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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당교회, 희망2026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 연당교회는 지난 23일 평은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해 달라며 희망2026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연당교회 관계자는 “이번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손현숙 평은면장은 “항상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연당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연당교회는 지난해 ‘희망2025 나눔캠페인’기간에도 성금 12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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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흥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 가흥1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2일, 가흥1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가흥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평소에도 환경정비 및 산불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올바른 시민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우동일 가흥1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안순기 가흥1동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 따뜻한 실천이 이웃 간의 정을 회복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한편,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가구 및 취약계층을 위한 각종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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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안정면 주민자치위원회, 안정면 4개마을, 216가구에 ‘가가호호 문패’달다
영주시 안정면 주민자치위원회, 안정면 4개마을, 216가구에 ‘가가호호 문패’달다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 안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3일 주민자치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안정면 내 4개 마을을 선정해 216가구에 문패를 부착했다.이번 사업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명품안정! 꿈나무들과 함께하는 문패 만들기’프로그램의 연장선으로, 올해는 안정면 전체 23개 마을 가운데 4개 마을을 대상으로 문패 달기 사업을 진행했다.주민자치위원회는 향후 안정면 전 가구를 대상으로 문패 부착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정인섭 위원장은 “문패 하나하나에 담긴 정성과 마음이 안정면의 화합과 공동체 정신을 더욱 굳건히 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정면 전 가구를 대상으로 문패달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종길 안정면장도 “주민자치위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지역 공동체의 단합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안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공동체 사업을 통해 따뜻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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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종합청렴도 2년 연속 2등급…경북 시부 최고 성과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74개 시 단위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2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이는 경북 내 시부 최고 등급으로, 반부패 추진 노력과 청렴 시책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다.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청렴구미만들기 민관협의회’운영을 확대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내·외부 청렴체감도 향상에 주력했다.특히 인허가 등 부패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사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과 맞춤형 교육을 이어오며 현장 중심의 개선을 추진했다.이번 평가 결과를 토대로 시는 취약 분야를 더욱 면밀히 분석해 제도 개선과 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실효성 있는 청렴 시책을 지속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청렴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2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은 전 직원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어 온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취약분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이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한편 종합청렴도는 민원인과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부패 인식과 경험을 측정하는 ‘청렴체감도’, 반부패 정책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부패 발생에 따른 감점 요소를 종합 반영해 산정하는 공공기관 청렴 수준 진단 지표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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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청, 2025년 가족친화인증 재인증 획득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지난 12월 초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가족친화인증’재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지난 2017년 첫 인증을 시작으로 2020년 연장, 2022년 재인증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재인증이다.이는 봉화군이 그동안 지속적으로 가족친화적인 근로 환경을 조성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된다.가족친화인증제도는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등 근로자의 일과 가정 양립을 돕는 정책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에 부여되는 인증이다.봉화군은 첫 인증 이후에도 관련 정책을 꾸준히 강화하며, 직원들이 일터와 가정에서 균형 잡힌 삶을 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특히 군은 육아휴직 및 가족돌봄휴가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유연근무제를 활성화하여 근무 형태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있다.또한 예비맘 지원, 부양가족 돌봄 지원, 장기근속 휴가 및 자기계발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제도를 운영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조직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재인증은 봉화군청 직원들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 부서가 꾸준히 노력해 온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이를 바탕으로 군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봉화군은 향후 내부적인 환경 개선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중소기업 등에 가족친화인증 제도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기업 문화를 확산시키고, ‘아이 키우기 좋고 일하기 좋은 봉화’를 만드는 데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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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5년 공유재산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봉화군, 2025년 공유재산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유재산 우수 지방자치단체 시상식’에서 우수사례 경진대회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공유재산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창의적으로 활용한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매년 주관하는 전국 단위 경진대회다.