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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대학생 인턴들과 자원순환 이야기 들어본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여름방학 대학생 인턴을 대상으로 자원순환과 제로웨이스트 생활 실천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전 세계적으로 이상기후 현상으로 탄소중립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폐기물 발생 문제,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 제고와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7월 17일부터 8월 18일까지 시청, 사업소, 직속기관 등 43개 공공기관에 근무 중인 136명의 여름방학 대학생 인턴을 대상으로 8월 18일에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자원순환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 최초의 리필스테이션인 알맹상점 공동대표이자 ‘알맹이만 팔아요, 알맹상점’ 공동저자인 이주은 대표가 강의를 한다.
강의 내용은 대학생 인턴들에게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알맹이야기’란 주제로 이 대표가 제로웨이스트숍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배경과 우리나라의 폐기물 관련 정책,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 방법 등을 소비자 입장에서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목원 대구광역시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자원순환교육을 통해 미래 우리 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대학생들에게 자원순환 공감대 형성과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자원순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자원순환 활동이 생활 속에서 뿌리내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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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옥외광고대상전 개최, 도시의 아름다움을 빛내는 작품 모집 및 전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옥외광고협회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가 후원하는 제31회 대구옥외광고대상전이 9월 11일까지 작품 접수를 하고 9월 12일부터 17일까지 대구아양아트센터에서 전시가 열릴 예정이다.
올해 31회 개최를 맞이하는 2023년 대구옥외광고대상전이 다가온다.
도시의 아름다움과 역동성을 표현하는 작품들로 가득할 이번 전시회에서는 창작 및 기설치 광고물의 다양한 면모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구옥외광고대상전은 9월 11일 12시까지 아양아트센터에서 현장접수를 한다.
출품 분야는 창작 모형 조형물, 창작 간판디자인, 아름다운간판이 있다.
자세한 출품요령 및 접수방법은 홈페이지 또는 대구광역시옥외광협회 사무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품된 작품들은 9월 12일부터 17일까지 아양아트센터에서 전시한다.
또한 이번 대회의 입상작품은 10월에 열리는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에 참가할 수 있게 된다.
이 기간 동안 대구옥외광고업의 발전한 기술적 면모를 확인하고 도시 미관을 대표하는 옥외광고물을 통한 시각적 만족까지 채워줄 수 있을 것이다.
옥외광고물은 현대 도시의 중요한 구성 요소 중 하나로 도시의 이미지와 분위기를 형성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권오환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대구 특유의 열정이 녹아들어 가면서 도시경관과 조화되는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12일부터 아양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대상전 전시회에 들러서 옥외광고물의 다양한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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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30% 추가 지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종업원을 두지 않는 1인 자영업자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고용보험료를 지원한다.
‘자영업자 고용보험’은 50인 미만을 고용하는 자영업자라면 가입할 수 있다.
2년 동안 1년 이상 자신이 선택한 기준 보수액에 따라 보험료를 납부하고 고용노동부가 정하는 폐업요건을 충족하면 보험료와 가입 기간에 따라 월 109만원~202만 8천 원의 실업급여를 4~7개월 동안 받을 수 있다.
또한 고용보험이 운영하는 직업훈련개발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다.
하지만, 제도가 시행된 지 9년째지만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일반 근로자에 비해 턱없이 낮다.
올해 4월 기준 대구시의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1,500명 정도로 가입률이 전체 자영업자 대비 0.87%에 그쳤다.
2018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통해 자영업자의 고용보험 가입을 유도하고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기준보수 등급에 따라 소상공인이 부담하는 고용보험료의 20~50%까지를 지원하고 있다.
