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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박현국 봉화군수, ‘군민이 주인인 희망찬 봉화’를 향한 힘찬 첫걸음
민선 8기 박현국 봉화군수, ‘군민이 주인인 희망찬 봉화’를 향한 힘찬 첫걸음
[문경상주전국뉴스] 민선 8기 제46대 박현국 봉화군수의 취임식이 1일 오전 10시에 봉화군민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은 취임선서 취임사, 축하 메시지 낭독, 군민의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도의원을 비롯해 각 기관단체장, 언론인, 군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해 한마음 한뜻으로 새로운 봉화를 건설하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앞서 박현국 봉화군수는 군수직 인수위를 출범하며 봉화의 군정 슬로건을 ‘군민이 주인인 희망찬 봉화’로 설정하고 군민과 희노애락을 함께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공감 행정을 펼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군정 방침으로는 농가소득 획기적 증대로 덩실덩실 부자농촌 실현 사시사철 관광객이 붐비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북적북적 문화관광 개발 읍면별 특색을 살린 맞춤형 개발정책으로 구석구석 균형발전 추진 모든 군민이 혜택을 누리는 두루두루 행복복지 구현 소통과 화합의 공감 행정을 위한 이심전심 공감행정 실현 등 5가지로 정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정체되어 있는 봉화발전을 위한 참신한 정책추진으로 ‘1조원 소득의 희망찬 봉화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표적인 공약인 창의적 농정혁신을 통한 부자 농업인을 육성하고 봉화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국내 최대 산림클러스터 조성과 함께 봉성~춘양~소천~명호를 잇는 사계절 테마 국제 관광벨트 사업을 역동적으로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봉화형 정주여건 조성과 더불어 군민의 목소리를 가까이 하고 군민이 참된 주인이 되는 열린 군정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민선 8기 군정의 출범과 함께 위대한 봉화의 시간이 시작된다”며 “봉화발전과 군민의 자부심을 되찾기 위해 모든 열정을 다 바치겠다”고 말했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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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길”, 늘푸른대학생 학습문화탐방 실시
“아름다운 동행길”, 늘푸른대학생 학습문화탐방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평생학습원에서는 2022. 6. 30 제28기 늘푸른대학 학습자 40명을 대상으로 내 고장 문화탐방을 다녀왔다.
이날 학습생들은 구미관광시티투어를 이용해 문화광광해설사와 동행해 새마을테마공원, 무을 연악산 산림욕장 등 구미시의 대표적인 역사·문화를 몸소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문화탐방은 지난 4월 21일 개강한 28기 늘푸른대학 교육 과정의 일환으로 관내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우리 지역의 소중함과 문화의식을 함양하고 학생 상호간 소통과 친목 도모를 위해 진행됐다.
이날 학습생은 “구미의 명소 탐방으로 소중함을 잊고 지냈던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알게 됐다”며 “코로나19 엔데믹과 함께 일상을 회복하고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귀한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김용보 평생학습원장은 “학습생들이 지역 문화를 체험하며 우리 고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수한 문화향유를 통해 구미 문화의 소중함을 알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민들이 문화적 소양을 함양하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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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무더위에는 물놀이장이 있는 공원으로 오세요
여름철 무더위에는 물놀이장이 있는 공원으로 오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고 시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원호산림공원 등 도시공원 3개소의 물놀이장을 7. 2. 부터 9월 초까지 개장할 계획이며 또한 형곡공원 등 14개소의 경관 및 바닥분수를 순차적으로 가동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년간 중단되었던 공원 내 물놀이장을 7월부터 2개월간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정상 가동할 계획이며 시민들에게 시원하고 청량한 휴식처와 친수공간 및 안전한 놀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정기적 수질검사와 물놀이장 청소, 소독작업을 병행함으로써 이용객들의 전염병 발생 등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물놀이장·분수 운영은 기상 상황 및 정비 등에 따라 탄력적으로 가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미시는 물놀이장 및 분수시설 유지관리 등에 최선을 다하고 또한 물놀이시설에 안전관리 요원을 별도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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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김충섭 김천시장 취임 중단없는 김천발전 시민들과 함께한다
민선8기 김충섭 김천시장 취임 중단없는 김천발전 시민들과 함께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7월 1일 오전 10시 시청 3층 강당에서 김천시의회의원과 공무원들만 참석해 간소하지만 내실 있게 민선8기 김충섭 김천시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은 김천시립국악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취임선서 취임사, 축하메시지 낭독, 축하영상,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충섭 시장은 취임사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나침반 삼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김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시민행복특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취임식 행사 중 모든 참석자들이 한마음이 되어 민선8기 김충섭 시장의 ‘김천시민행복특별시’라는 슬로건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만족하는 김천을 목표로 다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은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외 취임 행사로 충혼탑 참배, 농산물 도매시장 방문, 관내 기업체, 미래 신성장 산업 현장, 김천상무프로축구단 방문 등 현장행정으로 민선8기를 출발했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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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영천경찰서 민원실 비상벨 등 합동점검
영천시-영천경찰서 민원실 비상벨 등 합동점검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지난달 30일 영천경찰서와 합동으로 영천시청 종합민원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민원실에 설치된 비상벨을 점검했다.
