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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사무관 이상 핵심리더 역량강화 연수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6월 20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경북교육청 소속 사무관 이상 일반직공무원 200명을 대상으로‘핵심리더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경북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사무관 이상 공무원의 리더십 및 기본 역량 배양과 경북교육의 주요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핵심가치를 공유해 미래 변화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연수 내용은 경북교육 목표·비전 이해 변화와 혁신을 위한 리더십 함양 특강 본청 부서별 주요 업무 전달 경북교육 발전방안과 업무개선 방법 공유 등으로 구성했다.
이날 힐링코칭 연구소 오원석 대표는‘평생건강을 위한 힐링라이프’라는 주제로 육체적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법을 생활속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연수생들의 심신을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더비즈컴즈 김서현 대표는‘세대공감·소통하는 조직문화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MZ세대들의 특징을 공유하고 자유로운 소통을 통한 유연한 수평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현장 적용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마지막 시간에는 본청 부서별 주요 추진 업무를 안내하고 경북교육의 비전과 주요 교육정책 추진방안 등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교환의 장이 마련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경북교육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간부 공무원들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교육행정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할 행정리더로서의 인식 제고와 미래 핵심역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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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지금 신청 준비하세요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지금 신청 준비하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올해 한시적으로 저소득층 학생의 학습결손 완화를 위해‘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은 학생 1인당 10만원으로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카드포인트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며 온·오프라인 서점 및 EBS 콘텐츠 구입에 한해 사용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올해 3월부터 7월 기간 중 교육급여 수급 자격을 가진 학생이며 학습특별지원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2022년 7월까지 수급자격이 확정되어야 한다.
신청은 6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 신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교육급여 수급자라도 지원금 미신청 시 지원이 불가하므로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반드시 신청’을 해야 한다.
최선지 재무과장은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저소득층 가구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학생들의 교육 기회가 확대되어 보다 안정적인 교육활동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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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형 고교학점제 전문가 1000명 양성
경북형 고교학점제 전문가 1000명 양성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일반계고의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적용을 대비하고 교원의 맞춤형 진로 및 진학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진로중심 교육과정과 대학입학전형 이해’를 주제로 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도내 일반계고에서 진로진학지도와 고교학점제를 담당하고 있는 핵심 교원 50명을 대상으로 이틀 동안 대입 전형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학생부 작성 진학상담 프로그램 활용 등에 대한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송현섭 서울 면목고등학교 교장을 비롯해 대입지원관, 입학사정관, 교원 전문가 등을 강사로 위촉해 연수를 진행했으며 특히 참가자들이 직접 학생부종합전형 모의 서류평가를 실습함으로써 고교학점제와 대입 학생 평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20년부터 경북에 적합한 고교학점제 모델 개발을 위해 매년 자체 연수를 통해 교사 전문가를 200여명씩 양성하고 있으며 이번 연수를 이수한 교사들은 소속 및 인근 학교, 지역 단위 전달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배성호 중등교육과장은 “경북교육청은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적용에 대비해 각종 연수 등을 통해 선생님들의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며 “2024년까지 자체적으로 진로지도, 고교학점제, 대입지도에 관한 능력을 고루 갖춘 고교학점제 전문교사 1,000명을 양성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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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모든 교육지원청에 기초학력지원센터 설치 운영
경북교육청, 모든 교육지원청에 기초학력지원센터 설치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올해부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학습결손 회복과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모든 교육지원청에 기초학력지원센터를 설치해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교육청기초학력지원센터는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3단계 학습안전망의 체계적인 지원과 질적 관리를 목적으로 운영된다.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도내 4개의 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설치해 운영해왔으나, 이번에 23개 모든 교육지원청에 기초학력지원센터를 설치하고 8개 지역은 거점지원센터로 확대해 운영한다.
먼저 교실내 지원을 위해 13개 교육지원청에‘순회형 기초학력 전담교사’를 배치해 소규모 학교의 학습지원대상학생을 지도한다.
학교내 지원을 위해서는 희망사다리 교실과 다지원학교 운영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다양한 지도 자료를 정리해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학교 밖 지원을 위해서는 8개 거점지원센터에서 학습코칭단 213명을 위촉해 찾아가는 맞춤형 학습서비스 지원을 확대한다.
그 밖에 경북기초학력지원센터는 다양한 연수를 개설해 교원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기초학력 정책과 학생 이해를 높이기 위한 찾아가는 연수를 운영하는 등 교원 및 학부모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학습지원대상학생들의 자존감 및 사회성 함양을 위해‘해피캠프’를 운영한다.
