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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1기 안동시립박물관 전통놀이체험 운영
2023년 제1기 안동시립박물관 전통놀이체험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립박물관에서는 9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매주 수요일 관내 유치부·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야외민속촌에서 전통놀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통놀이문화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야외민속촌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단순 놀이 체험뿐만 아니라, 우리 전통놀이에 담긴 역사 이야기와 주변 건축물에 대한 설명도 곁들여져 기존 체험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전통놀이도 우리에게 익숙한 투호, 윷놀이뿐만 아니라 강다리, 지경 다지기 등 쉽게 접해보지 못한 놀이들이 준비되어 있어 색다른 체험이 될 것이다.
체험할 수 있는 전통놀이는 강다리, 지경 다지기, 활쏘기, 고리 던지기, 인절미 만들기, 쌍육 놀이, 승경도, 투호 놀이, 단심줄 놀이, 고누 놀이, 윷놀이가 있으며 이 중 원하는 놀이를 선택해 2시간 동안 함께 즐길 수 있다.
체험 신청은 전화로 참여 일시와 참여 인원, 체험놀이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학습에 지친 학생들이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길 바라며 야외민속촌에서 전통놀이를 즐기면서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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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 ‘안기동 2통’주민역량강화교육 “가치배움” 실시
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 ‘안기동 2통’주민역량강화교육 “가치배움”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8월 한 달 동안 세 차례에 걸쳐 안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78주년 광복절을 기념한 태극기 바로 알기 내 몸 살리는 건강밥상 이웃간의 관계 소통의 시간’ 등 다양한 수업으로 안기동 2통 주민들의 교육에 대한 열의와 관심을 이끌었다.
안기동 2통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번째 강의는 장상규 웅부문화원장의 강의로 태극기 바로 알기와 태극기 다는 법, 태극기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안기동 2통 150가구를 대상으로 태극기를 나누며 태극기 달기 운동을 진행했다.
광복절 당일 총 150가구 중 8가구를 제외한 142가구에서 태극기의 물결이 이어졌다.
두 번째 강의는 심선아 한국食영양연구소장의 내 몸 살리는 건강밥상이라는 주제로 건강밥상은 어떻게 차리는지, 내 몸에 맞는 음식들은 무엇인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마지막 강의는 황도경 아나드림협동조합 이사장이 노래와 율동을 함께하며 이웃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올해 3월부터 안기동 2통, 풍천면 광덕1리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소외된 이웃이 없는 마을공동체를 위해 주민역량강화교육, 마을특화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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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비지정 성보문화유산, 경상북도 문화재로 3건 지정 고시
안동시 비지정 성보문화유산, 경상북도 문화재로 3건 지정 고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와 안동시는 안동시 소재 비지정 불교문화재 3건을 경상북도 문화재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문화재는 총 3건으로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안동 대원사 소장 현왕도’, ‘안동 석탑사 아미타여래회도’와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안동 석탑사 산신도’이다.
지난 수개월 간 현지 유물 실사에 이어 인문학적 조사를 실시하고 경상북도와 긴밀한 업무 협의를 이어왔다.
안동 대원사 소장 현왕도 등 3건의 성보문화유산은 불교회화의 화면 구성, 표현기법 등에서 예술미가 돋보이며 화면 하단에 작성된 화기를 통해 그림이 제작된 시기와 더불어 당시 불화를 조성하던 화사 집단 활동 사항 연구에 사료적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
안동 대원사 소장 현왕도는 1830년에 제작된 작품으로 경상도 지역과 서울·경기 지역 간 불화의 도상 공유와 전파를 확인하는 데 불교미술사적 의미가 크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조성된 사불산화파의 형식과 차별성을 보이기 때문에 도상적 희소성 또한 높다.
표현기법을 살펴보면 수려한 선묘, 섬세하고 자세한 세부 묘사, 백색 안료와 금박을 사용해 입체감을 표현하는 고분법, 금분과 여러 혼색을 사용한 높은 수준을 확인할 수 있다.
