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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토부‘K-드론시스템’실증사업 공모 선정
2022년 국토부‘K-드론시스템’실증사업 공모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올해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드론교통관리체계’ 실증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7천5백만원을 지원받는다.
대구시는 이번에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5개 분야 중 공공분야에 한국수자원공사 및 드론전문업체 ㈜스카이엔터프라이즈와 공동으로‘드론을 활용한 물순환, 수질, 댐 관리 등 안전한 물관리 추진’사업으로 신청한 결과, 최종 선정됐다.
이번 실증사업에서 대구시의 주요 취수원인 강정보와 공산지 일대의 입체적 환경감시를 위해 드론 및 중계시스템을 현장과 사무실 간에 구축하고 정기적인 순찰 비행으로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했다으로써 하절기에 오염물질 유입여부를 사전에 파악하고 상수원보호구역 불법행위를 입체적으로 감시해 매년 되풀이되는 녹조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보다 과학적인 감시망을 구축해 안전한 취수원 관리에 노력하겠다”며 “이 사업은 시범 사업으로 추진되는 것인 만큼 사업성과에 따라 추후 본격적인 국가사업으로의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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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현 거리두기 대부분 해제 조치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방침에 따라, 4월 18일부터 운영시간, 사적모임, 행사·집회, 인원제한 등 현재의 거리두기 조치 대부분을 해제한다.
대구시는 코로나19 확진자의 확연한 감소세 진입, 안정적인 의료체계 여력이 확인됨에 따라 현 거리두기 조치를 대부분 해제하고 기본 방역수칙을 유지하며 일상 속 실천 방역체계로 전환한다.
이에 따라, 운영시간, 사적모임, 행사·집회, 기타 제한 조치는 다음 주 월요일부터 해제되며 영화관 등의 실내 취식 금지는 1주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4월 25일부터 해제된다.
그러나,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는 현행대로 유지되며 실외 마스크 조정은 2주 후 재논의할 예정이다.
거리두기가 해제되어도 고위험 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및 손 씻기, 환기·소독 등 개인이 일상에서 준수해야 할 국민 생활방역 수칙은 유지한다.
이번 거리두기 조정은 4월 18부터 별도 조정 시까지 적용한다.
김철섭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확진자 감소세가 상당히 안정적이기는 하나, 봄행락철 및 신규변이 발생 등 방역 위협 요소들이 여전히 상존하고 있는 만큼, 예방접종, 마스크착용, 사적모임 최소화 등 기본 방역 수칙은 계속 준수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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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정부합동평가 대비 정성평가 전문가 컨설팅 실시
김천시, 정부합동평가 대비 정성평가 전문가 컨설팅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지난 14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정부합동평가 정성평가 지표 담당 팀장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부합동평가 대응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했다.
정부합동평가는‘정부업무평가 기본법’제21조에 의거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와 함께 지자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국고보조사업·국가주요시책 추진상황을 평가·환류 하는 제도다.
이 평가는 매년 12월말 기준으로 국정지표 추진실적을 계량화하는‘정량평가’와 우수시책을 평가하는‘정성평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량지표의 평가방법이 목표율 달성이라는 절대평가인 것을 감안하면 정성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것이 순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전략적 대응을 위해 이번 컨설팅에서는 시에서 발굴한 정성지표 우수사례에 대해 1차 전문가 서면 검토를 거쳐 2차 지표별 1:1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 평가지표 담당공무원의 평가방향 이해·평가방식에 맞는 보고서 작성요령 습득 등을 지도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김일곤 부시장은 “코로나19 대응, 산불예방활동 및 각종 현안 업무를 적극적으로 임해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정부합동평가 또한 시의 역량을 대내외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 인 만큼 ‘일 잘하는 김천’이라는 위상 확립을 위해 전 직원들의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천시는 지난해 정부합동평가 시군평가에서 종합2위로 상 사업비 오천만원을 확보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시군평가 종합1위를 목표로 강도 높은 변화와 혁신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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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비대면‘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실시
김천시 비대면‘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지난 4월 13일 한일여자중학교에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진행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방송장비를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관내 중·고등학교 청소년 대상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활성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은 자살위험 상황에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신호와 그것을 인지하고 도와주는 방법을 알려주고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문강사를 활용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
김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생명지킴이 양성을 통해 우리시가 자살로부터 안전한 생명사랑, 행복도시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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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건전한 옥외광고문화 정착 유도
청송군, 건전한 옥외광고문화 정착 유도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건전한 옥외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4월 11일부터 오는 9월 11일까지 군내 허가 및 신고를 거치지 않고 설치한 불법 간판을 대상으로 한시적 양성화를 추진한다.
