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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출근길 청렴동행’청탁금지법 바로 알기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5일 본청 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출근길 청렴동행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석 명절을 맞이해 청탁금지법 개정 사항을 홍보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청탁금지법 시행령을 개정해 농수산물·농수산가공품 선물 가액을 기존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상향하고 설날·추석에 적용되는 선물 가액을 기존 20만원에서 30만으로 상향했다.
이번 추석 명절에 농수산물·농수산가공품 선물을 30만원까지 제공할 수 있는 기간은 9. 5.부터 10. 4.까지 30일간이다.
또한 기존에는 물품만 가능했던 선물의 범위를 물품 및 용역 상품권까지 확대했다.
상품권에는 온라인·모바일 상품권과 문화관람권은 포함되지만, 백화점 상품권 등 금액상품권은 제외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청탁금지법에 따르면 직무와 관련 없는 공직자에게는 5만원 초과 선물이 가능하며 상급자가 하급자에게 또는 공공기관이 소속 공직자에게 제공하는 선물은 금액 제한이 없이 가능하다.
다만 직무관련 공직자에게 원활한 직무수행, 사교·의례 목적으로 주는 선물은 5만원까지 가능하다.
또한 공직자에게 인·허가 등을 신청한 민원인 등 공직자의 직무와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경우에는 원활한 직무수행, 사교·의례 목적으로 볼 수 없으므로 일체의 선물을 줄 수 없다.
김봉갑 감사관은 “명절을 앞두고 청탁금지법 개정 사항 등을 적극 홍보해 공직자들이 부담 없이 서로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즐거운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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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3 경상북도 지적측량 경진대회 장려상
예천군, 2023 경상북도 지적측량 경진대회 장려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김천시에서 열린 ‘2023년 경상북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 지적직 공무원 23팀이 참가해 현장에서 경합을 벌였으며 예천군은 종합민원과 박황순 토지관리팀장, 곽문찬 주무관, 최휘웅 주무관이 한 팀으로 참가해 장려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상북도 지적측량 경진대회는 지적측량 현지검사 능력, 성과결정의 정확성, 측량장비 운영능력 등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의 업무 수행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이를 통해 토지 경계 등과 관련된 민원을 예방하고 고품질 지적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 시작됐다.
박상현 종합민원과장은 “우리 군 공직자들의 업무 능력에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측량 서비스를 제공해 군민의 재산권 보호는 물론, 토지경계와 관련한 분쟁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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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지방세 과·오납금 찾아가세요’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이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에 대한 안내문’을 25일 일괄 발송했다고 밝혔다.
지방세 환급금은 과·오납금 1,150건, 3천7백만원이며 군은 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다음 달 12일까지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지방세 미환급금은 본인이 지방세인터넷납부시스템 ‘위택스’와 ‘스마트위택스’앱, ‘정부24’를 통해서 조회·신청할 수 있고 군청 재무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납세자는 지방세 환급금 수령 계좌를 신고하면 추후 발생한 환급금은 별도의 신청 없이 등록된 계좌로 환급받을 수 있다.
박근하 재무과장은 “지방세 환급금은 대상자가 5년간 신청하지 않으면 청구권이 소멸해 환급받을 수 없다”며 “이번 일제 정리 기간을 통해 찾아가지 않은 미환급금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납세자의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매달 과·오납금 대상자에게 환급 안내문을 우편 발송해 환급금을 돌려주고 있으나, 국세 경정 등에 따른 세액 변경, 자동차세 연납 후 이전·폐차, 납세자의 이중 납부 등 다양한 사유로 환급금이 누적되고 있어 주민들의 적극적인 미환급금 확인이 필요하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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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추석연휴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추석 연휴 기간 중 관내 병·의원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운영해 진료 편의와 응급진료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은 주민과 귀성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응급의료기관인 예천권병원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예천119안전센터와 연계를 통해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을 안내하는 등 긴급 지원 태세를 갖춘다.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은 군 홈페이지를 비롯한 보건소·지소·진료소, 읍·면 행정복지센터, 병·의원, 약국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추석 연휴 기간 중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지정 운영으로 의료 공백을 방지해 군민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응급환자 발생 시 언제 어디서나 가까운 병·의원 및 응급수술이 가능한 병원 안내 등은 129, 119,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24시간 확인할 수 있으며 안전상비의약품인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등 간단한 의약품은 24시간 운영되는 안전 상비 의약품 판매점으로 등록된 편의점 20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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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남산공원 명소화 및 예천군 공간환경전략’ 기본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이 25일 오후 2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남산공원 명소화 및 예천군 공간환경전략’기본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도의원, 도 미래전략기획단장, 군 관계부서 및 민간전문가, 주민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예천 남산공원 명소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원도심 내 남산공원을 예천읍 관광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가용부지에 체험형 인프라, 미디어아트 등 실감콘텐츠 조성을 과업으로 지난해 12월 경상북도 미래 전략 용역과제로 선정돼 공동으로 추진 중이다.
