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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추석 연휴 대비 병원 간담회 실시
경산소방서 추석 연휴 대비 병원 간담회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소방서는 지난 11일 재난약자시설인 우리세명병원을 방문해 추석 연휴 기간의 소방안전관리사항을 지도·점검하고 간담회를 실시했다.
경산소방서에서는 추석 연휴 대비 화재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소방서장, 119안전센터장 등 간부가 재난약자시설 및 화재취약시설 등 중점관리대상에 대한 현장 지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추석 연휴 소방안전관리 방안, 유사시 인명 대피계획 등에 대해 소방서와 정보를 공유하고 연휴 기간 안전한 병원 운영에 철저히 하도록 했다.
박기형 서장은 “정신의료시설 특성상 입원자 대부분이 상황판단능력 저하로 화재 발생 시 인명 대피에 장애가 생길 소지가 크다”며 “화재안전관리와 인명대피·유도 방안을 지속해서 강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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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수배 파크골프대회‘성황’
청송군수배 파크골프대회‘성황’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지난 9월 12일 청송군파크골프장에서 제2회 청송군수배 파크골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청송군체육회와 청송군파크골프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진흥과 파크골프 종목 활성화에 기여하고 체육대회를 통한 군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개최됐다.
최근 건강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고조되면서 체육활동의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파크골프 종목은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개최된 이번 대회는 참가자 모두가 만족함을 표했다.
또한 읍면별 및 클럽별, 개인으로 총 2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내었으며 참가자 모두가 대회를 통해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파크골프의 인기가 전국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개최된 이번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체육시설 조성, 각종 대회 개최 등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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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ON 얼룩OFF 뽀송뽀송 빨래세탁 지원 사업’
입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ON 얼룩OFF 뽀송뽀송 빨래세탁 지원 사업’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 입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2일 오전 10시 영양읍에 위치한 아쿠아워시 셀프 빨래방에서 ‘나눔ON 얼룩OFF 뽀송뽀송 빨래세탁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부피가 큰 이불을 세탁하기 어려운 노인 또는 거동불편 등으로 의류 세탁이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입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노인맞춤돌봄생활관리사들이 직접 방문해 수거해 세탁 및 건조, 배송까지 지원하는 세심한 배려로 대상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세탁물 수거부터 빨래, 건조 작업을 진행한 뒤 다시 배달하며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농촌지역의 부족한 복지자원 문제 해결에도 도움을 주어 효율적인 민관 협력 사업으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불을 전달받은 김 어르신은“이불을 세탁하고 싶어도 할 수 없었는데 묵은 이불을 깨끗하게 세탁해줘서 정말 고맙다”며 감사를 전했다.
강영길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의 이불이 깨끗해진 것을 보니 마음까지 상쾌해지는 보람된 봉사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입암면은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해 양질의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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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형 마을만들기’선진지견학으로 주민 경쟁력 쑥쑥
‘군위형 마을만들기’선진지견학으로 주민 경쟁력 쑥쑥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 군위군은 ‘2023년 군위형 마을만들기’ 73개 씨앗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만들기 우수 선진지견학을 실시했다.
군위군은 지난 8월 28일 29일 양일과 이달 12일 총 3일에 걸쳐 밀양 죽월마을, 보은 구병마을, 증평 죽리마을, 거창 갈지마을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으며 견학대상지는 마을별 특색에 맞추어 자원 및 환경이 유사하며 마을만들기 사업, 경관개선 사업,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수상마을 등 다양한 마을사업을 추진한 마을로써 주민공동체 활동이 뛰어난 마을을 그 대상으로 선정했다.
주민들은 각 마을 위원장의 우수사례 강의를 듣고 마을 특성을 살린 현장을 견학했으며 타 지역의 자원활용 사례를 알아보고 마을 자원뿐만 아니라 나아가 군위군 지역자원 활용방안 등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 또한 가졌다.
한편 군위군은 지난 7월 성과공유회 이후 주민들의 뜨거운 열의를 이어감과 동시에 다음단계 사업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및 노하우 습득 기회 제공을 위해 이번 선진지 견학을 계획했으며 11월 중 다음 단계사업인 새싹마을을 선정하고 동시에 군위형 행복마을 콘테스트 개최를 통해 우수마을 대한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선진지견학을 통해 주민 스스로 마을에 필요한 부분을 발견해 내고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들을 발굴해 다음 단계사업에 대한 밑그림을 그려나가는 데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며 소감을 밝혔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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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제47회 군민체육대회 개최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은 오는 10월 13일 1만여명의 군민과 출향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군위종합운동장 일원에서‘제47회 군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에 앞서 10월 12일에 군위종합운동장에서 전야제 행사가 치러진다.
