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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 8억 달성 기념 이벤트 ‘솔깃’
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 8억 달성 기념 이벤트 ‘솔깃’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이 고향사랑기부금 8억원 돌파 기념 이벤트를 한다.
군은 올해 처음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모금액이 7억 9천만원을 넘어섰으며 8억원 달성을 앞두고 기부자를 대상으로 한 ‘행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8억원 달성을 기점으로 이후 답례품 신청까지 완료한 기부자 8명에게 선착순으로 예천 참기름 세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이 있는 출향인, 연말정산 및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자는 참여해 볼 만하며 특히 내년 2월 연말정산을 앞둔 직장인들은 10만원 전액 세액공제 혜택은 물론 3만원의 답례품, 사은품까지 받는다면 10만원의 2배에 가까운 혜택을 볼 수 있다.
군은 다양한 답례품 발굴과 이벤트 등을 통해 소액 기부를 활성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지속성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주신 모든 기부자께 감사드리며 예천군 재원이 되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더욱 매진해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역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고향사랑e음 또는 농협은행이나 지역 농·축협에서 기부하면 된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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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지방시대위원회 ‘지역 발전 우수사례’로 선정
예천군, 지방시대위원회 ‘지역 발전 우수사례’로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지방시대위원회가 1일부터 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지역 발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이제는 지방시대’를 주제로 지방시대위원회 출범 이후 처음 열렸으며 정부의 지방자치·균형발전의 비전과 정책, 성공사례 등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국내 최대 지역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서 예천군은 지역 소멸위기를 극복하고 지방시대의 모범으로 거듭난 지역발전 우수사례로 아산, 순천과 함께 전국 3개 시군에 선정, 지방시대 핵심정책을 담은 ‘지방시대관’에 소개되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육상 관련 인프라 확충 등 스포츠 산업을 통한 지역 정체성 확립으로 경제효과를 창출한 점을 높이 샀다.
군은 기존 공설운동장을 ‘예천스타디움’으로 리모델링하고 국내 유일 육상실내훈련장을 갖춘 육상인프라를 배경으로 대한민국 최초로 2023년 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개최하는 등 세계적인 육상 도시로 성장, 관광객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했다.
또한, 육상뿐 아니라 김제덕 선수를 포함해 ‘2024 현대양궁월드컵 대회’ 개최 등 양궁의 도시로서도 명성을 공고히 하고 있으며 주민주도의 체육활동 지원으로 주민 삶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원도심과 신도시 상생발전을 이뤄내며 관광·스포츠, 출산·육아, 농축산, 환경 등 여러 방면에서 역점사업에 집중하며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예천군으로 도약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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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의료기술시험연수원 기공식 참석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의료기술시험연수원 기공식 참석
[문경상주전국뉴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1월 7일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내 건립되는 ‘의료기술시험연수원 기공식’에 참석했다.
의료기술시험연수원은 국내 유일의 최첨단 교육훈련 시설을 갖춘 보건의료인 전문 연수기관으로 의료 관련 국가자격시험장과 국내외 보건의료인의 교육훈련장으로 이루어진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기공식에 참석해 “전국 최초로 의료기술시험연수원이 대구에 건립되는 만큼 우수한 보건의료인력 양성과 의료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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헴프산업 활성화 위한 규제개선 토론회 개최‘국회, 각계 전문가 머리 맞대’
헴프산업 활성화 위한 규제개선 토론회 개최‘국회, 각계 전문가 머리 맞대’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가 국내 헴프산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선 정책 토론회’를 7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정책 토론회는 김형동 국회의원과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및 한국법제연구원이 주관,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했다.
‘산업용 헴프 규제개선 정책 토론회’는 한국형 헴프산업의 거점도시로 도약한 안동시가 헴프산업의 세계동향에 따른 국내 헴프산업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그에 따른 국내 헴프산업 규제개선의 방향성을 확립·모색하고자 각계 전문가를 초청한 가운데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형동 국회의원을 비롯해 최종익 안동시 경제행정국장, 정광호 경상북도 바이오생명산업과장, 류선미 중소벤처기업부 특구지원과장, 설동수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사무처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총 4개의 세션과 패널 토의로 진행됐다.
산업용 헴프 관련 국내외 규제개선 현황을 짚으며 국내 법령개정 방안을 논의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전경화 이화여자대학교 교수가 헴프 산업동향과 발전 방향을 전망했다.
특히 의약품, 식품, 화장품 등 다방면으로 활용되는 헴프 산업의 유형을 소개하고 세계 헴프산업 성장 동향을 발표했다.
