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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운영 준비 착착
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운영 준비 착착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25학년도 수능 시험이 운영될 포항, 경주, 안동, 구미, 영주, 상주, 김천, 경산 등 8개 지구 업무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운영 준비를 위한 협의회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도내 모든 수험생이 수능에서 자신의 실력을 정당하게 발휘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고 안전하고 빈틈없는 수능 운영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지구별 수능 시험장 운영 방안과 업무 처리 지침 개정 필요 내용, 부정행위 방지 대책, 수능 민원 사례, 수험생 준비 사항 등이 논의됐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단 한 건의 부정행위도 적발되지 않은 성공적인 수능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2년 연속 무결점 수능’을 목표로 2025학년도 수능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 논의 사항을 바탕으로 앞으로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의 협의를 거쳐 7월 말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종 시행 지침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제작한 대학수학능력시험 학습 방법과 준비 자료집을 학교로 배부해 수험생의 수능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윤화 중등교육과장은 “안정적이고 빈틈없는 수능 운영으로 도내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정당하게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2년 연속 무결점 수능’의 자신감을 보였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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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중학교 교육과정 지원단 연수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3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중학교 교육과정 지원단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학년도 중학교 교육과정 지원단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변화의 시기, 교육과정 지원단과 함께라면 한 걸음 앞선 성장이 가능한다’라는 주제로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이 갖는 의미를 짚어보고 학교 교육과정의 방향과 성공적 안착 지원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학교 교육과정 지원단은 도내 22개 교육지원청의 추천을 받아 선발된 교육과정 전문교사 멘토단으로서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에 적극 대비하고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학교 교육과정 편성과 운영을 촘촘히 지원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특히 도내 전 중학교를 대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단위 학교 교육과정 편성과 운영 모니터링, 밀착형 온오프라인 상담, 맞춤형 교육과정 컨설팅, 자료 개발 등의 강사와 컨설턴트, 개발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이해, 중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의 실제, 2025학년도 중학교 입학생 3개년 교육과정 편제표 작성, 교육과정 편제표 오류 검토 등에 대한 주제 강의와 편제표 작성과 검토 방법에 대한 실습으로 진행됐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 “학교 자율시간 편성 등 새로운 교육과정을 함께 설계하고 학교와 밀착해서 지원해야 한다는 부담이 크지만, 그만큼 보람도 있다”며 “효율적인 교육과정 지원을 위해 교육과정 지원단의 역량 강화가 필요한 시점에서 이번 연수가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변화의 시기, 교육과정 지원단과 함께 우리 경북교육은 한 걸음 더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연수로 정보 공유와 소통의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다각도 밀착 지원을 통해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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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로명판 야간조명장치 설치
안동시 도로명판 야간조명장치 설치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어두운 밤길을 밝혀 안전하고 편리한 길찾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읍·면의 외곽지역을 중심으로 도로명판에 태양광 LED 야간조명장치를 설치했다.
원당안길, 사래실길 등 관내 33개소에 설치된 도로명판 야간조명장치는 기존 도로명판에 태양광 패널과 LED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설치가 간편하며 낮 시간대에 태양빛을 충전해 밤에 조명을 밝히는 방식으로 별도의 전력이 필요 없는 친환경 시설이다.
도로명판의 야간 시인성을 높여 위치를 쉽게 식별할 수 있고 가로등과 같이 주변을 밝혀 차량운전자의 안전운행 및 주민 보행안전을 확보하는 효과가 있다.
유창원 토지정보과장은 “도로명판 야간조명장치 설치로 주민과 운전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편의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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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지원 창구 운영
안동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지원 창구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이해 5월 3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지원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년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이달 말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세무서와 지자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전자·서면·방문으로 신고 가능하며 전자신고의 경우 홈텍스를 통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후 위택스와 연계해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시는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모두채움 대상자에 대해 신고 도움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두채움 대상자와 단순경비율 대상자는 시청 세정과를 방문하면 신고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세액을 미리 계산한 모두채움 안내문의 수정사항이 없는 경우,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가 완료된다.
한편 시는 경영이 어려운 소규모 자영업자와 수출기업인의 납부 기한을 직권 연장하기로 했다.
