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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제15기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 위촉
방송통신위원회
[문경상주전국뉴스] 방송통신위원회는 2월 21일 서면회의를 통해 김효재 상임위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제15기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는‘방송법’제35조에 따라 설립된 법정위원회로 방송에 관한 시청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청자 권익 침해 등 시청자불만 및 청원사항에 관해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제15기 위원은 언론계, 교육·문화계, 법조계, 시청자단체 등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9인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1년이다.
위촉식은 3월 중에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 첫 회의와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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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예산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실시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1일 웅비관에서 본청·직속기관·교육지원청 예산업무 담당 및 담당자 102명을 대상으로‘예산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그동안 경북교육청은 예산편성의 효율성을 높이고 담당자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수를 실시하고 실무자 중심으로 구성된 예산편성 TF를 운영하는 등 현장을 밀착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새롭게 개정된‘사례로 배우는 예산길라잡이’를 바탕으로 예산 편성 방법과 유의 사항, 예산편성 부적정 사례 등을 주제로 예산정보과 담당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1월 1일 자 인사이동으로 예산업무를 처음 맡은 직원들을 위해 예산의 기본 개념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으며 사례를 통한 실무 중심의 강의를 통해 연수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종식 교육감은“이번 연수를 통해 예산업무 담당자의 예산 업무 능력이 신장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예산 관련 업무 부담 경감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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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3년 유·초등 교육공무원 호봉획정 지원 협의회 실시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1일 화백관에서 일선 현장의 초임교사 호봉획정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2023년 유·초등 교육공무원 호봉획정 지원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날 협의회는 유·초등 신규교사들의 임용 전 경력이 매우 다양해짐에 따라 호봉 획정에 관한 예규 적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호봉획정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22년 두 차례에 걸쳐 공무원보수규정 및 업무지침 등을 통한 이론과 다양한 사례를 통한 실습으로 업무 역량을 강화한 호봉획정 지원단은 유·초등 교감, 장학사 등 10명으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호봉획정 지원단은 교육지원청별로 준비 중인 2023. 3. 1. 자 유·초등 신규교사 초임호봉획정에 따른 업무를 지원하는 역할 및 권역별로 상시 협의가 가능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속적으로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청은 호봉 관련 이론 및 실습 중심의 연수를 통해 전문성을 갖춘 인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으며 지원단과 교육지원청 호봉업무 담당자의 협업을 통해 호봉획정의 객관성과 신뢰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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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소문내기 이벤트 진행
경북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소문내기 이벤트 진행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일부터 26일까지 경상북도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공식 인스타그램에서‘사이버독도학교 소문내기’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최초 온라인 독도교육 플랫폼인 사이버독도학교를 널리 알리고 전 국민에게 독도 수호 의지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사이버독도학교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한 후 이벤트 게시물에 친구를 태그해 소문을 내고 사이버독도학교 응원 댓글을 달면 참여가 완료되며 이후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경북교육청이 직접 제작한 독도사랑 교육달력을 상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말, 독도와 관련된 주요 기념일과 각종 행사 등을 상세히 담은 독도사랑 교육달력을 제작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대한제국 칙령 제41호와 독도 우편번호 부여, 독도 도로명 주소 등을 해당 사건이 일어난 달에 자세히 설명해 교육적 가치를 높였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적으로 독도교육에 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이벤트 첫날부터 많은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자체 제작한 독도사랑 교육달력을 증정해 독도사랑 의식을 더욱 높일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전국 최초로 개교한 경상북도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는 전국화 사업 등을 통해 더욱 활성화되고 있으며 올해는 사이버독도학교에 외국인 회원가입, 독도교실 영문 콘텐츠 구축을 완료해 독도교육 세계화를 추진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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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초등학교 다문화 예비 학부모 다국어 영상 자료 제공
경북교육청, 초등학교 다문화 예비 학부모 다국어 영상 자료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23 초등학교 다문화 예비 학부모를 위해 학교생활 안내 영상 자료를 6개 언어로 자막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영상 자료는 경북교육청에서 지난 2022년 12월 22일 실시한‘2023 초등학교 입학생 학부모 대상 설명회’ 실시간 중계 자료를 한국어가 서툰 다문화 학부모를 위해 6개 언어로 자막을 넣어 제작했다.
