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내 농장 맞춤형 기상정보 제공…손쉽게 받아보세요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기후 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가들이‘농업 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를 신청해 이용할 것을 적극적으로 권장한다.
농촌진흥청에서 개발된 ‘농업 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는 기존의 동네 규모 단위로 제공하던 기상정보를 농장의 지형적 특성, 작물의 생육 상황 등을 반영해 농장 규모 단위로 기상정보를 제공한다.
농가는 해당 서비스를 통해 내 농장 주소의 상세 날씨 정보와 재해위험을 모바일로 손쉽게 받을 수 있다.
서비스는 연중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농업기술센터나 농업인상담소에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올해부터는 온라인으로도 농가 가입 신청서를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다.
김영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 영향으로 극단적인 기상 현상들이 잦아져 농작물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농가들이 해당 서비스에 꼭 가입해 기상재해를 사전에 대비하고 농작업 시기를 결정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4-04-19
-
경북교육청, 경북독서친구 운영위원 협의회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9일 본청 행복지원동에서 경북독서친구 운영위원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날 협의회는 경북독서친구 운영위원의 전문성과 학생 독후활동 평가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권장 도서 인증과 평가, 개인 독서감상문 심사 기준, 독서 활동 우수학급 선정, 독서 이벤트 실시,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학교 1~2학년 권장 도서 목록 교체와 문항 출제 등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경북독서친구는 2004년 개설되어 20년 동안 경북 독서교육의 중심 역할을 해 오고 있다.
오프라인에서 읽고 온라인으로 독후활동을 하는 플랫폼을 통해 학생과 교사들의 다양한 독서교육 활동을 지원한다.
특히 54명의 초·중등 교사로 구성된 경북독서친구 운영위원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독후활동에 대한 다양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학생들은 ‘경북독서친구’에 회원가입을 해 권장 도서와 일반도서를 읽고 문제 풀기로 인증을 받은 후 독서감상문 쓰기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독서 이력을 누적 관리할 수 있어 나만의 독서 이력 관리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독서 활동에 대한 분기별 또는 학기별 심사를 통해 우수 학생과 학급을 시상해 독서 활동에 따른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자율적이고 능동적으로 독서를 즐기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19
-
경북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두리누리협의체 회의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9일 본청 행정지원동 3층 화백관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경북도청, 경북경찰청, 지역사회 관계기관 등 학생복지지원 사업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리누리협의체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사업 안내와 선도학교, 시범교육청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경북도청과 경북경찰청, 관계기관, 대학 관계자 간 학생 지원 사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별 학생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사업은 복합적 어려움에 부닥친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 발굴, 개입, 지역사회 연계 등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따른 필요와 요구에 맞는 통합 지원을 제공해 학생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든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시스템이다.
특히 두리누리협의체는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교육청-지자체-지역사회 관계기관과 단체 등이 함께하는 유비쿼터스적 네트워크 협력체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운영 모델 개발과 학생 중심 통합 지원 사례 공유 등을 위해 지난해까지 12교로 운영해 온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를 올해는 20교로 확대해 학교 현장에 적합한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포항교육지원청과 칠곡교육지원청을 시범교육지원청으로 지정해 학교가 학생 지원을 의뢰하면 지역사회와 연계한 맞춤형 통합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 한 명 한 명이 소중한 시대에 전체 학생 수는 감소하는 데 반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 수는 증가하고 있다”며 “지자체 등 외부 자원 연계 네트워크를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모든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9
-
경북교육청,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와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9일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본청 웅비관에서 교육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다시 꾸는 우리들의 꿈’이라는 주제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 해소 및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권리보장을 증진하고 장애 공감 문화 확산과 모든 사람에 대한 인권 친화적 직장 문화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안동지역 특수학교인 안동영명학교 중학부 학생의 줄넘기 쇼로 시작됐다.
음악 줄넘기와 댄스를 통해서 끼를 발견하고 재능을 키우는 노력으로 동아리, 축제, 각종 대회 등에서 끼를 맘껏 발산해 온 장애 학생의 역동적인 공연은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과 박수를 끌어냈다.
뒤이은 구미혜당학교 전공과 학생의 색소폰 연주는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선보여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어려운 형편과 장애를 뛰어넘어, 타고난 감각으로 색소폰을 연주할 때 가장 행복하다는 학생이다.