직권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는 세무서에 신고 납부 기한 연장신청 및 승인을 통해 납부 기한을 연장받을 수 있으며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2개월 이내 분할납부도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직권연장, 분할납부 등을 통해 납세자의 납세 부담이 완화될 수 있기를 바라며 가산세 등의 불이익이 없도록 기한 내 신고·납부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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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을 선물하다 안동 여행기념품 공모전’ 개최
‘안동을 선물하다 안동 여행기념품 공모전’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관광 브랜드를 높이고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을 위해 ‘안동을 선물하다 안동 여행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세 번째 진행되는 안동 여행기념품 공모전은 구매력 및 상품성이 있는 소품 위주의 실용적인 관광기념품, 유행 트렌드와 안동의 이미지를 결합해 만든 상품, 사계절 축제 굿즈를 중심으로 공모하게 된다.
공고기간은 4월 29일부터 6월 21일까지 54일간이며 접수는 6월 17일부터 6월 21일까지 5일 동안 진행된다.
특히 공모전 이후 판로개척 및 상품화를 위한 컨설팅과 유통교류회 지원 등을 통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관광기념품의 시장 맞춤형 상품화 지원과 판로개척으로 안동의 ‘살거리’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대상, 금상, 은상 등 20개 상품을 선정할 예정으로 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 및 소비자 호응도 파악을 위해 1차 일반인 온라인 심사, 2차 전문가 심사로 두 차례에 걸친 심사를 진행하게 된다.
선정된 상품은 디자인 특허가 등록된 ‘안동 관광브랜드’ 사용과 함께 안동시 관광기념품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며 유통 및 홍보마케팅 컨설팅을 통한 입점 지원으로 실질적인 판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안동 여행기념품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정신문화재단 누리집과 안동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문의는 한국정신문화재단으로 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 여행기념품 공모전을 통해 안동의 관광자원과 문화를 알리고 4계절 축제를 홍보함과 동시에, 안동을 기억하고 기념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품이 발굴돼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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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맞이 ‘안동원도심 고객 감사 행사’ 개최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맞이 ‘안동원도심 고객 감사 행사’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 동안 안동 원도심 일원에서 고객 감사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동 원도심 상권르네상스사업의 일환으로 안동 대표축제 중 하나인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와 연계해, 안동을 찾아온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상인들이 주도해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이번 행사에 앞서 지난 4월 27일에 개장한 안동구시장 주말 풍물장터에서는 5월 4일부터 3일간 상인들이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마술공연 및 버스킹공연, 가족들을 위한 나무놀이터 체험행사를 진행해 지역 상인과 관광객이 하나 되어 맛과 흥이 넘치는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말 풍물장터는 행사 기간에만 열리는 것이 아니라 매주 토요일마다 다양한 먹거리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계속 운영될 예정이다.
음식의 거리에서는 5월 3일부터 4일간 먹거리 야시장이 열린다.
이곳에서는 음식의 거리 최고의 맛자랑으로 경북 최고 장인, 전통먹거리 명장과 함께 개발한 가오리무침을 상점 어디에서나 맛볼 수 있고 상권르네상스사업 진행 중 개발한 수제맥주 ‘안동탈맥’의 시음 행사 및 버스킹·트로트 공연이 준비돼 있어 시끌벅적한 야시장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5월 7일 안동 장날에는 중앙신시장에 직거래장터가 열린다.
장터에는 지역에서 직접 재배하고 채취한 신선한 농산물이 즐비하고 신나는 품바 공연까지 준비돼 있어 넉넉한 인심과 정이 있고 신명이 넘치는 옛날 시골 장터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외에 시장 내 소비 촉진을 위한 행운의 로또볼 경품 이벤트도 실시한다.
구시장, 중앙신시장, 문화의거리, 남서상점가, 음식의거리 행사점포에서 2만원 이상 물품 구매 영수증을 지참하면 온누리상품권, 기념품 등 100% 당첨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행사장은 신시장 신우리식당 옆, 남서상점가 노브랜드 매장, 문화의거리 중앙무대에 각각 마련된다.