옥외광고물 양성화는 허가나 신고 대상 광고물임에도 행정절차를 거치지 않고 무단으로 설치한 광고물에 대해 행정처분 등의 불이익 없이 옥외광고물대장에 소급 등록하는 것을 말한다.
양성화 대상 광고물은 영업 신고 후 간판을 설치한 업소 중 허가 또는 신고 절차를 거치지 않은 고정식 광고물과, 기존 허가 또는 신고 절차를 거쳤지만 표시기간 연장을 하지 않아 옥외광고물 표시기간이 만료된 고정식 광고물이 해당된다.
청송군은 우선 7월 10일까지 3개월 간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해 요건에 적합하면 양성화를 추진하고 미비한 경우에는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자진신고를 하지 않은 미신고·미허가 불법 간판에 대해는 집중단속 후 즉시 철거명령을 통보하고 미이행 시 이행강제금 부과 또는 행정대집행 등 행정처분 조치를 할 방침이다.
특히 군은 양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제출서류도 간소화 한다.
광고주는 자진신고 기간 내에 군청 및 읍·면사무소에 허가 및 신고 시 옥외광고물표시허가 신청서 옥외광고물 위치도 및 사진 등을 구비해 제출하고 수수료를 납부 후 불법 간판을 합법화 할 수 있다.
다만 몇몇 대상은 안전점검 신청서와 건물사용승낙서 구조안전 확인서도 제출해야 한다.
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제도가 법령 미인지 등으로 옥외간판 허가를 받지 못해 불법이 된 간판을 구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양성화 사업 과정에서 안전점검 대상 광고물은 철저한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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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카페 청송군,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산소카페 청송군,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선제적 예방 및 방지를 위해 4월 11일부터 소나무류 이동단속 초소를 운영한다.
소나무류 이동단속 초소는 현동면 도평리와, 현서면 덕계삼거리에 설치됐으며 근무자들은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해 소나무류의 불법이동을 단속하게 된다.
청송군에 따르면 반출금지구역에서 생산된 소나무, 해송, 잣나무 원목은 무조건 반출이 금지되고 조경수, 분재인 경우에도 재선충 미감염확인증을 부착 후 이동해야 하며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지역에서 생산된 원목도 차량에 적재, 이동할 때에는 반드시 검문에 응해야 한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여부 검사를 필한 소나무류인지 확인절차를 거쳐야만 이동할 수 있으며 조건을 갖추지 않고 소나무류를 이동하다 적발되면 관련법에 따라 최고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청송군 관계자는 “재선충병으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보호해 ‘산소카페 청송군’에 걸맞은 깨끗하고 청정한 산림을 유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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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6.25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 방문해 장병 격려
영천시, 6.25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 방문해 장병 격려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15일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이 진행 중인 신녕면 화서리 무명고지 현장을 방문해 위험을 감수하며 임무를 수행한 122여단4대대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번 유해발굴을 위해 육군 제50사단은 발굴지역 일대 탐문과 지역주민 증언 수집, 전사 분석 등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5일까지 4주간 신녕면 화서리 일대에서 발굴 작업을 진행했다.
