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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군위 추석맞이 이벤트 실시
아이군위 추석맞이 이벤트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 대표 농산물 쇼핑몰‘아이군위’가 추석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추석맞이 이벤트는 8월 14일부터 9월 18일까지 모든 상품을 최소 10%에서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주요 품목으로는 복숭아, 쌀, 한과, 한우, 돼지고기, 대추칩, 우리밀, 꿀, 된장 등 소중한 분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김진열 군수는 “군위군의 우수한 농·특산물로 가족과 지인에게 추석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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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추모식' 개최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추모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는 지난 14일 오전 10시, 군위 평화의 소녀상이 있는 군위 사라온이야기마을 숭덕관 앞에서 민주평통 자문위원, 대행기관장 김진열 군수 및 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추모식'을 개최했다.
이날 추모식은 △이우석 협의회장 기념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및 군위 평화의 소녀상 설명 △피해자 넋을 추모 △기념촬영 △간담회 및 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추모식은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피해자 넋을 기리는 행사로 군위 평화의 소녀상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2015년도에 경북도내에서 처음으로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이라 의미가 있다.
민주평통 이우석 군위군협의회장은 헌화 후 기념사에서 “오늘 8월 14일은 위안부 피해자인 고김학순 할머니가 처음으로 그 피해 사실을 증언한 날로 인권은 인류 보편적 가치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인권 문제로서 국제사회에 알려지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 기념일이다 피해자들의 존엄과 명예가 조속히 회복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대행기관장인 김진열 군위군수는 “위안부의 역사를 기념하고 평화와 인권이라는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말했다.
한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지난 2017년 말 법률 제정을 통해 지정된 국가 기념일로 매년 8월 14일이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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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5년 청년농업인 육성사업’ 신청·접수
청송군, ‘2025년 청년농업인 육성사업’ 신청·접수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8월 19일부터 ‘2025년 청년농업인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 농업인을 디지털 농업 혁신의 핵심 주체로 성장시키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자격은 청송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18세~40세 청년 농업인이며 지원 사업으로는 △ 초보 청년 농부 멘토링 지원 사업 △ 청년 농부 창농기반 구축 지원 사업 △ 청년농업인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 사업 △ 청년농업인 농지임대료 지원 사업이 있다.
사업별 상세한 내용은 청송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사업 신청서와 증빙자료 등을 갖추어 기한 내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농촌 인구의 고령화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해 미래 농업을 이끌어 나갈 청년 농업인 발굴을 위한 정책이 확대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차세대 영농 리더 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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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여름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성주군, 여름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8월 13일 여름휴가철을 맞아 청소년의 안전을 위협하는 유해업소·약물 등에 대한 접촉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유해환경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 및 캠페인은 성주군청·성주경찰서·걸스카우트성주지구·성주청소년지킴이연합회·여성단체협의회 등 청소년 관련 민관단체가 참여했으며 번화가 및 학교 주변 청소년 술·담배 판매 금지 표시 미부착 등 청소년 보호법을 위한반 업소 등에 대한 점검과 지역사회 내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등 깨끗한 사회적분위기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성주군은 “여름휴가철 청소년유해업소·약물 등에 대한 접촉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해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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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구미시장, 영화 '그리고 목련이 필때면' 관람
김장호 구미시장, 영화 '그리고 목련이 필때면' 관람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난 15일 광복절을 맞이해 구미 원평동 소재 CGV 구미점에서 공직자, 새마을 관련 단체 회원 등 60여명과 함께 영화 ‘그리고 목련이 필때면’을 관람했다.
영화 ‘그리고 목련이 필때면’은 가수 겸 영화제작자인 김흥국의 첫 제작 영화로 제79주년 광복절과 육영수 여사 서거 50주기를 기념해 개봉됐다.
