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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기도 안산시와 친선·자매결연 협약 체결
영주시, 경기도 안산시와 친선·자매결연 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와 경기도 안산시가 지난 31일 영주시청 대강당에서 공동 발전과 상호 우의 증진을 위한 친선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해 이민근 안산시장, 심재연 영주시의회 의장,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의장, 영주시의회 의원, 안산시의회 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양 도시는 경상북도 내륙도시와 경기도 서해안 해양도시라는 지리적 환경 특성으로 특산물, 관광, 공업 분야 교류 시 상호 간에 많은 이점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이번 협약을 통해 각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특산품 및 농산물 직거래 추진 각 행정 분야의 우수시책 및 성공사례 교환 각종 재해 시 장비 인력 등 협조 지원 민간단체 교류 활동의 적극적인 지원이다.
양 도시는 협약에 따라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관심 사항에 대해 협력해 도시의 경쟁력 향상과 발전을 이끌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2개의 국가산업단지를 성공적으로 개발한 안산시와의 교류로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조성 및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습득하고자 한다”며 “이와 함께 영주시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관광자원을 안산시에 공급하고 홍보해 양 도시가 상생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권 도시와 본격 교류를 시작한 이번 협약은 영주시의 6번째 국내 친선·자매결연 체결이다.
안산시는 인구 약 70만명으로 경기도 중서부에 위치한 수도권 공업의 핵심지이자 해양도시로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 개발로 독자적인 행정·상업·일자리·주거·교통 인프라가 구축되어있다.
영주시는 앞으로도 국내 자매도시와 지속적인 교류와 상호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지역발전과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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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신청농가 대상 교육 실시
봉화군,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신청농가 대상 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지난 10월 3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4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신청 농가들을 대상으로 근로자 고용시 유의사항과 사업운영 방향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앞서 실시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 접수 결과, MOU와 결혼이민자 가족초청방식 등을 통해 관내 137농가에서 646명의 근로자를 신청했다.
다만 크게 달라진 점은 근로기간 5개월인 근로자가 올해 봉화군 전체 계절근로자의 30% 정도였으나, 2024년도 신청 결과 2배가 넘는 약 70%로 증가해 농가에서는 근로기간이 좀 더 긴 근로자를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현장에서는 근로자 인권보호 및 근로조건 등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각 농가들이 계절근로자 운영에 대한 의견과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는 등 활발하게 진행됐다.
신종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었던 이유는 전적으로 근로자를 실제 고용하는 농가들의 이해와 협조 덕분이며 내년에도 농가들의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위해 농사 적기에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입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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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아동친화도시 조성 위한 군민참여 토론회 참가자 모집한다~”
봉화군 “아동친화도시 조성 위한 군민참여 토론회 참가자 모집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오는 11월 24일까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군민참여 토론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토론회는 12월 2일 오전 10시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며 아동 및 보호자, 아동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본방향 설정과 중장기 추진계획 수립에 반영하고자 기획됐다.
토론은 모둠별 전문가와 함께 진행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안전과 보호, 보건과 복지, 교육환경, 가정생활 등 아동친화도 6개 영역을 주제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봉화군 거주 초등학교 1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까지 50명과 학부모아동 관련 시설종사자 20명 등 총 70명이다.
참가 희망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지역, 성비 등을 고려해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군민은 오는 24일 개별 연락을 받게 된다.
권병회 가족청소년과장은 “군민들의 소중한 의견은 아동 정책 수립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아동이 행복한 봉화를 만들기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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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문화원, 오는 3일 삼계줄다리기 학술대회 개최
봉화문화원, 오는 3일 삼계줄다리기 학술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문화원은 3일 오후 2시 봉화문화원 2층 강의실에서 삼계줄다리기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국립민속박물관 정연학 학예연구관의 ‘아시아 줄다리기 유형과 공유성’ 발표를 시작으로 서종원, 허용호, 박종한, 고대영 등 전문연구자들의 삼계줄다리기에 대한 연구결과 발표와 질의응답 시간이 있을 예정이다.
삼계줄다리기는 조선 시대 철종 때부터 봉화읍 삼계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문화행사로 ‘여군이 이겨야 풍년이 든다’는 유래가 전해지는 마을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봉화의 전통민속놀이다.
