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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2년 반딧불이 체험 청소년캠프 개최
영양군, 2022년 반딧불이 체험 청소년캠프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에서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중학교 1학년 80여명이 참여하는 2박 3일 일정의‘2022년 반딧불이 체험 청소년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되었든 청소년활동을 활성화하고 자주적이고 창의적인 청소년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3년 만에 재개 됐으며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협동심, 인내심을 키우고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함양하고자 중학교 1학년 80여명이 참가해 프로야구 관람, 칠곡보생태공원 탐방, 챌린지타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됏다.
특히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의 프로야구 관람은 평소 문화적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받은 체험 프로그램으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직접 보고 목청껏 소리 높여 응원하는 역동적인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권도원 생태공원사업소장은“코로나19가 완화되면서 청소년캠프를 재개하게 되어 다행이다”며“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호연지기를 기르고 애향심을 키우며 꿈을 계획하고 실천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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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원놀음 제15회 정기발표회 개최
영양원놀음 제15회 정기발표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오는 6월 25일 산촌문화광장 상설공연장에서 영양원놀음보존회 주관으로 영양원놀음 제15회 정기발표회를 개최한다.
영양원놀음은 조선시대 정월 초순 농한기를 이용해 마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루를 즐기면서 노는 관아를 모방한 모의재판극이며 풍자놀음이다.
마을 주민 중 학식깨나 있는 사람을 원님으로 정하고 그 이하 육방관속, 통인, 사령, 관노 등 여러 가지 배역을 정해 죄인을 익살맞게 다스렸고 죄인은 전곡으로 죄값을 치렀다.
이때 모인 전곡은 마을의 공동기금으로 쓰였다.
일제강점기에 전승이 단절됐다가 1970년대에 복원해 영양문화원 주관으로 영양여고 학생들이 매년 지역축제에서 시연을 이어왔다.
체계적인 전승을 위해 2007년 영양원놀음보존회를 발족, 매년 창립 시기 전후로 정기발표회를 개최해 왔는데 올해가 15주년 되는 해이다.
이번 행사는 원님행차를 모방한 길놀이를 시작으로 지신밟기가 행해지고 오후 5시 30부터는 개회식과 해달뫼풍물패의 식전공연, 본 행사인 영양원놀음 공연, 영양군청소년수련관 댄스동아리 홀릭 식후공연 순으로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전통문화 공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가족과 함께 주말 나들이로 영양원놀음 정기발표회에 방문할 것을 추천하며 또한 관객들에게 다과와 기념품도 제공한다.
한편 영양원놀음보존회는 정기발표회 외에도 연중 6회 이상 순회공연을 병행하고 있으며 현재 2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우리 군의 고유한 무형문화유산인 영양원놀음 계승·발전을 위해 힘쓰시는 보존회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번 행사로 더욱 군민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다가가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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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 농협영양군지부, 고향사랑기부제 업무 협약 체결
영양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과 농협영양군지부는 2022. 6. 23. 영양군청 소회의실에서 고향에 기부해 혜택 받고 내 고향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자치단체가 주민복리 증진 등의 용도로 사용하기 위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해당 자치단체의 주민이 아닌 사람으로부 터 자발적으로 제공받거나 모금을 통해 기부 받는 제도로 2023.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고향사랑기부금을 10만원 기부하면 연말정산 시 전액 세액공제 받을 수 있고 10만원 초과 기부금은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할 수 있는 연간 상한은 500만원이다.
또한, 기부금의 30%를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으며 적립된 포인트는 기부한 자치단체의 농·축산물 및 특산물을 선택해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농협영양군지부와 영양 관내 농·축협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우리지역의 농축산물 답례품 발굴·공급, 고향사랑기부금 창구 수납,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오늘 기관 간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한다면 고향 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조기에 정착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동력원이 될 것이며 답례품 발굴이 농축산물의 새로운 수요확대와 판로개척이 되어 농가소득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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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농촌 유학’이 대세?
요즘엔 ‘농촌 유학’이 대세?
[문경상주전국뉴스] 도시를 떠나 농촌에서 생활하며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농촌 유학’이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봉화군에서는 청정지역의 장점을 살려 다양한 농촌체험과 자연 놀이, 생태 탐방활동 등을 경험할 수 있는 농촌유학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농촌유학이란 도시에 사는 어린이, 청소년들이 6개월 이상 부모 등 가족의 곁을 떠나 농촌의 농가 또는 유학센터에서 생활하고 시골의 작은 학교를 다니며 그 지역과 농촌을 알아가는 교육을 말한다.
최근에는 코로나와 사교육을 피해 농촌으로 유학을 떠나는 학생들이 더욱 많아졌으며 아이들이 생태 친화적 환경 속에서 생태 감수성을 기르고 상호 협력하는 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도움을 줘 농촌유학은 코로나 시대의 새롭고 특별한 교육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봉화군에 위치한 ‘청량산풍경원 농촌유학센터’의 경우 지난 2013년 대구은행을 퇴직한 두 부부가 8대조부터 살아온 고향인 청량산 자락 아래 귀촌해 설립·운영하고 있다.
