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북교육청, 소통과 공감으로 사립학교 교원 인사의 투명성 강화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1일 경산교육지원청에서 도내 사립 중등학교 교원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법인별 인사관리를 실시하는 사립학교의 특수성을 감안하고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교원인사위원회 운영 교장 인사관리 교원 임용보고 교장 자격연수 대상자 추천 등 학교 현장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실시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사립학교 신규교사 채용 시 필기시험은 교육감에게 전면 위탁하도록 법령이 개정됨에 따라 그 절차와 유의 사항을 안내했다.
아울러 개편된 지능형 나이스 인사시스템 활용에 대한 강의와 학교와 소통·공감을 위해 사전 제출받은 건의 사항과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진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사립학교 교원 인사담당자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정기적인 직무연수를 통해 사립학교 교사 신규 채용 등 교원 인사관리의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
국가 비상사태 대비 공무원 위기상황대응 능력 함양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1일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에서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 비상대비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3년 을지연습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8월 21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23 을지연습을 앞두고 연습 목표를 달성하고 차질 없는 연습을 준비하는데 목적이 있다.
매년 8월 3박 4일간 전 공무원이 참여해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을지연습은 정부연습이지만 그 어느 때보다 안보 현실이 엄중하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경북교육청은 선도적 조치로 안전한 경북교육을 완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건 비상계획관은 최근 러-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국가의 이익에 따라 독자적 행보를 통해 존재감을 드러내는 제3세계의 국가들이 속속 등장하는 현실을 고려하고 전쟁의 방식이 변화되는 현실을 반영해 2023 을지연습을 준비했다.
이날 교육은 을지연습의 정의와 추진 배경, 공무원들이 어떻게 훈련에 참여하고 무엇을 수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세부적이고 실무적인 내용을 담았다.
특히 국가비상사태 시 기관별 전시전환 절차 등 시행할 사항에 대한 절차와 과정을 점검하고 토의를 통해 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대내외 안보상황에 맞춘 실효성 높은 을지연습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유일하게 ‘비상대비 진흥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의 확고한 안보태세를 확립하고 을지연습을 완벽히 수행해 국가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
디지털 온 교육혁신으로 10만 디지털 학생 리더 육성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1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디지털온 선도학교 관리자 및 업무 담당교사, 교육지원청 장학사 등 120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AI기반 맞춤형 교육 및 교육혁신 선도학교 모델 제공 등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대한 교사의 의지를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에 대한 이해 디지털 온선도학교 시범교육청 운영 방향 인공지능 기반 교육 플랫폼 활용 사례 공유 등이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5월 교육부의‘2023년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사업 시범교육청으로 선정돼 4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았으며 공모를 통해 디지털 온선도학교 43교를 지정했다.
이날 설명회와 함께 진행된‘에듀테크 매칭플레이스’행사에는 42개의 디지털 기반 학습플랫폼 기업이 참여해 AI기반 맞춤형 교육 플랫폼 소개 및 에듀테크 학습 솔류션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선도학교 담당자들은 AI 코스웨어 교육 플랫폼 AI 학습지원 시스템 3D·메타버스·SW·코딩·로봇 교육 등을 미리 체험함으로써 학교 현장 접목에 대한 밑그림을 그려보는 기회를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청은 디지털교과서 선도학교, 디지털튜터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을 구축해왔다”며 “디지털 온선도학교를 계기로 학생 맞춤형 교육으로 변화를 꾀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
경북교육청, 직업교육 혁신지구사업 성과 높다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직업교육 혁신지구사업 관련 산업체 채용연계 직무교육과정을 이수한 33명의 학생이 아주스틸에 전원 채용됐다고 21일 밝혔다.
‘직업교육 혁신지구사업’은 경북교육청과 경북도청이 협력해 지역 내 직업계고와 우수 기업을 연계하고 산업체 맞춤형 고졸 인재 양성 및 취업을 통한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교육청은 지역 내 우수 중견기업인 아주스틸을 직업교육혁신지구 참여기업으로 선정하고 1차 전형에 합격한 학생 33명을 대상으로 포항제철공업고와 금오공업고에서 2주간 직무교육과정을 실시했다.
직무교육과정은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현장의 변화와 인식 인성교육관련 3정5S 3정5S : 작업환경개선활동으로‘3정’은 정품, 정량, 정위치 ‘5S’는 정리, 정돈, 청소, 청결, 습관화를 뜻하는 용어와 현장 Mind 스마트팩토리 현장품질관리 등 총 80시간으로 구성했다.