삼계줄다리기의 전승·보존을 위해 봉화문화원은 매년 청량문화제에서 이 행사를 재현하고 있으며 삼계줄다리기 보존회를 운영하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김희문 봉화문화원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삼계줄다리기의 원형과 정체성을 밝히고 그 가치를 대외적으로 드러내는 중요한 기회로 삼을 것이며 앞으로도 봉화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발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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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원치유지원센터, 교권전담 변호사 채용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교권 침해로부터 교원을 보호하기 위해 교권전담 변호사를 채용해 11월부터 도내 교원들이 신속하게 법률지원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채용한 교권전담 변호사는 경상북도교육청 교원치유지원센터에 소속되어 교원들의 법률지원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특히 2024년부터 교육활동보호센터로 확대 개편된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교권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교권전담 변호사는 상시적이고 지속적인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법률상담 및 현장 지원 이외에도 교권안전망과 교권침해 예방 연수 및 컨설팅 운영 지원 교권침해 예방 관련 자료 개발·보급에 따른 자문 및 검토 교원배상책임보험 운영 관련 법률 자문 및 조문 검토 교권보호위원회 운영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권전담 변호사의 채용으로 교육활동 침해를 받은 교원들이 더욱 전문적인 법률자문과 지원이 가능하게 됐으며 앞으로 교원들이 안심하고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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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포항·구미도서관 건립 청신호
경북교육청, 포항·구미도서관 건립 청신호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포항·구미도서관 건립사업이 10월 27일 대전라마다호텔에서 개최된 교육부-행정안전부 공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심사 결과는 지난 정기 1차 투자심사 결과 조직 구성과 인원에 대한 재검토 등 부대의견을 보완한 재심사로 이뤄낸 성과다.
경북교육청은 27만여명의 포항시 북구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경상북도교육청 포항도서관 건립으로 1990년 개관한 영일도서관의 시설 노후화 및 공간 협소, 지진 피해에 따른 건물 균열 등 안전 문제를 해소하게 됐다.
또한 건립 예정지 반경 2km 이내 12개의 학교와 3만 6천여 세대의 인구 밀집 지역에 독서문화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1986년 개관 후 37여 년이 경과한 구미도서관도 이번 투사심사를 통과해 건물 노후와 부대시설 및 주차장 부족으로 인한 지속적인 민원을 해결하고 4차 산업 등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미래 사회 지식정보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포항도서관은 어린이 영어자료실과 청소년 전용공간인‘청정구역’등 교육청 소속 도서관으로서 학생들이 자유롭게 탐색하며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고 넓혀갈 수 있는 안전한 공간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아울러 구미도서관은 맞춤형 어린이청소년 특화도서관, 금오산 도립공원을 연계한 명품 숲 도서관 등 독서와 사색이 가능한 자연친화적 힐링과 휴식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신축할 계획이다.
경북교육청은 포항도서관 368억원, 구미도서관 39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6년과 2027년 각각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한용 창의인재과장은 “현대적인 도서관 조성으로 우수한 독서문화 환경을 제공하고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한 기반 조성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상상력 증대는 물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문화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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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직업계고 졸업생 취업률 전국 최고
경북교육청, 직업계고 졸업생 취업률 전국 최고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교육부가 발표한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결과 최종 취업률 66.7%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직업계고 취업률의 객관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공공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해 매년 4월 1일 기준으로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통계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조사를 시작한 지난 2020년 이후 4년 연속 전국 최고의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에 함께 발표된 경북교육청 직업계고 졸업생의 진학률은 29.2%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결과를 보였다.
이는 경북의 직업계고가‘취업과 기능인 양성’이라는 직업교육 방향에 맞게 학생 개인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관련 분야에서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의 비결은 시대 변화와 수요자 요구에 맞춘 학과 개편과 학교 재구조화 추진 지역 특색사업인 경북형 도제사업으로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취업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미래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융복합인재 양성으로 가능했으며 그 중심에 경북교육청 취업지원센터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청 직업계고 취업률이 4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은 산업 수요에 맞춘 일자리 발굴과 체계적인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직업계고 학생들이 우수 기능인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한 결과”며 “경북 직업교육이 세계직업교육의 표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첨단 교육환경을 제공해 인성과 기술을 겸비한 기술·기능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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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SNS 오픈채팅방 소통·공감 시간 가져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일 웅비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11월‘소통·공감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응원 영상 시청, 임종식 교육감 인사와 당부 말씀, 힐링 마술 공연, 교육감과의 익명 소통 오픈 채팅 시간순으로 진행했다.
