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27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테니스 대회’
‘제27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테니스 대회’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 테니스협회는 지난 2일 부터 3일까지 칠곡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7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테니스대회에서 27년 만에 처음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역대 2번의 4위성적이 전부였던 성주군은 예선 3게임과 8강전을 가볍게 통과했고 준결승전에서는 작년 준우승팀인 고령군에 4대3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으며 결승에선 작년 우승팀인 예천군에 아쉽게 패배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경태 테니스협회장은“성주군 테니스협회가 이런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그동안 성주군이 테니스에 대한 전폭적인 관심과 지지가 있어서 가능”했으며 더불어“7년전 테니스 협회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해온‘별고을가족테니스단’을 통해 지역 어린이 및 학부모들의 흥미를 유도해 성주군 테니스 기반을 다져나갔으며 2020년 선정된 별고을테니스스포츠클럽의 유치로 우수지도자 영입과 양질의 레슨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군의 테니스 수준이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고 말했다.
성주군은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20억원을 확보해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3면의 전천후 테니스장을 조성해 이번 장마철에도 꾸준한 연습을 할 수 있어서 동호인들의 실력 향상에 큰 기여를 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이번 준우승이 테니스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전천후 테니스장을 동호인들이 계절에 상관없이 더 마음껏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테니스뿐만 아니라 성주군 스포츠 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6
-
봉화군, 호우피해주민 ‘임시보금자리’ 입주 시작
봉화군, 호우피해주민 ‘임시보금자리’ 입주 시작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설치한 임시주택 입주를 시행했다.
이재민들이 기존의 생활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거주지 주변에 9동이 설치됐으며 9가구 19명이 입주해 생활하게 된다.
임시주택은 약 27㎡ 규모로 냉난방시설, 주방, 화장실, 상하수도, 전기 등 시설을 갖췄으며 생활가전제품도 지원해 입주 즉시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TV 요금 지원, 전기요금 감면 등 공공요금 지원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임시주택 입주가 수해 피해 이재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새 주거 공간을 마련해 새롭게 일어서는 그날까지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군은 이재민들이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임시주택의 유지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3-09-06
-
봉화군새마을회, 수재 의연금 1천만원 전달
봉화군새마을회, 수재 의연금 1천만원 전달
[문경상주전국뉴스] 지역사회에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봉화새마을회가 지난 5일 봉화군청을 방문해 호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써달라고 성금 1,000만원을 봉화군에 기탁했다.
봉화군새마을회는 관내 읍면에서 사랑의 쌀 나누기, 연탄배달, 반찬나누기 등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이다.
최기영 봉화군새마을회장은 “의연금이 수해 피해를 입은 봉화군민들께 적재적소에 잘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함께하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는 봉화군 새마을회 활동에 항상 감사하며 뜻깊게 조성된 성금을 우리 지역의 수해 피해 극복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2023-09-06
-
경북교육청, 장애학생 고등학교 진학의 꿈에 날개를 달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6일~7일 양일간 303호 회의실에서 특수교육 대상 학생 고등학교 진학과 입학을 위한 추진위원단 1차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2024학년도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장애 유형과 특성에 적합한 고등학교 배치를 위해 법적 절차와 과정이 부합하는지를 검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4개 거점 특수교육지원센터 업무담당자와 장학사 등 장애 학생 선정 배치 노하우와 특수교육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위원들이 참석했다.
1차 서류 검토에서 진학 대상 학생의 복지 카드와 같은 각종 증빙서류, 거주지 근거리 순 기재 여부, 배치 희망교와 사유, 진단평가 카드 내용 등을 확인한다.
추후 현장 대면 심사와 서류 심사 등의 여러 검토자료를 수합 해 고등학교를 진학하는 장애 학생의 특성에 적합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고등학교 진학 배치 업무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체계적 배치 과정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특수교육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향후 교육지원청별로 특수교육 대상 학생 선정 배치 컨설팅단 운영을 통해 선정·배치 업무에 대한 전문성과 현장 파급력을 증대시킬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장애 유형과 특성에 적합한 고등학교 진학을 위한 공정하고 체계적 기반 마련으로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특별한 교육적 요구 만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9-06
-
경북교육청,“학교업무 디지털 전환을 대비하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6일 웅비관에서 직속기관 교육연구관·교육지원청 국·본청 장학관을 대상으로 주요 업무 전달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디지털 대전환 준비를 위한 학교 업무 디지털을 위한 경북교육 정책 방향 업무 개선사례 공유 하반기 주요 업무 전달과 현안 등에 대한 협의를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 홍보 영상 시청, 9. 1. 일자로 임용된 교육연구관, 교육지원청 국·과장, 본청 장학관 소개, 학교 업무 디지털 대전환을 위한 경북교육청의 정책과 업무개선 사례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책혁신과 정기효 장학사의 “학교 업무 디지털 전환의 원년을 선언하다”라는 연수에서는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디지털 대전환으로 교원 업무 경감을 위한 여러 노력이 소개됐다.
아울러 교육국장·정책국장의 부서별 하반기 중요 추진 사업 안내와 교육감과의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새로 임명된 연구관, 장학관을 격려하면서 “아무도 성취하지 못한 새로운 성과는 누구도 시도하지 않은 방법을 통해서 가능했으며 경북교육 가족 모두 디지털 대변환에 빠르게 적응해 신뢰받고 존중받는 경북교육을 만들어가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3-09-06
-
경북교육청, 학교 내 우범지역 제로화 도전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6일 학교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내 우범지역 안전등 설치비 22억 1,0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안전등 설치비 지원 사업은 안전 사각 지역에 안전등을 설치해 각종 범죄예방과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어둠으로 학교 CCTV 모니터링이 어려운 구역에 안전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지난해 73교 29억 9,896만원, 2023년 149교 22억 1,000만원으로 2년간 총 52억을 지원한다.
