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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로컬지향 소비트렌드 토미 탄생…힙스터가 되어볼래?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가 푸드페스티벌, 라면축제, 낭만야시장 등 잇단 성공을 거두며 관광르네상스 시대를 열었다.
단순히 정형화된 관광지를 돌아보는 것을 넘어 지역 고유의 독특한 문화와 특별한 경험을 추구하는 여행트렌드에 발맞춰 낭만 문화도시로 거듭나는 구미시가 새로운 로컬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다.
시는 지역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관광기념품을 개발하며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관광기념품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골목의 작은 가게가 힙스터들을 불러 모으고 있고 지역의 크리에이터들이 만든 독특한 굿즈를 구매하려는 로컬 지향 소비트렌드는 구미 관광기념품의 다양성을 이끌어 내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
관광기념품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조례 개정으로 기념품 개발·육성에 관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디자인, 마케팅 등 관련 분야에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된 ‘구미시 관광기념품 개발육성위원회’를 신설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구미의 우수관광기념품을 선정하고 지역 특색이 담긴 기념품 개발과 판매율 제고를 위한 자문 역할을 담당한다.
시는 위원회 운영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청년예술가 등과 함께 기념품 활성화를 위한 정기적인 간담회로 현장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인다.
시는 기념품 제작 시, 단기간의 수익성에 치중해 시시각각 변하는 흐름에 의존하기보다 매력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시키고자 다양한 도시브랜딩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민선 8기 문화·관광 분야의 혁신 의지를 보여주고 다양한 기념품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미 대표 캐릭터‘토미’를 모티브로 트렌드에 맞게 리뉴얼한 관광캐릭터 ‘낭만토미’와 관광슬로건‘낭만있구 구미오구/JOYFUL GUMI’를 출시했다.
캐릭터와 슬로건은 지난 4월부터 저작재산권 개방사업을 통해 지역 업체에 개방돼 각종 기념품으로 제작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구미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의 역사와 비전을 담은 전용 서체 3종을 개발 중이며 9월 말 출시 예정이다.
구미 서체는 시정 홍보물이나 공공시설물에 활용할 예정으로 다양한 디지털 굿즈로 제작돼 도시이미지 브랜드를 구축하고 기념품에 대한 호감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도 타 도시와 다른 구미시만의 독특한 개성을 창출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관광도시로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도시 브랜딩 사업을 적극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시는 관광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지역의 중소기업, 소상공인, 청년예술가와 협업하는 민관협력 상생 체계를 구축하고 구미시만의 로컬 특화 기념품을 개발 중이다.
사회적경제기업 ㈜에코썸코리아와 구미청년상상마루에 입주한 청년작가와 협업해 ‘신라불교초전지 테마 헤리티지 굿즈 3종’을 출시했으며 지난해에는 ㈜영도벨벳과 ‘박정희대통령 휘호 활용 스카프’를 선보였다.
시는 기념품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지난해 11월 구미라면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관광기념품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관광객들은 고가의 제품보다는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고유한 기념품을 구매하려는 가치소비 경향이 높게 나타났다.
시는 기념품 홍보·판매를 위한 ‘구미굿즈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고객 반응을 파악하고 상품의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팝업스토어에서 고객 반응이 좋았던 상품들은 디자인과 패키지를 보완·개선해 향후 관광기념품개발육성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구미시 우수관광기념품으로 육성해나갈 계획이다.
우수관광기념품으로 선정된 상품들은 올 하반기 구미역 1층에 개소 예정인 구미관광기념품 판매소에서 전시·판매될 예정이다.
현재 구미역 1층 공간에 청년거점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실시설계용역이 진행 중이며 기념품 판매소는 청년거점공간 내 30평 규모로 문을 연다.
기념품 판매소는 앞으로 구미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여행지, 숙소, 음식점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우수관광기념품을 판매하는 등 구미관광 활성화를 위한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는 2024년 말 대구권 광역철도 개통과 2025년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최를 앞두고 있고 2030년에는 구미에서 인접한 지역에 대구경북신공항이 개항하는 등 관광진흥의 호기를 맞이했다”며 “글로컬 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관광객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구미를 대표하는 우수관광기념품을 체계적으로 육성해나가겠다”고 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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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육상연맹 현지실사단 구미 방문…“최고 수준 경기장 갖춰”호평
아시아육상연맹 현지실사단 구미 방문…“최고 수준 경기장 갖춰”호평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1년 앞두고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아시아육상연맹 현지실사단과 함께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지 실사에는 아시아육상연맹의 Gen.Dahlan Al Hamad 회장, A Shuggumarran 사무총장, MR C K Valson 경기부장을 비롯해 대한육상연맹 부회장 등 20명이 참여했다.