행사 전반부에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도내 고등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수험생 응원 노래 영상을 시청하며 전국의 모든 고3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무사히 수능시험을 잘 칠 수 있기를 한마음으로 염원했다.
이어서 본청 직원의 재능기부로‘스토리텔링이 있는 신기한 IT 마술’이라는 주제로 IT기기를 활용한 이색적이고 다채로운 마술 공연을 선보여 직원들에게 신기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인사말씀을 통해, 해외 우수 유학생 입학 추진, AI 종합감사 시스템 특허 취득, 경주한국어교육센터, 경상북도교육청발명체험교육관, 사이버독도학교 등 우리 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진행하는 우수 사업을 높이 평가했다.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육상 포환던지기 남·여고 부별 한국신기록을 동반 수립하는 등 3회 연속 종합 3위, 제58회 전국기능경기대회 6년 연속 학생부 전국 1위라는 놀라운 성과를 강조하고 교육가족 모두의 그간의 노력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남은 2달 동안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미진한 부분을 보완하는 등 주요 교육정책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행사 후반부에는‘돌아보는 2023, 결실을 향해서’라는 주제로 교육감과 직원들이 익명으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자유롭고 편안하게 묻고 답변하는 소통·공감의 시간으로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임종식 교육감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생각을 교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소통 창구 다변화를 통해 다양한 시각을 반영하는 등 수평적인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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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동아리 선바위분재야생화 테마파크에서 작품 전시
수채화동아리 선바위분재야생화 테마파크에서 작품 전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 문화시설사업소에서는 선바위분재야생화테마파크를 각종 작품전시 공간으로 제공하기로 하고 영양군 수채화동아리 작품 전시회를 2023년 11월 1일부터 11월 14일까지 2주간 갖는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손경수 화백의 찬조작품 1점과 화백의 그림 지도로 그린 수체화 회원 작품 15점을 포함해서 16점이 전시된다.
작품 전시회는 테마파크내에 위치한 2층 관광객 휴게쉼터내에 전시되어 관람객들에 볼거리를 제공한다.
문화시설관리사업소에서는 이러한 전시회를 통해 전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영양군의 우수한 분재와 야생화를 둘러보면서 수채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해 전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만족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수체화 동아리를 지도해 온 손경수 화백은 “영양군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선바위관광지에서 수채화 동아리 회원들이 틈틈이 습작한 작품을 전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테마파크의 좋은 공간에서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예술인들의 창작 의지를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시설관리사업소에서는 군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각종 동아리 회원들이 작품전시 요청을 할 경우, 산촌생활박물관 기획전시장과 선바위야생화분재전시장을 무료로 대여해 줄 계획이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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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모범음식점 119개소 평가 실시
안동시 모범음식점 119개소 평가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친환경 음식문화 조성 실천에 앞장서는‘2023년 모범음식점’지정을 위해 평가를 진행 중이다.
모범음식점은 안동시에 영업 신고 된 일반음식점 중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적 개선과 서비스수준 향상 도모를 위한 평가 항목을 점검해 지정된 업소를 말한다.
지정된 업소의 경우 모범음식점 표지판 및 위생용품 지원과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 행사 진행 시 모범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권장하는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모범음식점 지정업소의 경우 모범음식점 표지판 보수 교체와 쓰레기 봉투 지원 및 모범음식점 지정 업소 내역을 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해 홍보했다.
안동시는 평가 항목을 준수한 업소를 기준으로 지난해 108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으며 올해는 신규 및 재지정을 위해 11월 10일까지 119개소를 대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더불어 지도점검을 통해 건강진단결과서 갱신과 위생모·마스크 착용 등의 위생교육도 병행되고 있다.
김남주 안동시 보건소장은 “모범음식점 유지 및 신규 지정에 힘써 친환경 음식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안동시가 되도록 하겠으며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외식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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