이번 대회에서 봉화군은 청량산캠핑장에 수원특례시의 재정투자와 운영 노하우를 결합한 도농상생 협력 모델로,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점이 주목받았다.봉화군과 수원특례시는 2015년 첫 교류 이후 10년간 신뢰 관계를 이어온 가운데, 2024년 우호도시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청량산캠핑장 운영권 이전과 시설 개선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청량산 수원캠핑장은 10년 무상운영을 조건으로 총 21억 원의 사업비를 수원특례시가 전액 부담하여 카라반과 글램핑 등 체류형 숙박시설 확대와 편의시설 개선을 통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장기 체류 수요를 동시에 충족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봉화군 관계자는“청량산 수원캠핑장을 시작으로 지역 내 유휴 공유재산을 재해석해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을 발굴·확산해 나가겠다”며, “청량산 수원캠핑장을 생활인구 유입 거점으로 육성하고, 장기 체류형 프로그램 확대와 수익의 지역 환원 구조 구축을 통해 전국으로 확산 가능한 도농 상생형 공유재산 활용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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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위기청소년 멘토링사업 『감사의 날 및 체험활동』 개최
2025년 위기청소년 멘토링사업 『감사의 날 및 체험활동』 개최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2월 20일 2025년 위기청소년 멘토링사업 ⌜감사의 날 및 체험활동⌟을 개최하였다.이날은 한 해 동안 함께 한 멘토-멘티가 서로에게 감사하는 날이며, 함께하는 체험활동으로 [크리스마스 트리와 리스만들기]를 운영하였다.감사의 날에 참석한 멘토 김00은“1년 동안 멘티와 함께 활동하면서 친구가 키가 자라면서 마음도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낀다”고 하였다.또한 멘티 박00은 “동생과 싸운 이야기를 하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멘토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면 힘들었던 마음이 술~술 풀렸다”고 이야기 하였다.김경숙 센터장은“위기청소년 멘토링 사업이 위기청소년과 가족에게 정서적 안전망 역할을 하여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거주하는 9~24세 청소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상담과 심리검사 신청 및 문의는 전화나 홈페이지에서도 가능하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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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온천·일출·미식 겨울 울진의 매력
연말연시 온천·일출·미식 겨울 울진의 매력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한 해의 끝과 새해의 시작은 언제나 특별하다.추위가 깊어질수록 여행의 기준은 분명해진다.몸은 따뜻하게, 마음은 풍성하게. 경북 울진은 이 두 가지를 모두 채워주는 연말연시 여행지다.온천의 온기, 동해 일출의 장엄함, 겨울 바다의 제철 미식까지 울진의 겨울은 그 자체로 완성형이다.천연 온천에서 시작하는 겨울 휴식 울진 겨울 여행의 출발점은 단연 백암온천과 덕구온천이다.백암온천은 오랜 세월 사랑받아 온 알칼리성 온천수로 피부가 매끈해지는 느낌이 특징이고, 덕구온천은 국내 유일의 자연 용출 온천으로 잘 알려져 있다.특히 덕구온천은 계곡에서 솟아나는 온천수 덕분에 겨울 설경과 함께 즐기는 노천욕의 매력이 각별하다.한 해의 피로를 내려놓고 새해를 맞이하기에 더없이 좋은 선택지다.새해의 시작은 동해의 해돋이로 온천으로 몸을 녹였다면, 새해 아침은 동해로 향한다.울진 해안은 일출 명소가 즐비하다.월송정, 망양정, 등기산 스카이워크, 은어다리 등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는 순간, 한 해의 소망과 다짐이 자연스럽게 마음에 자리 잡는다.붉게 물드는 바다와 잔잔한 파도는 연말연시 특유의 들뜸과 차분함을 동시에 안겨준다.겨울에만 만나는 울진의 맛 겨울 울진을 이야기하며 미식을 빼놓을 수 없다.이 시기 울진의 대표 주자는 단연 대게다.살이 꽉 찬 대게는 담백하면서도 깊은 단맛으로 겨울 별미의 정점을 찍는다.여기에 현지인들이 ‘겨울 해장국’으로 꼽는 곰치국까지 더해지면 식탁은 완성된다.얼큰하면서도 시원한 국물은 추위를 단숨에 잊게 만든다.12월 30일, KT 운행으로 더 가까워진 울진 올해 연말 울진 여행이 더욱 특별해지는 이유가 있다.지난 1월 동해선이 개통되었고 12월 30일부터 KT 운행이 시작되며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전국 어디서든 부담 없이 울진으로 이동할 수 있어, 울진은 더 이상 ‘먼 여행지’가 아니다.교통 개선은 당일치기보다 머무는 여행, 즉 체류형 관광을 가능하게 하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온기·풍경·미식이 만나는 겨울의 중심 백암온천과 덕구온천의 따뜻함, 동해 일출의 감동, 대게와 곰치국으로 대표되는 겨울 미식, 그리고 KT 개통이라는 새로운 접근성까지. 울진은 연말연시 여행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갖췄다.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길목에서, 울진은 ‘쉼’과 ‘시작’을 동시에 선물하는 겨울 여행지로 손색이 없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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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청소년센터, 크리스마스 원데이 클래스 인기만점”
“봉화군청소년센터, 크리스마스 원데이 클래스 인기만점”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청소년센터에서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2월 20일, 24일, 2일간 총 3회기에 걸쳐“크리스마스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원데이 클래스는 크리스마스를 대비하여 개설된 특강으로12월 20일 오전반 1회기에는“달콤 크리스마스 쿠키&머핀 만들기”, 20일 오후반 2회기에서는“나만의 헤어 액세서리&키링만들기”를 했고, 12월 24일 3회기에서는“달콤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를 하며, 총 3회기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을 마쳤다.프로그램에 참여한 내성초등학교 3학년 학생은“친구들과 함께크리스마스 간식, 소품 만들기를 해보면서 따뜻한 추억을 남길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청소년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으로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어 뿌듯하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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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12회 청소년가요제&댄스 페스티벌 성료
울진군 제12회 청소년가요제&댄스 페스티벌 성료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12월 20일 울진연호문화센터 강당에서 관내 청소년 200여명이 참가한 제12회 청소년가요제&댄스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청소년가요제 & 댄스 페스티벌은 울진군 주최, 울진청소년지킴이 주관, 한수원 후원으로 울진군에 거주하는 초, 중, 고등학교 재학생 14개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경연 결과 가요 부문 대상은 신지예, 이서은팀, 댄스 부문 대상은 스타더스트팀이 각각 차지하였다.이날 행사는 청소년가요제 수상자인 시우, 방준엽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바이올리니스트 싱코바와 가수 키썸의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제12회 청소년가요제&댄스 페스티벌은 관내 청소년들이 노래와 춤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개성을 표현하고, 무대 위에서 서로의 모습을 응원하며 함께하는 시간으로 청소년들이 문화 속에서 소통하고 교류하는 장으로 마무리되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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