방문 첫날,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조직위원회의 대회 준비 상황 보고와 질의응답이 진행됐으며 이튿날에는 주 경기장인 구미시민운동장과 숙박 시설을 현장 답사해 대회 준비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개선 사항을 논의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최근 열린 제62회 경북도민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비롯한 풍부한 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시는 시민운동장 트랙 교체 공사로 세계육상연맹 Class1 공인, 전광판 추가, 조명탑 교체 등 최고의 시설로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했다.
한편 구미시는 국제대회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유치 성공으로 대한민국 육상의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마련했으며 연계사업 추진을 위해 176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세부적으로는 △인프라 확충 및 정비 분야 136억원, △도시경관 조성 및 환경개선 분야 30억원, △대회 홍보 및 붐 조성 분야 10억원이다.
시는 현재 국·도비 확보가 확정된 사업과 함께 지역과 육상분야 발전의 동력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중앙부처를 비롯한 관계기관에 국·도비 지원을 지속해서 건의할 계획이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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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동으로 농촌 일손 돕기 팔 걷어붙인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오는 5월 31일 오전 7시 50분부터 대구시 공무원, 대구농협 임직원 및 고향주부모임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달성군 현풍, 유가, 구지 등지에서 마늘, 양파 수확 등 농촌 일손 돕기 행사를 추진한다.
대구광역시는 농촌지역의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매년 대구농협과 합동으로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를 추진해 왔으며 특히 올해는 인건비 상승과 일손 부족으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농가의 일손을 돕고 중식 2,000여명분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에서는 지속되는 농촌인력 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매년 농촌인력중개센터 3개소 운영과 함께 영농인력을 동원해 농가 일손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달성군과 군위군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150여명 초청 및 참여를 통해 농번기 일손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 대구광역시는 지역 농협과 함께 일손 부족과 인건비, 영농자재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 지원을 위해 농촌인력 중개 및 일손 돕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달성군 등 농촌지역의 만성적인 인력 부족으로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고 특히 올해는 이상기후로 농작물 피해가 많아 힘든 시기이다”며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일손 돕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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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업인대학 사과 심화과정 교육 개강
예천군, 농업인대학 사과 심화과정 교육 개강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농업기술센터는 29일 농업인대학 사과 심화과정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4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10월 14일까지 약 5개월간 주 1회, 15강으로 진행되며 ㈜한국과수기술의 윤태명 교수를 비롯한 연구진이 중생종 사과의 수확 전·후 관리요령, 다축형 유목기 수형 구성과 초기 관리 등 사과 다축형 재배 기술에 관한 이론교육과 현장 교육을 진행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농업인대학 학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교육이 관내 사과 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가 안정적으로 생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 농업인대학은 2009년 사과벤처과정 개강 이후로 16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사과, 한우, 청년농업인 등 27개 과정에서 1,04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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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남산공원 조성사업 공원조성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29일 예천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예천 남산공원 조성사업 공원조성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해 최병욱 예천군의회 의장과 예천군의회 의원, 관련 실과장, 용역사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남산공원 용역에 대한 추진 방향 및 계획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지난 12월 착수한 이번 용역은 원도심 내 위치한 근린공원인 남산공원을 대구 신공항 이전에 대비해 예천군 관광거점 중심 공원으로 조성해, 지역주민들에게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면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장소로 탈바꿈하고자 실시됐다.
이번 중간 보고회에서는 지역주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인 오감정원 및 산들정원, 키즈놀이원, 건강치유마당, 별빛마당, 분재원, 산수원 등이 제안됐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시설로는 야간 미디어파사드, 온실정원 등이 제안됐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 남산공원 조성사업을 통해 예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남산공원을 거점으로 예천읍에 머물게 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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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송령’ 한국관광공사 추천 6월 관광지 선정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한국관광공사가 소개하는 6월 여행가는 달 숨은 여행지 4선에 ‘석송령’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6월 숨은 여행 찾기, 로컬 재발견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지역여행의 매력을 알리고 국내 여행을 통해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숨은 여행지 4선에 선정된 석송령은 추정 수령이 약 700년으로 줄기 둘레가 4.2m, 높이 11m 수관 폭이 무려 30m에 달하는 반송 품종의 소나무로 자신의 이름으로 재산을 가져 세금을 내는 나무다.