대구지역 1인 자영업자들은 올해 8월부터 납부하는 고용보험료의 30%를 정부 지원 외 추가로 최대 3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고용보험료 기준보수 5등급으로 매월 보험료가 64,350원인 경우 정부 지원 20%, 대구시 추가지원 30%를 지원받는다면 소상공인은 당초 보험료의 50%만 부담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사업장 소재지가 대구시이면서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1인 자영업자로 신청은 대구신용보증재단 기업성공지원센터 및 각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하거나, 메일로도 신청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는 시행에 앞서 17일 산격청사에서 대구신용보증재단, 근로복지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고용보험료 지원에 상호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신용보증재단은 지원사업 공고 및 신청·접수 업무를 담당하게 되며 근로복지공단은 신청자의 고용보험 가입 여부 및 보험료 납부 여부 등을 확인해주며 4개 기관은 자영업자 고용보험 제도 홍보 및 정부와 대구시 지원 정책에 대해 공동으로 홍보하고 협력하게 된다.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코로나19와 최저임금 상승, 경기침체로 인해 자영업자들이 폐업 위기에 내몰리고 있지만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률이 저조하다”며 “많은 1인 영세 자영업자들이 보험료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1인 자영업자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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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 광고 청소년 내레이션‘화제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 광고 청소년 내레이션‘화제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6일 이선영 양의 재능기부로 제10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 스팟광고 라디오광고 및 컬러링 홍보에 사용될 문구를 녹음해 주민·청소년과 함께하는 대축전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선영 양은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청소년 기자단과 북삼중 방송부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달 28일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 열린‘워커 장군 흉상제막식’에서 축사를 통해 “자신과 가족이 아닌 우리 모두를 위한 고귀한 희생을 외면하지 않겠다”고 연설해 참석자의 감동을 자아냈다.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성우나 유명 가수가 아닌 10대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어 제10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사전 준비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대축전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제2회 칠곡군 청소년 실용음악가요제, 청소년 버스킹존 등 다채로운 청소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칠곡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이 지역 청소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곧 개최될 대축전에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평화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0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칠곡보생태공원과 왜관읍 일원에서 진행된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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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노인일자리사업 최우수 지자체 선정
청송군, 노인일자리사업 최우수 지자체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보건복지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한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또한 청송시니어클럽은 사업유형 중 공익활동 단일유형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5백만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기초지자체,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2022년 사업수행 결과를 종합 평가한 것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전국 14개 기초 지자체 중 청송군이 최우수상을,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1,134개소 중 공익활동 단일유형 평가에서 청송시니어클럽이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청송군은 올해 총 127억원의 예산으로 어르신 3천 3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매년 군비로 참여자를 확대하고 있는 만큼 올해도 추가 예산을 확보해 241명의 어르신 참여자를 늘이는 등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통한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수행기관과 한마음으로 협력하고 어르신들이 성실하게 함께 참여해준 결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소득 기반제공과 신체·정신건강 증진, 노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 개발과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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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숙 영천시 여성자원봉사단 부회장, 고추장 기부
영천시청사전경(사진=영천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김광숙 영천시 여성자원봉사단 부회장은 직접 담근 76만원 상당의 수제 고추장 76통을 17일 서부동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 행사는 서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따숨·사랑 나눔 마음 잇기 사업’ 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김광숙 부회장은 20여 년 동안 매년 직접 담근 정성 가득한 고추장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
평소에도 영천시 여성자원봉사단 및 재난안전지킴이 회원으로서 반찬 나누기 봉사, 수지침 재능기부, 교통안전 봉사 등 자원봉사활동으로 솔선수범하며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김광숙 부회장은 “집에서 담근 평범한 고추장이지만 매년 관내 필요한 분들에게 나눠드릴 수 있어 늘 행복한 마음으로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조명화 서부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수제 고추장을 만들어준 김광숙 부회장님께 감사 인사 전하며 이러한 의미 있는 나눔 활동들이 계속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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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대 중앙동 주민자치위원장, 중앙동 행복금고에 성금 100만원 기탁
최기대 중앙동 주민자치위원장, 중앙동 행복금고에 성금 100만원 기탁
[문경상주전국뉴스] 최기대 중앙동 주민자치위원장은 17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중앙동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최기대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민들을 위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을 기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황재철 중앙동장은 “관내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최기대 주민자치위원장님께 감사드리며 중앙동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소중한 자원으로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중앙동 ‘함께모아 행복금고’는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발전을 위한 연합모금 사업으로 정기·일시기부 등으로 재원을 마련해 갑작스러운 위기 문제 해결을 위한 긴급구호비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 특화사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민에게 전달된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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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립도서관, 공모사업‘메이커 프로그램’운영
영천시청사전경(사진=영천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2023년 공공도서관 메이커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8월 9일부터 18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학기 메이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메이커 프로그램’은 전국 도서관 중 단 10곳만을 선정해 신기술과 독서활동이 융합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육 커리큘럼과 전문 강사 파견 및 재료 일체를 지원받아 지역 특색에 맞춘 구성으로 양질의 교육과정을 운영해 모집에서부터 뜨거운 반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
지난 9일에는 ‘3D 펜’으로 책 속 캐릭터 만들기, 11일에는 ‘엔트리’ 사용법을 익혔고 16일과 18일에는 1~2학년들은 ‘메이키메이키’, 3~6학년들은 ‘아두이노’ 교구를 이용한 메이커 탐구과정을 통해 다양한 독후 활동에 참여했다.
