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예천문화회관 전시실 재개관 기념 특별전시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군민들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7개월간의 리모델링을 마친 문화회관 전시실을 재개관하고 이를 기념하는 ‘예천문화회관 전시실 재개관 기념 특별전’을 13일 오후4시 오픈식을 시작으로 24일까지 12일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예총 예천지회 주관으로 진행된다.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변모한 문화회관 전시실은 냉·난방기 교체, 전기조명시설 개선, 전시공간 확장 등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며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효과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관람객 맞춤형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이번 특별전인 ‘예천예술 통합전’은 회화, 서예, 공예, 조각, 사진, 시화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예술인들이 예천의 특성과 문화를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예천의 풍성한 문화예술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문화회관 전시실의 리모델링을 계기로 수준 높은 기획전시 유치와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문화회관 전시실이 예천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역문화를 선도하는 예술인들의 훌륭한 작품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12-10
-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 임시총회 및 건전생활 실천 강연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는 10일 오후 2시, 청소년수련관에서 ‘2024년 임시총회 및 건전생활 실천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행복 지속가능의 열쇠’를 주제로 한 건전생활 실천 강연과 임시총회가 함께 진행됐다.
행사 순서는 2024년 활동 보고 유공자 표창, 격려사 및 특강 순으로 이어졌다.
김재환 회장은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 건설을 위해 힘써주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군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회원들과 함께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한 해 동안 예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배려로 밝고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2-10
-
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평가보고회 개최
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평가보고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인 ‘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평가보고회가 12월 10일 안동시청 청백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의 평가는 한국정신문화재단에서 주관하고 안동대학교 문화관광연구소에서 진행했으며 축제 온라인 데이터 분석, 설문조사를 통한 관람객 만족도 조사, 경제적 파급 효과 분석 등 축제 전반에 대한 평가와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역대 최대인 148만명의 관람객이 안동을 찾으며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더본존 운영 및 25개국 48개 해외공연단 방문 등으로 콘텐츠의 다양성과 축제의 수준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평가보고회를 통해 올해 축제의 성과와 미비점을 분석하고 향후 지역민 주도의 프로그램 활성화, 탈을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 개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안을 도출해 나갈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보고회에서 개진된 의견 및 내용을 향후 축제에 적극 반영해, 앞으로 글로벌 축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2-10
-
안동시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안동시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12월 9일 행복얼라이언스),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과 결식우려 아동 지원을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복얼라이언스는 결식우려 아동 문제에 공감하는 지자체, 기업, 지역사회가 협력해 사회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네트워크로 안동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123번째 참여 지자체가 됐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기존 지자체에서 결식우려 아동에게 지원하는 한 끼에 민관협력을 통해 마련한 재원으로 한 끼를 추가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결식우려 및 급식이 부족한 취약아동 40명에게 1년간 매주 주 5식 분량의 밑반찬을 제공한다.
안동시가 급식지원 대상자를 발굴하고 행복나래의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에서 사업비를 지원하며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이 밑반찬 제조와 배송을 지원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결식우려 아동들이 양질의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행복나래와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아동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안동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2-10
-
안동시, 2024년 공중위생사업 평가 우수상 수상
안동시, 2024년 공중위생사업 평가 우수상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12월 9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4년 공중위생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안동시는 공중위생서비스 내실화 노력도, 공중위생업소 점검률 및 행정처분 등 5개 항목 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안동시는 올해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불법촬영 탐지 카드를 배포해, 영업자들의 객실 자율점검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이용객이 안심하고 숙박할 수 있는 안전한 숙박환경을 조성, 우수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세탁업소와 목욕업소에 위생용품, 시설개선을 지원해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는 등 적극 행정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 추진했다.
김영남 보건위생과장은 “이번 수상으로 공중위생업소 관리 강화를 위해 노력해 온 안동시의 성과를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공중위생업소 서비스 수준 향상과 시설개선 등 관리에 최선을 다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12-10
-
안동시, 2024년 식품안전관리 평가 ‘최우수상’ 수상
안동시, 2024년 식품안전관리 평가 ‘최우수상’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12월 9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경상북도 주관 ‘2024년 식품·공중위생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식품안전관리 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식품안전관리 평가는 경상북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식품위생관리 △식중독예방관리 △식생활환경개선관리 △가산점 4개 분야 14개 지표로심사했다.