이어 CBC 함유 의약품 개발에 앞선 미해결 과제를 짚으며 의학적 사용을 위한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이범진 아주대학교 교수가 캐나다의 대마 관련 법제를 바탕으로 헴프의 의료적 활용현황 및 문제점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다양한 의료적 활용 배경과 문제점을 설명하며 의약학·농업과학·식품과학 분야와의 융복합 연구를 통한 의료용 및 기능성 대마의 품질관리·연구개발·인프라 구축 및 법적 규제 등에 대한 지속적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박현제 ㈜유한건강생활 이사가 헴프의 산업적 활용과 발전방향을 다뤘다.
국내외 헴프 산업 발전방향을 비교하며 규제자유특구와 같은 철저한 안전관리체계 속에서 헴프 산업 생태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특구 사업종료 후 국내 헴프 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이 필요하고 고부가가치 바이오 기술 등 신산업 관점으로의 정책 기조 변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네 번째 세션에서는 이기평 한국법제연구위원이 국내 헴프산업 발전을 위한 법적인 쟁점과 개선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국내 마약류관리법상 규제현황과 해외규제현황을 비교 분석하며 앞으로 나아갈 국내 규제개선 추진 방향을 기존 마약류관리법을 개정하는 방안과 마약류관리법과 헴프법을 분리한 제정안으로 제시했다.
마지막 패널 토의에서는 최정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센터장을 좌장으로 이영미 원광대학교 교수 류선미 중소벤처기업부 특구지원과장 신우식 농림축산식품부 원예산업과장 정광호 경상북도 바이오생명산업과장을 포함한 발제자 전원이 국내 헴프산업 관련 규제개선 방향성에 대해 열띤 논의를 벌였다.
김형동 국회의원은 “이번 정책토론회가 세계 헴프 산업 발전에 발맞춘 합리적인 규제개선 방안을 끌어내는 기폭제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며 “헴프 특구 안동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이 세계 헴프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신산업 개척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종익 안동시 경제행정국장은 “헴프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규제 완화가 필수인 만큼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식약처 등 관계부처와의 협력을 강화해가겠다”며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과 더불어 특구 내 사업자에 대한 재정지원으로 기업의 이탈을 막고 헴프 활용 제품의 해외 수출이 허용되어 기업의 투자가 확대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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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호 구미중소기업협회장, 왕산 허위 후손 위한 성금 320만원 기탁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7일 송원호 구미중소기업협의회장이 해외에 거주하는 왕산 허위 선생 후손을 위한 성금 32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의 후손 초청행사로 지난 10월 구미를 방문한 후손들이 해외에서 힘들게 생활하고 있다는 사정을 듣고 후원 성금을 선뜻 기탁한 것이다.
허위 선생 순국 후 후손들은 일제의 탄압을 피해 만주로 망명, 다시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까지 유랑의 삶을 살았고 극심한 소수민족 차별 등으로 가난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했다.
허 블라디슬라브는 조국의 따뜻한 정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멀리 해외에서도 항상 한국을 기억하며 부모님의 고향 구미를 잊지 않겠다”고 했다.
송원호 중소기업협의회장은 “구미시 자랑인 왕산 허위 선생의 후손들이 해외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노후생활을 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했다.
제일정보통신의 대표이사인 송원호 구미중소기업협의회장은 산업통상자원부·통일부·특허청장·중소기업벤처기업부의 장관 표창, 2018년 구미시 최고장인에 선정된 바 있으며 특히 2021년에는 전자기파 펄스 공격을 방어할 수 있는 영상감시시스템을 개발해 제37회 신지식인에 선정되는 등 정보통신 분야의 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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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메타버스 규제자유특구 추진…성장 동력 확보한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장호 시장, 최혁준 경상북도 메타버스과학국장, 관계 부서장 및 관련기관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메타버스 혁신 특구 조성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었다.
메타버스 산업은 세계적인 디지털 전환과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차세대 디지털 경제의 핵심 키워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구미시는 혁신 특구를 조성해 혁신 기업 유치, 글로벌 기업육성, 신규 일자리 확보 등 구미 산업의 재도약 발판을 마련하고 디지털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산업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마련했다.