이 작품은 일제강점기부터 1980년대에 이르는 현대사까지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삶을 조명한 다큐멘터리로 배우 고두심과 현석이 내레이션을 맡아 큰 화제를 모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광복절과 육영수 여사 서거 50주기를 맞이해 영화가 개봉됐다는 점이 뜻깊고 다시 한번 박 대통령의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구미시는 박정희 대통령의 고향 도시로서 박 대통령의 업적과 가치관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의 중심도시로 다시 재도약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번 영화 관람은 김장호 시장이 올해 두 번째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영화를 감상하며 소통한 자리로 지난 2월 청년 단체 및 총학생회장들과 영화 ‘건국전쟁’ 관람에 이어 이루어졌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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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세대 간 공감 ‘거꾸로 멘토링’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6일 본관 4층 스마트오피스에서 근무 경력 4년 이하의 MZ세대 교원과 지방공무원 총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감 거꾸로 멘토링’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젊은 교직원들의 감각과 문화를 수용하고 소통을 통해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감 거꾸로 멘토링’은 2021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행사에서 임종식 교육감과 MZ세대 직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주제로 소통했다.
특히 △일과 삶의 균형 △신규임용 교사가 느끼는 조직문화 △스마트 기기 사용으로 본 세대별 교수학습 차이 △MZ세대 직원의 관심사 등이 논의됐으며 젊은 세대의 관점에서 조직문화와 시대적 변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MZ세대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젊은 세대의 시각과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다양성을 존중하고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유연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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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3회계연도 결산 기준 지방교육재정 공시
경북교육청, 2023회계연도 결산 기준 지방교육재정 공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6일 도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2023회계연도 결산 기준 지방교육재정 공시자료’를 공개했다.
지방교육재정 공시 제도는 도민의 알 권리를 충족과 교육재정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매년 예산과 결산 기준으로 교육청의 재정 운용 상황과 주요 사업의 현황을 공개하는 제도이다.
공시자료에 따르면, 2023년 경북교육청의 총 살림 규모는 기금을 포함해 7조 8,901억원으로 전년 대비 5,118억원이 감소했다.
이는 지난해 세수 결손으로 인해 보통교부금 등의 이전수입이 감소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공시 내용은 일반현황 4개 항목과 공통공시 79개 항목, 그리고 경북교육청이 추진하는 주요 사업을 다룬 특수공시 3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통공시에는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운용 상황, 재무제표, 채권관리 현황, 기금 현황 등이 포함되며 특수공시에서는 경북교육청의 특색있는 사업으로 △경북 도-농 이음교실 운영 △직업계고 해외 우수 유학생 입학 추진 사업 △나이스 기반 관사 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이 선정됐다.
자세한 내용은 도 교육청 홈페이지 정보공개-교육재정정보-재정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정진 재무과장은 “이번 지방교육재정 공시를 통해 도민들이 교육청의 재정 운영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알 권리 보장과 교육재정의 건전성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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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독도 자율탐방 교사동아리 운영
경북교육청, 독도 자율탐방 교사동아리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3월 선정한 2024학년도 ‘독도 자율탐방 교사 동아리’ 30팀을 운영해 오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4인 1팀으로 구성된 교사들이 자율적으로 독도 탐방 계획을 수립해 신청하는 방식으로 해마다 현장 교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선정된 팀들은 여름방학 동안 울릉도와 독도를 탐방할 수 있도록 탐방비를 지원 받았다.
팀 구성은 학교급이나 설립별 경계를 넘어 자율적으로 이뤄졌으며 교사들은 이번 탐방을 통해 창의적 융합 교육과정과 독특한 독도 교육과정을 운영할 기회를 제공 받는다.
경북교육청은 또한, 최종 선정된 30팀의 팀장들에게 지원금 집행 방법과 독도 탐방 시 유의사항, 결과 보고서 작성법, 독도 수업 콘텐츠 제작 방식 등에 대한 사전 컨설팅을 제공해 더욱 의미있는 탐방이 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탐방 후 교사들은 자율 보고서를 작성하고 교과별 융합 학습지도안과 다양한 독도교육 수업 자료를 제작해 경북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에 탑재할 예정이다.