경북 다문화가정 부모의 출신국 현황을 고려해 베트남어, 중국어, 필리핀어, 캄보디아어, 러시아어, 일본어 6개 언어로 제작된 이번 자료는 초등학교 입학 절차, 입학 전 준비사항, 학교 일과 등 신입생 학부모가 궁금해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이번에 제작된 자료는 경북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인‘맛쿨멋쿨 TV’에 탑재해 다문화 예비 학부모가 언제든지 편리하고 쉽게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증 해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다문화 예비 학부모들이 이번 자료를 통해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궁금증과 두려움을 완화하고 자녀교육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학부모가 자녀교육에 대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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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유아교육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공모사업 운영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운영으로 유아교육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2023년 유아교육 공모사업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희망하는 유치원을 선정해 미래지향적이며 따뜻한 경북 유아교육 실현을 위한 공모사업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유아교육 안심환경 조성으로 유치원의 전반적 안전 역량을 강화해 교육공동체가 체감하는 유아교육 안심환경 문화를 조성하고자‘학부모안심유치원’18개원을 운영해 학부모가 안심하고 보낼 수 안전한 유치원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
또한 교육과정 관련 유아의 발달과 놀이 경험이 이어질 수 있고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협력적 연계 사례를 발굴하기 위한‘유·초 이음교육’2개원, 소규모 유치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으로 내실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한‘소규모 유치원 공동교육과정’2개원을 공모를 통해 운영해 미래지향적인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 방향을 찾고자 한다.
또한 교육공동체의 협력을 바탕으로 놀이 중심 교육과정과 연계한 방과후 과정 모델 운영을 통해 유아의 배움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방과후 놀이배움터’공모유치원을 40개원 선정해 유아·놀이 중심의 방과후 과정 운영을 지원하고자 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교육현장의 다양한 사례들이 개발 및 공유되어 내실 있는 교육실천을 통해 유아교육의 역량이 강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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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관광의 모든 것, 한류관광 대표코스 51선 선정
한류관광의 모든 것, 한류관광 대표코스 51선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관광공사는 전 세계 한류 팬들을 위해 K-팝, 드라마, 영화 촬영지 등 주요 한류 테마 관광지를 코스 형태로 소개하는 한류관광 대표코스 51선을 선정했다.
대표코스 51선은 K-팝, 한류스타, 드라마, 예능, 영화, K-콘텐츠 등 총 6개의 테마로 200여 개 한류 관광지를 소개한다.
화려한 영상미로 두 눈을 사로잡는 K팝 뮤직비디오 촬영지, ‘빈센조’, ‘갯마을 차차차’ 등 인기 드라마 촬영지, 그리고 영화 속에 나왔던 로케이션 투어 등 한류 팬이라면 한 번쯤 궁금했을 장소들을 포함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인기 예능 촬영지와 을지로 포차 거리 등 한류 팬들이 즐길만한 체험을 소개하고 있다.
51선에 포함된 관광지의 세부 정보와 이미지는 공사의 한국관광 콘텐츠랩에서 확인 및 활용 가능하다.
아울러 51개 코스 중 엄선한 14개 코스는 가이드북인 ‘한류위키’로 제작했다.
개별 관광객들을 위한 이 가이드북은 서울·수도권 편과 지역 편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문 가이드북은 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과 앱에서 e-북으로 볼 수 있으며 영문, 일문, 중문 등 3개 언어의 가이드북은 3월 중순경 공개될 예정이다.
공사 김동일 한류콘텐츠실장은 “대표코스 51선이 여행업계의 한류 관광 상품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늘길이 정상화되면서 한국을 찾는 한류 팬들이 증가하는 추세로 한류 콘텐츠가 실제 방한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코스 발굴과 홍보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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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집단급식소 납품 농산물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단체급식에 많이 사용하는 농산물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위해 2월 20일부터 28일까지 집단급식소에 납품되는 농산물에 대한 집중 수거·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수거·검사는 양파, 감자 등 단체급식에 많이 사용하는 농산물 최근 3년간 부적합 이력이 있는 농산물 총 340건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주요 검사항목은 잔류농약, 중금속 등이다.
