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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첫 폭염 중대경보에 전 행정력 집중
2026-07-12 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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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 적립률 15%로 일시 상향
영주시,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 적립률 15%로 일시 상향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는 11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의 적립률을 기존 10%에서 15%로 대폭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는 연말연시를 맞아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조치로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으로 결제 시 결제 금액의 15%가 적립된다.
월 최대 적립 가능 금액은 6만원으로 소비자들은 더욱 알뜰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특히 착한가격업소에서 결제할 경우 추가 5% 적립 혜택이 더해져 최대 20%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월 구매 한도는 40만원으로 유지된다.
지류 영주사랑상품권은 기존과 동일하게 농협, 우체국, 새마을금고 등 판매대행점에서 월 20만원 한도로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 적립률 상향을 통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해 더 살기 좋은 영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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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풍수해 대비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칠곡군, 풍수해 대비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칠곡군은 28일 풍수해 대비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유관기관과 함께 여름철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 산사태 등 복합재난 발생을 대비해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지난해 전국에서 폭우 및 산사태로 인한 피해가 컸던 만큼 올해는 그에 대한 실제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풍수해를 훈련 유형으로 선정했으며 재난 현장 대응과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을 실시간으로 연계 진행하는 통합연계훈련으로 실시했다.
토론훈련은 김재욱 군수 주재로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국지성 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에 따른 상황 판단 회의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훈련으로 실시했으며 현장 훈련은 박종태 부군수 주재로 약목면 남계3리 마을에서 산사태 발생 등 복합재난에 대한 초동대응, 재난현장통합지원본부 운영, 유관기관 간 수습, 복구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올해는 수요자 중심의 훈련을 위해 지역주민이 포함된 국민체험단을 운영해 훈련 종료 후 지역 주민들의 개선 필요사항 등을 피드백 받아 올해 훈련의 문제점을 개선할 계획이다.
김재욱 군수는 “최근 일어나지 않던 재난들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철저한 사전대비가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은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자 실제 재난 상황과 유사하게 훈련을 실시했다.
앞으로도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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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드림스타트와 함께하는 디지털 미래설계교육 ‘로봇드론코딩’
봉화군 드림스타트와 함께하는 디지털 미래설계교육 ‘로봇드론코딩’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 드림스타트에서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로봇·드론 코딩’ 교육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부터 시작된 이번 교육은 2024년 경상북도 취약청소년 디지털 미래설계교육 후원으로 12월 14일까지 10회기에 걸쳐 군민행복센터에서 진행된다.
로봇·드론 프로그래밍 교육은 아동의 특성에 맞춰 최신 ICT 기술을 적용한 교육을 진행하며 아동들은 로봇·드론을 조립하고 프로그램을 입력해 동작성을 체험한다.
이번 교육으로 디지털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청소년의 디지털 잠재력을 일깨우고 디지털 불평등 환경을 개선하며 자기효능감과 자기조절능력향상, 학업 성취도와 진로 선택 지원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갑순 가족청소년과장은 “로봇드론 코딩교실이 어려운 과학적 이론을 흥미롭고 창의적인 체험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아이들이 학교 교과 과정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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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동부권역 10개 시군 어린이집 교사 대상 ‘역량 강화 연수’ 실시
경북교육청, 동부권역 10개 시군 어린이집 교사 대상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6일 포항교육지원청 여울관에서 포항과 경주, 영천, 경산 등 동부권역 10개 시군의 어린이집 교사 22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실행과 영유아 정서발달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7월 어린이집 교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누리과정 실행 역량 강화 연수에 이어 교육부의 ‘세계 최고 영유아교육·보육을 위한 유보통합 실행계획’에 따른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특히 7월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의 설문조사를 반영해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 수업 실행 능력 강화와 영유아 정서발달 지원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연수에서는 공립유치원 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교육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연령별·학급별 디지털 놀이 활동과 학부모와의 소통 플랫폼 운영 방안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디지털 기반 교육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며 다양한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영유아 정서발달 지원 강의에서는 전문 강사가 영유아의 정서발달과 문제행동에 대한 교사의 역할을 설명하고 조기 개입과 놀이 지원을 통한 효과적인 지원 방법을 제시했다.
