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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3년 학교급식 식재료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 ’
경북교육청, 2023년 학교급식 식재료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 ’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올해 실시한 학교급식 식재료 방사능 검사 결과 873건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0일 밝혔다.
학교급식 식재료 방사능 검사는‘경상북도교육청 방사능 등 유해 물질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난 2015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도내 조리교를 대상으로 연 1회 실시하는 방사능 검사는 교육지원청 방사능 검사 기기를 활용해 실시하고 있으며 신뢰도 확보를 위해 10%는 전문기관에 정밀검사를 의뢰하고 있다.
올해 실시한 자체검사 774건과 정밀검사 99건은 모두 방사능 검사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교육청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라 연간 100건 내외로 실시하고 있는 정밀검사를 2024년에는 150건으로 확대해 식재료 품질 관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2024년에도 학교급식 식재료 방사능 검사에 철저히 해 식재료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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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따뜻한 경북교육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다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일 본청 웅비관에서 2023년 따뜻한 경북교육의 변화와 혁신을 이끈 ‘경북교육 온 지식인’과 ‘경북교육 혁신공무원’에 대한 교육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경북교육 온 지식인’은 새로운 발상으로 업무를 발굴하고 개선해 따뜻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 표준으로 나아가는 데 큰 공헌을 한 공무원으로 매년 대상자를 선정해 인증패를 수여하고 있다.
올해 인증패의 주인공인 창의인재과 김미정 장학사는 전국 최초로 해외 우수 유학생 입학 사업을 추진해 경북 직업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방소멸 위기 극복 및 지역 일자리 공급에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옥계동부초 서동성 교사는 경북교육의 디지털 대전환을 주도해 온실이 GPT 개발, 발문 학습기 개발, 감사아이 자료 검색 챗봇 개발 등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해 인증패를 받았다.
‘경북교육 혁신공무원’은 담당 업무를 창의적이고 책임감 있게 추진해 그 실적이 우수한 직원을 선정해 표창하는 상이다.
경북교육 홍보 활성화와 학부모 기자단 역할 확대 등 경북교육의 원활한 소통 강화에 기여한 지방교육행정주사 서옥란 직원 외 10명이 혁신공무원으로 선정되어 교육감 표창패를 받았다.
임종식 교육감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움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혁신의 시작”이라며 “새롭고 창의적인 정책을 제안하는 데 주저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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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년 인성교육 시행계획 발표
경북교육청, 2024년 인성교육 시행계획 발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미래 사회를 주도할 인성 역량을 갖춘 따뜻한 인재 육성’이라는 비전으로 2024 경북교육청 인성교육 시행계획 ‘온 마음 생애주기별 인성교육’을 20일 발표했다.
‘온’은 ‘모든’의 순수한 우리말로 마음을 다해 인성교육을 실천하고 온기로 품을 수 있는 따뜻한 마음과 마음이 연결되어 올바른 방향으로 함께 나아가자는 뜻이다.
‘생애주기별 인성교육’은 삶의 주인으로서 함께 행복한 인간으로 성장하기 위해 전 생애에 걸쳐 단계별로 교육하는 맞춤형 경북 인성교육을 의미한다.
경북교육청은 ‘온 마음 생애주기별 인성교육’의 실천을 위해 교육과정 기반 생애주기별 인성교육 인성 친화적 학교 환경 조성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생애주기별 인성교육 등 3개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놀이 중심 교육과정 운영과 학교급별 덕목 중심 인성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민주적이고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학생 자치 활동과 학부모 학교 참여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가정·지역사회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인성교육을 위해 교원·학부모 인성교육 지원에도 힘쓸 예정이다.
특히 학생의 성장 과정에 맞춘 ‘생애주기별 인성교육’은 주기적 인성 검사 실시 초5, 중1 대상 ‘인성 온 자람 학기제’ 운영 학교급별 덕목 중심 인성 수업자료 개발과 보급 디지털·AI 연계 인성교육 체계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 더불어 교원의 생애 단계를 구분해 단계별 맞춤형 인성 역량 프로그램을 개발해 교원 연수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학부모 인성교육을 위해 온 학부모 소식 영상, 카드뉴스, SNS 등을 통해 학부모 인성 배움 콘텐츠를 제공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미래 사회를 주도할 인성 역량을 갖춘 따뜻한 인재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온 마음 생애주기별 인성교육’이 학생들의 인성 역량 함양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체험과 실천을 통한 수요자 중심의 인성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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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 최초 장애 학생 자립 생활교육관‘꿈담채’개관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일 도내 공립 특수학교인 상희학교 내 기숙사 건물을 개축해 두 달간 사전 운영 후 전국 최초로 장애 학생 자립 생활교육관인 ‘꿈담채’를 개관했다.