영천시는 지난 2019년 영천시청 종합민원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총 19개소에 민원실 비상벨을 설치했으며 특이민원 발생 증가에 따라 이날 영천경찰서와 합동점검이 이뤄졌다.
이번 점검은 비상벨 작동상태, 영천경찰서 연결 상황, 특이민원 대응 매뉴얼 점검 등을 중점으로 실시했다.
향후 영천시는 종합민원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상대응팀을 구성·운영하고 영천경찰서와 합동으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태영 영천경찰서 112 종합상황팀장은 “민원공무원에 대한 폭행, 상해 등 범죄 상황 시 비상벨의 적절한 사용과 오신고 및 불필요한 출동 방지를 위해 영천시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영호 종합민원과장은 “정기적인 점검과 모의훈련으로 비상 대응 역량을 강화해 앞으로도 안심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해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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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대형폐기물 모바일 배출신고 시행
영천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비대면 문화 확산과 스마트폰 대중화에 따른 모바일 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4일부터 대형폐기물 모바일 배출신고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의 인터넷 배출신고는 컴퓨터를 통해 사이트에 접속해 폐기물 배출신고를 하고 수수료를 결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그러나 사이트가 PC 전용으로 제작되어 스마트폰을 비롯한 모바일 기기로는 이용할 수 없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영천시는 모바일 전용 사이트를 제작해 기존의 인터넷 배출신고 방식과 더불어 모바일 배출신고 방식을 병행 운영할 방침이다.
모바일 배출신고 서비스를 이용할 시, 스마트폰을 이용해 인터넷 검색창에 ‘영천시 대형폐기물’을 검색하면 모바일 배출신고 사이트에 쉽게 접속할 수 있으며 수수료 결제 후 부여된 납부필증 번호를 종이에 적어 대형폐기물에 부착해 배출하면 된다.
한편 대형 폐가전의 경우는 무상수거 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며 콜센터나 인터넷으로 예약 접수한 후 지정일에 배출하면 된다.