두 부부는 본인 아이들이 시골 학교생활로 건강하고 밝게 자라는 모습을 보며 도시학교에 다니는 학생들 중 학업스트레스로 학교생활에 적응하기 힘들거나 교우관계가 원만하지 못한 아이들이 시골 학교생활을 통해 밝고 건강한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 농촌유학센터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
청량산풍경원 농촌유학센터에는 ‘아름다운 것을 많이 보고 자란 아이들이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고 밝은 것을 많이 보고 자란 아이들이 밝은 인생을 살아갑니다’라는 교육철학 아래 현재 22명의 유학생들이 생활하고 있다.
학생들은 시설 내 체험농장에서 표고버섯, 아로니아, 오디, 살구, 토마토 등의 과일과 야채를 제철에 직접 수확해 맛보는 영농체험을 하기도 하고 여름에는 개울과 인근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면서 수생생물을 관찰하고 채집하는 등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을 높여가고 있다.
이밖에도 은어축제, 송이축제 등 봉화군 및 인근 지역의 행사에 참여하거나 마을주민과 함께 원예수업을 하며 소통하고 지역사회를 좀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보내며 인문학과 영어교육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학업에도 열중하고 있다.
자연과 함께하는 시골학교 생활로 이곳 학생들은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도시지역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생태 친화적 교육 등 체험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어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처럼 농촌유학은 점점 학생 수가 줄어들고 있는 농촌 학교를 살리며 아이들로 인해 마을이 활기를 찾는 등 지역 내에서도 많은 긍정적인 효과를 창출해내고 있다.
한편 청량산풍경원은 도농교류확대와 농촌지역 교육공동체 형성 등 농촌활력 제고를 위해 2010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유학 지원사업’에 올해에도 선정돼 프로그램 운영비, 시설개보수비 등 농촌유학 교육여건 개선과 활성화를 위한 92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와 더불어 봉화군 자체적으로도 농촌유학 체험캠프 운영비 지원을 통해 도시학생과 학부모에게 농촌유학의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유학생 유치와 지역홍보 등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봉화군은 저출생·고령화사회 진입으로 인한 인구감소와 기후변화에 따른 농촌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농촌유학 등 도농교육교류 활성화를 통해 우리 농어촌의 가치를 지키고 도농상생의 시대에 발맞춰 도시아이들이 봉화에서 살아보며 봉화가 제2의 고향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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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도시재생, 주민협동조합 “빚담협동조합” 설립
문경시 도시재생, 주민협동조합 “빚담협동조합” 설립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 도시재생뉴딜사업 “점촌CRE:Mind 1975” 사업의 거점공간 중 하나인 찻사발 공방이 준공을 앞두고 있다.
찻사발공방은 지역주민과 지역 공예인들이 점촌의 문화를 홍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여기에 함께하고자 하는 지역의 작가들이 2021년 협동조합 교육기초과정을 거쳐 2022년 2월부터 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의 교육 과정을 수료해 5월 14일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초대이사장으로 김기화 대표가 추대됐고 6월 ‘빚담협동조합'이 설립됐다.
‘빚담협동조합'은 문경의 생활공예 활동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설립 됐으며 태교 공예 프로그램, 직장인 연수 프로그램, 공예 분야 자격증 프로그램, 도시재생관련 프로그램, 공예 치유 프로그램 등 도자기 및 공예와 관련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동시에 문경 생활 공예문화제 개최 등 주민 체험 및 문화활동 제공 등 찻사발공방을 활성화 할 수 있는 사업들을 기획하고 있다.
김기화 대표는 “찻사발공방이 위치한 지역은 상권이 쇠퇴하는 지역으로 인구유입이 점점 줄고 있는 상황이다 도시재생의 마중물 사업 기간 동안 빚담협동조합이 적극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보임으로써 상권과 거리가 활기를 되찾기를 희망한다 또한 함께 하는 조합원들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 문경에 도자기를 비롯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예작가들이 함께 활동하며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싶다 이제 발을 뗀 협동조합이라 많은 어려움도 있겠지만 도와주신 만큼 열심히 해 나가겠다는 것이 우리 조합원 모두의 마음이다”고 소감을 말했다.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박정호센터장은 “도시재생사업은 주민들의 참여와 주도로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있다 '빚담협동조합'이 지역의 문제점들을 스스로 인식하고 해결해 나가려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활동해 나간다면 반드시 성공하는 주민조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빚담협동조합 이외에도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또 다른 주민들이 협동조합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니 지역의 주민들이 주인이 되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점촌이 바뀌어가는 모습을 기대해 본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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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문경 패션왕을 찾아라
2022년 문경 패션왕을 찾아라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상권활성화재단은 점촌 원도심 의류·잡화매장 활성화를 위해 “2022년 문경 패션왕을 찾아라” 공모전을 실시한다.
접수기간은 7월 4일부터 15일까지이며 7월 29일 예선을 통해 20명을 선발하고 7월30일 본선 런웨이 심사를 통해 총 10명에게 상금 450만원을 수여한다.
