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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진, 오는 8일 새 싱글 ‘Helicopter’로 6년 만 컴백 ‘감정 소용돌이 예고’
크로스진, 오는 8일 새 싱글 ‘Helicopter’로 6년 만 컴백 ‘감정 소용돌이 예고’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크로스진 신원호, 새 싱글 'Helicopter'작사·작곡·프로듀싱 참여 뚜렷한 음악 색깔 기대 그룹 크로스진이 신곡으로 감정의 소용돌이를 선사한다.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크로스진은 오는 8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Helicopter'를 발매한다.발매에 앞서 크로스진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트랙리스트를 오픈하고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싱글에는 'Helicopter'와 'Helicopter'가 수록되며 멤버 신원호가 작사, 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프로듀싱에도 참여한 만큼 진솔함이 묻어나는 음악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또한 크로스진은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다.공개된 이미지는 데뷔 당시의 이미지를 신곡 콘셉트에 맞춰 새롭게 재구성한 것으로 과거의 시작 점과 현재의 변화를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 팀의 서사를 시각적으로 보여준다.'Helicopter'는 멤버 신원호와 용석이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과 다시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이다.공중을 맴도는 헬리콥터의 움직임에 빗대어 반복되는 감정과 엇갈린 시선을 그려내며 놓고 싶지 않지만 쉽게 닿을 수 없는 복잡한 마음을 감각적인 사운드 위에 녹여냈다.약 6년 만에 팬들을 위한 음악을 선보이며 가요계 컴백에 나서는 크로스진. 진심을 담은 'Helicopter'로 의기투합해 돌아오는 두 사람이 계속해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높아진다.한편 크로스진의 'Helicopter'는 8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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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루, 단독 내한 공연 초고속 매진…7월 19일 추가 공연 개최
레오루, 단독 내한 공연 초고속 매진…7월 19일 추가 공연 개최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일본의 팝 아이콘 레오루가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증명하며 추가 공연을 전격 확정했다.4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오는 7월 18일 서울 예스24원더로크홀에서 개최 예정이던 'Reol Oneman Live 2026 Bijigaku in SEOUL'이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이에 리벳 측은 팬들의 뜨거운 성원과 호응에 보답하고자 7월 19일 오후 6시 추가 공연 개최를 확정,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깊게 호흡하는 레오루의 단독 무대는 양일간 진행된다고 밝혔다.일본 여성 솔로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하고 누적 12억 뷰를 기록 중인 글로벌 아티스트 레오루는 국내에서도 메가 히트곡 ''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앞서 일본 무도관과 요코하마 아레나 단독 공연을 연이어 매진시키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레오루는 지난 1월 발매한 신보 ''의 수록곡 'DEAD CENTER'에서 싱어송라이터 리사와의 역대급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처럼 독보적인 위상을 자랑하는 아티스트인 만큼, 추가 회차 요청이 쇄도했던 이번 공연의 추가 개최 소식은 국내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Reol Oneman Live 2026 Bijigaku in SEOUL'의 추가 공연 티켓 예매는 6월 4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오픈된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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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이재욱, 냉철함+허당미 지닌 공중보건의 변신…강렬한 첫 등장
‘닥터 섬보이’ 이재욱, 냉철함+허당미 지닌 공중보건의 변신…강렬한 첫 등장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닥터 섬보이’ 이재욱, 캐릭터 입체감 더한 열연 반전 매력 발산 배우 이재욱이 입체적인 연기로 새로운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구축했다.이재욱은 지난 1일 첫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지의는 군 복무 대신 의료 낙후지역에서 3년간 근무하는 보충역으로 훈련소에서 발생한 사고 현장에서 침착하고 능숙한 응급 처치를 선보이며 대학병원 성형외과 전문의다운 노련함을 드러냈다.이후 모두가 기피하는 섬 편동도에 발령받은 지의는 배 위에서 바다 트라우마로 인해 예상치 못한 해프닝을 겪으며 험난한 섬 생활을 시작했다.또한 편동보건지소 첫 출근부터 하리에게 업혀 오는가 하면, 벌레를 보고 기겁하는 등 낯선 환경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반면 의사로서의 책임감은 누구보다 강했다.지의는 체했다며 약을 찾는 이장의 상태에서 심근경색 가능성을 포착했고 병원을 거부하는 이장을 설득해 헬기 이송까지 추진했다.