전야제에는 김희재, 김태연, 설하윤, 허찬미, 이마음 등 인기 가수들의 공연이 먼저 펼쳐지고 이어서 매년 선보인 불꽃놀이와 달리 올해는 드론쇼를 새롭게 연출해 군민들의 만족도와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13일 대회 당일에는 군위군체육회가 주관해 8개 읍면별로 선수들이 참가해 육상, 줄다리기, 공굴리기, 어프로치 경기, 바둑, 고리걸기, 한궁 등 다양한 경기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한다.
대회 개회식은 13일 오전 10시 8개 읍면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국민의례, 군민상 시상, 대회사, 축사, 대표선수 선서 선수단 퇴장 등이 진행되고 식후행사로는 취타대와 난타 공연이 펼쳐진다.
군민이 화합하는 가운데 모든 경기를 마무리한 뒤 13일 오후 1시 30분 시상식과 함께 폐회식이 열린다.
폐회식이 끝난 후 오후 2시부터 열리는 군민화합 한마당 행사에서는 MC딩동의 사회에 맞춰 올해는 설운도, 지원이, 조은성, 장필 등 인기·지역가수의 공연에 군민노래자랑까지 더해져 군민들의 흥을 돋우고 농사일로 인한 피로를 조금이나마 덜어줄 계획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피해를 본 군민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체육으로 하나 되는 군위’를 만들고자 한다”며 “많은 군민이 경기를 즐기며 소통과 화합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한마음·한뜻으로 뭉쳐 ‘아름다운 변화 행복한 군위’를 만들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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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3년 아빠와 추억만들기 행사 성료
울진군, 2023년 아빠와 추억만들기 행사 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9일 건강한 가정환경을 조성하고자 관내 만 4세부터 6세까지의 자녀와 아빠, 20가족이 참여한 아빠와 추억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울진군 관내 명소를 방문해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왕피천공원에서 아쿠아리움, 동물원을 관람하고 가족 간의 친교 시간을 위해 보물찾기 등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다.
또한, 죽변 해안스카이레일을 타고 국립해양과학관을 관람했다.
참여 가족들은 함께 레크리에이션을 즐기고 죽변 해안스카이레일을 타는 동안 많은 얘기를 나누는 등 아이와 아빠가 서로 소통하며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행사가 자녀와 아빠의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건강한 가정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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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3 청소년 어울림마당 폐막식 성료
울진군, 2023 청소년 어울림마당 폐막식 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9일 울진읍 연호공원 일대에서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 3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던 2023 청소년 어울림마당 폐막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도내 군부에서 울진군이 유일하게 진행하고 있는 행사이다.
군은 건전한 청소년 문화 형성을 위해 청소년동아리 및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를 통해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공연 부문에서 11개 팀이 참석해 댄스 공연과 밴드 공연,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비공연 동아리와 지역단체가 참여한 체험 부스는 만들기 체험, 청소년 인권 퀴즈 풀기, 먹거리 체험, 심폐소생술 익히기 등 특색있는 부스를 운영해 폐막식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어울림마당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재능과 끼를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며“내년에도 청소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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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혼이 깃든 다부동에서‘제7회 호국평화음악회’개최
호국의 혼이 깃든 다부동에서‘제7회 호국평화음악회’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가산면 호국평화음악회 추진위원회는 9월 8일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6.25전 쟁 발발 73주년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지역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유를 도모하고자‘제7회 호국평화음악회’를 개최했다.
‘호국평화음악회’는 6.25전쟁 국군 최후의 보루로 알려진 낙동강전선, 가산면 다부리에서 조국 수호에 몸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게 감사하고 전세를 역전한 승전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
2011년에 처음 개최된 이후 7회 차로 접어든 이번 행사에서는 오후 5시 45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1)지역주민들의 공연에 이어 오후 6시30분부터 개회식을, 오후 6시 30분부터 20시까지는 학수고대 학춤 공연팀, 칠곡아리랑보존회, 초청가수 등이 참여해 통일염원 한마당의 시간을 가져 수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1) 지역주민 : 복지센터 사물놀이반, 건강위원회 건강댄스 동아리, 복지센터 색소폰 동아리 2) 초청가수 : 조은성, 윤정아, 칠곡아리랑보존회 , 학수고대 학춤 공연팀 특히 이장협의회 퍼포먼스 공연으로 19개 마을 이장님들이 열심히 연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진짜사나이를 열창해 19개마을 화합이 돋보였으며 이 외에도 먹거리장터, 6.25전쟁음식 나누기 등 부대행사를 마련해 주민과 관람객 참여도를 높여 간만에 활기를 띄웠다.