손상이 있지만 작품의 불교미술사적 가치, 표현기법의 우수성이 높다고 판단되어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지정됐다.
안동 석탑사 아미타여래회도는 19세기 전반 경상도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수연이라는 화승의 작품으로 전체적으로 채색은 적색과 청색, 녹색 위주에 구름문 표현의 경우 고동색과 갈색, 녹색순으로 면을 메꾸듯 구사하면서 가장자리는 백색 바림으로 강조해 변화를 줬다.
특히 주불과 보살들의 녹색 설채법은 옷주름을 몰골기법처럼 선을 이용하지 않았는데 18세기 신겸계의 사불산화파 불화에서 확인되는 특징이다.
19세기 사불산화파 중 수화승으로 활동한 수연의 새로운 작품의 발굴이라는 의미 외에도, 19세기 아미타불도 가운데 가장 빠른 제작연대의 작품으로 제작자가 명확한 불화이기에 가치가 충분하다고 판단되어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
안동 석탑사 산신도는 그림 뒷면에 묵서가 있어 1863년이라는 제작연대가 분명할 뿐만 아니라, 화면 구도나 먹 위주의 담채풍 설채법, 무심하고 투박한 듯한 필치, 호랑이를 제어하며 틀어쥔 고삐나 가슴이 드러나는 산신의 복식 등이 독특하다.
이 작품은 호랑이에 올라탄 기호산신도라는 드문 형식의 그림이라는 점, 담묵의 소박하면서도 호방한 필치의 완숙미로 화승의 역량이 두드러질 뿐만 아니라, 19세기 중·후반기 경상도 지역의 산신도 도상과 신앙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나 제작 시기 등을 고려해 문화재자료 지정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유교문화가 꽃피우고 불교문화가 나비와 같이 공존하며 상생하는 곳이다.과거 안동인들의 삶의 안식처이자 염원을 빌던 불교는 마음을 담은 공양과 시주로 아름다운 불교미술을 조성했고 현재는 신앙의 대상을 넘어 미술사·종교신앙·종교 민속·서지학 등 분야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아 문화재로 지정되고 있다.안동시는 비지정 성보문화유산에 대한 지속적 발굴을 통해 문화재로 지정해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함께 문화재의 다양성 확보에 힘쓰겠다”라는 말을 전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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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 도슨트 체어로봇 실증 개시, 이동약자 전시관람 지원 자율주행 로봇
대구미술관 도슨트 체어로봇 실증 개시, 이동약자 전시관람 지원 자율주행 로봇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대동모빌리티와 함께 대구미술관에서 도슨트 체어로봇을 활용한 이동약자의 전시관람 지원 서비스 실증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해당 사업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국가공모사업으로 2022년 4월 ㈜대동모빌리티가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대구시와 함께 추진 중인 사업이다.
㈜대동모빌리티는 작년부터 올해 7월까지 1단계 사업으로 자율주행 및 도슨트 서비스 시스템을 탑재한 대구미술관 맞춤형 도슨트 로봇체어와 현장 적용을 위한 관제 솔루션, App을 개발했다.
서비스 실증은 8월 21일부터 2단계 사업으로 2대의 로봇을 활용해 10월 6일까지 대구미술관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개발된 도슨트 체어로봇은 실내 자율주행으로 이동약자의 장시간 보행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태블릿PC를 활용해 미술품 위치에 따라 미술품 정보를 전달하는 도슨트 서비스도 제공하고 휴게실, 화장실 등의 부대시설까지 이동도 자율주행으로 지원한다.
