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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복지시설 등 다중이용 생활권 수목진료 컨설팅 실시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2월부터 11월까지 다중이용시설 수목의 병해충 방지를 위해 산림행정 서비스 일환으로 생활권 수목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근 돌발병해충등의 발생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비전문가들이 병든 나무에 부적절한 농약을 사용하며 치료를 진행해 사람들의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병든 나무를 진단하고 올바른 농약을 처방하거나 치료하는 나무의사 제도가 도입돼 운영중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르면 소유자가 본인 소유의 수목을 직접 진료하는 경우 등을 제외하고는 산림이나 산림이 아닌 지역의 수목 모두 나무의사나 수목치료기술자가 있는 나무병원을 통해서만 수목진료가 가능하다.
중구는 관내 아파트, 학교 숲, 사회·복지·청소년시설 등 다중이 이용하는 녹지 내 식재 된 수목에 병해충이 발생해 컨설팅을 신청하면 전문가가 수목을 진료하고 진단결과에 따른 처방전을 발급해준다.
또 정확한 약제 사용방법과 전문적인 수목진료의 필요성 홍보도 함께 실시한다.
컨설팅 신청은 기관·학교 등 관공서의 경우 중구청 도시공원과로 협조 공문을 발송하면 된다.
일반 아파트와 구민은 전화나 방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수목진료 서비스 제공으로 “병해충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농약의 오남용을 방지할 수 있다”며 “수목의 건전한 생육을 도모해 쾌적한 도시 숲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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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신흥시장에 IoT 기반 화재알림시설 설치
인천 중구, 신흥시장에 IoT 기반 화재알림시설 설치
[피디언] 인천 중구는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환경개선을 위해 관내 전통시장인 신흥시장에 IoT기반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은 국·시비 포함 총사업비 2천 800만원이 투입된다.
신흥시장 내 영업점포 35곳에 점포별로 무선복합감지기가 설치된다.
시장 상인회는 화재가 발생할 경우 자동으로 관할 소방서 및 상인조직에 통보되는 신속한 대응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상인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 및 전통시장 방문고객의 안전 확보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지난 연말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을 마친 신포국제시장에서 새벽시간 발생한 화재 상황에 시범운영 중이던 화재알림시설이 정상 작동해 중부소방서의 신속한 출동으로 화재피해를 최소화 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상인들의 화재알림시설에 대한 신뢰는 매우 높은 상황이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전통시장은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화재취약시설이다”며“ 이번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을 통해 화재 발생시 초기 진압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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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2021년 주민자치학교 운영에 나서다
연수구, 2021년 주민자치학교 운영에 나서다
[피디언] 연수구가 지난 16일부터 주민자치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1년 주민자치학교 운영에 나섰다.
주민자치학교는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선정되기 위해 6시간 이수해야 하는 필수 사전 기본교육으로 주민 주도의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교육이다.
올해 첫 주민자치학교는 지난 16일과 18일 3시간씩 송도3동 행정복지센터 4층에서 주민자치의 기본개념,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필요한 기본적 소양교육, 주민자치회 운영 우수사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한편 구는 2020년 14개동을 주민자치회로 전환한 바 있고 주민자치학교 이수자 중에서 올해 상반기에 새로 구성되는 송도5동 주민자치회와 14개동 주민자치회 위원 결원이 발생한 동을 대상으로 추가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구민들의 주민자치에 대한 열정 덕분에 연수구가 인천에서 가장 먼저 전체 동을 주민자치회로 전환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주민자치학교에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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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제5차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 공식로고 및 캐릭터 공모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인천 연수구가 올 가을 개최되는 ‘제5차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의 공식로고와 캐릭터를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는 193개국 유네스코 회원국과 64개국 229개의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회원도시가 함께하고 2년마다 대륙을 돌며 개최되는 지구촌 평생학습 대표 행사로 연수구는 지난해 제5차 국제회의의 송도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공모전은 상징성과 파급력이 있는 공식 로고와 캐릭터를 발굴해 오는 10월 행사 개최 시까지 전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효과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한 것이다.
