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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동 주민자치 주민복리 증진 방안 모색
남부동 주민자치 주민복리 증진 방안 모색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남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6일 남부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2년도 2분기 남부동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연된 2022년 주민자치 강좌 운영방안을 논의해 요가, 장구, 체력단련, 난타 4개 강좌를 개강하기로 했다.
또한 주민복리 증진 촉진 차원에서 영천IC 인근 봉동 간이 농산물 직판장의 활성화에 대해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의 판매 활성화 방안과 취약계층에게 침구류 세탁 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해 토의했다.
김순화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다양한 복리증진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살기 좋은 남부동을 만드는 일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박창호 남부동장은 “앞으로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체감도 높은 주민복리증진 방안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와 협업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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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코로나19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 긴급 지원 나서
경주시, 코로나19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 긴급 지원 나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 56억원을 긴급 편성·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경주지역에 지난달부터 하루 1000~2000명에 이르는 확진자가 발생한데 따른 긴급 조치로 올해 본예산이 소진됨에 따라 원활한 생활지원비 지급을 위한 것. 코로나19 생활지원비는 2020년 2월부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입원 또는 격리 통지를 받고 이를 성실히 이행한 사람의 기본적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지급된다.
그동안 가구원 수와 격리일수 등에 따라 차등지급됐지만, 방역지침이 변경되면서 지난달 16일부터 1인 10만원, 2인 이상 가구 15만원 등 정액지원으로 변경됐다.
단 격리기간 동안 유급휴가 제공받은 자, 공공기관 등 종사자, 해외 입국 격리자, 격리·방역수칙 위반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신청은 격리 해제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경주시 관계자는 “긴급 예산 편성을 통해 생활지원비 지급 지연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할 것”이라며 “추후 추경을 통해 시비도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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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 형산강 상수원보호구역서 환경정화활동
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 형산강 상수원보호구역서 환경정화활동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가 경주 관문인 나정교와 상수원보호구역인 탑동 형산강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맑은물사업본부 상수도과 직원 20여명은 지난 2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경주를 찾는 상춘객들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형산강 일원의 각종 쓰레기와 부유물을 수거했다.
특히 탑동 상수원보호구역은 지역 주요 상수원으로 1일 3만 5000톤의 물을 취수하는 곳이다.
남진희 경주시 상수도과장은 “지속적인 환경정화와 불법투기 근절 홍보로 맑은 물 공급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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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 얼굴 말끔하게” 경주시, 80곳 경주 금성로 상가 간판 바꾼다
“점포 얼굴 말끔하게” 경주시, 80곳 경주 금성로 상가 간판 바꾼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금성로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주시가 올해 경북도 간판개선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른 것.사업구간은 경주여고에서 성건동행정복지센터까지 800m 구간으로 사업비 2억 6700만원을 들여 80개 업소의 간판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달 주민설명회를 가진 이후 오는 6월 경북도 옥외광고 디자인 심의 등을 거쳐 올해 연말까지 사업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노후화로 도시 미관을 저해하던 간판이 경주의 역사와 문화가 반영된 새로운 간판으로 정비돼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원학 경주시 도시계획과장은 “아름다운 거리 조성으로 도시 경쟁력을 더욱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2012년부터 꾸준히 간판개선사업을 시행해 노후된 간판과 돌출간판 등을 정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해 오고 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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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기업에 근로환경개선금을 지원한다.
영천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서 올해 청년고용 실적이 우수한 지역 내 중소기업에 근로환경개선금을 지원하는 ‘2022년 청년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이달 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본사와 공장이 영천시에 소재한 기업으로 공장 등록 후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 및 전년도 12월말 대비 고용인원 증가가 있으면서도 2022년 신규 청년고용 실적이 우수한 기업에게 근로환경개선금을 차등지급하는 사업이다.
지원받은 근로환경개선금을 통해 사업장 시설 개보수 지원 및 필요 물품 구입을 지원할 수 있다.
단, 물품 구입의 경우 지원 금액의 50%를 초과할 수 없으며 지정된 물품 이외 구매는 불가능하다.