쓰러진 이장에게 직접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목숨을 구해내며 의사로서의 진가를 발휘했다.이재욱은 허당기 가득한 인간적인 면모부터 냉철하고 섬세한 엘리트 전문의까지 인물을 다각적으로 그려내며 캐릭터가 지닌 매력을 배가시켰다.섬세한 연기 내공으로 극의 긴장감과 활력을 동시에 불어넣은 이재욱이 ‘닥터 섬보이’를 통해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진다.한편 이재욱이 출연하는 ENA ‘닥터 섬보이’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KT 지니 TV 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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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컴백’ 예린, 미니 4집 ‘REACH YOU’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색다른 음악 변신 예고
‘9일 컴백’ 예린, 미니 4집 ‘REACH YOU’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색다른 음악 변신 예고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예린, 'REACH YOU'로 선사할 희망 에너지 '리스너 플레이리스트 정조준'가수 예린이 새로워진 음악 색깔을 예고했다.예린은 2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REACH YOU'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예린은 푸릇푸릇한 자연을 배경 삼아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그는 밝은 햇살 아래에서 떨어지는 꽃잎으로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이뿐만 아니라 'Polaris'를 시작으로 타이틀 '조각별', '춘곤', 'Orbit'까지 이번 앨범에 수록된 트랙의 음원 일부가 흘러나와 예린의 음악적 변신을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다채로운 사운드와 예린의 맑은 음색이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앨범을 예감하게 만든다.타이틀곡 '조각별'은 희망찬 에너지가 느껴지는 기타 사운드와 확장감 있는 전개가 돋보이는 곡이다.특히 섬세한 멜로디와 점진적으로 고조되는 분위기의 조화가 리스너들에게 벅찬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통통 튀는 매력부터 몽환적인 감성까지 팔색조 같은 면모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예린. 그간 다양한 콘셉트를 아우르는 한계 없는 소화력을 펼쳐냈던 만큼, 이번 컴백으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예린의 'REACH YOU'는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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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DAY' 김준수, 오늘 오후 6시 정규 5집 ‘GRAVITY’ 발매…강렬한 끌림 예고
“'컴백 D-DAY' 김준수, 오늘 오후 6시 정규 5집 ‘GRAVITY’ 발매…강렬한 끌림 예고”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가수 김준수의 정규 5집 'GRAVITY'가 오늘 그 베일을 벗는다.김준수의 정규 5집 'GRAVITY'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지난 2016년 정규 4집 'XIGNATURE'이후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인 만큼 국내외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이번 앨범 'GRAVITY'는 보이지 않아도 분명히 존재하는 '중력'과 '끌림'을 의미하는 앨범으로 서로 다른 시간을 지나온 감정과 관계가 결국 다시 한 지점으로 향하게 되는 과정을 음악적으로 담아냈다.총 10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각 트랙마다 서로 다른 감정의 흐름과 분위기를 담아내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특히 김준수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Homage', '기억의 숲'등 이번 앨범 다수의 수록곡 작사 및 작곡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한층 깊어진 음악적 역량을 보여준다.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다 진솔한 이야기와 감정을 전하고자 한 만큼, 김준수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다채로운 장르의 곡들을 수록했다.동명의 타이틀곡 'GRAVITY'는 강렬한 베이스 라인과 감각적인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특징인 일렉트로닉 하우스 장르의 곡. 김준수의 탄탄한 보컬과 에너제틱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곡의 몰입감을 높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중력에 이끌리듯 몰아치는 김준수의 퍼포먼스와 거침없이 질주하는 에너지를 감각적인 영상미로 풀어내며 강한 몰입감을 선사한다.앞서 김준수는 프롤로그 필름, 콘셉트 포토, 콘셉트 필름,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프로모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또한 김준수는 발매 당일인 오늘 오후 4시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며 팬들과 먼저 만난다.앨범 소개와 작업 비하인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으로 해당 라이브는 위버스에서 단독 송출된다.한편 김준수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5집 'GRAVITY'를 공개하며 실물 음반 또한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을 통해 발매된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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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 ‘닥터 섬보이’ OST 첫 번째 주자…‘사랑이 시작돼요 이렇게’ 오늘 발매
