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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대한적십자사에 유튜브 플리마켓 수익금 기부 “따뜻하고 희망찬 세상 전하고파”
2026-09-19 1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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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섭, KBS 대하드라마 ‘문무’ 출연 확정…이현욱·장혁과 호흡
박강섭, KBS 대하드라마 ‘문무’ 출연 확정…이현욱·장혁과 호흡 (THE SEED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배우 박강섭이 대하드라마 ‘문무’출연을 확정 지었다.KBS 2TV 새 대하드라마 ‘문무’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과 삼국 내부의 격변 속에서 단 하나의 승리를 향해 모든 것을 건 지도자들의 처절하고 고독한 대서사를 다룬 작품이다.극 중 박강섭은 당 태종의 뒤를 이은 제3대 황제 이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이치는 선황이 이루지 못한 고구려 정복을 완수하지만, 더 큰 야망으로 신라마저 손에 넣으려다 좌절하는 인물이다.박강섭은 정복 군주의 위엄 뒤에 감춰진 병약한 육신과 불안한 내면, 미묘한 권력의 긴장까지 이치의 복합적인 감정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며 극의 한 축인 당나라 서사에 몰입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앞서 박강섭은 연극 ‘유도소년’ 으로 주목받은 뒤 ‘타인은 지옥이다’, ‘어사와 조이’, ‘뉴토피아’, ‘연인’, ‘금주를 부탁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와 영화 ‘브로커’, ‘어른들은 몰라요’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했다.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박강섭이 이번에는 대하사극 무대에서 새로운 얼굴을 꺼내 든다.매 작품 인물의 결을 섬세하게 살려온 그가 완성할 황제 이치의 모습에 기대감이 모인다.한편 박강섭이 출연하는 KBS 2TV 새 대하드라마 ‘문무’는 오는 11월 첫 방송된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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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 유, 오늘 첫 일본 에디션 ‘YOUTH ERROR’ 발매.. ‘ 청춘의 기록 ’ 플레어 유, 데뷔 첫 日 앨범 ‘
플레어 유, 오늘 첫 일본 에디션 ‘YOUTH ERROR’ 발매.. ‘ 청춘의 기록 ’ 플레어 유, 데뷔 첫 日 앨범 ‘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그룹 플레어 유 가 데뷔 첫 일본 앨범으로 열도 팬심을 정조준했다.플레어 유는 오늘 0시 미니 1집 'YOUTH ERROR'Japan Edition 을 발매했다.이번 앨범은 지난 5월 국내에서 발매된 미니 1집 'YOUTH ERROR'의 일본 에디션이다.신보에는 일본 오리지널 신곡 'DOOM BA DOOM DOOM BA'를 비롯해 기존 앨범에 수록된 전곡과 타이틀곡 'WAY 2 U', 수록곡 'Hyper', 'Don't Cry'의 일본어 버전까지 총 10곡이 실렸다.플레어 유의 첫 일본 오리지널 곡 'DOOM BA DOOM DOOM BA'는 캐치한 보컬 신스와 통통 튀는 베이스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가사에는 복잡한 고민은 잠시 내려놓고 음악이 이끄는 리듬에 몸을 맡긴 채, 모두 하나가 되어 뛰고 즐기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이번 신곡 역시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멤버들의 매력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깊은 인상을 남긴다. 'YOUTH ERROR'는 틀리고 넘어지고 서로 다른 오류를 지닌 두 청춘의 기록을 담은 앨범이다.해당 앨범은 각종 국내 음반 차트에서 호성적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초동 판매량 18만 장을 돌파하며 플레어 유의 막강한 팬덤 화력을 실감케 했다.뿐만 아니라 플레어 유는 오는 12월 12~13일 이틀간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 에서 열리는 2026 FNC KINGDOM 'THE FLOATING BAZAAR'에 출연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이들은 FNC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패밀리 콘서트에 처음으로 참여하며 팀의 매력을 극대화한 무대는 물론, 직속 선배들과 함께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전망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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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정, 라이브 퍼포먼스 풀버전 공개…오케스트라와 밴드가 채운 압도적 무대
