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플레어 유는 오늘 오후 6시 데뷔 앨범 ‘YOUTH ERROR’를 발매하고 오후 8시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Debut News’를 개최한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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