케이윌, ‘닥터 섬보이’ OST 첫 번째 주자…‘사랑이 시작돼요 이렇게’ 오늘 발매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케이윌이 가창에 참여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첫 번째 OST ‘사랑이 시작돼요 이렇게’ 가 발매된다.‘사랑이 시작돼요 이렇게’는 예고 없이 찾아온 운명적인 사랑의 감정을 섬세하고 따뜻하게 풀어낸 곡이다.피아노 아르페지오 선율 위에 케이윌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더해져 포근한 설렘과 진한 여운을 전한다.특히 이번 곡은 ‘닥터 섬보이’의 연출을 맡은 이명우 감독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인물의 감정선을 보다 진솔하게 담아냈다.여기에 ‘선재 업고 튀어’, ‘스프링 피버’등의 OST 작업에 참여한 한재완 작곡가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다.앞서 각종 OST 를 통해 풍부한 표현력과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아온 케이윌은 이번에도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극의 몰입도를 더할 전망이다.케이윌만의 로맨틱한 음색과 드라마의 서사가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지난 1일 첫 방송된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 드라마로 유쾌한 케미와 궁금증을 자아내는 스토리 전개로 호응을 얻고 있다.한편 케이윌이 부른 ‘닥터 섬보이’OST ‘사랑이 시작돼요 이렇게’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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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오는 7월 피아 아레나서 대규모 무료 팬미팅 개최…역대급 ‘팬사랑’
탑 제공용 이미지
[문경상주전국뉴스] 가수 탑이 일본에서 대규모 무료 팬미팅을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뜻깊은 재회를 나눈다.2일 소속사 탑스팟픽쳐스 측은 탑이 오는 7월 9일 오후 6시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피아 아레나 MM'에서 일본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그동안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탑이 특별히 기획한 선물 같은 공연이다. 일본 공식 유료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약 1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아레나 공연장에서’ 전석 무료 초청‘이라는 파격적인 스케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팬들을 향한 탑의 각별한 애정을 다시 한번 실감케 한다. 또한 해당 팬미팅은 일본 내’한류 대표 MC'후루야 마사유키가 진행을 맡아 탑과의 특급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탑은 오랜 시간 소통을 기다려온 현지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진솔한 토크 등 스페셜 코너를 마련하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최근 탑은 첫 정규 앨범 ‘다중관점’ 으로 전 세계 15개국 아이튠즈 1위, 발매 첫날 스포티파이 약 147만 스트리밍으로 올해 K-POP 솔로 아티스트 최다 신기록을 경신했다.또한 디지털 음원 성적만으로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0위에 진입, 음악 매거진 ‘더 페이더’의 극찬을 받으며 글로벌 차트와 평단을 동시에 사로잡았다.이처럼 독보적인 음악적 패러다임을 증명하며 글로벌 흥행을 기록 중인 탑은 이번 일본 아레나 팬미팅을 통해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전 세계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전방위적 활약 속에서도 팬들과의 깊은 소통까지 놓치지 않으며 역대급 행보를 예고하고 있는 만큼, 그가 계속해서 써 내려갈 글로벌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이번 팬미팅 티켓 예매는 6월 5일부터 공식 팬클럽을 대상으로 선예매가 시작되며 세부 일정 및 상세한 예매 정보는 일본 공식 팬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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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박준서 ‘닥터 섬보이’ 출연…이재욱과 호흡
신예 박준서 ‘닥터 섬보이’ 출연…이재욱과 호흡 (방송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오늘 첫 방송을 앞둔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박준서는 극 중 지의가 훈련병으로 있는 육군훈련소 조교이자 배우지망생 역을 연기한다.위급 상황 속에서 스스로의 편견을 깨고 변화해가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지난해 로그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박준서는 단편 영화 외에도 가방, 화장품 등 다수의 광고에 출연했다.훈훈한 비주얼과 신선한 매력을 지닌 박준서가 ‘닥터 섬보이’에서 선보일 연기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오늘 밤 10시 ENA 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 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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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D-1’ 엔플라잉, 새 디지털 싱글 ‘환절기’ 기대 포인트 셋