‘예천군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용역은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국비로 추진하고 있으며 신도시 조성과 인구집중으로 급격히 쇠퇴한 예천읍 원도심 일원을 중점추진권역으로 설정하고 기존 사업들과 연계해 장소 중심의 중장기 전략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과업으로 하고 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관련 부서와 외부 전문가가 기본계획과 관련한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수렴된 의견은 종합적으로 검토 후 사업계획에 반영하고 용역은 오는 12월 완료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용역으로 남산공원을 예천군 관광 허브로 만들고 원도심 내 공간관리 비전과 전략을 수립해 지역 간 연계를 통한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과업수행의 전문성과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총괄·공공건축가 등 민간 전문가를 구성하고 관계부서 및 용역사와 매월 실무회의를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행력 높은 사업계획 수립에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한천을 중심으로 한 대표 경관 조성’, ‘예천읍 내 다양한 장소만들기’, ‘작동하는 도시기반 구축’을 3대 전략으로 설정했으며 ‘365일 일상 속 정원을 품은 숲’을 주제로 남산공원 관련 세부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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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인문 힐링 프로그램‘인문가치 in 안동
청소년 인문 힐링 프로그램‘인문가치 in 안동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인문가치 확산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인문가치 in 안동’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인문가치 in 안동’은 21세기 인문가치포럼과 연계해 시민들에게 인문적 경험과 성찰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갖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직접 학교를 찾아가는 인문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해 학생들이 일상 속 인문가치를 발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공감을 통한 인문가치 학습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8월 안동중앙고등학교 ‘우리들이 살아갈 미래’를 시작으로 안동고등학교 ‘호기심은 사치가 아니다’, 성희여자고등학교 ‘탐험하라 꿈꾸라 그리고 찾아내어라’를 진행했다.
진로 자기 계발,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 인사와 인문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선생님과 학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인문가치 in 안동은 올 10월까지 2개 학교를 추가로 진행해 청소년들의 인문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스스로 인문가치를 발견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우리 사회 곳곳에 인문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인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다양한 세대가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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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형 보조금 관리모델'로 교부세 쇼크 정면돌파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가 ‘안동형 지방보조금 관리모델’을 구축해 강력한 긴축재정으로 재정건전성 확보에 나선다.
올해 지방교부세는 당초 통보분보다 16% 이상 감소가 예상되고 내년에도 전망이 밝지 않다.
지난 8일 정부가 발표한 국세수입 재추계에 따르면 올해 내국세 수입이 54조 8천억원이 줄어듦에 따라, 국세와 연동된 지방교부세 재원도 11조 6천억원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안동시가 확보할 지방교부세도 올해 당초 통보액보다 1,294억원 이상 줄어들 것으로 예측된다.
늘어나는 지방보조금은 안동시 재정 운영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올들어 자체사업 보조금 예산은 545억 9천만원으로 최근 5년간 120억원이나 늘어났다.
늘어난 보조금 규모는 교부세 확보 시 치명적인 페널티로 작용한다.
유례없는 교부세 쇼크에 보조금부터 손댈 수밖에 없는 이유다.
‘안동형 지방보조금 관리모델’은 보조금 예산 일괄삭감을 비롯해 행사성 사업 페이백·시민평가단 전격 운영 보조사업 평가결과 엄격 반영 지방보조금통합관리망 조기가동 결산 외부검증 강화 등이 주요 골자이다.
정부와 경북도의 긴축재정과 보조사업 구조조정 기조에 발맞추어 보조금 규모를 정비하고 예산편성부터 결산까지 보조사업 전 단계에 걸쳐 보조금에 대한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교부세 확보 시 페널티로 작용하는 보조금 항목은 내년도 본예산 편성 시 사업 분야를 불문하고 일괄 10%씩 감액한다.
일괄 삭감뿐 아니라, 평가결과 성과가 부진하거나 불요불급한 사업은 과감히 정비한다.
