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시교육청, 초등학생 대상 ‘인천낭독학교’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인천낭독학교’를 신설해 운영한다.
‘인천낭독학교’를 통해 모든 초등학교에서는 ‘한 학기 한 권 읽기’ 교육과정과 연계한 낭독극, 낭독회, 낭독축제 등을 자율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에서는 이를 지원하기 위해 교원낭독 역량 강화 연수 ‘봄에 찾아 온 책읽기’를 1, 2기로 나눠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학교로 찾아가는 낭독극 ‘꿈으로 소통하는 그림책 낭독프로그램’을 50교에 지원해 학생들은 작가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체험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인천낭독축제’를 개최해 학생들이 직접 낭독을 하는 등 책을 보고 듣고 느끼며 낭독문화를 향유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이 낭독을 통해 문해력을 향상시키고 즐거운 독서문화를 누리며 삶의 힘이 자라나는 ‘책 읽는 도시, 인천’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0
-
인천시교육청, 인천 초·중·고 자율학교 22교 신규 지정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9월 1일자 자율학교 22교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자율학교는 다양한 교육 수요자의 요구와 인천교육 정책을 학교교육에 반영해 학교 상황과 특색에 맞게 모든 학생의 성장을 위한 교육과정 재구성 등 교육공동체의 자율권을 확대한다.
지난 12일에 열린 자율학교 지정·운영 위원회에서는 학생·학부모의 학교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교직원의 합의를 중요시하는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관내 299개교의 자율학교가 교육공동체와 함께 만들어가는 특색있는 교육으로 코로나19 이후 학교의 일상 회복을 위해 인천교육의 선도적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자율학교가 본래 목적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 편성 운영 역량과 학교 구성원의 참여 의지가 높은 학교를 지정하고 운영 점검 및 평가 강화 등 내실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0
-
인천시교육청, 농협과 함께하는 자원순환물품 나눔 행사 개최
인천시교육청, 농협과 함께하는 자원순환물품 나눔 행사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일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와 함께 자원순환물품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3無운동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1회용품을 대신할 에코백과 텀블러를 전 직원들에게 나눠 줬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3월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운영을 본격화했으며 ‘1회용품 없는, 음식물쓰레기 없는, 자원순환 없는’ 3無운동 실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릴레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조성을 위해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 사무실 내외 개인컵 사용 개인 쓰레기통 없는 사무실 운영 재활용 분리배출함 설치 및 운영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등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미래 세대의 우리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1회용품 줄이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5-20
-
인천시교육청, 해킹메일 대응 모의훈련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공공기관을 사칭한 해킹메일 대량 배포와 랜섬웨어 감염 및 내부정보 유출을 예방하기 위해 해킹메일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이메일을 통한 악성코드 감염 등 사이버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실시해 직원들의 정보보안 의식 수준을 향상시키고 사이버 위기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교육청은 매년 소속 교직원을 대상으로 해킹메일 대응 훈련을 진행해왔다.
특히 이번 훈련은 사전 공지 없이 실시하며 훈련 대상자는 시교육청, 교육지원청 소속 교직원 1,142명이다.
주요 내용은 훈련 대상자에게 발신자 주소를 위장한 해킹메일을 발송하고 해당 메일을 열람해 링크 접속, 첨부 파일을 실행한 경우 악성코드 감염 경고 메시지가 나타나게 한다.
만약 해킹메일에 노출됐을 때 안내 메시지에 따라 즉시 신고 및 메일 삭제 등의 대응 절차가 잘 이뤄지는지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김기찬 정보지원과장은 “해킹메일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실전과 같은 훈련이 중요하다”며 “이번 모의훈련이 교직원들의 정보보안 의식 수준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0
-
경기도교육청, 학생중심 정책 수립 위한 학생참여위원회 총회 개최
경기도교육청, 학생중심 정책 수립 위한 학생참여위원회 총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22일 학생중심 교육정책 수립을 위해 제10기 경기도학생참여위원회 온라인 총회를 개최한다.
경기도학생참여위원회는 학생인권과 관련한 교육 정책 개선을 위해 학생 의견을 모으는 기구로 이번 제10기 위원회에는 초·중·고 학생 99명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총회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습권 등 학생인권 보장 방안, 학교생활인권규정 개선 방향, 학생인권침해 사례와 관련 요청 등을 토의하고 최종 의견을 도교육청에 제출한다.
그동안 위원회는 교복 고정형 명찰을 탈부착형 등으로 변경, 학생자치회 주관 학생 전용 게시판 운영 등 의견을 제출해 학교생활인권규정 개선안 마련에 도움을 줬다.
도교육청 학생생활인권과 심한수 과장은 “경기도학생참여위원회가 제출한 의견을 경기도 학생인권 조례 개정, 학생 인권 실천 계획 등 학생중심 교육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
경기도교육청, 실천으로 이어가는 ‘독도교육의 달’
경기도교육청, 실천으로 이어가는 ‘독도교육의 달’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5월 17일부터 오는 6월 14일까지 ‘독도교육의 달’을 운영한다.