경북교육청 장애 학생 자립 생활교육관 ‘꿈담채’는 장애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자립 생활 중심의 진로·직업 교육과 숙박형 일상생활 훈련을 통한 자립 생활 역량 강화에 역점을 뒀다.
또한 완전한 사회통합을 위한 성인기 자립 생활 준비를 목표로 참가 학생들이 자신들의 꿈을 키우고 채워가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꿈담채’는 금전 관리와 자기 보호, 대인관계, 자립 생활, 여가생활, 사회적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 다양한 일상생활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학교에서 사회로의 전환기에 있는 장애 학생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필요한 전환 역량을 기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꿈담채’ 체험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에서 수업받는 것보다 친구, 선생님과 함께하는 요리 활동, 영화관람, 대중교통 활용 등의 다양한 체험 시간이 매우 즐거워 학교로 돌아가기가 아쉽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생들과 같이 참여한 영주제일고 교사는 “우리 학생들에게 꼭 필요하면서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감사하다”며 “지역 내 교사들에게 학생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인지 널리 알리고 더 많은 학생이 참여하면 좋겠다”라는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도내의 전환기 장애 학생들이 전국 최초로 마련된 자립 생활교육관에서 숙박형 일상생활 훈련 체험의 기회를 얻음으로써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특색있는 맞춤형 진로·직업교육 추진에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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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미디어 크리에이터 온라인 특강 누리집 게시
영주시, 미디어 크리에이터 온라인 특강 누리집 게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2023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온라인 특강 콘텐츠를 제작해 영주시립도서관 누리집에 20일부터 내년 5월 20일까지 5개월간 게시한다.
특강 콘텐츠는 구독자 수 35만이 넘는 유튜버의 짧은 영상 제작 강의로 유튜브 생태 이해하기 상상다락 소개 캡컷 활용한 편집 방법 순으로 구성됐다.
이번 강의는 콘텐츠로 제작된 만큼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크게 받지 않고 영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방문해 즉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 밖에 특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내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선비인재양성과 도서관팀로 문의하면 된다.
김명자 선비인재양성과장은 “2023년도 미디어 크리에이터 마지막 과정을 우리 시 유명 유튜버의 특색있는 콘텐츠로 준비했다”며 “누구나 강의를 들을 수 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상상다락’은 지난 3월 운영을 시작한 영주시립도서관 내 영상미디어 제작 공간이다.
고급 사양의 촬영 장비를 갖춘 상상다락은 도서관 누리집 내 ‘미디어 창작공간 예약’이나 도서관 2층 사무실 방문·신청으로 회원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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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적행정업무 추진실적 평가 우수기관 선정
영주시, 지적행정업무 추진실적 평가 우수기관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3년도 지적행정업무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지적행정업무 추진실적 종합평가는 해마다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토지행정 전반에 대한 1년의 성과를 확인하는 평가이다.
시는 지적민원 현장방문제 운영실적 토지이동 처리실적 지적측량 검사실적 특수시책 및 수범사례 등 총 12개 분야 21개 세부항목에 대한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올해 한자로 작성돼 읽기 어려웠던 구 토지·임야대장 17만9000여 장을 48년 만에 한글화하고 민원인의 지적업무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 일제에 의해 한자로 만들어져 1975년까지 사용된 토지표시사항 전체를 한글화하고 원문을 고해상 컬러 이미지로 정밀 스캔하는 작업을 완료한 것이다.
또한 정확하고 빠른 지적측량성과 제공, 드론을 활용한 수해 피해지역 조사 및 복구경계 지원, 드론 인력 양성을 통한 선진적 공간정보 정책실현 등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토지행정 정책을 추진해왔다.
특히 영주발전의 청신호가 될 영주댐 준공으로 수변도로 전통문화 체험장, 물문화관 등 댐주변 지구내 현황에 따른 3500여 필지의 지목변경에 대한 공부정리를 선제적으로 완료한 바 있다.
조규홍 토지정보과장은 "2024년에도 최고의 토지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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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건강도시 조성사업 학술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안동시 건강도시 조성사업 학술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지속가능한 건강친화적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12월 19일 웅부관 청백실에서 건강도시 조성사업 학술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관련 부서장 및 용역사 연구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많은 질의·응답이 오간 가운데 안동시의원이 도시와 농촌을 아우르는 도농복합형 건강도시 미래상을 제안하기도 했다.