이날 멋진 공연을 선보인 두 학생은 경북교육청 2024년 장애 학생 문화예술 재능 키움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지원받는 학생들이기도 하다.
2부 행사로 진행된 장애인식개선 교육은 강원래 강사의 ‘다시 꾸는 나의 꿈’이라는 주제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강원래 강사는 유명 가수에서 불의의 사고로 장애인이 되어 살아가는 자신의 삶을 들려주며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장애인의 인권을 존중하며 모두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애인식개선 교육은 장애인복지법 제25조에 근거해 교육행정기관과 교직원들이 연 1회 이상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교육으로 경북교육청은 해마다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장애를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는 장애 학생들에게 마음속 깊이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인권과 장애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9
-
경북교육청, 장애인의 날 행사에 이동식 직업 체험 커피 트럭 운영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9일 본청 웅비관에서 열린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이동식 직업 체험 커피 트럭’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서 도 교육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커피 트럭은 안동영명학교 장애 학생들이 참여해 직접 고객 응대와 음료 주문, 커피 추출, 음료 서비스 등 실제 바리스타 직무를 체험할 수 있는 직업 체험의 기회로 마련됐다.
이동식 직업 체험을 위한 특수학교 커피 트럭 운영은 장애인식 개선과 함께 학생들의 대인 서비스 현장실습을 진행함으로써 장애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커피 트럭 직업 체험에 참여한 8명의 장애 학생 중 4명의 학생은 이미 바리스타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은 실제 현장에서 고객들을 맞이하고 주문을 받고 계산하며 음료를 만드는 과정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행복한 바리스타의 꿈을 키울 좋은 기회가 됐다.
특히 커피 머신을 이용해 직접 커피를 추출하고 친절한 미소로 직원들을 응대하며 음료를 건네는 장애 학생들과 음료 주문 고객으로 참여한 교육청 직원들이 함께 어우러진 현장은 훈훈한 분위기로 가득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경북교육청 행사에 이렇게 참여하게 된 것이 너무 자랑스럽다”며 “그동안 열심히 배워 바리스타 자격증을 땄는데 바로 현장에서 실습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고객으로 참여한 임종식 교육감은 “장애 학생들이 실제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여러 직업 경험을 키워 성취감과 취업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9
-
봉화군, 고병원성 AI 위기경보 주의에서 관심으로 하향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이달 17일자로 AI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관심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2022~2023년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설정됐던 방역지역이 모두 해제되고 최근 전국의 가금농장과 야생조류 검사결과에 이상이 없는 데 따른 조치다.
봉화군은 AI 위기경보가 관심으로 하향됨에 따라 가축방역대책 상황실을 현재 위기경보가 ‘심각’단계인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심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특별방역대책기간 중 지난해 12월 3일 전남 고흥군 육용오리농장을 시작으로 올해 2월 8일 충남 아산시 육용오리농장 발생까지 전국적으로 31곳의 가금농장에서 AI가 발생해 360여만 수의 가금류가 살처분됐지만, 봉화군에서는 이번 동절기에도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아 AI 청정지역의 지위를 유지했다.
봉화군에서는 특별방역대책기간 중 가축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적덕리 소재 거점소독시설과 도촌리 소재 통제초소를 24시간 운영했으며 봉화군 계란환적장은 하루 120만 개가 생산되는 전국 최대규모의 도촌 산란계 밀집단지의 계란이 차질 없이 환적되도록 방역에 총력을 기울인 바 있다.
이승호 농정축산과장은 “AI 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관심으로 햐향 조정됐지만, 가금농장과 축산 관련 시설에서는 차량·대인 소독시설, 전실, 그물망 등 미흡한 방역시설을 신속하게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04-19
-
봉화군에 다시 찾아온 캄보디아 근로자…캄보디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26명 입국
봉화군에 다시 찾아온 캄보디아 근로자…캄보디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26명 입국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지난 18일 캄보디아 외국인계절근로자 26명이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국하는 계절근로자 대부분은 전년도에 농가에서 재입국 추천을 받은 성실 근로자이며 다음 달까지 55명이 입국하게 된다.
이날 입국 근로자를 대상으로 법무부 외국인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따라 근로조건, 인권보호, 통역지원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봉화군은 지역의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따른 농촌인력 부족 문제가 심화되고 있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공급 안정화 계획에 따라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필리핀과 MOU 체결을 추진했다.