자신을 이해하고 심리·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목적으로 회기당 초등학생 30~50명 내외의 신청을 받아 진행된다.
한편 외부기관 연계 활동도 더욱 강화해 효율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과 연계해 문해력 지도, 정서행동발달지원 프로그램 등 지도 자료를 개발하고 교·사대생을 활용한 교육 희망 캠프, 멘토링 등을 운영하며 유관 기관과 MOU를 체결해 치료 및 상담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센터장인 이양균 유초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 이후 다양한 원인으로 학습격차가 커지고 기초학력이 낮아졌다는 이야기가 현장의 부담이자 고민이 되고 있다”며 “경북기초학력지원센터를 통해 3단계 학습안전망을 더욱 탄탄하게 구축하고 맞춤형 지원으로 모든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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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축제로 즐거운 6월, 안전한 외출 위해‘백신’꼭 챙기세요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은 60세 이상 고령층의 접종 참여를 당부했으며 특히 80세 이상은 접종을 적극 권고했다.
대구시가 지난 4월부터 60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4차 접종을 시작한 가운데, 16일 0시 기준 60세 이상 4차 접종 대상자 대비 접종률은 25% 정도이다.
대구시에 따르면 오미크론 유행의 감소세에 따라 고령층 확진자 비율은 정점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 중이지만, 최근 18% 안팎을 유지하고 있어 감소세가 점차 둔화되고 있다.
또한, 6월 ‘여행가는 달’ 및 각종 지역축제 개최로 인해 감염이 확산할 가능성이 있어, 특히 면역력이 약한 60세 이상 고령층의 감염 우려가 높다.
뿐만 아니라, 대구시 코로나19 확진자의 누적 사망률은 인구 10만명당 57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높게 나타나 고령층의 중증 및 사망 위험이 크다.
이에 대해 대구시는 4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3차 접종자보다 중증 예방효과, 사망 예방효과가 각각 52.7%, 53.8% 높고 접종 30일 이후에도 중증화 및 사망 예방효과가 유지된다는 질병관리청의 연구결과를 설명하면서 4차 접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접종을 원하는 사람은 3차 접종 후 4개월 경과시점부터 접종할 수 있으며 화이자·모더나·노바백스 백신 중 원하는 백신으로 접종할 수 있다.
이미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도 접종을 원하는 경우 확진일부터 3개월 경과 후에 접종할 수 있다.
접종 예약은 사전예약 누리집 또는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고 스스로 예약하기 어려운 60세 이상 고령층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보건소를 통해 대리 예약이나 전화 예약도 가능하다.
이영희 대구시 시민건강국장은 “기본적인 면역기능 자체가 청장년층보다 낮은 고령층에게 오미크론은 여전히 위협적인 바이러스”며 “예방접종 후 돌파감염되더라도 중증·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도록 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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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상반기 예비사회적기업 7개소 신규 지정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지역 사회에 공헌하거나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을 발굴하고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2년 상반기 예비사회적기업 7개소를 신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은 지난 3월 실시한 공모를 통해 접수한 17개 기업을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와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지정으로 대구시 사회적기업은 총 219개로 늘어났다.
기업별로는 지역의 동네서점들이 모여서 학교도서관에 도서 납품 및 장서 관리해 고령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 열악한 봉제작업 환경을 개선해 취약계층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 북한이주민과 다문화가정 여성 등 소외계층에게 비대면 카페 창업 및 취업을 지원하는 기업 등이 선정됐다.
대구시는 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28일에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에서 지정서 수여와 함께 다양한 재정적 지원사업, 컨설팅 등 사회적기업 지원제도 전반에 대해 안내를 한다.
지정된 기업들은 3년 동안 예비사회적기업 자격을 유지하며 일자리창출 및 전문인력 고용, 사업개발비 신청 자격부여 인사 및 노무관리 컨설팅 경영지원 맞춤형 홍보 및 판로 지원 등을 받게 된다.
또한, 지속적인 예비사회적기업 발굴을 위해 9월에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기업 공개모집을 할 예정이다.
김동우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취약계층에게 좋은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회적기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회적기업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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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51명 발생, 총 16만8134명
포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19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5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68,134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51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46명, 타 지역 주소 1명, 해외입국자 1명, 감염취약시설 3명이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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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벽화 그리며 ‘상부상주’해요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역 청년 협동조합인 이인삼각이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청년마을 지역체험 프로그램인 ‘상부상주’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인삼각 협동조합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청년마을 만들기’사업을 통해 도시 청년들의 지역체험,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경상북도의 ‘청년 자립마을 활성화’사업으로 2년차가 되는 청년마을을 새롭게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2022년 청년마을사업의 사전 프로그램으로 전국에서 모집한 청년 20여명이 3일간 지역에 머물며 벽화 그리기, 소셜 다이닝, 지역 명소 방문 등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체험하고 대화하며 지역을 알아가는 기회가 됐다.