건강도시는 단순히 신체활동을 지원하는 건강생활 환경 조성뿐만 아니라 도시의 물리적·사회적·환경적 여건을 개선해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함께 고려한 친환경적 도시 개념이다.
이번 연구의 주요 내용은 건강관련 요인 분석 및 건강도시 지표 개발, 지역특성과 도시계획적 요소를 반영한 건강도시 시범 사업 제안, 건강도시 중점과제 및 중·장기 부문별 추진과제 이행전략 제시, 국내·외 건강도시 동향 파악 및 사례연구 등이다.
김남주 보건소장은 “용역 착수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들을 잘 반영해 안동시가 지속가능한 건강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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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시계획 자투리 부지 정비사업 추진 착착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가 사유 재산권 제한에 대해 민원 해소와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 중인“도시계획 자투리 도로부지 매입 및 정비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자체가 도시계획도로 공사 착수 때까지 사유 재산권 행사가 어렵고 개인 간 매매가 사실상 제한되는 도시계획도로 예정 자투리 사유지를 안동시가 선제적으로 매입해 도로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올해 10월 시민 홍보를 시작으로 시범사업에 착수했다.
시범사업 착수 이후 비교적 짧은 기간임에도 12월 현재 수건의 매수 신청과 문의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지속적인 시정 홍보와 시민들의 입소문이 더해지면 신청은 점차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동시는 자투리 부지 매수와 병행 추진중인 도로환경 개선사업의 첫 번째 대상지로 운안교사거리를 선정하고 가각부 개선공사에 착수했다.
이곳은 그간 차량 회전반경 부족으로 중앙선 침범 빈번하게 발생되던 구간으로 공사가 완료되면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안동시 관계자는“자투리 부지매입을 통한 사유 재산권 해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확보된 자투리 부지를 활용한 도로환경 개선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예산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는 2024년도에 3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본격적으로 사업에 돌입하고 필요시 예산을 추가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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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도 산림산업관광분야 종합평가‘공로상’수상
안동시, 경북도 산림산업관광분야 종합평가‘공로상’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가 19일 경상북도가 주관한‘2023년 산림산업관광분야 종합평가’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산림산업관광분야 종합평가는 매년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림산업관광 정책, 산림레포츠 및 녹색환경 확충 등 4개 분야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한다.
올해 안동시는 도청신도시 도시숲 조성 및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
안동시는 도청신도시 녹지, 조경관리를 위해 매년 수목전정, 병해충방제 등의 사업을 시행하고 상시 관리인력 12명을 배치해 관수, 예초, 한해 및 동해대책, 환경정비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도시경관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도청신도시 맑은누리파크 일원에 소나무 도시숲을 조성하는 한편 도청대로 등 신도시 주요 도로변에 가로화분 360개, 오브제화분 240개를 설치하고 임파첸스, 페츄니아 등 다양한 계절 초화를 식재해 아름다운 신도시 경관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금출 공원녹지과장은 “도청신도시는 안동을 넘어 경상북도의 얼굴인 만큼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특색있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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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2낙동강수계 기금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가 낙동강유역환경청의 “2022 회계연도 기금사업 성과평가” 주민지원사업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사업비를 지원받는 40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금사업 관리·운영에 대한 내실 있는 기금 집행과 사업추진의 효율성 향상를 위해 매년 성과평가를 시행 중이다.
안동시는 평가항목 중 사업별 예산집행 및 관리 성과지표 목표치 달성 사업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발굴 및 사후관리 등의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2023년에는 직접지원사업을 처음으로 시행함에 따라 상수원보호구역, 수변구역에 토지 등을 소유한 주민 약 240여명에게 1억 7,700만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이 과정에서 예산집행의 적정성, 주민의견 수렴, 사후관리 등을 위해 지속적인 지도·감독을 실시한 점을 크게 인정받았다.
또한, 안동시는 특별주민지원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친환경 유용미생물 보급사업, 안기복개천 생태물길복원사업 등을 추진해 주민들의 복지증진 사업뿐만 아니라 낙동강수계의 수질개선 및 보전에 노력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환경관리과장은 “2022 기금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주민지원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되고 목적에 맞는 사업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는 낙동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매년 34여억원의 주민지원사업비를 지원받아 상수원보호구역, 수변구역, 댐주변지역 주민들의 복지증진 및 소득증대를 위한 230여 개의 다양한 사업들을 지원하고 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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