교육에 참여한 33명의 학생들은 강의별 평가를 통해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해 아주스틸에 전원 채용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직무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에게는 사회인으로 전환되는 시기에 필요한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자기개발비를 지원하고 고등학교 졸업 후 기업에서 개발한 선취업 후학습 경로에 참여하면 전문학사도 수료할 수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산업체 채용연계 직무교육과정 운영은 우수 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기업체와 학생이 Win-Win할 수 있는 과정”이라며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 내 우수 기업에 취업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해 경북도청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21일 금오공업고 공동실습소에서 아주스틸 채용 연계 직무교육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2023-07-21
-
K-콘텐츠의 미국, 유럽, 중동 등 해외시장 진출 확대 위한 전략 논의
문화체육관광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7월 20일 한국콘텐츠진흥원 광화문분원에서 ‘제9차 콘텐츠 수출대책회의’를 열고 아시아, 미국, 유럽, 중동 등 해외 국가별 맞춤형 수출전략을 논의했다.
문체부는 지난 2월 23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4차 수출전략회의’에서 발표한 ‘K-콘텐츠 수출전략’의 후속 조치로 ‘콘텐츠 수출대책회의’를 출범해 콘텐츠 수출지원정책을 점검하고 있다.
이번 9차 회의에는 콘진원 한류지원본부를 비롯해 콘진원 해외비즈니스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해외비즈니스센터는 국내 콘텐츠 기업들의 해외 지사 역할을 수행하며 현지 사업을 지원한다.
해외 현지 콘텐츠 시장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사무실 등 기반시설 제공, 수출 상담, 네트워크 구축 등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미국과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프랑스, 베트남, 아랍에미리트, 태국, 러시아 등에서 10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미국, 인도, 영국, 독일 멕시코에 5개 센터를 추가로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는 지난 1차 회의에 참여한 아시아권 4개소 외에 미국과 프랑스, 중국, 베트남, 러시아, 아랍에미리트 등 6개 센터 관계자들이 화상으로 참석했다.
먼저 미국 센터는 국내 기업의 북미 진출 시 현지 법인 설립을 위한 사무공간과 K-콘텐츠에 대한 전문적인 영문 번역 지원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프랑스 센터는 유럽 내 K-콘텐츠 유통 확대를 위한 상설 전시장 혹은 판매장 조성과 상호 인적 교류, 공동프로젝트 발굴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중국 센터에서는 기존의 일방향적 수출 위주의 사업 모델 외에도 현지 소비자 접점과 문화교류 확대, 한국 콘텐츠 지식재산을 활용한 파생상품 제작, 지역별 맞춤형 마케팅 등을 제안했다.
베트남 센터에서는 현지 시장 정보제공 중요성과 K-콘텐츠에 대한 저작권 보호 강화를 언급했다.
아랍에미리트 센터는 중동권 구매자 정보 등의 정보 취득과 현지 사업 네트워크 구축 필요성을, 러시아 센터는 콘텐츠 교류를 통한 관계 지속 가능성을 언급했다.
문체부는 제4차 수출전략회의에서 2027년까지 콘텐츠 해외비즈니스센터를 50개소까지 확대해 나가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해외 시장에 K-콘텐츠 전진기지를 대폭 확충함으로써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국내 콘텐츠 기업의 해외 진출을 효과적으로 지원해 K-콘텐츠 매력을 전 세계에 확산시킬 계획이다.
2023-07-21
-
지역개발사업 공모결과 11곳 선정
국토교통부©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국토교통부는 지역의 주거·관광·산업 여건을 개선하고 특화산업 육성 등 맞춤형 성장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개발사업 11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역개발 공모사업은 지역에 민간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국비, 규제특례 등을 제공하는 투자선도지구와 기반시설 및 생활편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국비를 지원하는 지역수요맞춤지원 두 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투자선도지구사업은 동해시의 무릉별유천지 관광자원화, 양구군의 스포츠 행정복합타운, 양양군의 양양역세권 개발, 영광군의 e-모빌리티 클러스터이며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은 정선군의 아트플랫폼, 괴산군의 한지복합문화센터, 보은군의 동거동락 나누는 어울터, 공주시의 정안초 살리기, 구례군의 워킹 촌스데이, 영주시의 일주 보행로길, 하동군의 하동차 엑스포가든이 선정됐다.
국토교통부 김정희 국토정책관은 “올해 선정된 사업이 원활한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의 관광·산업 등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1
-
농업기계 판매·폐기 신고 본격 시행
농림축산식품부©PEDIEN
[문경상주전국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인의 알 권리 제공과 농업기계 이력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도입된 농업기계 신고제도를 구체화한 ‘농업기계화 촉진법 시행규칙’이 7월 20일 개정·공포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규칙 개정으로 제조업자, 수입업자, 판매위탁업자, 농협, 사후관리업자, 수출업자, 농업기계재활용처리업자는 2022년 6월 15일 이후 제조·수입된 농업용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를 판매, 농업인의 면세유 등록, 중고거래, 수출, 폐기한 경우 해당 내용을 농업기계신고관리시스템에 신고해야 한다.