이 자료들은 누구나 자유롭게 수업에 활용할 수 있다.
독도 자율탐방에 참여한 도개초등학교 권현경 교사는 “독도에 입도한 순간 가슴이 벅차올랐다”며 “이번 탐방에서 울릉도 바닷속에 들어가는데 성공했지만, 언젠가는 꼭 독도 바닷속에서도 마음껏 헤엄치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독도 자율탐방 교사 동아리 공모사업이 해마다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교사들이 독도를 바르게 알아야 학생들에게 올바른 독도교육을 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 독도 탐방 사업을 더욱 확대해 더 많은 교원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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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월세 특별지원, 늦기 전에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청년월세 특별지원, 늦기 전에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2차 사업’을 올해 2월 26일부터 시행 중이다.
지역 내 거주하는 청년들에게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12개월간 월세를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22년 8월 처음 시작됐다.
지난 1차 사업과 비교해 이번 2차 사업은 임차보증금 및 월세 기준이 없어지고 청약통장 가입이 필수사항으로 추가됐다.
또한 지난 1차 사업 수혜자도 2차 사업에 재지원을 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19~34세 무주택 청년이며 소득 및 재산은 청년가구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가액이 1억 2200만원 이하이면서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재산가액이 4억 7000만원 이해야 한다.
대상자는 2025년 2월 25일까지 신청서 임대차계약서 월세 이체 증빙서류, 입금통장사본, 청약통장사본,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구비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거나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청년월세 지원사업이 우리 시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취·창업 및 사회적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는 데 도움이 되는 사업인 만큼 대상 청년들은 조속한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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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일단위’ 공공형 계절근로센터 19일부터 운영
영주시, ‘일단위’ 공공형 계절근로센터 19일부터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가 ‘일단위’ 공공형 계절근로센터 운영으로 농가 부담을 덜어주며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나섰다.
시는 16일 베트남 타이빈성 공공형 계절근로자 입국 환영식을 갖고 오는 19일부터 안정농협과 함께 본격적으로 공공형 계절근로센터 운영에 들어간다.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지역농협이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고 농가는 지역 농협을 통해 단기로 인력을 쓰는 제도다.
근로자들이 공동숙식시설에 체류해 농가가 숙식을 직접 제공하면서 일정 기간 고용하는 기존 고용 방식보다 부담이 덜하다.
특히 1일 단위로 인력을 사용할 수 있어 소규모 영세농가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베트남 타이빈성과 올해 초 공공형 계절근로 인력 유치를 위한 부속합의서 개정 및 일정 조율을 마쳤다.
이어 지난 6월 실무단을 현지에 파견해 영농테스트, 심층면접, 현지교육 등을 통해 공공형 계절근로센터에서 근무할 30명의 근로자 선발 및 비자발급을 마무리했다.
또, 안정농협과 함께 공동숙식 시설인 효마루 농촌체험휴마을에 방문해 계절근로중개센터 근로자들이 3개월간 사용하며 불편이 없도록 숙소와 시설물을 철저히 점검했다.
시에 따르면 공공형 계절근로 농가 이용료는 일당 10만원으로 ‘하루 단위’로 인력을 신청해 쓸 수 있다.
근로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연장 근로 시 시간당 약 1만원의 추가 비용을 부담하면 된다.
이는 인근 지역의 공공형 계절근로센터와 비교해도 저렴한 수준으로 시는 농가의 과중한 인건비 부담을 크게 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공공형 계절근로중개센터는 계절근로자 직접 고용이 어려운 농가와 작목 특성상 단기 인력이 필요한 농가 등 다양한 농가 수요를 충족해 줄 것”이라며 “내년에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중개센터 규모를 더 확대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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