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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농림축산식품부 2024년 농촌협약 체결
성주군↔농림축산식품부 2024년 농촌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2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2024년 농촌협약식’에서 전국 22개 시·군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약을 체결했다.
농촌협약은 도·농간 지역격차 해소, 농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농촌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간 협업으로 단위사업의 건별 추진이 아닌 패키지로 사업을 추진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제도이다.
성주군은 전담부서 조직, 농촌협약위원회, 행정협의회, 군민참여단, 중간지원조직 등을 구성하고 주민과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반영한 ‘농촌공간 전략계획’ 및 ‘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을 수립해 공모에 도전한 끝에 지난해 6월 최종 선정되어 농식품부와의 협의를 거친 최종 계획으로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성주군은 올해부터 5년간 국비 246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53억원을 투입해 성주읍·선남면 중심지활성화사업, 수륜면·벽진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월항면·초전면·금수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통해 생활SOC시설 확충과 문화·복지 등 다양한 생활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해 농촌 정주여건 개선,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농촌협약을 통해 주민 정주여건을 개선해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즐거운 성주, 다함께 행복한 성주로 거듭나도록 사업추진에 최설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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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조선 500년 역사의 현장으로 여행 떠나요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성리학역사관에서 4월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매주 금요일 2024년 상반기 성리학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성리학아카데미는 ‘조선 500, 역사의 현장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조선의 건국과 태조·태종의 시대부터 사림파의 등장, 4대 사화, 예송 논쟁, 민란의 시대까지 다양한 주제로 조선사를 폭넓게 다룬다.
성리학아카데미는 2021년 상반기 제1기 성리학아카데미를 시작으로 올해 4년째 운영하고 있는 강좌형 교육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인문 교양 함양에 기여하고 구미성리학역사관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수강 신청 기간을 놓친 수강생들도 시청 누리집과 현장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구미성리학역사관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을 참고하면 된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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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맥류 붉은곰팡이병 적기 방제 당부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맥류 출수기에 해당하는 4월 중하순 ~ 5월 시기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와 잦은 강우로 붉은곰팡이병 확산이 우려돼 사전 방제를 당부했다.
붉은곰팡이병은 푸사리움이라는 곰팡이균에 의해 주로 발생하며 이삭이 팬 후에 평균기온 18~20℃, 연속 강우로 상대습도가 90% 이상인 날이 3일 이상 지속되는 환경에서 많이 발생한다.
붉은곰팡이가 생성하는 독소는 니발레놀, 디옥시니발레놀 등으로 섭취 시 사람과 가축에 구토, 복통 등을 일으킬 수 있고 곰팡이독소는 제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보리와 밀의 생산, 수확, 저장 단계에서 독소에 오염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붉은곰팡이병을 방제하기 위해서는 출수 시기 비 오기 전후에 전용약제를 10일간격으로 2회∼3회 뿌려주되 농약 안전 사용 기준에 맞춰 수확 20일 전까지만 사용해야 한다.
김영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봄철 잦은 강우에 이어 향후 추가적인 강우로 인해 맥류 붉은곰팡이병 확산 가능성이 높아 품질 저하 및 수량 감소가 우려된다”며 사전적 방제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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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관광기념품 시장 블루오션 개척 나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광기념품 개발육성위원회 간담회를 열었다.
시는 지난해 12월, 단기성 행사로 그치는 관광기념품 공모전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조례 개정으로 위원회 설치 근거를 마련했다.
위원회는 우수 관광기념품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디자인 기획,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시는 정기적인 위원회 개최를 통해 지역 특색이 담긴 우수 관광기념품을 선정하고 기념품 제작과 판매율 제고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위원회 심의를 거쳐 우수 관광기념품으로 선정된 상품들은 올 하반기 구미역 1층에 개소 예정인‘구미시 관광기념품 판매소’에서 판매된다.
김호섭 부시장은 “지역의 중소기업, 소상공인, 예술인, 청년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것이며 경쟁력 있는 관광기념품을 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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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아침도 먹고 공부도 하고…대학생에게 큰 호응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관내 대학교 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쌀 소비를 촉진하는 ‘천원의 아침밥 지원 사업’이 대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대학생들의 높은 아침 결식률을 낮추기 위해 2017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구미에서는 올해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구미대학교, 경운대학교가 참여한다.