안동형 모델의 핵심은 행사성 사업에 대한 시민평가단 운영과 페이백 도입이다.
공개모집을 통해 100여명 내외의 시민평가단을 구성하고 이들을 현장에 보내 평가하고 그 결과를 다음 연도 예산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또한, 페이백은 행사성 사업 참가비 또는 관람료 일부를 지역화폐로 환급해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기 위한 제도다.
보조사업에 대한 평가와 피드백을 강화해 성과가 부진하거나 불요불급한 사업은 과감히 정비하고 이 자리에 우수사업과 신규사업으로 채워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는 것이다.
시민참여와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유도하는‘일석이조’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는 셈이다.
아울러 “선 증빙, 후 보조금 교부”기반의 지방보조금통합관리망의 조기 안착과 정산검증·회계감사 등 외부 회계사 등을 활용한 결산 외부검증 강화 등을 통해 보조금 부정·비리를 원천 차단해 재정누수를 방지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방교부세가 역대급으로 삭감되는 만큼 강력한 긴축재정 운영이 필요한 시기”며 “객관적인 보조사업 평가를 통해 보조금 규모를 정비하고 우수·신규사업으로 전환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재정충격 완화와 건전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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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청소년 마약퇴치 및 약물오남용 예방교육 실시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2023. 9. 22. 14:40 명인중학교를 시작으로 10. 25.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5개교를 대상으로 마약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특정인에게 국한되었던 마약류 사용이 청소년기 학생에게까지 확산되는 추세로 청소년기 약물 오남용은 성인기까지 이어질 위험이 높음에 따라 사전에 마약류 사용을 차단하고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자 마련했다.
주요교육 내용은 마약의 정의 및 대표적인 마약의 종류를 알아보고 마약류 사용에 따른 신체적·정신적 폐해와 사회적 위험성 및 그에 대처하는 약물중독 예방법으로 구성했다.
성주군 관계자는“최근 일부지역에서 학원가 마약음료 사건 등 청소년이 마약류에 노출되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청소년들에게 마약 중독의 무서움을 널리 알려 마약류 사용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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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제16회 치매극복 주간행사 펼치다
성주군 제16회 치매극복 주간행사 펼치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제16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18일부터 10월 6일까지 치매극복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치매인식개선과 치매극복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치매극복 걷기 이벤트 스마트 똑띠학교 치매극복 체육대회 치매극복 캠페인 치매보듬마을 치매극복 걷기행사 등을 진행한다.
‘치매극복 걷기 이벤트’는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는 생활 속 걷기 실천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18일부터 22일까지 모바일 걷기 앱인 워크온을 통해 진행됐다.
20일에는‘스마트 똑띠학교 치매극복 체육대회’가 스마트경로당 4개소에서 실시되어 청기백기 등 미니게임을 진행했으며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된 성주재가노인복지센터가 치매예방교실 등 업무 협력으로 지역사회 치매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치매극복의 날 기념 유공단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22일에는 성주전통시장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 홍보 및 치매 조기 검진 독려 등 치매극복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또한, 10월 6일에는 치매보듬마을로 지정된 초전면 어산리에서 ‘치매보듬 걷기대회’를 진행한다.
ox퀴즈 등을 준비해 치매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극복 주간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치매 예방 관리의 질적 수준을 높여 지역사회가 함께 치매를 극복해나가는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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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스마트강소농 농산물 브랜드 개발 교육 성료
울진군, 스마트강소농 농산물 브랜드 개발 교육 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스마트강소농 농산물 브랜드 개발 교육 대상자 14명을 대상으로 농가 브랜드 12개 품목을 개발했다.
교육은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농가주가 직접 브랜드 개발에 참여해 스토리를 구성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시우디자인센터의 노시우 대표가 강의를 진행했다.
노 대표는 전문 브랜드 컨설턴트로 전국 디자인컨설팅 및 브랜드 개발, 포장디자인 연구를 하고 있는 전문 강사이다.
이번에 개발한 브랜드 디자인은 농가 맞춤형 디자인으로 농가에서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특허청 상표출원도 진행했다.
농가 브랜드로 울진영팜, 꽃과원 그리고 노루마루 등이 개발됐다.
교육에 참가한 교육생은“이번 교육을 통해 브랜드, 디자인의 개념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됐고 나만의 브랜드를 가져 농산물의 가치를 높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교육을 통해 만족스러운 브랜드 디자인 결과물을 얻어 강소농가의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강소농가의 지속 가능한 농업 소득 창출과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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