영천시 관계자는 “모바일 배출신고 서비스 도입은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한 시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것이며 일상생활 속 시민들의 폐기물 배출 불편을 크게 해소할 것으로 보인다”며 “시민들도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생활화를 통해 자원 절약은 물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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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민선8기 미래 비전 시민들에게 직접PT…색다른 취임식 화제
포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이강덕 포항시장은 1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민선8기 취임식’에서 참석한 시민들에게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시정 운영방향을 직접 밝히며 천편일률적인 취임식에서 탈피한 이색적인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강덕 시장은 이날 마이크 없이 헤드셋을 쓴 채 사진과 그래픽으로 시민들과 함께한 이뤄낸 지난 8년간의 시정 성과를 공유하고 민선8기 포항 발전을 이끌 주요 정책방향과 미래 비전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이번 취임식은 기존의 딱딱하고 일방적인 선언문을 낭독하는 형식에서 벗어나 시민들과 함께 미래를 열어갈 의지를 피력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이 시장은 시민과 함께한 지난 8년을 돌이켜보며 “민선6기는 기능 중심의 도시를 녹색생태도시로 전환하고 신산업의 초석을 다졌고 민선7기는 이를 바탕으로 3대 국가 특구로 지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이차전지·바이오 등 신산업 분야 4조3,000억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본격적인 신산업 육성에 나섰다”고 운을 뗀 후, “또한, 위대한 시민들이 함께 해주신 덕분에 지진과 코로나, 포스코홀딩스 이전 등 도시의 위기들을 하나하나 극복해 나갈 수 있었다”고 가장 먼저 시민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이제는 더 먼 미래, 더 큰 포항을 준비할 때”며 “세계적 수준의 첨단과학기술과 창의적 인재, 바다를 비롯한 뛰어난 자연환경 등 포항만이 가진 강점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미래신산업의 도시로서 제2의 경제도약을 이루고 다른 도시와 비교할 수 없는 압도적인 격차를 만들어 향후 100년간 흔들림 없는 신경제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이 밝힌 포항의 미래를 활짝 열 민선 8기 주요 시정방향은 미래·청년·성장·사회·도시·문화 등 총 6개 분야이다.
‘미래, 지속성장하는 미래 포항’에서는 아름다운 자연과 포항이 가진 미래신기술을 융합해 지속성장하는 포항을 만들 구상이다.
천혜의 바다와 강, 도시가 어우러진 수변공간을 늘리고 하이테크 기술을 융합해 스마트 도시로 만들어 탄소중립과 친환경 그린도시, 미래 투자가치가 넘치는 ‘사람과 자본이 모이는 경쟁력 있는 도시’로 업그레이드시킬 복안이다.
‘청년, 열정과 도전이 있는 청년’은 청년들이 열정을 불태우고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청년들이 직접 만드는 젊은 포항을 그린다.
다양한 청년일자리를 만드는 스타트업 도시 조성 청년 정책을 스스로 만들 수 있는 플랫폼 활성화 문화에 대한 열정적 에너지를 발휘할 여건 제공 청년 복지 강화 등을 약속했다.
‘성장, 꿈과 비전이 있는 신산업’은 첨단기술로 미래를 준비하고 일자리 걱정 없는 혁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비전이다.
지속가능한 성장을 책임질 배터리·바이오·수소 등 3대 신산업 생태계를 완성하고 더 나아가 새로운 4차 산업혁명 모델을 만들어간다.
‘사회, 행복한 복지와 건강한 생활’은 지역공동체와 함께 소외계층 없는 행복한 나눔과 복지의 확장을 꿈꾸는 청사진이다.
전 세대, 계층을 아우르는 꼼꼼한 맞춤형 복지로 소외계층을 최소화하고 추모공원·장애인지원센터 등 꼭 필요한 복지 인프라를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지혜를 모아 완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도시’에서는 자연과 사람이 아름다운 해양도시를 하이데크 디자인으로 새롭게 그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린웨이 확대와 생태하천 복원으로 ‘정원 속 친환경도시’를 조성하고 환경·안전·교통 전 분야에 디지털 기술 기반으로 스마트 도시재생을 확장하는 한편 자연과 기술이 조화를 이뤄 시민과 관광객이 모두 머무르고 싶은 ‘도심형 해양관광모델’을 만들어간다.