최명수 호국평화음악회 추진위원장은 “호국의 고장 가산면의 상징인 다부동전투가 지역 최대의 축제로 승화된 데 깊은 의의를 둔다”며 “특히 올해는 6.25전쟁 참전용사 3분을 모시고 행사를 열게 되어 한층 더 뜻깊게 생각하며 6.25관련 영상물을 함께 보며 그날의 역사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호국평화에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한다”고 했다.
또한, 김재욱 칠곡군수는 “73년 전, 가산면 다부리에서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마음 깊게 되새기고 그 정신을 이어받아 호국평화의 고장으로서의 가산면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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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신문협회, APEC 정상회의 최적도시 경주 천명
한국지역신문협회, APEC 정상회의 최적도시 경주 천명
[문경상주전국뉴스] 미·일·러·중 세계 4강을 비롯해 아·태지역 21개국 정상·각료, 언론 등 6천여명이 참여하는 ‘2025 APEC 정상회의 최적도시 경주’가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지역신문협회에서는 지난 8일 보문단지 내 켄싱턴리조트에서 주낙영 경주시장, 김학홍 도 행정부지사, 김태형 도 부교육감, 이철우 시의장, 권영석 한지협회장, 김현관 한지협 경북협의회장을 비롯해 전국 165개사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지협 학술대회 및 APEC 경주 지지성명’ 행사를 가졌다.
한지협은 매년 학술대회 및 하계수련회를 시도별로 순차적으로 개최해 오는데 올해는 전 회원들이 만장일치로 ‘APEC 정상회의 유치’ 염원을 위해 경주에서 개최했다.
행사장 내·외부에는 경주유치 염원 현수막과 최적경주 홍보영상 상영 등 매우 고무적 이였다.
권영석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현관 경북협의회장 환영사 등 참석 주요기관장들은 하나같이 지방분권시대 APEC 정상회의는 반드시 경주여야 한다며 한 목소리를 냈다.
특히 김현관 경북협의회장은 한지협을 대표해 “APEC은 단순한 국제회의가 아닌 우리의 역사, 문화, 전통과 경제발전상을 전 세계에 소개하는 거대한 국가 홍보 무대로 국제회의 성공개최 풍부한 노하우, 2005년 부산 APEC 개최 시 ‘한미 정상회담’은 경호·안보가 최적인 경주 보문단지에서 열렸다는 점, APEC의 포용적 성장가치와 지방화 시대의 경주 등 경주 개최의 명문, 당위성, 조건이 충분하다”며 “대한민국 지방화시대의 새로운 장을 열기 위해 APEC 정상회의 경주 개최를 천명한다”고 경주 염원을 담은 지지 성명서를 발표 했다.
주낙영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APEC 경주 유치를 전폭적으로 지지해 준 한지협에 감사를 전하며 APEC은 단순 회의가 아닌 우리의 5천년 역사문화를 소개하고 우리의 경제 기적을 공유하는 역사문화경제의 장으로 지방분권의 시작은 APEC 경주선정이라며 APEC에 대한 전 국민의 뜻과 의지가 경주로 집중하고 있다”며 반드시 경주가 선정될 수 있도록 한지협에서 끝까지 성원과 응원을 당부했다.
아울러 멀리서 경주를 방문해준 회원들에게 동궁과월지, 보문호수, 황리단길 등 경주 대표관광 명소 탐방안내도 잊지 않았다.
한편 나경원 전 국민의 힘 국회의원도 참석해 ‘지역신문 발전을 위한 제언’에 대한 특강이 있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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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제18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
경주시보건소, 제18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보건소는 다음달 10일 보건소 보건교육장에서 ‘제18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임산부의 날은 풍요와 수확의 달인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하는 날로 임산부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제정됐다.
행사는 1부 태교음악회, 2부 자개모빌 만들기 체험 순으로 진행된다.
태교음악회는 경주 출신 소프라노로 이루어진 팝페라 앙상블 ‘솔라즈’와 지역에서 활동하는 어쿠스틱밴드 ‘여름밤잔디’의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체험활동은 지역에서 운영 중인 공방 ‘스튜디오 꽃별새’의 대표를 초청해 색다른 경험을 선물한다.
또 행사 당일 무료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부스와 출산 후 대여 가능한 육아용품 전시 등 가족건강 사업을 안내하는 홍보부스도 운영한다.
신청은 이달 13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3주간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경주시 임산부 및 가족, 친구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최재순 보건소장은 “이번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가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바르게 인식하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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