이 사업의 전작 사업인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작년 지역 내 우수한 5개 업체를 지원해 시설 개·보수와 근로환경 개선을 통한 중소기업 인식 개선 및 근로복지 편익 증대의 효과를 거뒀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사업 신청을 진행하면 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에서 청년 신규 채용에 더 박차를 가하길 바란다”며 “사업에 선정되는 기업은 근로복지 편익 증대 및 시설 개·보수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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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영농4-H연합회·농업기술센터 합동 농작업 대행
울진군 영농4-H연합회·농업기술센터 합동 농작업 대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산불 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업인들의 적기영농을 위해 울진군영농4-H연합회 회원 20여명과 농업기술센터가 협동해 농작업 대행을 실시했다.
이번 산불로 각종 주택, 농업기계 및 하우스 등이 소실되어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퇴비 살포, 경운, 두둑형성, 비닐피복 등의 작업을 무상으로 진행했다.
울진군영농4-H연합회원들은 농번기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4-H의 설립이념인‘지·덕·노·체’를 실현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의견을 모았으며 농업기술센터와 협의 후 부족한 인력과 장비를 지원받아 시행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이번 작업에 함께 해주신 4-H연합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영농현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농작업 대행 등 영농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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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산불 피해 송이농가 신고 접수
울진군, 산불 피해 송이농가 신고 접수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이번 산불 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송이피해농가들의 지원대책 수립을 위해 오는 8일까지 송이피해 접수를 받는다.
울진군에서는 전통적으로 송이를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해 송이산 가꾸기 보조사업을 통해 많은 예산과 노력을 기울여 왔으나, 이번 산불로 인해 울진군 전체 송이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송이산이 피해를 입었다.
이에 따라, 군은 큰 시름에 잠겨있는 송이생산 농가의 피해회복을 돕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지원대책을 수립하고자 산불피해신고를 추진하게 됐다.
8일 오후 5시까지 울진군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최근 4년간 산림조합 송이생산량증명서 송이거래내역, 임대차계약서 사본, 기타 송이피해 증빙자료, 신분증 등 자신에게 해당되는 자료를 준비해 신고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피해 지역 송이농가들이 하루빨리 회복해 생업에 돌아올 수 있도록 피해대책수립에 집중하고 재난지원 대상에 빠져있는 송이피해농가가 실질적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정부에 적극 건의해 국가예산지원 및 성금모금액이 송이농가에 배당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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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자원봉사자 재능 및 전문성 UP↑
청송군, 자원봉사자 재능 및 전문성 UP↑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자원봉사자의 재능을 키우고 특정분야의 전문성을 향상시켜 보다 내실 있고 효과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 5일부터 ‘전문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작년에는 재봉틀 초급교육과 정리수납교육을 했고 올해는 지난해 실사했던 재봉틀초급교육에 이어 심화과정인 재봉 중급 교육을 6월말까지 매주 2회씩 진행해 자원봉사자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교육을 이수한 자원봉사자들은 경상북도 자원봉사센터의 사업방향인 기후위기대응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고 재해현장복구에도 참여해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회복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들이 재능을 열심히 갈고 닦아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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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사과’또 일냈다
‘청송사과’또 일냈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지난 4월 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청송사과’가 사과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뉴욕 페스티벌이 주최하고 조선일보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은 대한민국 국가 자산으로서 가장 가치 있는 국가브랜드를 인증·시상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 소개함으로써 대한민국 국가경쟁력 제고는 물론 글로벌코리아의 위상을 강화하고자 13회째 시행되고 있는 시상 행사이다.
‘청송사과’는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와 심사위원 NCI 분석 결과 브랜드 인지도지수, 대표성지수, 만족도지수, 충성도지수, 글로벌 경쟁력 지수와 브랜드 종합호감도에서 사과부문 1위를 차지해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대한민국 대표 국민과일로 자리매김한 청송사과의 이면에는 최고의 명성을 이어나가기 위한 남모를 땀방울이 있었다.
우선 생산성과 관리효율성이 높은 고밀식·이축형 생산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스테비아를 활용한 고당도 사과 재배기술을 도입했으며 우량대목 육성과 품종갱신 지원 등 상품성 제고를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기울이고 있다.
