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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특별재난지역 재정지원금 2,670만원 받아
봉화군,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특별재난지역 재정지원금 2,670만원 받아
[문경상주전국뉴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봉화군이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재정지원금 2,67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박현국 봉화군수, 김백헌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영남권광역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금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자체에 전년도 공제회비의 30%를 지원해주는 제도로 봉화군은 지난 7월 19일 호우로 인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원금이 빠른 피해복구에 보탬이 될 것이며 공제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백헌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영남권광역센터장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봉화군에 심심한 위로를 전하고 앞으로도 지자체 재정지원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행정안전부 산하 비영리 특별법인으로 전국의 지자체를 회원으로 하며 공유재산 재해복구공제사업, 손해배상공제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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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3년 경상북도 및 봉화군 사회조사’실시
봉화군, ‘2023년 경상북도 및 봉화군 사회조사’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8월 24일부터 9월 8일까지 2023년 경상북도 및 봉화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1997년부터 매년 실시되어 올해 27회차를 맞은 사회조사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군내 생활의 만족도 및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를 조사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회조사는 공통항목과 봉화군 특성항목으로 나뉘어, 관내 624개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가족과 가구 소득과 소비 환경 교육 등 50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하는 면접조사의 방법으로 실시되는 조사인 만큼, 봉화군은 원활한 조사 수행을 위해 지난 18일 조사요원 13명을 대상으로 현장조사 요령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역의 정책 수립과 설계에 초석이 되는 중요한 통계조사이므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조사원들의 방문 및 조사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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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저소득층 한시 냉방비 지원
봉화군, 저소득층 한시 냉방비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올여름 이상 고온 및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한시적 냉방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한시 냉방비 지원은 올 상반기 전기 및 가스요금 인상을 비롯해 에너지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봉화군이 자체적으로 대책을 마련한 것이다.
봉화군은 한시 냉방비 지원을 위해 군의회의 협의를 거쳐 예산을 긴급 편성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2,015가구를 대상으로 1가구당 5만원을 지원했다.
신속한 지원을 위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기존의 복지급여 계좌에 현금으로 지급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냉방비 지원이 폭염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가구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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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방문 민간인의 안전 확보에 총력 대응
경북교육청, 방문 민간인의 안전 확보에 총력 대응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본청 민원실에서 을지연습 실제훈련 중 하나인 민간인 대상 테러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전국적으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흉악범죄를 예고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불특정 다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가 잇따라 발생됨에 따라 국민 불안감 해소와 민간인과 직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실시됐다.
외부인의 출입이 가장 빈번한 민원실의 기습공격에 대비해 비상대응팀의 신속한 제압 안동경찰서와 연결된 비상벨 작동 웨어러블캠을 통한 녹화물 증거 확보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진행했다.
박귀훈 총무과장은 “이번 테러 대비 훈련을 통해 반사회적 성향으로 일어나는 흉악범죄로부터 직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민간인과 직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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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3 을지연습‘ 기관소산·이동훈련 ’실시
경북교육청, 2023 을지연습‘ 기관소산·이동훈련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2일 경산시 소재 본청 직속 교육행정기관으로 예비 소산 시설 이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적군의 표적 공격으로 소산 시설인 충무 시설의 고유기능 수행이 극히 제한될 경우를 대비해 본청 전시 행정 업무를 중단 없이 수행하고자 마련됐다.
비상사태 발생 시 예비 소산 시설로의 이동은 선발대, 본대, 후발대로 나누어 본청 직원과 중요서류 등이 순차적으로 이동된다.
본청 부서별 직원 1명씩 18명으로 구성된 선발대는 본대 소산에 필요한 제반 준비를 위해 본청 버스를 이용해 전시 행정 업무 수행에 필요한 중요 문서와 행정장비 등을 예비 소산 시설로 이동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예비 소산 시설에 도착해 부서별 상황실과 사무실 규모 실측, 전산·통신의 회선 상태와 보안성 검토 등 소산 후 본청 행정 기능의 정상화 가능 여부를 점검했다.
박귀훈 총무과장은 “안보 태세 구축에 힘을 모아 비상사태 발생 시 행정 업무가 정상화될 수 있도록 실전과 같은 내실 있는 훈련을 시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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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무기계약직 조리원 54명 추가 채용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각급 학교 급식실에서 근무할 조리원 54명을 추가 채용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지난 7월 시행된‘2023년도 제1회 교육공무직원 신규채용’결과, 선발 인원 대비 응시인원이 미달한 9개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지역별 선발인원은 영천 3명 상주 7명 문경 10명 청송 3명 영양 3명 영덕 4명 예천 6명 울진 15명 울릉 3명이다.
