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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노인여가복지시설 운영 재개한다
울진군, 노인여가복지시설 운영 재개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지난 2월 14일부터 운영을 중단했던 노인여가복지시설에 대해 오는 25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되는 시설은 경로당 247개소와 노인복지관 1개소, 노인교실 6개소로 2개월 이상 운영 중단으로 인한 어르신의 우울감 해소와 코로나19 유행 감소로 울진군을 비롯한 여러 지자체와 대한노인회 등의 건의로 운영을 재개하게 됐다.
이에 따라, 어르신을 대상으로 각종 교육프로그램과 안부확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되고 독거어르신과 같은 취약계층이 경로당 등을 정상적으로 이용함으로써 대면서비스 증가로 사회활동이 늘어 건강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노인여가복지시설은 3차 예방접종 완료자만 이용 가능하고 특히 경로당의 경우 음식물 섭취가 금지되었으나 향후 코로나 상황 등을 고려해 허용할 예정이며 침방울이 튀는 행위나 마스크를 벗는 행위 금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경로당 감염관리책임자를 지정해 사전교육 실시 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운영을 재개하는 노인여가복지시설에 대해 주기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3차 예방접종 완료자 확인,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시설 내 환기 등을 실천하도록 안내문 부착과 자체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도점검을 할 방침이다.
김주돈 사회복지과장은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하고 있지만, 고위험군의 감염 위험은 여전히 높은 만큼 경로당 등을 이용하시는 어르신 개개인이 책임감을 갖고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 준수에 동참해 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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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소방서 가창119안전센터 신청사 준공
대구수성소방서 가창119안전센터 신청사 준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수성소방서는 21일 오후 2시 가창119안전센터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요 내빈과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가창119안전센터 신청사는 대지면적 1,996㎡, 연면적 896㎡의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사무실, 체력단련실, 심신안정실 등을 갖춰 업무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가창면 일대의 안전을 책임지는 가창119안전센터의 신청사 준공으로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각종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박석진 수성소방서장은 “가창119안전센터 신청사 건립에 적극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청사 준공을 계기로 주민 여러분의 안전한 삶이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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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재난안전특별교부세 공공시설 항구복구비 334억 8천만원 확보
울진군, 재난안전특별교부세 공공시설 항구복구비 334억 8천만원 확보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3월 대형산불 피해복구와 관련해 334억 8천만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항구복구비를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3월 28일 박형수 국회의원과 전찬걸 울진군수가 산불피해 복구 예산확보를 위해 기재부와 행안부를 함께 방문하며 지원 건의한 결과이다.
이번에 확보한 교부세는 전체 복구비 3,027억원에서 복구계획 상 공공시설복구에 드는 군비 560억원 중 60%에 해당하는 334억원을 추가로 확보한 것으로 산불피해 복구계획에 따라 나곡소각장, 흥부생활체육공원, 죽변 화성리 공설묘지, 마을회관, 산림복구 등 공공시설 복구비에 사용토록 지원됐다.
이로써 재정자립도가 10.6%에 불과한 울진군으로서는 산불피해 복구에 드는 재정부담을 덜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2023년도 공모사업과 대형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형수 의원은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후 지원책 마련을 위해 울진군과 동분서주하며 노력했다”며 “필수 공공시설에 적절한 복구가 이루어져 주민 여러분이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이번 교부세의 확보로 공공시설 복구에 사용할 군비재원을 활용해 다른 부분으로 지원할 여력이 생겼다”며“산불피해를 이겨내고 이재민들이 희망을 가지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울진군은 국회의원, 중앙부처와 긴밀한 공조체계를 통해 지역의 산불피해 복구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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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관광-항공 협력 대구공항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대구시, 관광-항공 협력 대구공항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22일 오전 10시 30분, 대구국제공항에서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와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과 함께 관광-항공 협력 대구공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3개 기관이 정부의 해외입국자 방역완화로 지방공항의 국제선 운항 단계적 회복 정책 움직임에 따라 코로나 이후 중단됐던 대구국제공항 국제선의 신속한 재개와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 등 대구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각 기관이 지속적으로 공동 노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1일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해 90% 이상 축소된 국제선 정기편을 5월부터 매월 주 100회씩 대폭 증편하고 연말까지 국제선 운항 규모를 2019년의 50% 수준까지 회복하는 ‘국제선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지연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장, 김경화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내용에는 대구국제공항 국제선 정기노선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마케팅 협력 및 대구국제공항 입국객의 편의제공을 위한 시설개선 등이 포함돼 향후 대구국제공항 기반의 다변화된 외래 관광객 유치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 대구시는 본 협약과 관련, 지역 인바운드 여행사 육성을 통한 신규 관광상품 개발 및 프로모션 추진과 대구국제공항 입국 관광상품 취급 여행사 대상 외국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는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배후 관광지 콘텐츠 활용 상품개발·판촉과 해외지사와 연계한 온·오프라인 홍보, 대구국제공항 입국객 대상 환대행사 및 환대주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은 대구국제공항의 성공적 입국재개를 위한 신속한 방역조치, 외래 관광객 편의제공을 위한 시설개선, 대구국제공항 입국객 대상 환대기간 운영 지원 및 홍보를 협력하기로 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대구국제공항의 국제선 취항이 재개되고 외국인 관광객 대구 유치를 위한 사업이 본격화된다면 지역 관광업계의 회복을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관광-항공 업계가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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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공단, 구미 자매결연 마을 주민초청 행사
대구환경공단, 구미 자매결연 마을 주민초청 행사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환경공단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공단 체육시설의 시민 재개방과 더불어 신천하수처리장 영산홍 꽃길 행사를 2년 만에 개최하면서 4월 22일 1사1촌 자매결연마을인 경북 구미 해평면 송곡마을 주민 30여명을 초청해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공단은 지난 2021년 11월 3일 도농상생을 위해 구미 해평면의 송곡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지난 연말과 올해 설 명절에 쌀, 미나리 등 해당지역 농특산물을 직거래로 구매해 농가소득을 지원한 활동에 이어 상호 우호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4월 20일에서 22일까지 신천하수처리장에서 개최되는 영산홍 꽃길 개방 행사에 마을주민을 초청했다.