올해에는 149교가 학교 내 범죄예방과 학생 안전을 위해 학교 내 인적이 드물고 어두운 곳에 안전등 설치가 필요하다고 신청했다.
지원금액은 초등학교와 중학교에는 최대 1,000만원, 고등학교와 특수학교에는 최대 2,500만원의 지원하고 스마트 안전등 설치 시범학교와 울릉도 등 도서 지역에는 추가 예산을 지원한다.
경북교육청은 학생안전사고 예방과 각종 범죄예방을 위해 학교 CCTV를 지자체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해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학교 내 우범지역에 안전등이 설치되면 관제 모니터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동필 교육안전과장은“이번 안전등 지원 사업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과 학교 내 범죄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9-06
-
임종식 교육감, 안동에서 소통·공감의 타운홀 미팅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6일 안동시청 대동관 낙동홀에서 안동, 영주, 의성, 청송, 영양, 예천, 봉화지역 학부모와 지역민 등 2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EDU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교육 표준으로’를 주제로 안동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운영하는 타운홀미팅은 교육 현장의 교육관계자, 학부모, 지역민들에게 교육정책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2023 타운홀 미팅은 5월 10일 포항을 시작으로 6월 15일 상주, 6월 28일 칠곡, 9월 6일 안동 타운홀까지 4번에 걸쳐 진행했다.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형 인성교육 프로그램, 독도 교육, 나라사랑 교육, 학령인구 감소 대책, 미래 교육에 대한 정책을 설명했다.
학부모와 미래 지구의 마을 이장,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인성교육, 직업계고등학교에 대한 안내, 해외 유학생 유치, 작은 학교 살리기 등 교육감에게 직접 질문하고 싶은 내용뿐만 아니라 각 지역 현안에 대해 질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타운홀 미팅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 멀게만 느껴졌던 교육감에게 학업, 진로 교육격차 문제 등 평소 궁금한 정책과 학교 문제를 직접 질의하고 그 자리에서 해결 방안을 토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종식 교육감은“아이들이 꿈을 이루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부모들뿐만 아니라 지역민들과도 더 많은 소통의 자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북의 학생이 자기 삶의 주인으로서 세상에 도전해 꿈을 이루고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오직 아이들만 바라보고 가겠다”고 덧붙였다.
2023-09-06
-
영주시, 2023 시민카운슬러대학 수강생 모집
영주시, 2023 시민카운슬러대학 수강생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6일부터 10월 4일까지 ‘2023 시민카운슬러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영주시에 따르면 시민카운슬러대학은 청소년 멘토 지도자·상담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한 상담 입문과정으로 청소년을 이해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량을 키워나가는 과정이다.
올해로 23기를 맞은 카운슬러대학은 상담에 관심 있는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10월 11일부터 11월 01일까지 영주시청소년 상담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좋은 상담자가 되기 위한 사랑과 용기, 미술치료, MBTI, 학교폭력과 비행상담, 자녀와 통하는 신나는 부모, 아동 청소년을 위한 마음 챙김, 청소년정신건강과 문제행동, 주의력 집중 및 학습동기 상담, 청소년 성인지 및 성폭력예방, 자살예방 및 위기 상담 등 청소년 상담을 위한 전문적인 강의로 진행된다.
교육의 70% 이상 수료자 중 희망자에 한해 상담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으며 현재 24명의 상담자원봉사자가 청소년멘토, 예방교육, 집단상담, 아웃리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강매영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장은 “교육을 통해 청소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자신의 마음성장 뿐 아니라, 상담자원봉사자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평소 청소년 상담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6
-
영주시 콩세계과학관, 9월 체험 교실 운영
영주시 콩세계과학관, 9월 체험 교실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 콩세계과학관은 6일부터 23일까지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 ‘이런 콩 저런 콩’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 교실은 과학관 상설 전시와 연계해 ‘콩’을 주제로 체험이 진행되며 영주시의 특산 콩인 ‘부석태’를 포함해 여러 콩에 대해 알아보도록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슈링클스 종이를 이용해 콩 키링을 만들어 봄으로써 콩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그 속에 담긴 과학적 원리도 배워볼 수 있다.
체험은 총 1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6세 이상의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단체의 경우 전화 문의 및 예약 접수가 필수이고 개인 참여자는 토요일에 한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체험료는 1인당 3천 원이다.
남기욱 기술지원과장은 “이번 체험 교실은 콩을 주제로 한 상설 전시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며 “체험을 통해 콩의 존재와 가치를 인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6
-
영주시, 2023년 빈집정비사업 대상자 추가 모집
영주시, 2023년 빈집정비사업 대상자 추가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는 ‘2023년 빈집정비사업’ 대상자를 7일부터 22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빈집정비사업은 오랫동안 거주하지 않는 빈집으로 인한 미관 저해 및 붕괴·화재발생 등 안전사고 방지와 더불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된다.
정비대상은 1년 이상 거주하지 않은 방치된 빈집으로 철거 시 동당 연면적에 따라 120~150만원까지 철거비용을 지원한다.
슬레이트 지붕의 경우에는 슬레이트처리 지원사업을 별도 신청할 수 있다.
선정기준은 붕괴위험, 노후화가 심각한 건물, 슬레이트 처리사업 연계 여부에 따라 우선 선정하며 대상자 선정 이전에 임의로 철거한 건물은 제외한다.
2023년 빈집정비 사업을 희망하는 세대는 시 누리집 공고란을 참고해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7일부터 22일까지 빈집 소재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방치된 빈집정비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