수상작은 ‘글로벌 건강교육과 위기대응’이라는 주제에 대한 적합성과 심미성, 활용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하며 대상 1건 500만원, 우수상 2건 각 150만원, 장려상 3건 각 5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전국민 누구나 참가 가능하고 다음달 10일까지 접수하며 로고와 캐릭터 창작물을 공모참가신청서 등과 함께 공모전 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고남석 구청장은 “구민과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국제행사의 위상에 걸맞은 창의적이고 높은 수준의 로고와 캐릭터가 만들어져 제5차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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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서구청장, ‘사회적 경제 기본법’ 제정 촉구 동참
이재현 서구청장, ‘사회적 경제 기본법’ 제정 촉구 동참
[피디언]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은 18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국회 발의 후 7년간 통과되지 못한 ‘사회적 경제 기본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영상 메시지를 전달했다.
‘사회적 경제 기본법’은 지난 2014년 제21대 국회에 발의됐으나 현재까지 제정되지 못한 채 계류 중이다.
그러다, 코로나19 위기에 효과적인 대응 방안으로 사회적 경제 방식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으면서 현재 국회에서는 사회적 경제 기본법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간 서구는 지속 가능한 사회적 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10년 서구 사회적 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2019년 인천 최대 규모 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 건립 2021년 사회적 경제 방식의 마을관리기업 시범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또한, 올해는 서구 지역화폐인 서로e음에 사회적 경제 플랫폼을 개설해 사회적경제조직의 판로 확장을 위해 더욱 힘쓸 예정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경제적 수익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사회적 경제 활성화는 곧 지역사회의 튼튼한 공동체를 형성하는 힘”이라며 “개별법을 통합하는 사회적 경제 기본법을 제정해 사회적 경제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회적 경제 기본법’ 제정 촉구 영상은 유튜브 채널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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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 개최…사회적경제 활성화 힘찬 출발
서구,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 개최…사회적경제 활성화 힘찬 출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18일 2021년도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를 열고 서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강한 의지를 다졌다.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는 사회적경제 육성계획 수립 및 사회적경제조직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서구의 유일한 사회적경제 업무 관련 위원회다.
이번 위원회는 위원 위촉 기간 만료에 따른 재위촉과 관내 경제전문가의 신규위원 위촉 등 명단을 정비해 개최되어 올해 서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위원회에선 서구의 ‘2021년 사회적경제 육성계획안’과 ‘행정안전부 협업체계 공모사업’을 주요 안건으로 심의가 이뤄졌다.
또한, 사회적기업협의회장과 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장, 중소기업경영자협의회장, 구의원 등 다양한 경제주체의 의견을 수렴해 앞으로 서구가 지향해야 할 사회적경제 정책의 방향을 논하는 활발한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올해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사회적경제조직의 활력이 제고되고 사회적 가치의 선순환을 통해 주민의 행복을 견인할 수 있는 역할을 구의 사업부서와 사회적기업들이 함께 담당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 청장은 “서로e음 앱에 사회적경제 쇼핑몰을 입점시키는 등 사회적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한 온라인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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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에 인천 최대 53억원 투입
서구,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에 인천 최대 53억원 투입
[피디언] 인천 서구가 올 한 해 인천 최대 규모인 53억원의 예산을 투입, 대대적인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교통단속카메라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서구는 지난해까지 총 19대를 설치했으며 올해 57대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이로써 구는 지역 내 단속카메라 설치가 가능한 모든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해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장 여건에 따라 단속카메라 설치가 불가한 도로에 차량의 속도 저감 효과를 꾀할 수 있는 과속경보시스템 과속방지턱 고원식 횡단보도 미끄럼방지포장재 등의 설치를 위해 총 14억원을 투입한다.
이 밖에도 서구에서는 안전한 보행 대기공간 확보를 위해 옐로카펫 및 노란발자국 설치사업을 확대해 지난해까지 각각 총 33개소, 133개소를 설치했으며 올해는 노후화된 시설물 15개소에 대해 정비를 시행한다.
야간에 운전자의 안전 운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발광형 LED표지판, 횡단보도 투광등과 같은 조명식 교통안전시설물도 설치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교통안전도시’를 만든다는 것이 서구의 목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어린이의 생명을 지키고 아이와 부모 모두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운전자들도 다소 불편할 순 있어도 규정속도 준수 등 안전운전수칙을 지켜달라”며 운전자의 협조를 당부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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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e음 사용자 40만 돌파…서구민 10명 중 8.3명 쓴다
서로e음 사용자 40만 돌파…서구민 10명 중 8.3명 쓴다
[피디언] 인천 서구의 지역화폐 서로e음 사용자 수가 40만명을 돌파했다.