올해부터 기존 농림축산식품부 지원 단가가 한끼당 1,000원에서 2,000원으로 2배 인상됐으며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1,000원을 추가로 예산 지원하고 대학측에서 자율적으로 일부 비용을 부담해 학생들은 1,000원을 부담하면 양질의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어 지역 대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지난 23일 김장호 구미시장은 금오공대에서 곽호상 총장과 직접 배식활동을 펼치고 재학생들과 아침 식사를 함께하며 청년들을 위한 정책과 그에 따른 고민들을 나누며 응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학업과 취업으로 고민과 걱정이 많은 시기에 학생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든든한 한끼 식사를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에서는 청년과 농업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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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웅부문화원, 어려운 이웃 위한 식료품 세트 전달
안동 웅부문화원, 어려운 이웃 위한 식료품 세트 전달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에 위치한 사단법인 웅부문화원은 25일 남선면과 안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식료품을 15세트씩 기탁했다.
웅부문화원은 2018년 설립돼, ‘전통문화를 계승해 새로운 문화를 개척해 가는 웅부문화원’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전통문화 대중화 사업 등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공익법인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한 후원사업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식료품 세트는 라면, 김, 즉석 카레, 두유 등 5만 5천 원 상당의 간편식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저소득 가정과 독거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상규 원장은 “저희의 작은 정성이 누군가에게 큰 기쁨이 될 수 있길 희망한다 작지만 큰 울림을 주는 나눔이 될 수 있도록 후원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황성웅 남선면장과 권숙자 안기동장은 “이웃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소중한 후원금으로 마련해주신 만큼 식품 꾸러미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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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본격 추진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제5차 자살예방 기본계획 추진과제에 따른 보건복지부 2024년 신규사업인 ‘생명존중안심마을’사업에 선정돼 4월 25일 치매안심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단위의 촘촘한 자살예방 전략 추진을 위한 생명존중안심마을 8개 읍﹑동 행정복지센터 간담회를 가졌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은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의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 특성에 따라 읍면동 단위로 조성하는 마을을 의미한다.
올해는 24개 읍면동의 30%에 해당하는 8개 읍﹑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선정하고 점차 24개 읍면동까지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
8개 마을 내 6개 영역의 기관, 단체와 협력해, ▲생명지킴이 교육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고위험군 발굴, 개입, 연계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 차단의 5가지 활동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통합적인 자살예방 전략을 추진해 자살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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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동 주민자치회-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중구동 주민자치회-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중구동 주민의 편의와 복지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중구동 주민자치회와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난 4월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단체는 안동시 중구동의 지역공동체 발전 및 지역 상생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자치회활동 및 도시재생사업 추진 시 긴밀하게 협조하고 중구동 활성화를 위해 함께 발맞춰 나갈 예정이다.
중구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 문화여가, 지역 복지사업 등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태사길 플리마켓”을 비롯한 도시재생사업 및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시, 양 단체는 상호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 및 지원할 예정이며 그 외에도 중구동의 역사적 가치를 공유하고 마을의 자생적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안대성 중구동 주민자치회장과 우병식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동시의 원도심인 중구동을 다시 한번 활성화해, 주민들이 살기 좋고 많은 방문객이 즐겁게 방문할 수 있는 마을로 만들기 위해 상호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한 적극적 협력을 통해 다양한 주민공동체 사업 및 재생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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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산물가공센터 개소식 개최
안동시 농산물가공센터 개소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25일 ‘안동시 농산물가공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시의원,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 농업 관련 유관·기관단체장, 농산물 가공 교육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지원과장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 축사, 테이프커팅식과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농산물가공센터는 풍산읍 경북 바이오 산업단지 내에 위치하며 규모는 616㎡로 전처리실, 습식가공실, 건식가공실, 건조실, 포장실 등으로 구성돼 있고 착즙기 등 53종 65대의 가공 장비를 설치해 음료류, 잼류, 소스류, 분말류 등 다양한 가공품 생산이 가능하다.
농산물가공센터를 이용하고자 하는 관내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농산물 가공교육 전 과정을 수료해야 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산물가공센터는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에 응모해 2022년부터 2년간 추진한 사업으로 농업현장 중심의 가공기술을 보급하는 교육의 장으로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 및 농외소득 증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농산물가공센터를 이용해 1차 농업에서 멈추지 않고 6차 산업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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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개최기념 SNS채널 이벤트 추진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 개최기념 이벤트를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누구나 가능하며 예천군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현대양궁월드컵 게시물에 응원 댓글을 남긴 다음 화면을 캡처해 이벤트폼에 등록하면 된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결승전 경기 본부석 입장권을 총 100명에게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해당 입장권은 동반 3인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김기정 홍보소통과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현대양궁월드컵도 알리고 예천군 공식 인스타그램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예천군은 군 공식 SNS 채널인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군정 소식과 축제, 문화, 명소 등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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