이동약자를 대상으로 한 이승로봇 보급은 관람 이용 접근성을 증대할 뿐만 아니라 사람이 인식하기 어려운 사각지대를 센서 안전장치를 활용해 장애물 또는 일반관람객과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관람객의 안정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이번 사업은 장애인뿐만 아니라 임산부, 노약자 등 다양한 계층의 이동약자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휠체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문화·의료·공항 등 시설에 사용자의 이동 편의성을 증진하는 생활밀착형 가전으로 이미지 전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안내, 서빙에서 시작한 서비스로봇 산업이 사회 곳곳에 확산된 만큼 이번에 선정된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사업과 연계해 시민 생활에 밀접한 로봇서비스를 발굴하고 대구가 로봇산업 글로벌 허브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도시 전역에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로봇을 실증·보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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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우리밀빵 개발 시작…통밀 무화과 빵 등 12종
구미시, 우리밀빵 개발 시작…통밀 무화과 빵 등 12종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지난 5월 안정적인 밀산업 정착을 위해 밀산업 발전 협의체를 구성했으며 최근 본격적인 우리밀빵 제품개발을 시작했다.
밀산업 발전협의체 홍보팀인 구미시 제과·제빵협회는 샘물 영농조합법인과 함께 구미에서 생산된 밀을 이용한 우리밀빵 제품 레시피를 개발했다.
협의체는 레시피를 발전시켜 우리밀빵 제품을 오는 10월 푸드 페스티벌을 통해 시민들에게 소개 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밀산업 발전을 위한 협의체 회원들을 격려하며 우리밀을 이용한 제품개발, 활용방안 모색 등 구미시가 우리밀 거점 특화단지가 되기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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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시장군수협의회, 2025 APEC 경주 유치 지지 서명 동참
경북시장군수협의회, 2025 APEC 경주 유치 지지 서명 동참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오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경주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도내 시장·군수들이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지지하는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에서는 25일 구미시청에서 열린 ‘민선8기 제5차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가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의 최적지임에 서명했다.
특히 경주 유치를 통해 APEC이 지향하는 포용적 성장과 국정과제인 지방시대 균형발전의 가치를 실현하고 세계를 상대로 대한민국의 드높은 품격을 보여줄 수 있을 절호의 기회가 될 것임에 한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2021년 7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주낙영 경주시장은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를 공식 선언한 후 현재까지 활발한 공동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다음달 9월부터는 100만 서명운동을 비롯해 경주유치 희망포럼, SNS 및 서포터즈 운영 등 본격적인 대내외 유치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현재 유치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경주는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대표하는 도시이자 검증된 국제회의도시로서 특히 정상 경호와 안전에 최적화된 보문관광단지 내 밀집된 회의·숙박 인프라를 비롯해 정상회의 개최도시로서 손색없는 자질과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
다만, 유치 의사를 피력한 도시 가운데 경주는 유일한 기초자치단체인 만큼 경쟁하는 다른 광역 지자체와의 동등한 기회를 가지지 위해서는 경상북도와 도내 시군의 협력이 반드시 필요한 실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는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 균형발전의 비전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획기적인 대전환이 될 것”이라며 “정상회의가 경주에서 열린다면 그 혜택이 경북도 전체로 확산되어 돌아갈 것은 자명한 일로 100만 서명운동을 비롯한 유치활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APEC은 통상 11월경 21개국 정상과 대표단, 언론인 등 약 6,000여명이 모이는 연례 정상회의 주간을 갖고 있으며 개최국에서는 정상회의 주간이외에도 고위관리 및 각료회의, 기업회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중 30여 차례의 회의가 분산 개최된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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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7회 대구 스타트업 어워즈’ 개최
2023년 ‘제7회 대구 스타트업 어워즈’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8월 25일 오전 10시 대구삼성창조캠퍼스 내 창조경제혁신센터 1층에서 창업기업, 창업지원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하는 ‘제7회 대구 스타트업 어워즈’ 행사를 갖는다.
대구 스타트업 어워즈는 한 해 동안 지역 벤처창업 생태계 발전과 성장에 기여한 창업기업과 유공자를 포상하는 행사로 지난 ’17년부터 개최해 올해 7회째를 맞고 있으며 그동안 ㈜에임트, ㈜쓰리아이, ㈜아스트로젠 등 지역을 대표하는 창업기업 24개사와 창업지원 유공자 12명을 발굴·시상했다.