점촌상권의 황금기인 7080시절의 레트로 패션을 주제로 진행되는 패션왕 공모전은 만 5세 이상 패션에 관심 있는 고객이면 문경시민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방법은 문경시 점촌상권활성화구역인 문경중앙시장, 점촌역전상점가, 행복상점가 의류잡화 점포에서 구매한 의류를 활용해 꾸민 옷차림 착용사진과 구매영수증, 설명문을 제출하면 된다.
참가신청서는 문경시상권활성화재단 공식블로그에서 다운받아 이메일 혹은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점촌 원도심 점촌점빵길 축제가 개최 될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28일에 점촌점빵길 브랜드 선포식과 점촌역전상점가 야시장 개장식을 실시한다.
야시장은 7/28~10/1까지 매주 목, 금 토요일에 총 30회 운영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원도심 상권에 새로운 도약의 불씨를 지필 예정이다.
문경시상권활성화재단에서는 “지난해 진행된 패션왕 공모전은 비대면으로 진행 됐다에도 불구하고 고객분들의 많은 관심으로 원도심 의류유통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며 “올해는 문경 패션왕 런웨이 무대를 통해 점촌점빵길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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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임업직불금 7월부터 신청 접수
청송군, 임업직불금 7월부터 신청 접수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2022년 6월말까지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에 등록 완료한 산지를 대상으로 7월 1일부터 2022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
임업직불제는 임업·산림의 공익기능 증진과 임업인의 낮은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임업직불제법’에서 정한 조건을 갖춘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매년 지급하는 제도로 7월 1일부터 보유한 최대면적 산지 소재지의 읍·면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임업경영체 등록은 산지에서 실제 경영하는 정보를 등록하는 제도로 관내 거주 시 남부지방산림청 임업경영체 등록사무소를 통해 임업경영체를 등록할 수 있다.
올해 임업직불금 지급 대상자는 실제 임업 종사자로 2022년 6월 30일 이전 임업경영체 등록 완료된 자에 한해 지급하며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에 등록할 자는 2023년도에 신청해야 하며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에 등록완료를 못할 시 추후 임업직불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직불금 지급은 임산물생산업 직불금과 육림업 직불금으로 구분되어 지급하며 ha당 32~94만원 정도 지급될 예정으로 최종 단가는 8월 중 고시될 예정이다.
한편 직불금 자격요건을 충족하더라도, 산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농약 및 분뇨 등 배출에 관한 금지의무 준수 등의 의무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을 시 직불금이 지급되지 않거나 감액될 수도 있으며
또한, 농업기본형공익직불금 중 소규모농가직불금을 수령할 경우 그 다음연도 임업직불금 중 임산물생산업 직불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농업직불금 신청 시 신중히 고려할 필요가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 내 임업인들의 소득을 보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제공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많은 임가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홍보와 업무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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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장마철 대비 각종 피해 예방에 앞장
청송군, 장마철 대비 각종 피해 예방에 앞장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장마철 우기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관광시설물 및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나섰다.
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각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지역 내 관광시설물을 사전에 점검하고 공사현장의 안전점검을 실시 중이다.
점검대상은 관내 주요 관광시설과 공사현장 등이며 여름철 집중호우가 쏟아지면 지반이 약화되어 붕괴사고 발생 가능성이 커지는 만큼 배수로 및 축대 등 사전점검을 통해 관광객과 현장 근로자 안전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점검 중 위해요소가 발견되면 즉시 조치해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방침이며 이와 함께 사전대비 및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위험상황 발생 시 비상연락망에 의한 전달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해 재난 발생에 대한 지역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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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어르신 정성담아 국군 장병에게 "사랑의 손 편지 쓰기"
경로당 어르신 정성담아 국군 장병에게 "사랑의 손 편지 쓰기"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 경로당 행복도우미는 장기간 코로나19로 인한 경로당 폐쇄로 외로움과 고독감을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정서 함양을 위해 국군장병들에게 ‘사랑의 손 편지 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관내 경로당 어르신 30명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손자와 같은 국군장병에게 정성을 담아 위문편지를 강원도 인제군에 있는 모 부대 국군장병에게 발송했다.
편지를 받은 부대 장병들은 한결같이 어르신들의 편지에 감동했고 그 고마움의 뜻을 잊지 않겠다고 하면서 사진과 함께 16통의 답장이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답장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국군장병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면서 우리가 이렇게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것은 국방에 헌신 노고가 많은 국군장병 덕분이라 하면서 기뻐했다.
손 편지를 받은 한 병사는 “가족이 너무 그리워 가슴이 뭉클해지고 눈물이 난다.
할머니의 따스한 마음이 담긴 위로 덕분에 국방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해야겠다는 책임감과 의지가 생긴다면서 씩씩하게 나라를 지키겠다”고 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에서는 젊은 세대와 교류는 물론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청소년들과도 ‘사랑의 손 편지 쓰기’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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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12명 추가 확진’…누적 3만2630명
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는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2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만263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확진자 전원 관내 확진자로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 2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 10명이다.
연령대 별로는 9세 이하 1명 10대 2명 40대 1명 50대 3명 60대 1명 70세 이상 3명을 기록했다.
한편 23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85명이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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