경북도와 구미시는 지난 5월 용역을 착수하고 ‘제조혁신 및 디지털 산업을 선도하는 메타버스 산업도시’ 조성을 위해 메타버스 정책지원 메타버스 도시·인프라 메타버스 비즈니스 모델 기반 R&D 기획 분야에서 총 28개 과제를 발굴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발굴된 과제를 중심으로 연구 내용에 대한 깊이 있는 검토가 진행됐으며 이날 나온 사업계획 검증과 다양한 의견은 용역 수행에 반영해 용역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이번‘글로벌 메타버스 혁신 특구’용역을 내년 1월에 완료하고 지역 전략 산업과 연계한 메타버스 생태계 확산을 위해 메타버스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동북아 메타버스 허브 구축, 한류메타버스전당 조성, 메타버스 데이터센터 건립과 연계해 지방시대를 맞아 기업의 지역투자를 유도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주도할 핵심 거점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민·관 협력을 통한 디지털산업 경제 주도를 위해 메타버스 융합 분야 산업 발굴·육성에 선제 대응이 중요하다”며 “산업 정책에 맞는 빠르고 실행력 있는 계획을 수립해 혁신 기업 유치와 글로벌 기업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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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교육문화회관, 제23기 칠곡여성대학 수료
칠곡교육문화회관, 제23기 칠곡여성대학 수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교육문화회관은 지난 6일 칠곡여성대학연합회 박혜숙 회장 및 임원진과 수강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기 칠곡여성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노인미술지도사 3급 수업으로 지난 9월18일 개강해 11월6일까지 12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해 총 14명이 수료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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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장태봉 주무관, 경북도 납세자보호관 우수사례 발표대회 우수상
칠곡군 장태봉 주무관, 경북도 납세자보호관 우수사례 발표대회 우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청 기획감사실 장태봉 주무관이 지난 3일 포항시 라한호텔에서 열린 2023년 경상북도 납세자보호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우수상’ 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납세자보호관 제도의 성과를 홍보하고 우수사례 전파확산을 위해 서면 심사를 통과한 5건에 대해 현장 발표에서 심사위원의 심사로 평가했다.
장 주무관이 발표한 ‘납세자 개인정보 보호 지방세 공시송달 업무처리’는 납세고지서가 반송되어 처리하는 공시송달 업무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좋은 점수를 받았다.
김재욱 칠곡군수는“앞으로도 납세자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특히 어려움에 처한 영세소상공인 등 납세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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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중심도시, 대구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민선 8기 미래 신성장 동력의 한 축인 ABB 활성화를 위해 전담조직인 AI블록체인과를 신설하고 ABB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숨 가쁘게 달려왔다.
그간 ABB 산업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ABB 산학연관 얼라이언스 운영 ABB 규제샌드박스지원 ABB 초기시장 진출지원 ABB 테스트베드 실증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산업부 공모사업인 AI기반 공정혁신 시뮬레이션 센터 구축, 과기부 공모사업인 지역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 구축, 뉴테크 융합지원 창작플랫폼 구축 학연 협력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부처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관련 사업을 추진하며 ABB산업 기반을 더 공고히 하고 있다.
또한 시민이 체감하는 ABB 구현을 위해 블록체인 기반 간편인증 서비스인 ‘다대구’와 민간·공공 마일리지를 통합하는 전자지갑 ‘D마일’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블록체인 네트워크 블록체인 메인넷 구축과 대구형 메타버스 대시민서비스인 메타버스 대구월드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ABB 산업의 기반을 더 공고히 할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하고자 7월 RSS 2023을 시작으로 8월 IFSA 2023, 11월에는 ABB Big Show와 연계해 IHCI 2023, BWCCA&3PGCIC 2023 ABB 관련 국제학술대회를 유치 진행하고 있다.
RSS 2023은 2005년 시작한 이래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대구에서 개최됐으며 자연언어처리 AI 분야 세계적인 권위자인 KAIST 오혜연 교수와 스위스 로잔연방공과대학 로봇공학 연구실의 창립자이자 소장인 제이미 백 교수의 기조강연과 함께, 25개의 워크샵, 112개의 논문발표, 포스터 세션, 문화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개최된 환영 만찬에서는 대구광역시 이종화 경제부시장이 참석해 RSS 조직위원회를 비롯한 전 세계 AI, 로봇 기술 관계자 700여명과 함께하는 자리를 가졌다.
8월에는 IFSA 2023 개최됐다.
IFSA는 1989년 처음 시작된 이후 매 홀수년마다 열리고 있는 AI 관련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회의이다.
올해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전 세계 500여명이 관련 전문가들이 방문해 AI 이론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11월에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에 대해 연구하는 국제 콘퍼런스인 IHCI2023과 광역 무선컴퓨팅 콘퍼런스 & 클라우드 인터넷 컴퓨팅 콘퍼런스 두 개의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신성장 동력 ABB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장으로 대구광역시는 ABB Big Show를 11월 8일~ 10일 3일간 엑스코 서관에서 개최된다.
제18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ICT 융합엑스포와 처음 개최되는 메타버스 박람회 및 ABB 해커톤 대회를 동시 개최한다.
행사 개막은 11월 8일 오후 3시부터 엑스코 서관에서 내빈 30여명을 모시고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행사는 ABB를 시작으로 ICT 융합 분야 및 메타버스까지 최신기술을 보고 직접 체험, 토론할 수 있는 장으로 추진하고자 한다.