신녕면 무명고지는 영천으로 진출하려는 북한군 8사단에 맞서 국군 6사단이 조국의 명운을 걸고 치열한 전투를 벌였던 격전지로 지난해 부분유해 6구, 유품 1,510여 점을 발굴했고 올해는 부분유해 2구, 유품 287여 점을 추가로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윤문조 영천시 부시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번영과 평화는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의 고귀한 피와 땀의 결실임을 기억하며 호국영령의 유해를 찾아 한과 슬픔 속에서 평생을 살고 있는 유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애써준 장병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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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울진방문의 해 ‘집중방문 기간’ 참여 업체 모집
울진군, 울진방문의 해 ‘집중방문 기간’ 참여 업체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2022~2023 울진방문의 해를 맞이해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를 ‘집중방문 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에 함께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
‘집중방문 기간’은 많은 사람들이 울진군에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관광객 대상 할인행사 및 이벤트 등 특별 프로모션을 비롯해 다양한 방법으로 운영된다.
집중방문 기간 참여 업체 모집은 1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고 관광·레포츠 시설, 숙박시설, 음식점·카페 등 방문객이 이용할 수 있는 울진군 업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참여 희망 업체는 다양한 프로모션 방법을 제시할 수 있다.
자세한 참가 신청 내용은 울진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획예산실 울진방문의해TF팀으로도 문의가 가능하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집중방문 기간’은 산불 피해의 어려움을 지역 내 업체들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진행하게 됐다”며 “울진 산불 기간 동안 산불 진화에 힘써주신 수많은 감사한 분들과 전국의 방문객들이 이번 ‘집중방문 기간’을 통해 울진을 방문해 행복한 추억을 가득 담아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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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봄날엔 미역 채취가 한창
울진군, 봄날엔 미역 채취가 한창
[문경상주전국뉴스] 따스한 봄날을 맞은 요즘, 울진군은 지금 마을어장마다 자연산 미역이 풍년이다.
각 어촌계에서는 따뜻한 햇살과 떨어지는 꽃잎과 함께 직접 관리·조성하고 있는 마을어장 내 바위에서 맛있는 자연산 미역을 채취하기 위한 작업이 한창이다.
미역의 수확 시기는 3월에서 5월 사이로 바다가 허락하는 날씨에 해녀들이 바다 속에 들어가 미역을 하나하나 채취해 실어 나른다.
미역에는 칼슘의 함량이 많을 뿐 아니라 흡수율이 높아서 칼슘이 많이 필요한 산모에게 좋고 대사 작용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 성장하는 청소년에게도 좋은 식품이다.
특히 울진 미역은 조류와 파도가 심한 환경에서 자라 오래 끓여도 퍼지지 않고 탄탄해 쫄깃한 식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울진군에서는 어촌마을의 주 소득원인 미역생산량을 높이기 위해 어촌계별로 매년 미역 포자가 바위에 착생하기 전인 가을철에는 마을어장 갯바위 닦기 사업을, 그리고 여름엔 잡식성인 불가사리·성게구제 사업 등의 노력으로 매년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미역채취의 주된 역할을 하는 해녀의 부족 및 어촌인구 고령화로 갈수록 미역채취가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미역포장지와 건조기를 지원하고 미역을 연중 처리할 수 있는 상품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성규 해양수산과장은 “전통을 이어온 미역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고 미역 상품개발에 박차를 가해 울진 미역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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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6년 부처님 오신날 연등 점등식
불기 2566년 부처님 오신날 연등 점등식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2022년 4월 14일 시청 원형화단 앞에서 장세용 구미시장, 권재욱 구미시의회 운영위원장, 구미시불교사암연합회 회장 월담스님, 구미시불자회 회원 등 불교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 연등 점등식’을 가졌다.
시청 연등 점등식은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부처님의 자비와 평온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개최됐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부처님의 자비가 온누리에 퍼지고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생활을 회복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미시청 연등은 매일 일몰시부터 밤11시까지 점등되며 부처님오신날을 포함한 5월 중순까지 시청일대를 아름답게 밝힐 예정이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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