응시 희망자는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을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및 전자우편을 통해 응시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채용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시험으로 진행되며 9월 1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그 밖에 응시 자격과 시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교육청 및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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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재향군인회 2023 을지연습 상황실 위문 격려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 재향군인회에서는 2023년 을지연습 기간 중인 8월 22일 을지연습 근무자를 격려하기 위해 고령군청을 방문해 을지연습으로 고생하는 근무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고령군 재향군인회는 국가안보단체로서 군민을 대상으로 안보의식 고취 및 체제 수호에 기여하고 있으며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한 군 통합방위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문광주 회장은 “을지연습 등 각종 훈련을 통해 비상대비 능력을 강화해 앞으로도 고령군의 안전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하면서 재향군인회에서도 계속해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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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부모와 함께하는 을지연습 시행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3일 본청에서 전시 위기 대응력과 안보의식 확산을 위해 경상북도 학부모회장연합회 22명을 대상으로 을지연습 참관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비상대비계획을 검토·보완하고 전시 업무 수행 절차에 숙달하기 위해 연 1회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비상대비훈련으로 올해 55회째를 맞이한다.
행사에 참석한 경북 시·군 학부모회장협의회 회장들은 비상계획관으로부터 우리나라의 안보상황과 한반도 가상전쟁 시나리오와 핵공격에 대비한 대응책에 대한 특강을 들었다.
특히 전시상황에 능동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는 본청 직원들의 훈련 과정을 직접 참관하며 을지연습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앞으로도 나라사랑과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이야기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며 “오늘 참관을 통해 보고 듣고 느낀 점을 자녀와 공유해 우리 학생들이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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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독립을 위한 희생과 용기를 잊지 않겠습니다.
조국 독립을 위한 희생과 용기를 잊지 않겠습니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재단법인 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22일 오후 4시 본청 웅비관에서 제78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독립유공자 후손 10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선열을 기리고 미래세대인 학생들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소 학업에 충실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독립유공자 후손 10명은 광복회 경상북도지부에서 추천받았으며 인근 지역 학생 4명이 대표로 참석해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특히 수여식에 참석한 한 학생은 할아버지, 할머니 등 온 가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으며 “조국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후손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더욱 학업에 매진해 훌륭한 인재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종식 이사장은 “오늘의 발전된 대한민국은 민족의 국권 회복을 위해 노력하신 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의 바탕으로 이룩한 것이며 이를 잊지 않고 보답하는 것이 나라사랑 정신을 교육하는 방법”이라며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독립유공자 후손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훌륭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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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례 회의 개최
우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례 회의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우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3. 8. 22. 11시 문화누리관 2층 자활교육실에서 사례관리 2건에 대한 자원연계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권오훈은 ‘나의 일촌이야기 – 받는 것보다 나누는 것, 한방향보다 양방향’이라는 소주제로 사례관리 발표를 했다.
권씨는 지난 7월 대가야희망플러스사업 지원 특화사업에 면에서 추천 받은 일촌과 함께 참여하게 되면서 그와의 인연이 처음 시작됐다고 발표를 시작했다.
이후,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일촌 맺기 관계가 형성되면서 알게 된 당사자의 상황과 일촌으로서 함께 해나가고 싶은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차분하게 풀어나갔다.
발표 후, 협의체에서는 지적장애인의 일상을 스스로 영위할 수 있는 자립형성에 필요한 자원연계를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두 번째 사례는 민간위원장 이영철이 ‘나의 일촌이야기 –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예요’로 사례관리 발표를 했다.
이 발표를 통해서 그 동안 저장강박증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던 편견을 깨고 주변 사람들의 사랑과 애정으로도 치유사례가 있는 심리적인 병으로서 이해를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기존의 이벤트성으로 추진하던 클린케어의 한계를 벗어나 심리적 치유와 위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웃들이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가지는 것과 클린케어가 진행되기 전 가족들과 당사자들이 시간을 충분히 갖고 참여를 유도하는 것 등을 논의했다.
또한, 통합사례관리사 방수진은 이날 회의에 참여해 사례 당사자의 집을 방문하거나 당사자를 대면할 때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한 이야기와 현장에서 오랫동안 사례관리 업무를 보면서 알게 된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번 회의에서 협의체는 사례관리 발표 건 2건에 대해 장기적으로 관심을 갖고 당사자의 근황이나 변화된 일상을 일촌과 피드백을 진행하면서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 나갈 대상으로 채택하기로 결정했다.
이영철 민간위원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사례회의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더 이해하고 관심을 가지게 되는 시간이 됐으며 서로에게 필요한 자원을 공유해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원청 우곡면장은 “복잡하고 다양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 준 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민·관 협력 사회안전망 구축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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