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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안동시공무원노동조합 ‘단체협약’ 체결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와 안동시공무원노동조합은 12월 17일 권기창 안동시장, 유철환 안동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양측 교섭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은 안동시공무원노동조합이 2023년 8월 전공노를 탈퇴한 이후 처음 체결한 단체교섭이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
8월 13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4개월간 2차례 실무교섭 및 실무진의 여러 차례에 걸친 협의를 통해 양측이 합의한 본 협약은, 전문을 포함한 총칙 및 본문 11장 101조와 부칙 8조로 이뤄졌다.
주요 내용은 △조합활동 보장 △노동조건 개선 △인사 및 감사제도 개선 △교육훈련 △모성보호 △양성평등 △공직사회 개혁과 부정부패 척결 △공무원 후생복지 향상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노사가 상호존중하고 협력하는 성숙한 노사관계가 정착되고 직원들이 성실히 직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나아가 안동시의 발전을 위해 시와 노동조합이 공명정대하게 함께 노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철환 안동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전공노 탈퇴 이후 단독노조로 단체협약을 체결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교섭은 조합원들의 많은 의견을 담아내려고 노력했으며 점심시간 휴무제를 포함해 많은 부분을 쟁취했다”고 밝혔다.
이어 “행복한 공무원이 행복한 안동을 만든다는 기치 아래 많은 조합원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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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 산타할아버지~ 메리 크리스마스
안동시장 산타할아버지~ 메리 크리스마스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12월 14일 ‘산타할아버지의 선물’ 이라는 주제로 가족관람극 가정문화행사를 진행했다.
공연은 10시부터 3회로 나눠 진행해 총 100가정이 참여했으며 마술공연과 다양한 풍선 매직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문화공연을 진행하고 산타와 함께 사진을 찍는 포토존도 마련했다.
이날 권기창 안동시장은 1회차 공연이 끝날 무렵 산타할아버지로 변신해 참석한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준비한 간식꾸러미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달하고 아이들과 사진촬영도 함께하며 뜻깊은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물했다.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올해 6월 경상북도 내 최초로 장난감도서관 연회비를 면제해 이용자의 만족도 및 이용률을 높였다.
센터에서는 장난감도서관과 놀이체험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모교육 및 가정문화행사 등 다양한 가정양육지원으로 지역사회 내 육아 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아이를 키우는 일이 쉽지 않지만, 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안동시와 함께 양육하며 즐겁고 행복한 육아로 밝고 건강한 아이 키우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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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 우수 시군 선정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2024년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며 1천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것으로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결혼, 출산, 양육에 대한 우수 정책과 성과를 평가한 것이다.
안동시는 전방위 맞춤형 저출생 대응 시책으로 “아이낳아 희망안동, 아이키워 미래안동”을 만든다는 목표로 올해 7월 인구정책과를 신설해 결혼, 출산, 양육이 행복한 선택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권기창 시장은 “저출생 문제는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통해 해결해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안동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아이 낳아 희망 안동, 아이 키워 미래 안동’을 실현하고 시민이 결혼과 출산을 기꺼이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해서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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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촌공간정비사업으로 미래농촌 청사진 그리다
안동시, 농촌공간정비사업으로 미래농촌 청사진 그리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농촌공간정비사업 3차 공모에 최종 선정돼,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풍산읍 죽전지구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120억원의 사업을 추진할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농촌 지역의 축사, 공장, 빈집, 장기 방치 건물 등 난개발 요소를 정비하고 정비된 부지에 생활 SOC 시설, 주거단지, 마을 공원 등을 조성해 농촌 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안동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유해시설 정비 및 정비 된 부지를 활용한 재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오랜 기간 준비한 공모사업으로 농촌지역이 삶터·일터·쉼터로 농촌다움을 회복해 안동농업대전환 실현에 한발 다가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비 확보를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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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 저출생 극복 우수 시군‘장려상’ 수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17일 오전 11시 경북도청 1층 로비에서 열린 ‘2024 저출생 극복 우수 시군 평가’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가 지난 2월에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한 이후, 각 시군의 적극적인 시책발굴과 동참 분위기 확산을 위해 시행됐다.