임현정, 라이브 퍼포먼스 풀버전 공개…오케스트라와 밴드가 채운 압도적 무대 (The Seed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사랑은 봄비처럼 ’부터 ‘첫사랑’까지 임현정, 한 편의 콘서트 같은 감동 선사 가수 임현정이 노래와 이야기로 채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소속사 감성공동체 물고기자리에 따르면 임현정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퍼포먼스 풀버전 영상을 공개했다.이번 영상에는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이별’, ‘첫사랑’세 곡의 무대가 온전히 담겼다.18인조 오케스트라와 보컬 포함 10인조 밴드가 만들어낸 앙상블이 콘서트홀을 가득 채우는 가운데, 임현정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보컬이 그 중심을 관통하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발매 23년 만에 음원 차트 역주행 신화를 쓴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은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원곡의 애절함을 한층 극대화했고 ‘이별’과 ‘첫사랑’ 으로 이어지는 무대는 깊어진 감성으로 진한 여운을 남겼다.여기에 임현정과 연주자들이 주고받는 호흡은 한 편의 작은 콘서트를 관람하는 듯한 현장감을 안겼다.음악뿐만 아니라 무대 사이사이에 녹아든 임현정의 진솔한 소회도 깊은 울림을 전했다.임현정은 무대를 준비해온 시간을 담담히 돌아보며 자신의 음악을 아껴준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았다.이어 20대 팬이 ‘첫사랑’을 우연히 듣고 좋아했다는 사연을 언급하며 “시대를 초월해 음악으로 연결되고 세대 차이 없이 교감한다는 것은 음악인으로서 가장 큰 축복이자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오랜 세월을 건너온 명곡들을 오케스트라와 밴드의 웅장한 선율에 실어 무대를 완성한 임현정.음악과 진솔한 이야기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가 앞으로 선보일 또 다른 음악적 행보에 더 큰 기대가 모인다.한편 임현정의 라이브 퍼포먼스 풀버전 영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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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대세 그룹’ HANA 멤버 LEE JISOO, 오늘 싱글 ‘MISMATCH’로 솔로 데뷔
‘日 대세 그룹’ HANA 멤버 LEE JISOO, 오늘 싱글 ‘MISMATCH’로 솔로 데뷔 (TheSeed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일본 대세 그룹 HANA의 멤버 JISOO가 ‘LEE JISOO’라는 이름으로 솔로 데뷔했다.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측은 LEE JISOO가 오늘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MISMATCH’를 발매했다고 밝혔다.HANA는 현재 일본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7인조 걸그룹이다.CHIKA를 비롯해 NAOKO, JISOO, YURI, MOMOKA, KOHARU, MAHINA로 구성됐으며 그중에서도 JISOO는 유일한 한국인으로서 일본인 멤버들과 함께 특별한 시너지를 만들어내고 있다.HANA 멤버 중 첫 솔로 데뷔에 나선 LEE JISOO의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MISMATCH’ 와 ‘Movie Star’까지 총 두 개의 트랙이 수록됐다.LEE JISOO는 자신의 뿌리이기도 한 한국어를 중심으로 가사에 한국어와 영어를 엮어냈고 작사 및 작곡에도 참여하며 자신이 걸어온 인생과 앞으로의 각오를 표현했다.또한 ‘Movie Star’에는 HANA의 프로듀서이기도 한 챤미나가 프로듀싱으로 함께하며 솔로로 데뷔하는 LEE JISOO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이끌어내 완성도를 높였다.발매에 앞서 LEE JISOO는 다양한 티징 이미지를 오픈하고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더한 바 있다.일렉트릭 기타를 비롯해 메탈릭한 반창고로 포인트를 더한 그의 비주얼은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MISMATCH’의 강렬한 콘셉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LEE JISOO는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를 통해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 생일이라는 특별한 날에 데뷔하게 됐다”며 “제 이름으로 전하는 싱글인 만큼, 있는 그대로의 제 모습과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솔직하게 담아냈다”고 발매 소감을 전했다.이어 “완벽하지 않은 제 자신을 사랑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은 ‘MISMATCH’ 와 언제나 저로 있을 수 있게 응원해주시는 분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Movie Star’까지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한 이 두 곡이 여러분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HANA의 JISOO에서 솔로 아티스트 ‘LEE JISOO’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 그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리스너들을 만날 계획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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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걸그룹’ OURBIRTHDAY, ‘SQUEEZY’ 콘셉추얼 비디오 공개…청량+자유분방 에너지