또한, 행사장 곳곳을 다니며 미션을 완수한 참여자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스탬프투어 이벤트와 천생연분 데이트길에서 커플사진을 SNS에 올리고 인증하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커플 인증샷 이벤트 등도 실시해 알찬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행사는 안동을 찾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보다 맛있는 먹거리, 보다 재밌는 볼거리, 보다 신나는 즐길거리를 준비했으므로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와 함께 안동원도심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행사와 공연을 마음껏 즐기시고 좋은 추억만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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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개인하수처리시설 특별점검’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에서는 5월 3일부터 6월 28일까지 수질악화 예방 및 안전한 친수환경 조성을 위해 2인 1조 점검반을 편성해 개인하수처리시설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점검은 오염 부하량이 큰 1일 처리량 50㎥이상 대규모 오수처리시설 10여 개소의 운영·관리의 적정 여부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방류수 수질기준’, ‘기술관리인 선임’, ‘내부청소 실시 등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기준’ 준수 여부다.
예천군은 이번 특별점검이 마무리되는 7월에 대규모 오수처리시설의 오수처리실태를 분석하고 개선명령 등을 거쳐 적절한 오수처리를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예천군은 지난해 개인하수처리시설 지도점검을 통해 6곳을 적발해 개선명령 등 행정조치 했다.
이병일 맑은물사업소장은 “장마철 전 개인하수처리시설 특별점검을 통해 오수가 적정하게 처리되어 수질환경 보전에 이바지 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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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활축제 성공 위한 전통시장 플로깅 진행
예천활축제 성공 위한 전통시장 플로깅 진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지역경제과는 3일 직원 15명 및 예천읍상설시장 상인회원과 함께 2024 예천활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전통시장 플로깅을 진행했다.
이번 전통시장 플로깅은 2024 예천활축제를 맞아 예천을 찾은 많은 관광객들이 축제장 인근에 위치한 원도심과 전통시장을 방문할 것을대비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예천읍상설시장 상인회원들은 시장 활성화를 위해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위생 청결과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전국 최대 체험형 축제인 2024 예천활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고 인근 전통시장과 원도심도 방문해 예천의 멋과 맛을 함께 체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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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제102회 어린이날 큰잔치 성료
울릉군, 제102회 어린이날 큰잔치 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군은 지난 5월 2일 어린이날을 맞아 울릉한마음회관 일원에서 제102회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을 개최했다.
“나는 내일의 꿈이 될래요”를 주제로 먹고 놀고 보고 체험하는 어느 해 보다 풍성한 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 1부에서는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식으로 모범어린이 표창장 수여, 아동권리헌장 낭독, 축하 영상 순으로 진행됐다.
2부는 익살스러운 음악과 재치 있는 퍼포먼스를 가미한 타악 퍼포먼스 그룹 잼스틱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3부에서는 행사장 곳곳에서 영유아들을 위한 오감만족 놀이, 감성자극 놀이가 진행됐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스, 페인트총, 인생네컷, 모형비행기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20개 체험부스와 울릉군 여성단체협의회와 국제슬로푸드 한국협회 울릉지부에서 준비한 풍성한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어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기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울릉군은 5월 5일 어린이날에도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드림쏭3 영화를 상영하고 울릉한마음 꿈터에서는 보물 찾기, 카네이션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울릉군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윷놀이, 활쏘기, 바람개비 만들기 등 전통놀이 게임을 운영해 가족이 함께 어린이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계획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다채롭게 마련된 행사로 신나고 즐거운 하루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울릉 모든 어린이들에게 사랑하며 축하한다“라고 말했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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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북클럽‘북드림’프로젝트로 울릉도와 손잡다.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문경상주전국뉴스] 국내 최대 교육기업 웅진북클럽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울릉군와 독서환경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제102회 울릉도 어린이날 기념행사에 웅진북클럽 경상본부 포항24지역국이 참여해 총 600권 상당의 책 증정 이벤트는 물론 다양한 디지털 컨텐츠를 선보이는 특급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울릉군청과 함께 제휴로 진행했으며 행사 당일 방문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선물을 주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또한 웅진북클럽은 작년부터 울릉도 내 한마음꿈터에 영유아 도서 약 200권을 기부하는 등 교육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다.
남한권 군수는 “울릉군 어린이들을 위해 도서를 기부한 웅진북클럽에 감사함을 전하며 또한 이번 도서 기증이 우리 군 어린이들의 견문을 넓히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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