이는 일본이 독도 영유권 주장을 이어가면서 우리나라 교육과정 지침에 해당하는 ‘일본 초·중·고 학습지도요령’에 ‘한국이 독도를 불법 점거’했다는 기술을 추가한 데 따른 조치다.
도교육청은 ‘아시아평화와 역사연구소’와 함께 정리한 ‘일본 역사교과서 비판적으로 읽기’ 자료와 학생 활동지를 각 학교에 제공하고 교육과정에 다채롭게 융합·활용토록 안내했다.
특히 학생들이 자료 탐색과 비교·대조, 토론으로 활동한 내용을 관련기관 홈페이지에 게시하거나, 홍보자료 만들기, 캠페인 확산하기, 오류 내용 찾아 수정 요청하기, 국내외 언론에 적극 알리기 등 구체 행동과 실천으로 이어가는 방법을 제안했다.
도교육청 강심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우리 미래세대가 내일을 만들어가는 주체로서 역사를 바로 알고 적극 문제를 해결해 가야 한다”며 “학교, 학년별로 운영하는 교육과정이 학생이 주도하면서 현실 문제와 직접 연결되고 다양한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0
-
인천교육청 노동인권교육과정 교사 전문가단, 초·중·고 교수학습자료 개발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지난 17일 관내 유·초·중·고 교사로 구성된 노동인권교육과정 교사 전문가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노동인권교육의 전반적인 운영 계획과 함께 학생 참여와 실천 중심의 노동인권교육활동 교육과정 구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교사 전문가단은 ‘학습-미래-삶’으로 이어지는 노동인권교육을 위해 학교급별로 적용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자료를 개발한다.
초등학교는 학급 단위 학생들과의 놀이수업으로 노동의 가치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하고 중학교는 자유학기제 활동의 진로탐색과 동아리활동에서 자기주도적 학습자료로 적용하도록 한다.
특히 중·고등학교에서는 창의적 체험활동과 교과 간 주제중심수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자료는 노동과 노동인권의 이해 노동인권 존중과 사회적 실천 노동인권과 나의 삶 등으로 개발되며 2021학년도 하반기 내 관내 모든 학교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이번 자료는 학생들이 노동과 인간존엄의 가치를 학교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체득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8
-
인천시교육청, 지역 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학생안전체험교육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8일 학생안전체험관 개관을 기념해 두 번째 특별 프로그램으로 구월1, 2동 주민자치회, 녹색어머니회를 대상으로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 안전과 보행자·자전거 안전교육, 자연 재난과 관련한 태풍·산사태·지진해일 안전교육이 이뤄졌다.
또한 응급처지체험관에서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체험을, 화재안전체험관에서는 화재 진압과 대피 교육이 진행됐다.
녹색어머니회 김윤정 회장은 “위급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 대처 능력을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가정과 사회에서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으로 익히는 실질적인 안전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8
-
인천시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아카이브 ‘교원돋움터 전자 리플릿’ 배포
인천시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아카이브 ‘교원돋움터 전자 리플릿’ 배포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7일 관내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각종 자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교원돋움터 전자 리플릿’을 제작해 전 기관에 배포했다.
‘교원돋움터 전자 리플릿’의 주요 내용은 교원의 지위 향상과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동법 시행령, 교육부 고시 등을 근거로 하는 교육활동 침해 행위 이해 사안 대응 방법 학생·학부모·교직원 대상 교육활동 침해 예방교육 콘텐츠 및 자료집 교원돋움터 프로그램 이용 방법 등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교원돋움터 전자 리플릿’ 인터넷 주소을 현장에 배포했으며 교육활동 침해 예방교육 콘텐츠, 교원돋움터 홈페이지 등에서 ‘온라인 자료 바로가기’로 연동해 교원의 정보 접근성을 제고했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인쇄물 형태의 홍보 리플릿이 아닌 웹 기반 전자 리플릿을 제작하고 배포해 경제성은 물론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5-18
-
인천시교육청, 학교재난안전 신속대응체계 구축에 나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전국 최초로 인천형 교육재난안전 신속대응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교통사고 화재 등 사회재난과 태풍, 폭설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학생과 교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9월까지 인천형 교육재난안전 신속대응체계를 마련한다.
신속대응체계는 교육청 학교 안전사고 원스톱 지원팀의 기능 강화를 위해 구축하며 전국 최초로 재난현장 긴급통신 단말기와 교육안전 전용차량을 도입한다.
LTE 기술이 적용된 재난현장 긴급통신 단말기는 대형 재난으로 통신망이 단절된 경우에도 국가재난통신망을 통해 재난 상황에 대처할 수 있으며 피해 현장이 영상으로 상황실에 전달돼 지원방안을 신속히 마련할 수 있다.
교육안전 전용차량은 사고발생 시 지원을 위한 긴급출동뿐만 아니라 재난 및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지도점검과 교육훈련에도 활용해 예방과 대응, 복구 활동 전반을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한다.
재난현장 긴급통신 단말기는 6월부터 운영 예정이며 교육안전 전용차량은 9월 도입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곽미혜 안전총괄과장은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교육재난안전 신속대응체계를 성공적으로 도입해 인천형 재난대응 시스템이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안정적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