검사 결과 부적합으로 판정된 농산물은 신속하게 회수·폐기 처리하고 부적합 정보는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에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며 부적합 재발 방지를 위해 생산자·영업자를 대상으로 교육·홍보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지난해 집단급식소에 유통·판매되는 농산물 777건을 수거·검사한 결과, 농약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한 농산물에 대해 신속하게 폐기하고 생산자 고발 등의 조치를 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사전 안전관리 필요성이 높은 농산물에 대한 수거·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농산물의 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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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해양레저관광 중심으로 거듭난다
해양수산부
[문경상주전국뉴스] 해양수산부는 2월 20일 11시, 통영시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해수부-남해안권 정책협의회’를 개최해 남해안권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23년 1월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남해안 해양레저관광벨트 조성‘ 정책을 밝혔고 부산·전남·경남 3개 지자체도 ’22년 12월 ‘남해안 글로벌 해양관광벨트‘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해양수산부와 3개 지자체는 뜻을 모아 남해안권을 세계적인 해양레저관광벨트로 구축하고자 이번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추진전략 수립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게 됐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지역별 관광자원 활용 및 산업 육성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 간 연계를 통해 해수부와 3개 지역 합동으로 올해 안에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한편 이날 정책협의회에서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서 남해안권 해양레저관광 활성화의 필요성과 전반적인 조성 방향에 대해 발표했으며 이와 함께 3개 시도는 지역별로 구상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3개 시도와 해수부가 시너지를 발휘해 남해안이 세계적인 해양레저관광벨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금년 중 추진전략을 마련하겠다.
아울러 남해안을 시작으로 동해안, 서해안 해양레저 관광 활성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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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생물학적 제제 등의 온도관리 합리적으로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생물학적 제제 등의 수송 시 온도관리 의무사항을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생물학적 제제 등의 제조·판매관리 규칙’과 ‘생물학적 제제 등의 보관 및 수송에 관한 규정’을 2월 20일 개정·시행한다.
이번 개정된 법령의 주요 내용은 생물학적 제제 등을 3개의 제품군으로 나누고 수송 시 온도관리 의무사항을 구분해 적용 수송 시 저장온도 유지 의무 개선 등이다.
참고로 식약처는 의약품의 품질은 확보하면서도 업계의 부담은 낮추고 환자의 편의성은 높이는 생물학적 제제 등의 합리적 운송 방안을 이번 법령의 개정·시행 전부터 미리 적용하고 있다.
이번 개정된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생물학적 제제 등을 보관온도, 사용 시 온도 조건 등을 고려해 3개의 제품군으로 구분하고 제품군별로 수송설비에 자동온도기록장치 설치 의무 등을 차등 적용했다.
➊ 백신 및 냉장·냉동 보관 제품군은 자동온도기록장치가 설치된 수송설비를 사용해야 하며 측정된 온도기록은 보관해야 한다.
➋ 냉장 보관 제품 중 사용 시 일정 시간 동안 실온에서 보관이 가능한 제품군은 자동온도기록장치가 설치된 수송설비를 사용할 것을 권장하며 만약 자동온도기록장치 없이 운송할 경우에는 출하증명서에 출하 시 온도를 반드시 기록해야 한다.
➌ 냉장·냉동 보관이 필요하지 않은 제품군은 자동온도기록장치를 갖춘 수송설비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출하증명서에 출하 시 온도를 반드시 기록해야 한다.
아울러 자동온도기록장치가 설치된 수송설비를 이용해 생물학적 제제 등을 수송할 때 일시적으로 저장온도를 벗어나도 안전성과 품질에 영향이 없는 경우에는 저장온도 유지 의무에서 제외했다.
식약처는 이번 법령개정·시행으로 생물학적 제제 등의 운송 관리가 합리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환자들이 안전하고 품질이 확보된 의약품을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수송 시 온도관리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한다.
2023-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