FNC 엔플라잉
[문경상주전국뉴스] 밴드 엔플라잉의 신곡 발매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엔플라잉은 2일 새 디지털 싱글 ‘환절기’를 발매한다. 지난해 완전체 컴백과 정규 2집 ‘Everlasting’ 발매, 대규모 월드투어 등을 통해 엔플라잉의 이름을 다시금 각인시킨 만큼, 오랜만의 신곡 ‘환절기’를 기대할 수밖에 없는 이유 세 가지를 짚어봤다.신곡 ‘환절기’는 엔플라잉이 정규 2집 이후 약 1년 만에 발매하는 신곡으로 이들의 새로운 음악을 기다려 온 팬과 대중에게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특히 최근 엔플라잉은 5년 전 발매된 ‘Flashback’의 차트 역주행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는 단순히 ‘Flashback’의 인기에 그치지 않고 댓글 등에서 숨은 명곡 추천으로 이어지며 엔플라잉의 음악이 재조명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에 따라 엔플라잉이 새롭게 선보일 음악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엔플라잉의 음악과 감성에 대한 대중의 기대가 어느 때보다 높아진 가운데, 배턴을 이어받을 신곡에 이목이 쏠린다.‘환절기’는 극적인 코드 전개가 돋보이며 드럼과 기타를 중심으로 신시사이저와 스트링이 섬세하게 어우러진 팝 록 장르의 곡이다. 매일이 반복돼 건조해져 버린 일상에 새로운 사랑과 새로운 일들, 나를 설레게 하는 모든 것들이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이러한 마음을 누구나 겪는 환절기라는 보편적 소재로 풀어내며 리스너들의 폭넓은 공감을 유도한다.그간 앨범 대다수의 곡을 직접 작업하며 엔플라잉 특유의 감성을 구축해 온 이승협이 이번에도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더불어 엔플라잉은 처음으로 공동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리며 팀의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담아냈다.엔플라잉의 강점은 라이브에서 극대화된다. 앞서 ‘Flashback’ 이 라이브 영상으로 입소문을 타며 음원까지 역주행을 이룬 것처럼, 신곡과 더불어 공연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커지는 중이다.엔플라잉은 최근 데뷔 후 첫 전국투어 ‘&CON5 : into REM’ 개최를 예고했다. 오는 7월 31일~8월 2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를 시작으로 대구, 부산, 광주를 차례로 찾는다. 엔플라잉은 이번 투어에서 탄탄한 라이브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믿고 듣는 밴드의 진가를 발휘할 전망이다.한편 엔플라잉 디지털 싱글 ‘환절기’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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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회승,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막공 성료 “오래도록 추억이 될 작품”
FNC 유회승 (직접입력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밴드 엔플라잉 유회승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마지막 공연을 성료했다.유회승은 최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중세 시대 가문 간 대립으로 인해, 비극적인 운명을 맞게 된 두 연인의 이야기를 담은 동명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유회승은 극 중 주인공 로미오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그는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과 행복, 끝내 죽음으로 향하는 로미오의 절절한 감정까지 섬세하게 풀어내며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세상의 왕’, ‘난 두려워’, ‘발코니’, ‘사랑의 맹세’, ‘결투’, ‘피의 복수’, ‘혼자가 아냐’ 등 여러 넘버를 안정적인 보컬과 풍부한 감성으로 선보이며 극의 흐름에 힘을 보탰다.공연을 마무리한 유회승은 소속사를 통해 “눈이 내리던 계절에 시작한이 작품이 정말 마지막 인사를 할 때가 됐다을 실감하게 되어 마음 한편이 쓸쓸하다. 하지만 그동안 함께했던 관객분들과의 추억, 무대 위에서 멋진 선후배 배우분들과 흘린 땀들이 오래도록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이 극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해주신 극장의 모든 스태프분들, 힘들게 연습함에도 매일을 웃으며 맞이해 주신 선후배 배우님들, 그 노고를 알아주시고 극을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다.끝으로 유회승은 “몇 개월 동안 누군가의 왕자님, 그리고 멋진 소설 속 주인공이 될 수 있어서 행복했다. 로미오로 지내는 동안 한순간도 행복하지 않은 순간이 없었다. 이 감사함을 ‘로미오와 줄리엣’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드리고 싶다”며 “이제는 잠시 제자리로 돌아가 엔플라잉으로 많은 사람들의 눈과 귀를 행복하게 만들어드리고 싶다”고 감사 인사와 함께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로미오와 줄리엣’ 마지막 공연을 마친 유회승은 엔플라잉으로서 쉼 없는 활약을 이어간다. 엔플라잉은 오는 2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환절기’를 발매하며 7월 31일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광주에서 첫 전국투어 ‘2026 N.Flying LIVE’&CON5 : into REM''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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