마을에서는 석송령의 재산으로 장학금을 조성해 학생들을 후원하거나 마을 공공사업에 쓰고 있다.
이번 숨은 여행지로 선정된 천연기념물 석송령은 6월 한 달간 매주 주말 개방될 예정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보호책 안쪽에서 석송령을 만날 수 있다.
평소에는 보호책 밖에서 보거나 마을 정자에서 그 위풍을 확인할 수 있다.
일시 수용 인원은 석송령 뿌리 보호를 위해 30명으로 제한되며 문화관광해설사와 같이 돌아보게 되는데, 석송령에 관한 깊은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기회를 통해 웅장한 노송의 진정한 가치를 알게 되길 바란다”며 “더불어 예천의 주요 관광지들도 방문해 예천의 다양한 매력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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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 보건의료인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5월 29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병·의원 및 약국 종사자 300여명이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2024년 보건의료인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행사는 축하공연과 지역민의 보건의료 향상에 헌신한 종사자 16인 유공자 안동시장 표창 수여, 소통특강, 보건의료정책 방향 안내와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안동시의사회를 대표한 안동제일안과 정재엽 원장의 ‘내 연인을 위해’와 안동시 약사회를 대표한 안동강남약국 안창홍 약사의 ‘사랑했지만’ 등 축하공연으로 분위기가 한껏 높아졌다.
이어 “행복과 성공의 열쇠, 관계를 말하다”를 주제로 진행된 유인경 전 신문기자의 강연은, 나를 알고 나다움을 보여주는 것으로부터 시작되는 공감과 소통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된 시간으로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의 의료현장 최일선에서 묵묵히 맡은 바 최선을 다해주시는 보건의료인 덕분에 소중한 오늘이 있음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안동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의료기관 및 약국과 더욱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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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봄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권기창 안동시장, 봄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문경상주전국뉴스] 권기창 안동시장은 5월 29일 북후면 두산리 소재 사과농가를 방문해, 사과적과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농촌일손돕기는 안동시청과 NH농협은행 안동시지부 직원들이 함께했다.
안동시는 5월 13일부터 6월 28일까지를 농촌일손돕기 기간으로 정하고 시청 및 기관단체 직원과 대구시 등 우호교류도시 주민이 힘을 합쳐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시는 라오스와 MOU를 체결하고 2023년부터 외국인계절근로자를 초청해 올 상반기에는 농가형 근로자 293명, 공공형 근로자 57명이 입국, 농가의 일손부족 해결에 힘쓰고 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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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자연재난 대비 ‘마을순찰대’ 발대식 개최
안동시, 자연재난 대비 ‘마을순찰대’ 발대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29일 안동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안동시 마을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읍·면·동 마을순찰대원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읍·면·동 대표 24명에게 마을순찰대 대장 위촉장을 수여하고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마을의 위험요인을 잘 아는 지역자율방재단과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마을순찰대는 예측 불가능한 재난과 취약시간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구성됐다.
마을 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찰하고 징후발견 시 공무원과 함께 안전하고 신속하게 지역주민의 대피를 돕는 조력자의 역할을 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최근 극심한 기후변화로 인해 기존의 상식과 경험을 뛰어넘는 극단적인 수준의 폭염과 폭우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내가 사는 지역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마을순찰대원들이 지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지킴이로서 지대한 역할을 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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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은 지금 ‘청년도전지원사업’ 진행중
안동은 지금 ‘청년도전지원사업’ 진행중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와 사회적경제허브센터가 올해 초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추진 중인‘청년도전지원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청년의 구직 의욕을 높이고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개별 밀착 상담, 사례관리,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맞춤형 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본 사업은 지난 4월 29일과 5월 29일 장기 2개 기수가 개강해 25명가량이 현재 참여 중이다.
올해 청년 90명의 참여를 목표로 중기와 단기 프로그램의 참여자도 상시 모집 중으로 신청 및 문의는 사회적경제허브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만 18세~34세 청년은 주소지 제한 없이 참여 가능하며 안동시 거주자는 만 39세까지 참여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프로그램 참여 시 5주 단위로 참여수당 50만원과 이수 인센티브 및 취업 인센티브도 별도로 지급되는 만큼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관심과 신청을 당부했다.
아울러 시는 안동상공회의소와 함께 청년들의 심리상담과 자격증 취득 등에 대한 지원과 직장 초년생의 원활한 적응을 돕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청년성장프로젝트’도 현재 접수 중으로 신청 및 문의는 안동상공회의소 누리집 또는 전화에서 가능하다.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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