‘문화, 문화와 예술이 꽃피는 삶’에서는 수준높은 문화, 예술 인프라 조성과 시민 참여 확대로 품격있는 선진문화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전국 최초 법정문화도시에 걸맞게 문화와 예술, 체육을 생활 가까이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문화재단을 중심으로 수준높은 문화 컨텐츠를 개발하며 오페라하우스 등 문화인프라와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또한 확충할 예정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러한 포항의 미래 비전 달성을 위해 무엇보다 민선8기 정책 수립과정을 시민들과 함께 하면서 지역 발전을 위한 대통합을 이끌어내겠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시민대통합위원회’를 출범시켜 중요한 정책과 현안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열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렇듯 민선 8기는 시민과 함께 시민들의 지혜와 힘을 모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거듭 강조한 후, “더 나은 미래, 더 큰 포항을 만들기 위한 여정에 시민 여러분께서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브리핑을 마쳤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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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이강덕 포항시장 취임. 더 큰 포항 위대한 도약을 위한 청사진 제시
포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최초의 3선 포항시장으로 당선된 이강덕 포항시장은 1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민선8기 취임식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과 50만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비전과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지난 8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어떠한 위기에도 흔들림 없는 더 큰 포항을 만들어가겠다는 이 시장의 의지가 민선8기 청사진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취임사를 대신해 이어셋 마이크를 착용한 채 직접 프리젠테이션에 나선 이시장은 “민선 6기는 기능 중심의 도시를 녹색생태도시로 전환하고 신산업의 초석을 다졌으며 민선 7기는 이를 바탕으로 이차전지·바이오 등 신산업 분야에서 4조 3천억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본격적인 신산업 육성에 나섰다”고 운을 뗀 후 “이제는 도시경쟁력을 위협하는 도전과제를 극복하고 포항만의 강점을 극대화해 더 먼 미래, 더 큰 포항을 준비할 때”고 힘주어 말했다.
이 시장이 밝힌 민선8기 시정운영 방향은 미래·청년·성장·사회·도시·문화 등 총 6개 분야에 걸친 비전으로 압축된다.
포항이 가진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과 미래신기술을 융합해 지속 성장하는 미래를 만들어 간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천혜의 자원인 바다와 강이 도시와 어우러지는 수변공간을 더욱 확장하고 하이테크 기술을 융합해 삶이 편리하고 안전한 스마트 도시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탄소중립을 통한 친환경 생태도시로 전환을 완성해 미래 투자가치가 넘치는 경쟁력 있는 도시로 만들어 사람과 자본이 모이는 행복도시로 업그레이드시킨다는 복안이다.
다양한 청년 일자리를 만드는 스타트업 도시를 만들고 청년 정책 플랫폼 활성화, 문화에 대한 열정적 에너지를 발휘할 여건 제공, 청년 복지 강화 등을 통해 열정을 불태우고 마음껏 도전할 수 있는, 청년이 만들어가는 젊은 포항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첨단기술로 미래를 준비하고 일자리 걱정 없는 혁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도약을 위한 성장 모멘텀을 만들기 위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책임질 배터리·바이오·수소 등 3대 신산업 생태계를 완성하고 더 나아가 새로운 4차 산업혁명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스마트 혁신기술을 농어업에 도입하는 등 1차 산업의 경쟁력 확보에도 적극 나선다.
지역공동체와 함께 행복하고 소외계층이 없는 나눔과 공존의 복지 확장을 꿈꾸는 청사진이다.
전 세대, 계층을 아우르는 꼼꼼한 맞춤형 복지로 소외계층을 최소화하고 추모공원·노인복지회관·장애인지원센터 등 꼭 필요한 복지 인프라를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지혜를 모아 완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미래교육에 대한 투자 확대와 미래형 일류 의료서비스 확대로 건강한 포항을 만들어 간다는 구상도 포함된다.
자연과 사람이 아름다운 해양도시를 하이테크 디자인으로 새롭게 그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린웨이 확대와 생태하천 복원으로 ‘정원속 친환경도시’를 조성하고 환경·안전·교통 전 분야에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하이테크 디자인을 적용해 스마트 도시재생을 확장하는 한편 자연과 기술이 조화를 이뤄 시민과 관광객이 모두 머무르고 싶은 ‘도심형 해양관광모델’을 만들어 갈 방침이다.