여름방학 프로그램 외에도 3D 프린트기와 마이크로비트를 경험해 보는 ‘하반기 메이커 프로그램’도 10월 개강을 준비하고 있어 첨단기술센터로서 도서관의 역할과 소통을 계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아이들의 다양한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메이커 프로그램을 통해 구현해 보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하반기 메이커 프로그램에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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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복숭아·자두 품평회 개최, 포도·사과는 10월 예정
영천 복숭아·자두 품평회 개최, 포도·사과는 10월 예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전국 최대 과일 주산지, 과일의 고장 영천시를 널리 알리고 우수 농가를 발굴하기 위한 영천 과일 품평회를 지난 16일에 개최해 최고 과수 농사꾼을 가렸다.
영천시는 과수재배 농업인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한 품질 향상을 제고하고 과수산업의 발전을 통해 영천과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과일 품평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에는 복숭아, 자두 2개 부문에서 품평회를 개최했으며 포도와 사과는 10월 중 실시할 예정이다.
복숭아 부문에서 대상은 신녕면의 김병식 씨, 우수상은 박성태 씨가 수상했으며 자두 부문 대상은 청통면 허용열 씨, 우수상은 이종만 씨가 각각 수상해 기쁨을 누렸다.
심사는 당도, 색택, 품종 특유의 향기, 외관 인증 구분 등의 엄격한 기준을 두고 심사했으며 출품 과일은 16~17일 영천시청 로비에서 홍보·전시되어 영천시민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영천 과일의 참맛을 널리 알린다.
시상은 대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으로 과일축제 개막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며 제22회 영천과일축제는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8월에서 10월로 연기됐다.
영천시는 “집중호우 및 태풍, 저온 피해 등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품질의 과일을 재배한 농가들에 존경을 표한다”며 “과일 품평회와 10월 중 개최하게 될 영천과일축제를 통해 영천과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농가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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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보건소, 여름방학 구강건강지킴이
영천시보건소, 여름방학 구강건강지킴이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보건소는 여름방학을 맞아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27명을 대상으로 8월 17일에서 21일까지 3일 동안 6회에 걸쳐 보건소 구강보건센터에서 영구치 어금니의 충치 예방을 위해 여름방학 구강건강지킴이 치아 홈 메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치아 홈 메우기란 충치가 생기기 전 치아에 있는 작은 홈을 치과재료를 이용해 메꾸어 세균이나 플라그가 끼이지 않도록 해 충치를 예방하는 방법이다.
초등학생 시기는 유치와 평생 사용해야 할 영구치가 함께 있는 혼합치열기로 관리 소홀 시 어른들보다 충치가 쉽게 발생하고 충치의 진행속도가 빨라 예방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학생들의 구강관리 습관형성을 위해 치아 홈 메우기뿐만 아니라 구강검진, 올바른 구강관리용품 사용법 교육 및 불소바니쉬 도포도 함께 진행한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이 구강건강을 체크하고 건강한 치아를 위해 스스로 치아 관리를 할 수 있는 생활습관 형성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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