연수에 참석한 포항지역의 한 어린이집 교사는 “지난 연수에 이어 이번 연수도 큰 도움이 됐다”며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잘 활용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보육교사들이 교육과정 실행과 영유아 정서발달 지원에 대한 역량을 강화해 더욱 체계적으로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유보통합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들의 역량 강화는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교사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수에 이어 서부권역 어린이집 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연수는 다음 달 초에 진행될 예정이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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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 흡연 예방 사업 성과 발표대회 개최
경북교육청, 학교 흡연 예방 사업 성과 발표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이 26일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5층 대강당에서 흡연 예방 및 금연 실천 심화형 운영학교 담당 교사와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학교흡연예방사업 성과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 발표대회는 학교 흡연 예방 사업 운영 우수사례 발표와 평가를 통해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학교를 발굴하고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7교의 흡연 예방 사업 교육자료 전시와 우수사례 발표가 있었으며 황준현 대구카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는 ‘성인 및 청소년 흡연 실태와 신종 담배 규제’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학교 흡연 예방과 금연 실천을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
대회 결과 학교 특화사업 및 지역과 연계한 흡연 예방 사업을 중심으로 계림중학교와 화동초등학교, 북후초등학교가 최우수교로 선정되어 교육감상을 받았다.
또한, 최우수교 중 최고점을 받은 계림중학교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전국 단위 학교 흡연 예방 사업 성과대회에 출전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성과발표대회를 통해 다양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 이를 적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또한,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 흡연 예방과 지도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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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제6회 청소년 사회참여활동 및 정책제안 발표대회 개최
경북교육청, 제6회 청소년 사회참여활동 및 정책제안 발표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6일 청송군에 있는 소노벨 청송에서 ‘제6회 청소년 사회참여 활동 및 정책 제안 발표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의 눈으로 학교와 지역사회의 공공정책과 문제점을 찾아보고 해결을 위한 사회참여 활동과 실천 가능한 공공정책을 제안하는 경험을 통해 민주적 문제 해결 능력을 함양하고 사회참여 활동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2024년 초·중·고 청소년 사회참여 동아리 30팀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는 선발된 동아리뿐만 아니라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동아리들도 참여했다.
사회참여 활동 분과 18팀과 정책 제안 분과 18팀 총 36팀이 참여해 지난 7일 활동 보고서와 정책제안서에 대한 예선 서류심사를 거친 후, 이날 본선에서는 분과별 6팀씩 총 12팀이 참가해 창의적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발표를 펼쳤다.
본선에 오른 12팀에는 교육감상이 수여됐다.
사회참여 활동 분과에서는 성주고등학교가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영일고등학교와 금오공업고등학교가 우수상을, 포항여자전자고등학교와 경주공업고등학교, 포항동성고등학교가 장려상을 받았다.
정책 제안 분과에서는 경산여자고등학교가 최우수상을, 선덕여자중학교와 점촌고등학교가 우수상을, 구평남부초등학교와 포항여자고등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사범대학부속무학고등학교가 장려상을 차지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협력하며 생활 속에서 민주주의의 가치를 실천해보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해 학생들이 건전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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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생 마음건강 위기대응 현장지원 본격 추진
경북교육청, 학생 마음건강 위기대응 현장지원 본격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자살 시도와 자해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4년 학교 마음건강 위기대응 현장지원 계획’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현장 지원은 학생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위기 상황에 대한 학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도내 66교에서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계획은 학생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교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자살 시도나 자해 행동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돕기 위해 학교별로 상황에 맞는 맞춤형 연수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지원은 학생 마음 건강 위기 지원이 필요한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등 총 66교를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이 필요한 학교 36곳과 예방 교육이 필요한 학교 30곳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교직원들은 2시간의 대면 교육을 원칙으로 해 자살 예방과 사안 처리, 위기 학생 연계 및 학부모 상담 등의 내용을 학습하게 된다.
이를 위해 경북교육청은 ‘마음건강위기 현장지원단’과 ‘생명지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직원 역량 강화를 도울 예정이다.
현장지원단은 교직원 맞춤형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위기 학생을 진단하고 적절한 상담과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교직원 역량 강화에 주력한다.