현재 동시 진행될 엑스포와 박람회의 경우 총 154개 기업, 535개 부스의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ICT융합, ABB 산업분야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및 국외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체험존과 공개강연 시리즈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대한민국 ICT 융합엑스포는 모바일 산업 비즈니스 전시회를 시작으로 올해 18회를 맞으며 125개 기업·기관 483개 부스 참가 예정으로 12,000명 참관객이 예상된다.
대구광역시 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으로 계획되는 이번 행사는 ABB 및 ICT 융합기술 트렌드 관련 품목 확대, 국내 바이어 매칭 서비스, 해외 수출상담회 초청 바이어 확대를 통해 참가 기업의 성과를 극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올해 처음 기획된 대중소기업 비즈매칭데이를 통해 40개 대기업, 공공기관과 박람회 참가기업 매칭을 통한 구매상담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중소기업 마케팅 경쟁력 증대 및 판로 확대를 위해 세미나 및 지원 멘토링도 추진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AI 밋업, ETRI 사업화유망기술 설명회, 대구에서 만나는 오픈소스 SW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ABB 해커톤 대회는 ABB 활성화를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새로운 서비스 및 제품을 개발의 내용을 담은 대회로 11월 9일~10일 양일간 진행되는 본선, 10일 진행되는 보안경진대회로 구성되어 있다.
해커톤은 아이디어톤, 메이커톤으로 크게 종목으로 구성되고 종목별 AI·빅데이터, 블록체인 분야로 나눠진다, 2006년생 이전 출생자부터 지역 상관없이 전국 단위로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예선을 거친 50팀만 본선 참가해 무박 2일간 대회를 치를 예정이다.
그리고 부대행사로 기회된 보안경진대회는 총 10개팀이 마지막날 대회를 치를 예정이며 참가 조건은 해커톤과 동일하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대구 메타버스 박람회는 ‘현실과 가상의 연결고리를 탐험하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메타버스관련 기업, 기관, 단체 등의 제품 및 기술을 전시할 예정이다.
참가규모는 29개사 52부스로 ㈜YH데이타베이스, ㈜에이알미디어웍스, ㈜와이디자인랩, ㈜엠엠피 등이 참여해 자사의 플랫폼 및 다양한 콘텐츠 및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그리고 관람객 대상으로 체험존을 마련해 최신 메타버스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류동현 대구광역시 AI블록체인과장은 “민선 8기의 신산업 동력인 ABB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줌과 동시에 시민에서 기업까지 모두가 ABB를 경험할 수 있는 행사로 마련했다”며 “이 행사를 시작으로 대구가 ABB 중심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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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빈대 확산 방지 및 관리 강화에 나선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최근 지역 내 기숙사 빈대 출현 이후 전국적으로 피해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숙박시설·호텔·목욕시설·교통시설·공연장 등 다중이용시설 소관 부서 구·군 보건소와 함께 빈대 방제와 확산 방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대책회의를 7일 오전 10시에 개최하고 합동대책반을 구성·운영한다.
빈대는 감염병을 매개하는 해충은 아니지만, 인체 흡혈로 수면을 방해하고 가려움증 및 이차적 피부감염증을 유발하는 등 불편을 주는 해충이다.
시는 빈대로 인한 시민 불안감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빈대 방제와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전 10시에 정일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 주재로 빈대 발생 현황과 효과적인 빈대 방제 방안,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대책을 논의하고 국내 최대 방역업체인 세스코 관계자도 참석해 빈대 신고 실태와 현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빈대를 퇴치하고 있는지 등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현재 국내에 주로 퍼지고 있는 빈대는 ‘반날개빈대’라 불리는 종류로 알려져 있다.
반날개빈대는 원래 열대지방에 서식하며 사람·박쥐·새와 같은 포유류 피를 빨아먹고 산다.
해충 전문가들은 팬데믹이 끝난 뒤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해외에 다녀오는 내국인이 급증하면서 확산하고 있는 것이라고 보고 있다.
주요 빈대 관리 및 방제 방안은 빈대에 물렸다면, 우선 물과 비누로 씻고 증상에 따른 치료법 및 의약품 처방을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할 것 침대 모서리나 매트리스 사이 집중 확인할 것 빈대를 발견하면 물리적 방제 및 화학적 방제를 동시에 진행할 것 여행 중 빈대에 노출된 경험이 있으면 여행용품에 대한 소독을 철저히 할 것 등이 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최근 대학교 기숙사 빈대 출현 이후 추가 피해 신고는 없지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수 출몰해 시민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시민께서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빈대의 특성과 방제방법 등을 정확히 안내하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빈대 방제와 확산 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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