‘JYP 걸그룹’ OURBIRTHDAY, ‘SQUEEZY’ 콘셉추얼 비디오 공개…청량+자유분방 에너지 (THE SEED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그룹 OURBIRTHDAY 가 색다른 콘텐츠를 깜짝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OURBIRTHDAY 는 지난 5일 JYP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싱글 ‘Our Birthday’의 타이틀곡 ‘SQUEEZY’콘셉추얼 비디오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OURBIRTHDAY 는 골프장을 배경으로 자유분방한 매력을 선보였다.함께 사진을 찍고 바닥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가 하면, ‘SQUEEZY’로고 그래피티를 그리는 등 골프장 곳곳을 놀이터처럼 누비벼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특히 로봇암을 활용한 독특한 촬영 기법 등으로 OURBIRTHDAY 의 청량한 비주얼을 담아낸 감각적인 연출이 돋보였다.해가 저문 뒤에는 ‘SQUEEZY’에 맞춰 춤을 추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고 갑작스럽게 터진 물줄기를 즐기는 장면까지 더해져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완성했다.OURBIRTHDAY 는 이를 통해 틀에 얽매이지 않는 거침없는 모습과 일곱 멤버의 유쾌한 케미로 ‘SQUEEZY’를 재치 있게 풀어냈다.각기 다른 개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면서도, 하나로 어우러지는 팀워크까지 발휘하며 OURBIRTHDAY 의 밝고 긍정적인 팀 컬러를 선명하게 각인시켰다.매일을 생일 같은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어가겠다는 의미의 팀명처럼, OURBIRTHDAY 는 다양한 콘텐츠로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시그니처 장르 ‘WHIP-HOP’을 중심으로 음악과 무대를 넘나들며 계속해서 뚜렷한 정체성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OURBIRTHDAY 는 첫 싱글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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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10주년 기념 앨범 ‘TENACITY’ 제작기 공개.. 뜨거운 열정 + 노력 담겼다
SF9, 10주년 기념 앨범 ‘TENACITY’ 제작기 공개.. 뜨거운 열정 + 노력 담겼다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그룹 SF9 이 정규 2집 제작기를 공개하며 앨범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냈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SF9정규 2집 ‘TENACITY’의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Without Wings’녹음과 안무 연습 비하인드가 담겼다.인성을 시작으로 진행된 타이틀곡 녹음 현장에서 SF9은 “타이틀곡인 만큼 잘해보겠다”라는 포부와 함께 열정적으로 녹음에 임하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멤버들은 주도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여갔고 각자의 개성을 담은 목소리로 조화로운 하모니를 완성했다.휘영은 “이번 앨범 중 제일 좋은 노래인 것 같다”며 곡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이후에는 타이틀곡 안무 연습 과정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멤버들은 첫 안무 연습날이 인성의 생일이었다는 에피소드를 전하며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본격적으로 연습이 시작된 후에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서로의 각도와 위치, 동작 등을 세심하게 맞춰 가며 연습에 매진했고 연습 영상을 꼼꼼히 모니터링하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끊임없이 의견을 주고받았다.찬희는 이번 안무에 대해 “다원이 형이 손을 펼치면서 날개가 펼쳐지는 부분이 있는데 정말 멋있다”며 관전 포인트를 전했고 휘영은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 부담이 되긴 하지만 더 열심히 잘해보겠다”며 각오를 드러냈다.재윤은 “이전 곡 ‘LOVE RACE’ 와는 다른 결로 강도 높은 안무다. 저희가 이번에 다르게 표현하고자 한 포인트가 무엇일지 잘 보면서 즐겨 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이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SF9은 지난 8월 26일 정규 2집 ‘TENACITY’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신보는 발매 이후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SF9의 인기를 입증했다.이어 SF9은 오는 10월 국내에서 1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2026 SF9 LIVE FANTASY 6축몽’을 개최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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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딘 마시로 첫 솔로 활동 성료 “배운 게 많은 시간이었다”