△만남 주선 △임신·출산 △완전 돌봄 △양성평등 △안심 주거 △일·생활 균형 등 6개 분야에 걸친 시군의 노력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예천군은 24시간 돌봄시설 운영과 아동들이 이용하는 주요 거점을 운행하는 아이사랑 돌봄버스 등 틈새없는 돌봄분야 시범사업으로 돌봄공백 해소에 기여한 점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미술, 수학, 코딩, 과학을 아이들의 성장 발달단계에 따라 교육과 놀이활동으로 제공하는 영유아 창의문화센터는 올해 조기 접수가 마감되는 등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내년에도 확대 시행될 계획이다.
하미숙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예천군이 추진한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저출생 정책을 발굴하고 지원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예천군은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 3월부터 4개 분야 20명의 팀장 주도로 TF팀을 구성하고 저출생 대응 정책개발을 위한 용역을 발주했다.
또한, 인구정책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군의 실정에 맞는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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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간판 통해 미관·안전·환경 다 잡는다
새로워진 간판 통해 미관·안전·환경 다 잡는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예천읍 ‘효자로 일원 간판개선사업’ 이 12월 하순 준공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 도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1억4천7백만원을 포함한 총 5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기존에 도시미관을 해치던 점포 80개소의 노후·불량간판 88개를 철거하고 건물 입면 정비와 함께 특색 있는 디자인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영남병원에서 진성문집, 법무사 김기문에서 달소반, 인생막창에서 호림스포츠센터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포함하며 지역 특색과 업종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의 간판으로 교체한다.
군은 연차별 간판개선사업을 통해 깨끗하고 활기찬 거리를 조성하며 예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지역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교체된 LED 간판을 통해 원도심을 밝히는 동시에 에너지 절약과 야간 경관개선으로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전문 디자인 업체와 협력해 각 디자인이 전체적인 미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이에 따라 상가주와 지역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가 예상된다.
장원호 건축과장은 “지속적인 간판개선사업을 통해 노후된 간판을 정비하고 깨끗한 지역 이미지와 아름다운 야경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업체별 사후 관리 방법을 안내해 지속적으로 아름다운 거리가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천군은 2025년에도 경상북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양궁로 일원 신예천교 ~ 쌍용자동차, 현대자동차 ~ 원당석재 구간의 80여 개 업소에 대해 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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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 자율방재단 동절기 배수로 정비 및 위험지구 예찰활동 실시
다산면 자율방재단 동절기 배수로 정비 및 위험지구 예찰활동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지난 12월15일 단장 및 방재단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절기 배수로 정비 및 위험지구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겨울철 대설 및 한파 등의 자연 재난에 대비해 배수로에 퇴적된 낙엽 제거와 결빙 발생 우려가 있는 위험지구 점검 등선제적 방재활동을 실시했다.
이대원 다산면 자율방재단 단장은 “겨울철 자연 재난을 대비해 관내 상습결빙구간 등 위험지구와 한파쉼터 점검 등 재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최용석 다산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아침 일찍 면민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신 자율방재단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언제 닥칠지 모를 겨울철 재난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복구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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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취·창업 유관기관 성과보고회 개최
칠곡군, 취·창업 유관기관 성과보고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지난 12일 칠곡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취·창업유관기관, 기업체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일자리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창업기업 제품 전시, 일자리 관련기관의 주요 업무성과를 공유하고 더 나은 양질의 일자리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칠곡군 일자리 유관기관인 고용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취업지원센터, 여성인력개발센터, 1인·중장년기술창업센터, 시니어클럽 순으로 각 기관별 사업추진실적, 문제점, 개선방향 등에 대해 발표했다.
또, 일자리 업무추진 유공자 5명에 대한 표창수여로 그간의 노고에 대해 감사와 격려를 전달하고 2025년에도 수요자 중심의 일자리 매치를 위한 고용서비스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박종태 칠곡부군수는 “한해 동안 여러 기관에서 추진한 일자리성과를 공유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투자유치, 일자리창출사업 추진, 정주여건개선 등을 통해 살고 싶은 칠곡, 일자리가 있는 칠곡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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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4년 연말, 지역 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종합 대책 발표
성주군, 2024년 연말, 지역 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종합 대책 발표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2024년 연말을 맞아 지역 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종합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소상공인 지원, 취약계층 보호, 재난 예방 등 여러 방안을 포함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성주군은 이번 대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민생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한다.