농업인간 중고 농업기계 거래 시에는 농업기계 신고의무가 없다.
농업기계 신고제도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9월 4일까지 계도기간으로 설정해 시행한다.
농업기계 신고제도, 농업기계신고관리시스템 신고 방법 등에 궁금한 사항이 있는 경우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농식품부 문태섭 첨단기자재종자과장은 “농업기계 신고제도 도입으로 농업인의 알 권리 보장과 농업기계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하면서 “제조·수입업자, 판매위탁업자 등이 농업기계 신고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협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7-21
-
미호강 하천정비사업에 ‘미호강 준설’ 반영 예정
미호강 하천정비사업에 ‘미호강 준설’ 반영 예정
[문경상주전국뉴스] 환경부 소속 금강유역환경청은 올해 국가하천유지보수 예산으로 충청북도와 세종시에 미호강 수목제거 비용 6억 1천만원을 지원했으며 미호강 준설사업은 올해 말까지 완료할 예정인 하천정비사업 실시설계에 반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는 지난해 6월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진행 중인 ‘미호강 하천정비사업 실시설계’에 홍수 예방 등을 위한 하천준설 및 수목제거를 요청한 바 있다.
‘미호강 하천정비사업’은 금강유역환경청이 2024년부터 미호강 최상류 및 상류권역을 중심으로 제방보강 및 퇴적토 정비 등을 시행해 치수안정성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2023-07-20
-
보건복지부, 폭우·폭염 대응 상황점검 위해 남대문 쪽방촌 현장 방문
보건복지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7월 20일 오후 3시 30분 남대문 쪽방상담소와 쪽방촌을 차례로 방문해 쪽방상담소 종사자를 격려하고 이번 여름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쪽방 주민의 안부를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쪽방촌의 수해 및 폭염 피해 현장을 조속하게 확인해 지원하고 주말 이후 장마, 태풍이 예상됨에 따라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 위험요소 등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조규홍 장관은 남대문 쪽방상담소 주민쉼터를 방문해 폭우 및 폭염 대비 시설 현황을 점검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했으며 쪽방촌에서 쪽방 주민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5월 10일 ‘하절기 노숙인 및 쪽방 주민 보호대책’을 수립해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하고 폭우와 폭염에 대비해 각 지자체가 지역별 필요자원을 파악해 빈틈없는 노숙인 보호 및 위기관리 체계를 구축·시행하도록 했다.
이에 각 지자체는 공동 대응반 구성, 집중 보호 대상 선정 및 건강관리 지원 강화, 냉방용품 지급 등을 통해 주거 여건이 취약한 노숙인·쪽방주민 보호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조규홍 장관은 “우선 주말 비 예보에 대비해 안전시설을 철저히 점검해줄 것”과 “장맛비 이후에도 폭염 및 열대야 기간에 쪽방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현장 관계자들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20
-
이정식 장관, 연일 현장에 직접 나가 폭우·폭염 대비상황 점검
이정식 장관, 연일 현장에 직접 나가 폭우·폭염 대비상황 점검
[문경상주전국뉴스] 고용노동부는 8월 31일까지를 ‘폭우·폭염 특별 대응기간’으로 설정하고 장·차관을 비롯한 모든 지방노동관서의 기관장과 산업안전부서장이 현장 중심으로 건설현장, 사업장 안전보건조치를 점검하고 있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7월 18일~19일 건설현장·제조업체 3곳을 점검한 데 이어 G20 고용노동장관 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하는 7월 20일 아침에도 경기도 안양시 소재 복합건물 건설현장에 직접 나가 점검했다.
해당 현장은 중소 건설사가 시공하는 중규모 현장으로 단부·개구부, 이동식비계, 사다리 등 사망사고 다발 위험요인은 물론 타워크레인, 건설용리프트, 동바리 등 대형사고 위험요인이 있었으며 안전보건관리책임자와 전담 안전관리자가 선임되어 있었다.
이정식 장관은 “집중호우 이후 어제·오늘 폭염이 기승을 부렸지만, 주말에는 다시 많은 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어 오늘부터 전국 지방노동관서와 함께 집중호우 대비상황 등을 또다시 점검하고 있다”고 밝히고 현장소장에게 위험요인 안전점검표와 쿨토시·쿨타올 등을 전달하면서“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기본은 ‘안전수칙 준수’ 이며 이를 위해서는 관리자가 주간·일일 공정회의에서 사전에 작업별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를 통해 모든 근로자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하는 한편 “생명과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장마철 대표적인 재난인 집중호우, 폭염, 강풍·태풍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요청했다.
2023-07-2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