메이딘 마시로 첫 솔로 활동 성료 “배운 게 많은 시간이었다” (TheSeed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그룹 메이딘 마시로가 첫 솔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마시로는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아리랑TV ‘Simply K-Pop’을 끝으로 첫 번째 EP ‘24 11’활동을 마쳤다.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출격을 알린 마시로는 타이틀 ‘HOTLINE’ 으로 무대에 오르며 K팝 팬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그는 유려한 리듬과 감각적인 그루브 위 독보적인 보컬로 안정적인 라이브를 펼치며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증명했다.이뿐만 아니라 마시로의 섬세한 춤선이 돋보이는 퍼포먼스 역시 보는 재미를 더했다.마시로는 곡의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포인트 안무를 비롯해 스카프를 활용하는 등 곡이 지닌 여름밤의 자유로운 무드를 극대화하는 구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뜨거운 반응 속 활동의 막을 내린 마시로는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활동 시작에는 멤버들도 없고 긴장도 많이 했는데 날이 갈수록 여유도 생기고 무대 위에서 즐기고 있는 걸 저와 팬 분들 모두 느껴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마시로는 “솔로라서 하지 못하는 것과 할 수 있는 것 모두 이번 기회에 다 경험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정말 배운 게 많은 활동이었다”며 “3주 동안 사랑해 준 메이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자신만의 진정한 정체성을 담은 ‘24 11’로 솔로 여정의 첫 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한 마시로.그룹 활동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면모로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입증한 만큼, 그가 앞으로 펼쳐 나갈 음악 세계를 향해 기대가 모인다.한편 마시로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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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전설 록 밴드’ 스파이에어, 1년 만 내한 공연 성료 “국경 넘어 하나될 수 있다는 것 증명해”
‘日 전설 록 밴드’ 스파이에어, 1년 만 내한 공연 성료 “국경 넘어 하나될 수 있다는 것 증명해” (TheSeed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일본의 전설적인 록 밴드 스파이에어가 내한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스파이에어는 지난 5일 오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후면광장에서 단독 내한 콘서트 'SPYAIR JUST LIKE THIS 2026 in KOREA'를 개최하고 관객을 만났다.이번 공연은 스파이에어가 지난해 국내 최대 규모의 J-POP 아이코닉 뮤직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5'헤드라이너로 활약한 이후 약 1년 만에 한국에서 선보인 공연이다.특히 대규모 야외 무대에서 펼쳐져 스파이에어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달했다.애니메이션 '하이큐'OST 'Imagination'으로 포문을 연 스파이에어는 뜨거운 함성을 불러일으키며 압도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이어 'Japanication', 'I'm a Believer', 'Orange'등 대표곡을 잇달아 들려줬고 이들의 대표 라이브 시리즈인 'JUST LIKE THIS 2026'을 위해 새롭게 만든 테마곡 'We Are One'을 통해서는 관객들의 힘찬 떼창을 이끌어냈다.스파이에어는 쉴 틈 없이 이어지는 강렬한 록 사운드와 생생한 라이브로 현장을 달궜다.노련한 무대 매너와 탄탄한 연주력으로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는가 하면, 앙코르 무대에서는 '은혼'OST 'Samurai Heart'와 '현상 파괴', 'SINGING'등을 부르며 화려한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공연을 마친 스파이에어는 “한국 팬분들이 함께 해주셨기 때문에 저희가 소중하게 이어 온 'JUST LIKE THIS'를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할 수 있었다”며 “이번 내한을 통해 국경을 넘어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 바로 'We Are One'이라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JUST LIKE THIS'시리즈의 추억이 또 하나 늘었다. 공연에 함께해주신 한국의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스파이에어는 오는 26일 일본에서 'SPYAIR JUST LIKE THIS 2026'공연을 이어가며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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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데뷔 30주년 기념 팬미팅 성료 “앞으로도 오래 함께할 것”