이는 해당국가의 국내외 문제로 인한 인력송출 중단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각 국가의 근로자 간 경쟁을 유도하고 고용농가에 우수한 근로자 선택권을 줄 수 있게 된다.
신종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상반기 550여명의 계절 근로자가 입국하게 되면 농업분야 인력부족 문제는 해소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어 앞으로는 풍년농사가 될 수 있도록 농업기술 지도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외국인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촌의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인력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합법적으로 고용이 가능한 제도이며 체류기간은 농가에서 요구에 따라 90일 또는 5개월이 되고 5개월 근로자는 농가와 합의해 최대 3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
봉화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그리고 필리핀과 MOU를 체결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필리핀 계절근로자도 시범적으로 농가에 배정할 계획이다.
2024-04-19
-
시·군 자원봉사센터 연석회의 및 교류사업 개최
시·군 자원봉사센터 연석회의 및 교류사업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자원봉사센터는 4월 18일 오전 11시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와 도내 22개 시·군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군 자원봉사센터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연석회의는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고 안동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시·군 자원봉사센터 교류사업이다.
주요 논의 안건으로는 ▲자원봉사센터장 협력 네트워크 구축 ▲경상북도 자원봉사 주간 운영 활성화 ▲늘봄 학교 및 경북형 돌봄 관련 협의 등이었으며 시·군 센터장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안동시의 ‘주말무료급식-행복한 사랑방’, 상주시의 ‘돌봄 전문자원봉사’, 경산시의 ‘다시추석’ 등을 소개하며 각 센터의 우수사업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고운자 안동시자원봉사센터장은 “연석회의 참석을 위해 먼 길을 와주신 각 시·군 자원봉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많은 정보를 교류하며 부족했던 부분은 채우고 더하면서 여러 사업이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자원봉사활동이 재난 극복이나 사회문제 해결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안동시는 앞으로도 안동시자원봉사센터가 잘 활동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9
-
안동시청 직원 일동, 저출생 극복 성금모금 캠페인 성금 552만원 기부
안동시청 직원 일동, 저출생 극복 성금모금 캠페인 성금 552만원 기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청 직원 일동은 ‘저출생 극복 성금모금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한마음 한뜻 모아 모금한 저출생 극복 성금 552만원을 18일 경북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기부받은 저출생 극복 성금은 추후 저출생 극복과 출산장려를 위한 다양한 사업비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안동시청에서는 경상북도의 저출생과의 전쟁 선포에 따라 경북 저출생 극복 성금모금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개되고 있는, ‘온국민이 함께하는 만원 기부 운동’에 공직자가 솔선하고자 자발적인 모금을 진행했고 그 결과 총 552만원을 모금했다.
저출생 극복 염원을 모아 성금을 기부함으로써 이번 캠페인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마음을 담은 움직임이 나비효과를 일으켜 시민을 넘어 도민, 나아가 온 국민으로 저출생 극복에 대한 인식과 마음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우리 시 직원의 마음을 모아 저출생 극복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지속가능한 지방시대를 위해 저출산 극복은 필수적인 요소이기에 우리 시에서도 실질적인 저출생 극복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19
-
2024년 ‘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 인턴 모집
2024년 ‘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 인턴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와 국립안동대학교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은 오는 24일까지‘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에 참여할 인턴을 모집한다.
‘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은 지역특화 산업 분야 등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지역인재 경쟁력 강화와, 참여기업에 채용될 수 있는 취업 연계형 인턴십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사업단은 지난 14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해 SK바이오사이언스 외 21개 기업을 선정했으며 이번에는 참여기업에서 근무할 인턴 모집에 나섰다.
참여대상은 만 18세~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안동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미취업자 또는 안동시 소재 교육기관 졸업생 및 졸업 예정자이며 타지역에 주소지를 둔 졸업자는 채용 선발 시 1개월 이내에 주소를 안동시로 이전해야 한다.
모집인원은 총 49명이며 인턴 선발 후 기업별 최종 면접 심사를 거쳐 매칭된 인턴은 오는 5월 1일부터 최대 6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지원신청은 안동형 일자리사업단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참여기업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동형 일자리사업단, 안동시 및 안동대학교 누리집 등을 참고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인턴십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실무 경험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 청년들이 취업역량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다양한 인재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4-1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