올해는 지난 6월 우수 창업기업과 유공자를 추천받아 선정위원회를 거쳐 우수 스타트업 4개사, 창업유공 2명을 선정·시상하게 됐으며 우수 창업기업에는 트로피와 대상 10백만원, 최우수·우수 5백만원 등 총 25백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대상을 수상하게 된 ㈜에스티영원은 이차전지 관련 자체 연구한 기술과 노하우를 적용해 초광폭 고생산성 분리막 제조 장비를 개발한 기업으로 ’21년 설립해 ’22년 수출액이 98억원이며 ’23년 상반기 수출액이 405억원에 달하는 등 매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씨티셀즈는 ’18년 창업해 차세대 면역 항암제 개발을 통해 ’21년 중기부 아기유니콘 200과 ’23년 초격차 스타트업 1000+에 선정된 기업으로 최근 대규모 투자유치에도 성공했다.
우수상은 이차전지 비파괴 전수검사 시스템 개발과 상용화로 현대자동차 장비공급을 수주한 ㈜이너아이와 손쉬운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인공지능기반의 숏폼 영상 자동제작 및 영상 검색 서비스를 개발한 ㈜일만백만이 각각 수상했다.
창업지원 유공자로는 유망 창업기업의 초기 설립부터 멘토링을 통한 투자를 이끌어내 투자 저변 확대에 기여한 금용필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와 지역 창업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향상에 공헌한 정연재 대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 과장이 각각 수상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미래를 개척하고자 하는 혁신기업의 끊임없는 도전이 필요하다”며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그들이 디지털 경제시대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구시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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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농촌활력지원센터, 문화활동 참여마을 모집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농촌활력지원센터는 지역문화활력촉진지원사업인 ‵군위롭-구마′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부모자녀문화배달 및 문화밥상프로젝트에 참여할 마을을 오는 9월 6일까지 모집한다.
부모·자녀 문화배달사업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직접 배운 문화 활동을 마을 어르신들에게 체험으로 알리는 사업으로 부모·자녀와 마을 주민들이 함께 천연비누, 천연화장품 등 다양한 만들기를 할 예정이다.
또한, 문화밥상 프로젝트는 지역 내 공연팀 및 단체를 활용한 문화예술 공연과 스토리가 있는 다양한 음식 문화체험을 하는 사업이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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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정책홍보관 8월 정책회의 개최
울진군, 정책홍보관 8월 정책회의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24일 군청 접견실에서 정책홍보관 직원들이 참석해‘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의 군정 슬로건을 구현하기 위한 8월 정책회의를 개최했다.
군수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는 정책홍보관에서 추진하고 있는‘표고버섯 육성사업 타당성 및 위탁 비용 분석 용역’에 대해 중점적으로 추진 상황 등을 보고하고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표고버섯 육성사업은 생산성 향상 등 수익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적극 모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아울러“정책홍보관이 업무의 격과 질을 높이기 위한 역량을 키우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당부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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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8월 3차 민선8기 주요 현안 및 공약사항 점검회의 개최
울진군, 8월 3차 민선8기 주요 현안 및 공약사항 점검회의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23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 국장, 정책홍보관, 실장, 관련 부서 과장 및 팀장 등이 참석해 8월 3차 민선 8기 주요 현안 및 공약사항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주요 정책 관리시스템 구축 계획 울진군 해안도로 연결 및 관광 자원화 방안 기본구상 용역 남대천, 왕피천 꽃길 조성 기본구상 용역 울진의 역사 인물 발굴 및 공간조성 방안 용역에 대해 추진 상황 및 문제점 검토와 효율적인 추진방안 등을 논의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주요 정책 관리시스템 구축 계획은 기본자료를 활용해 이중작업 없이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모색하고 해안도로의 경우 대표 도로를 선정하고 머물러 갈 수 있는 특징 있는 공간조성 방안 그리고 꽃길 조성은 자신 있게 관광 지도에 표시할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하며 역사 인물 발굴 용역은 객관적이고 명확한 선정 기준 등에 대해 중점을 두고 용역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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