또한,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농산물 택배비 지원사업’을 발 빠르게 시행해 직거래를 활성화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의 사과를 선보이고 있으며 ‘청송사과 품질보증제’, ‘산지유통시설 인프라 확충’, ‘청송황금사과 라이브 커머스 홍보’ 등 변화의 흐름에 부응하는 끝없는 도전과 혁신의 노력으로 청송사과의 유통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브랜드 고급화 전략으로 청송황금사과 ‘황금진’ 브랜드를 개발해 특화·육성하고 있다.
이를 위해 ‘청송황금사과 연구단지’를 조성 중에 있으며 황금사과 연구기반 구축을 통해 안정적인 재배기술을 전수해 사과의 황금열풍을 불러일으키는 등 새로운 시장을 확보한다는 묘안이다.
아울러 청송사과를 활용한 다양한 가공 상품 개발을 통한 농업 부가가치 창출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귀여운 사과모양에 부드럽고 상큼한 사과잼의 맛이 일품인 ‘청송사과빵’은 젊은 층을 타깃으로 인기몰이 중이며 그 밖에도 ‘예쁘니까 사과해 마스크팩’, ‘블루피노 사과탄산쥬스’ 등 소비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가공 상품으로 청송사과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
청송군 관계자는 “청송군의 미래발전을 위해 청송사과를 앞세운 미래형 농업육성을 최우선 과제로 인식하고 있다”며 “청송사과가 지속가능한 미래 사과산업의 발전을 이끌고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사과라는 영예를 이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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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야관경관 조성 공모사업 수성구, 중구 선정
도심 속 야관경관 조성 공모사업 수성구, 중구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와 대구관광재단은 3대문화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추진한 ‘대구 오딧세이 미디어아트 조성’ 및 ‘버추얼체험존’ 공모사업에 수성구와 중구를 각각 최종 선정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대구 오딧세이 미디어아트 조성에 6개 구·군, 버추얼체험존 조성 사업에 4개 구·군이 참가한 가운데 관련 분야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구성해 진행됐으며 참가한 지자체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및 2차 현장 심사를 통해 최종 수성구와 중구가 선정돼 향후 도심 속 야간경관 관광의 또 다른 공간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수성못에 새롭게 선보인 수성못 관광안내소 ‘MOTII’는 한글로 모퉁이라는 경상도 방언을 따서 만든 이름으로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모퉁이 작은 집이라는 의미로 친근한 관광안내소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친환경을 위한 수성못만의 소품들이 전시 판매되고 있다.
수성못 관광안내소에서 운영될 미디어아트는 현대적 디자인의 관광안내소 외형 상단의 검은 지붕을 활용해 대구의 컬러풀한 색채와 수성못의 바람과 물결, 그리고 3대문화권의 다양한 문화·예술적 자원을 형상화해 입체적이고 예술적인 디지털 영상을 표현할 예정이다.
또한 안내소의 근거리에 체험형 키오스크를 설치해 관광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도 운영할 예정이다.
경상감영은 조선시대 경상도를 다스리던 지방관청으로 관찰사가 거처하며 집무를 보던 곳으로 대구유형문화재와 29기의 선정비가 보존되어 있는 지역의 우수한 역사자원이다.
최근에는 공원 주변 향촌동, 북성로 등이 젊은 층이 선호하는 레트로 감성의 핫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어 공원과 함께 새로운 관광구역으로 재탄생이 기대되는 곳이다.
경상감영공원에 조성될 버추얼 체험존은 예술과 음악을 활용한 몰입형 버추얼 체험존으로 프로젝션 맵핑을 통해 경상감영의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화 도약으로 관광자원으로써 재조명하고 기존 중구의 근대골목여행에 더해 또 다른 새로운 관광명소로 확대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는 지방 도심관광을 이끄는 대표 도시로서 야간관광을 위한 콘텐츠 및 인프라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사업으로 기존 대구의 대표적인 야간관광명소를 디지털화해 화려한 대구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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