토니안, 데뷔 30주년 기념 팬미팅 성료 “앞으로도 오래 함께할 것” (TheSeed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그룹 H.O.T 멤버 토니안이 데뷔 30주년 기념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토니안은 지난 5일 서울 강서구 KOMCA HALL에서 ‘H.O.T. 30th : BACK TO 1996 with TONY’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이번 팬미팅은 토니안의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공연인 만큼, 의미가 더욱 남달랐다.특히 토니안은 전석을 무료로 개방하고 팬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변함없는 유대감을 증명했다.이날 토니안은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여정을 돌아보는 구성으로 그 시절 추억을 소환했다.30주년을 맞이한 소감으로 공연의 포문을 연 그는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을 펼치는가 하면, H.O.T를 비롯해 JTL, 솔로 활동까지 지난 영상을 함께 관람하며 당시를 회상하고 관련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재미를 더했다.또한 토니안은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코너를 통해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그는 팬들이 남긴 질문에 답하며 궁금증을 해결해 준 것은 물론, 다양한 퀴즈를 준비해 팬들의 열띤 참여를 이끌어냈다.공연 말미 토니안은 30주년 케이크 이벤트로 뜻깊은 시간을 장식했다.그는 오랜 시간 응원과 사랑을 보내 준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고 관객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완성했다.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공연을 마친 토니안은 “팬 여러분과 가까이서 이야기 나누고 함께 웃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제 곁을 지켜주신 팬분들 덕분에 지금까지 활동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토니안은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과 응원 잊지 않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오래 함께하겠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이며 30주년의 의미를 되새겼다.한편 토니안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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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컴백’ 원어스, 역대 앨범 총망라한 로고 모션 공개…新 챕터 예고
‘23일 컴백’ 원어스, 역대 앨범 총망라한 로고 모션 공개…新 챕터 예고 (TheSeed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그룹 원어스가 한계 없는 도약에 나선다.원어스는 지난 4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의 로고 모션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원어스의 역대 로고가 순차적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여정을 연결한 로고가 이들이 걸어 온 시간을 되짚는 것은 물론,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예고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원어스는 그간 동양적인 색채부터 강인한 카리스마까지 폭넓은 콘셉트 스펙트럼을 전개하며 ’4세대 대표 퍼포머‘라는 수식어를 얻었다.이들은 ’발키리 ‘를 비롯해 ’ 가자‘, ’BLACK MIRROR‘, ’월하미인‘등 뚜렷한 정체성이 엿보이는 음악으로 K팝 팬들에게 눈도장 찍었다.이뿐만 아니라 원어스는 글로벌 무대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하기도 했다.올해 일본과 홍콩에서 팬콘을 진행하며 적극적인 소통을 펼친 것은 물론, 독일 최대 규모의 팝컬처 페스티벌 ’CCON I COMIC CON STUTTGART 2026‘헤드라이너로 초청되는 등 광폭 행보를 보여준 바 있다.이처럼 꾸준하게 음악적 발자취를 남기고 있는 원어스는 이번 신보를 통해 성장한 면모를 입증하며 더 높게 도약할 계획이다.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친 만큼, 한층 깊어진 매력을 보여줄 이들의 컴백을 향해 이목이 쏠린다.한편 원어스의 미니 12집 ’FIRST LIGHT : 井'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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