발행 가능 인구 10명 중 8.3명의 지갑엔 서로e음 카드가 꽂혀있고 스마트폰엔 서로e음 앱이 깔려있다는 뜻이다.
이 같은 수치는 서로e음이 구민의 생활 깊숙이 뿌리내린 일상적인 결제 수단이자 생활 수단으로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시즌제를 통해 매번 독보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며 전국 지역화폐의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데 있어 가장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
서구에 따르면, 지난 7일 서로e음 사용자가 드디어 4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서구 인구 54만여명 중 74%에 해당하며 지역화폐 사용 가능 연령인 만 14세 이상 인구 48만여명 중에선 무려 83.3%에 달한다.
이에 앞서 서로e음은 2019년 5월 첫 발행 후 19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사상 최초로 발행액 1조 원을 달성하며 지역화폐의 역사를 새로 쓰기도 했다.
이러한 서로e음의 성공 비결로는 먼저 서구민과 소상공인의 적극적인 참여가 꼽힌다.
이는 역외소비율이 전국적으로 높았던 서구의 경제 구조를 변화시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끈 견인차가 됐다.
아울러 첫 기획 단계부터 편의성을 강조하며 전자식 모바일 플랫폼을 선택해 사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서로e음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주효했다.
이뿐만 아니라, 시즌제를 도입하며 온리&냠냠서구몰, 배달서구, 혜택+서구, 송금 등 플랫폼에 기반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해 활용도를 높여왔으며 기부 채널인 서로도움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한 점도 다른 지역화폐와 차별화된 서로e음만의 강점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로e음은 이제 40만명의 사용자를 가진 플랫폼으로 성장했으며 이를 토대로 앞으로도 서구민과 공동체를 위해 꼭 필요한 부가서비스를 다양하게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청장은 “서로e음은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구민의 경제·사회·문화·복지 등 삶 전체를 이어주는 플랫폼으로 계속 진화하고 있다”며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 증진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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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데이터 기반 행정을 위한 EDS 사용자 교육 실시
인천서부교육지원청, 데이터 기반 행정을 위한 EDS 사용자 교육 실시
[피디언]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희망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정보통계시스템’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정보통계시스템은 2020년 10월에 지능형으로 개편돼 빅데이터 분석 자료수집·집계 통계 시각화 및 보고서 제공 공유 기능 추가 등이 가능하다.
이번 교육에서는 에듀파인·나이스·정보공시의 빅데이터를 이용해 통계조회 및 요청, 통계보고서 생성 등 기본에서 응용까지의 기능을 손쉽게 배우고 활용 가능하도록 실습 내용을 함께 다뤘다.
김우일 교육장은 “지능형 EDS로 교육 분야 빅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 행정이 가능하다”며 “향후 EDS 사용자 교육을 활성화해 데이터 기반의 교육정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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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 동아시아시민교육 교원 전문가 양성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 세계시민교육부는 초·중등 교원 20명을 대상으로 ‘2021 동아시아시민교육 강사양성 직무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연수원 세계시민교육부가 동아시아국제교육원으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동아시아시민교육을 본격화하기 위한 인력풀 구축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연수는 강사양성 과정 외에도 학생 강사 양성과정과 다문화언어강사 및 영어원어민보조교사 대상으로도 교육이 진행됐다.
인권, 기후생태환경, 평화 인천을 주제로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분임별로 동아시아시민교육 수업지도안을 개발 및 평가하는 현장 기반의 연수가 이뤄졌다.
연수 이후 교사는 2021.3.1.자로 개원하는 동아시아국제교육원에서 교원 및 학생 대상 동아시아시민교육 프로그램의 강사 또는 학교 지원 강사로 활동하며 학습자료 개발 및 프로젝트 등에 참여하게 된다.
앞으로 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2021년 인천교육의 역점정책인 ‘인천을 품고 세계로 향하는 동아시아시민교육 전면화’에 따른 현장의 교육적 수요를 반영해 동아시아시민교육을 확장하고 내실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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