수준 높은 문화, 예술 인프라 조성과 시민참여 확대로 품격 있는 선진문화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문가와 시민이 문화와 예술, 체육을 생활가까이서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문화재단을 중심으로 수준 높은 문화 컨텐츠를 개발하고 오페라하우스같은 문화인프라를 확충하며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또한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브리핑을 통해 “민선8기 정책비전 달성을 위해 정책 수립과정에서부터 시민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며 “이를 위해 시민대통합위원회를 출범시켜 중요한 정책과 현안을 시민들께 보고 드리고 시민 의견을 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선 8기는 시민과 함께 시민들의 지혜와 힘을 모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거듭 강조한 후, “더 나은 미래, 더 큰 포항을 만들기 위한 여정에 시민 여러분께서 함께 해주길 당부드린다”며 브리핑을 마쳤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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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시장,‘시 승격 최초 3선 시장’으로 취임.민선8기의 힘찬 출발
포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이강덕 포항시장은 1일 민선8기 ‘제9대 포항시장’에 공식 취임하며 더 큰 포항으로의 도약을 위한 새로운 첫발을 내디뎠다.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이번 취임식은 다양한 계층의 시민과 내외빈 등 1,000여명을 초청해 대통합의 밝고 희망찬 분위기 속에서 시종일관 진행됐으며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병행해 참석이 어려운 시민과 공무원들이 시청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민선 8기의 힘찬 출발을 축하하는 시립교향악단의 경쾌하고 활기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윤석열 대통령과 이상민 행안부장관의 이강덕 시장 취임 축하메시지 낭독,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축하영상 상영, 김정재·김병욱 국회의원의 축사가 진행됐다.
이어 포항시민들에게 전하는 이강덕 시장의 약속과 다짐을 담은 ‘민선 8기 약속’ 영상메시지 상영과 취임선서를 한 후, 이 시장의 초선 당선 당시인 2014년 7월에 태어난 ‘취임둥이’들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받았다.
특히 이번에 민선8기에 다시 한 번 취임하게 된 이강덕 시장은 포항시민들의 지지와 신뢰를 바탕으로 ‘시 승격 최초 3선 시장’으로 취임하게 된 만큼, 기존의 취임사를 대신해 시민들과 새롭게 시작할 민선8기의 비전과 주요정책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시민 여러분들이 도시 발전을 향한 뜨거운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만큼 어느 때보다 엄중한 책임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앞으로 4년간은 포항의 미래를 바꿀 골든타임으로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의 위기를 이겨내고 51만 시민들의 힘을 한 데 모아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온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기울이고 소통과 화합 속에서 포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 나가겠다”며 “‘희망특별시, 더 큰 포항’을 위한 포항의 새로운 꿈과 도전을 위대한 시민 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날 이 시장은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도시 비전과 정책방향을 미래: 지속성장하는 미래 포항, 청년: 열정과 도전이 있는 청년, 성장: 꿈과 비전이 있는 미래산업, 사회: 행복한 복지와 건강한 생활, 도시: 자연과 사람이 아름다운 도시, 문화: 문화와 예술이 꽃피는 삶으로 6개의 주요 분야로 설정해 시민들에게 100년의 미래를 준비하는 민선8기의 힘찬 시작을 알리고 이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촉구했다.
한편 이 시장은 이날 취임식에 앞서 충혼탑을 방문해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제9대 포항시장’으로서 첫 일정을 시작했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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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식품부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공모 선정
김천시, 농식품부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공모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하는‘2023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사업’에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에 2개 지구가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15.5억원을 확보해 민선8기의 출범과 함께 힘찬 첫발을 내딛는다.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면소재지에 중심지 기능을 보완해 기초생활인프라를 구축하고 낙후된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으로 김천시는 향후 4년 동안 대항면에는 복지회관 건립과 다목적광장 조성 등을, 증산면에는 행정복합센터 건립 등에 각각 40억과 75.5억을 연차적으로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천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민선8기 출범과 동시에 농촌지역개발에 확실한 추진 동력이 확보된 셈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의 선정으로 농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길 기대하고 있으며 새롭게 시작되는 민선8기에 중단 없는 김천발전으로 농촌의 경제 활력 제고 및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김천 농토피아 공약이 더욱이 확대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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