또 생명지킴이 프로그램은 교직원을 대상으로 생명 존중 연수를 제공해 자살 예방과 대응 능력을 높이고 ‘보고 듣고 말하기’ 워크북을 활용해 교사들이 학생들과의 소통을 통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현장 지원을 통해 학교 현장의 마음 건강 위기 대응 능력을 크게 강화하고 교사와 학부모, 학생이 협력해 학생들의 정신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학교 마음 건강 위기 대응 현장 지원이 학생들이 겪는 정신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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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10월 31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대구광역시, 10월 31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오는 10월 31일 화재로 인한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붕괴를 가정해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범국가적 총력 재난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훈련으로 중앙부처와 시도, 시군구, 공공기관 전국 335개 기관이 상반기와 하반기 중 연 1회 실시한다.
대구시의 이번 훈련은 방화로 인한 건물 및 전기차 화재, 가스누출로 인한 화재 확산 및 건물 붕괴가 일어나는 상황을 가정해,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에서 대구시·달서구·달서소방서 등 20개 참여기관의 현장대응 훈련이 진행되며 대구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현장과 연계한 토론훈련이 진행된다.
올해 훈련은 사회재난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화재를 건물붕괴와 결합한 복합재난 대비 훈련으로 천여명이 상시 근무하는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에서 방화로 인한 건물 및 전기차 화재와 건물붕괴가 일어났을 때 재난대응 매뉴얼에 따른 현장조치 시스템 및 관계기관 협력체계를 점검한다.
안전한국훈련 실시로 인한 시민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훈련 당일 시내버스 우회운행 및 임시버스정류장을 운영할 예정이며 도시철도 및 시내버스 승강장 전광판, 시 홈페이지, 현수막 등을 통해 훈련에 대해 홍보하고 있다.
훈련을 위해서 대구시에서는 행정안전부에서 위촉한 중앙평가위원과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의 임원 등 전문가들에게 2차례에 걸쳐 컨설팅을 받아 계획 및 시나리오 등을 보완했으며 리허설 및 현장점검을 통해 실전과 같은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실제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우리 대구시의 재난대응능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며 “훈련이 종료된 후에는 외부평가 및 자체점검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해, 좀 더 안전한 대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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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농촌유휴시설활용 지역활성화사업 국비 확보 쾌거
칠곡군, 농촌유휴시설활용 지역활성화사업 국비 확보 쾌거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지난해 2월 가산면 다부리 일원에 다부리 평화 문화 플랫폼 공간조성사업을 경상북도에 신청한 결과 최종적으로 농식품부를 거쳐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간 국비 225백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50백만원이 투입된다.
사업 내용은 다부동전적기념관이 위치한 다부1리 마을공동작업장의 리모델링을 통해 전적기념관 방문객 대상의 평화소반판매 공간 및 6.25 전쟁관련 마을역사 해설운영, 지역 청년들과 연계한 마을 역사 전시 및 개발상품 판매 공간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금번 선정된 다부리 평화문화 플랫폼 공간조성사업은 주민들 및 방문객에게 6.25 전쟁 이후 고립된 역사문화, 예술, 자연, 사람, 마음을 연결한 문화 플랫폼으로 로컬브랜드 가치 및 지역문화에 활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본사업은 내년에 실시설계용역을 시행해, 26년도말까지는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지 선정까지 칠곡군 및 가산다부1동새마을회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였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사업이 주민주도의 상향식 사업인 만큼 추진과정에 있어 주민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며 지역공동체가 활성화되는 계기를 만들고 호국의 도시로서 지역의 상징성을 한층 더 나타낼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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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인플루언서 안동 하회마을 찾아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4 한국방문의 해’를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의 지역 방문 확산을 도모하고자 국내 거주 외국인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K-유네스코 어드벤처, 한국의 역사마을 탐방’을 진행하고 있으며 10월 27일에는 안동 하회마을을 방문했다.
‘K-유네스코 어드벤처, 한국의 역사마을 탐방’은 한국에 거주 중인 외국인들이 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은 한국의 전통 문화유산을 온·오프라인으로 널리 알려,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 확산을 도모하고자 시작한 팸투어 프로그램이다.
이번 팸투어에 참가한 외국인 인플루언서들은 한국의 대표적인 역사마을 하회마을을 탐방한 후 하회별신굿탈놀이를 관람하고 탈춤 따라 배우기도 체험했으며 다채로운 하회마을 관광콘텐츠를 자신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로 제작해 SNS에 홍보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많은 외국인이 안동관광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라인 홍보 플랫폼을 통해 안동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담은 외국어 관광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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