소상공인들은 지역 경제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지만,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성주군은 소상공인들이 경영난을 극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했다.
성주군은 지역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한시적으로 인상해, 소비자들의 구매를 촉진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 할인율은 2025년 1월 한 달 동안 적용되며 2억원의 추가 예산이 투입된다.
소상공인들이 자금을 원활히 조달할 수 있도록 36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3% 이자율로 지원하고 카드 수수료 일부를 지원하는 대책도 조기 시행된다.
예산 절감액 10억원을 해제해 소비 진작을 위한 사업에 투입하고 해맞이와 크리스마스 행사 등 지역 행사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의 참여와 소비를 유도한다.
또한, 관내 920개 요식업체에 50L 종량제봉투를 무료로 제공해 소상공인들의 경비 절감을 도모 할 예정이다.
경제 불황 속에서 취약계층은 더욱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성주군은 이들을 보호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위기 상황에 처한 가구를 대상으로 3억9천만원 규모의 긴급 지원을 실시하며 주거, 식량, 의료 등 기본적인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노인일자리 부대비를 조기 집행해, 노인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소상공인 자녀 중 결식아동들에게 급식 지원을 우선적으로 실시하며 부모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도 자녀들이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성주군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공사 및 용역을 조기에 발주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발전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552건, 613억원 규모의 공사와 52건, 13억원 규모의 용역을 조기 발주해, 지역 건설 산업의 활력을 불어넣고 관련 업종에 직접적인 도움울 줄 예정이다.
성주군은 대설, 한파, 산불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해 철저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군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성주군은 대설과 한파를 대비해 T/F팀을 구성하고 자연재난대책본부를 운영해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을 투입해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구제역, AI, ASF 등 가축 전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한 특별방역반을 운영 할 예정이다.
5. 지역특산물 팔아주기 운동과 소비 촉진 및 경제 활성화 성주군은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며 참외 첫 출하 행사 등 다양한 홍보를 통해 농산물의 판로 확보에 힘쓸 예정이다.
이를 위해 사회단체 및 공직자들이 앞장서서 지역 특산물 소비에 참여한다.
지역 농산물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특별 판촉행사를 개최하고 온라인 쇼핑몰 및 포털사이트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성주군 공직자들은 연말연시 각종 회식과 모임을 지역 내에서 진행하며 특히 보건소 구내식당을 폐쇄하고 지역 식당에서의 소비를 촉진 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상공인들과 협력해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추진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의 참여를 유도한다.
성주군은 이번 대책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부터 취약계층 보호, 재난 예방까지 전방위적으로 민생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경제의 활력을 되살리기 위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했다.
향후 기관·사회단체와 협력을 통해, 성주군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최근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소상공인 등 지역 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며 “ 전 공직자 뿐만 아니라 사회단체와 소상공인이 함께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주기 바라며 의회와도 긴밀히 협력해 군민 생활안정과 경제회복을 위해 총력 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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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희망2025 나눔 캠페인’ 성금 전달식
대성에너지, ‘희망2025 나눔 캠페인’ 성금 전달식
[문경상주전국뉴스] 대성에너지는 12월 16일 대구시 산격청사에서 ‘희망2025 나눔 캠페인’ 성금 1억 5천만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박문희 대성에너지 대표이사,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과 기념 촬영이 진행됐다.
이번 성금은 지역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쪽방 주민 등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에너지 복지사업과 보호종료청소년 자립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성에너지는 1982년부터 우리 지역에서 도시가스 공급, CNG 및 수소충전, 집단에너지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에너지 분야의 지역 대표기업이다.
더불어 일정 수익금을 꾸준히 기부하는 등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그 결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선정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5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대성에너지 박문희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성에너지가 대구시 대표 에너지기업으로서 지역의 에너지 안정 공급과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실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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