특히 2일차에 진행된 벽화 그리기는 타지역에서 찾아 온 청년과 지역의 청년, 주민 40여명이 함께했으며 참여자들에게 보람과 관계 형성은 물론 구도심 지역에 특색 있는 거리를 만드는 계기가 됐다.
상주시 청년마을은 이번 사전프로그램을 시작으로 6주간의 청년 지역 정착 프로그램인 ‘로컬러닝메이트 2기’와 단기 지역체험‘상부상주’, 재미를 담은 여행 콘텐츠‘상주 투어’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주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마련해 청년 지역 정착은 물론 주민들과 관계형성 및 상생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 주신 참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 체험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주민과 상생하며 지역사회에 새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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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 독도 수호 결의대회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 독도 수호 결의대회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는 17일 회원 등 22명이 독도를 방문해 독도수호 결의대회를 펼쳤다.
기념사업회는 충의공정기룡장군의 호국충절의 정신을 이어받아 독도수호의 의지를 굳게 다지는 결의문을 낭독하고 독도수호의 의지를 천명했다.
결의문에서는 ‘독도는 대한민국 경상북도의 땅으로 우리가 자손만대 소중하게 지켜나가야 하며 일본은 독도에 대해 터무니 없는 억지주장을 즉각 철회하고 대한민국 앞에 사죄하라’고 했다.
그리고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는 독도 지킴이에 앞장선다’며‘대한민국 만세, 독도주권 만세, 상주발전 만세’를 외쳤다.
이어 국전 심사위원인 소파 윤대영 선생이 ‘정기룡 장군, 독도 수호’라는 휘호를 쓰고 경북대 평생교육원 색소폰 강사인 김익기 선생이 색소폰을 연주해 현장에서 뜨거운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그리고 김홍배 회장이 독도수비를 맡고 있는 경비대를 방문해 위문하고 상주특산물인 곶감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 김홍배 회장은 “임란때 조국을 수호한 충의공정기룡장군의 위대한 전승과 호국의 정신을 독도 수호의 결연한 의지로 승화시켜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는 경상북도와 상주시의 후원으로 매년 5월26일 탄신일을 기념해 제2작전사령부와 보병50사단과 함께 전국 서예문인화대전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한 기념문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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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온기 딸기 육묘관리 신경쓸 때
안동시, 고온기 딸기 육묘관리 신경쓸 때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품질 딸기묘 생산을 위해서 고온기 딸기 육묘관리에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가을 이상고온으로 인해 탄저병, 시들음병이 많이 발생하고 식물체가 시들고 말라죽는 피해가 많았다.
올해 딸기 재배농가에서는 충실한 모종 생산을 위해 병해충에 더욱 유의해야 한다.
딸기 촉성 재배 시 충실한 자묘 생산을 하려면 6월 하순까지 모주로부터 자묘 유인을 마치고 본포 정식 70∼90일 전부터 자묘에 일시적 관수를 시작해 뿌리내림 하는 것이 좋다.
여름 고온기 때 딸기 육묘 온실 내부 온도는 40℃ 이상으로 올라가 딸기에 생리장해를 일으킨다.
그리고 고온다습한 환경에 탄저병·시들음병·역병 등의 병과 작은뿌리파리·점박이응애·진딧물 등 해충 발생이 증가한다.
이에 따라, 딸기 육묘장 내 온도가 상승하면 차광막 설치와 환기팬을 가동해 공기를 유동시키고 온실 내부 온도를 낮추는 데 중점을 둬야 한다.
딸기 묘 잎따기와 유인작업을 실시한 날에는 작업한 당일 탄저병·시들음병 적용 약제를 뿌려 상처로 인한 병원균 감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고 작업 중 병든 식물체를 발견하면 즉시 제거함으로써 병원균이 주변 식물체로 전염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소독 약제로 딸기 런너를 고정하는 핀과 작업 가위 등 농자재를 철저히 소독해 병원균 감염을 최소화해야 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충실하고 건전한 딸기 묘 생산을 위해서 고온기 딸기 육묘 하우스 환경관리와 병해충의 예방적 방제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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