안동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시기별로 집단급식소 등 식품위생업소 지도·점검을 강화해 6년간 식중독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식품안전 사전예방 관리 시스템인 스마트 HACCP 도입 확대,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한 외식경영아카데미 운영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위생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식품 안전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김영남 보건위생과장은 “식품의 생산부터 소비까지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안전 환경 조성에 힘쓴 결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식품안전·위생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2-10
-
2024 하천사업 추진실적 평가 ‘대상’ 수상
2024 하천사업 추진실적 평가 ‘대상’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가 경상북도에서 시행하는 ‘2024년 하천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도내 최우수인 대상을 수상하며 2020년부터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하천사업 추진실적 평가는 경상북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하천 정비사업 등 5개의 지표를 기준으로 하천사업 추진실적을 평가해 하천업무 추진력 확보와 업무에 대한 자긍심 고취를 위해 경상북도가 실시하는 사업이다.
안동시는 관내 지방하천 34개소에 대해 하천정비사업, 퇴적토 및 유수지장목 제거, 하상정비, 수문 정밀안전점검 등을 진행하며 여름철 장마 및 태풍에 대비해 하천재해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길안천 금소생태공원에 용계은행나무 후계목을 이식해 명품 은행나무 길을 조성, 시민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사람과 자연이 조화로운 하천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경상북도와 협력해 재난대응에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이용하기 좋은 하천환경을 조성하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2-10
-
안동시, 2025년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안동시, 2025년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가 12월 9일부터 20일까지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314명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3개 분야로 △환경정비사업 등 ‘노인공익활동’ 3,100명 △복지시설 도우미 지원사업 등 ‘노인역량활용’ 854명 △녹색자전거 대여사업 등 ‘공동체사업단’ 360명이다.
참여자격은 안동시 거주자로 노인공익활동 분야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및 직역연금수급자여야 한다.
노인역량활용과 공동체사업단은 만 65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수급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등은 참여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접수는 노인공익활동의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 또는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
읍면동에 따라 5부제로 분산해 신청받는 곳도 있어 참여 희망자는 신청 시 주의가 필요하다.
노인역량활용과 공동체사업단은 신분증을 지참해 수행기관인 안동시니어클럽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의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고시공고에 첨부된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및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르신들의 지역발전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2-09
-
안동시, 경상북도 정신건강·자살예방사업 ‘최우수상’ 수상
안동시, 경상북도 정신건강·자살예방사업 ‘최우수상’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12월 5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4년 정신건강·자살예방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24개 시·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정신건강사업 △자살예방사업 △우수사업 △공모사업 참여 및 도정 협력도 등 가점항목 총 4개 영역 30개 항목을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안동시는 2022∼2023년 2년 연속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올해는 고립·은둔 청년의 정신건강 문제에 집중한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청년 나와 함께 가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이는 고립·은둔 청년들이 ‘밖으로 나와’서 ‘나와 함께’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고립·은둔 청년들의 정서를 고려한 비대면 달리기 챌린지를 시작으로 안동 마라톤대회 참가, 러닝 전도사와 함께하는 청년 토크톤서트, 청년 고민 상담소 등 단계적으로 청년들을 밖으로 이끌어 사회적 관계를 회복하고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애 주기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정신건강·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해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9
-
재경안동시향우회 2024 송년의 밤 행사
재경안동시향우회 2024 송년의 밤 행사
[문경상주전국뉴스] 재경안동시향우회는 12월 6일 서울 종로구 HW컨벤션센터에서 ‘2024년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 손광영 안동시의회 부의장, 금경수 재경안동시향우회장, 강보영 대한민국시도민회연합회장, 양재곤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을 포함해, 출향인 약 800여명이 참석했다.
송년의 밤 행사에 참석한 출향인들은 2024년 한 해의 향우회 활동을 돌아보고 안동 발전과 미래를 염원하며 회원 상호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고향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온 출향인에게 안동시장 감사패 및 표창 수여, 학업에 매진하는 모범 학생 및 효행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하고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금경수 재경안동시향우회장은 “향우회원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인 만큼 친목과 단합을 더욱 돈독히 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 “고향에 대한 사랑과 고향 발전을 바라는 출향인들의 마음을 모아 안동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앞으로 재경안동시향우회가 더욱 활발하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권기창 안동시장은 2024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사와 2025년 을사년을 다짐하는 축사에 이어 대구·경북 통합론으로 대두된 경북도청 소재지로서의 고향, 안동의 위기에 대한 이해를 돕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누구를 위한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재경안동시향우회의 고향인 안동의 위기 상황을 토로하고 그 대안을 함께 찾고자 32만여명 재경안동시향우회원의 지지와 성원을 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언제나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향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시는 금경수 재경안동시향우회장님을 비롯한 출향인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내년에도 변함없이 고향에 대한 관심과 성원으로 새로운 안동을 만들어 가는데 함께 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12-0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