공단은 이날 방문한 송곡마을 주민들에게 환경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하수처리장을 견학을 제공하고 마술공연과 가야금 연주 등 작은 음악회를 함께 관람하며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마을주민들을 위로하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정상용 대구환경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송곡마을에 대한 농가일손돕기와 농산물 직구매뿐만 아니라 바쁜 농사일로 고된 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잠시나마 달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하며 “또한 공단은 1사1촌 자매결연 확대를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대구·경북 농촌마을과 상생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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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삶의 고민, 혼자 하지 마세요”
영덕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삶의 고민, 혼자 하지 마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심리안정과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정신과적 문제를 포함해 스트레스, 불안 가족 문제, ADHD, 공황장애, 우울증, 자살 생각 등 다양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센터는 심리불안, 우울 등으로 지속적인 관리나 추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 및 치료연계를 진행하며 중증 질환자에겐 병원 치료비도 지원한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월 1회 셋째 주 화요일에 센터로 방문하며 상담 및 치료를 희망하는 자는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
비대면 상담은 24시간 운영되며 정신건강 상담 전화 ☎1577-0199 또는 자살예방 상담 전화 ☎1393으로 연락하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센터를 방문하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뇌파 맥파의 생체신호를 측정해 신체 컨디션과 스트레스 및 두뇌 건강 등을 측정해 그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도 있다.
검사 시간은 5분 정도 소요된다.
영덕군보건소 박인숙 건강관리과장은 “심리적 어려움이 있는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마음건강 회복과 정신건강을 증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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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경로당 242개소, 25일 전면 운영 재개
영덕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오는 25일부터 노인여가복지시설인 경로당 운영을 전면 재개한다.
이번 결정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사회적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것으로 경로당 운영 중단에 의해 우울감과 고독감을 호소하는 어르신들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다만, 고위험군 위중증 환자 발생 예방을 위해 당분간 3차 백신접종 완료자만 이용할 수 있으며 경로당 내에서 식사나 비말 발생이 높은 프로그램 운영은 제한된다.
접종 확인은 질병관리청 전자예방접종증명서 접종증명서 스티커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영덕군은 경로당 운영 재개에 앞서 어르신들이 이용함에 불편이 없도록 청소, 소독 등 철저한 위생 및 방역 조치를 시행했으며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비상 관리체게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영덕군 최대환 주민복지과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경로당 운영을 재개하게 됐다“며 ”코로나19가 아직 종식되지 않은 상황이므로 경로당 이용 시 마스크 착용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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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장애인의 주간 맞아 ‘장애인단체 간담회’ 개최
영덕군, 장애인의 주간 맞아 ‘장애인단체 간담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제42회 장애인의 주간을 맞아 지난 21일 오전 11시 영덕군장애인회관 3층 회의실에서 영덕군장애인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영덕군장애인연합회 이주학 회장을 비롯한 6개 장애인단체 회장과 사무국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를 통해 영덕군은 장애인단체 운영 활성화를 위한 장애인단체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해당 건의사항은 장애인들의 프로그램 운영과 휴식 공간이 마련된 장애인복지관 건립 제5기 영덕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시 장애인 인권보호 정책 포함 장애인단체 직원의 사기진작 대책 마련 장애인전용체육관 건립 등이다.
영덕군 최대환 주민복지과장은 “장애인에 대한 인권보호 사업, 인식개선 사업, 공모사업 신청 등 다양한 장애인 정책을 강구하겠다”며 “장애인단체와 꾸준히 소통하고 논의해 최대한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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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만 불을 꺼주세요”
“10분만 불을 꺼주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제52회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오후 8시부터 오후 8시 10분까지 10분간 영양군청 등 공공기관등을 대상으로 소등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은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해 제정한 날로 1970년 4월 22일 미국 위스콘신주의 게이로드 넬슨 상원의원이 앞서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환경문제에 관한 범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지구의 날’을 주창한 것이 계기가 됐다.
한편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매년 ‘지구의 날’을 전후한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탄소생활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소등행사 등을 전국각지에서 진행하고 있다.
군 담당자는 “소등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써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잠시나마 지구에 휴식을 주고 기후변화 대응에 동참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양군은 저탄생활 실천을 위해 운행경유차보조사업, 탄소포인트제 운영 및 탄소중립생활실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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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교육’ 실시
‘2022년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아동 등 5~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동락공원 내 ‘어린이 교통안전체험장’에서 4월부터 11월 말까지 평일 오전 9시 40분부터 12시까지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한다.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교육은 관내 비영리 안전교육단체인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구미지부에서 위탁운영하며 주요 교육내용은 안전한 횡단보도 통행 교통표지판 학습 등하굣길 통학버스 이용 상황 실습 자전거 및 인라인스케이트 이용 시 보호구 착용 등 이론 및 체험 과정 각 20분으로 편성되어 3교시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박경하 안전재난과장은 “안전사고에 특히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조기 교육을 통해 교통안전 습관을 길러주고 안전사고를 예방해 미래의 주인인 어린이가 안전한 구미를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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