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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 선비글판 문안 공모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선비정신과 영주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2025 선비글판 문안 공모’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오는 13일부터 2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접수 마감일까지 도착한 응모작만 인정된다.
공모 주제는 영주의 선비정신을 담아 모든 세대에게 공감과 정서적 감동을 주는 25자 이내의 참신한 순수 창작 글귀로 1인당 1편만 제출할 수 있으며 응모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출품작은 문안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편과 우수상 2편이 선정된다.
최우수상 수상자 1명에게는 온누리 상품권 50만원, 우수상 수상자 2명에게는 온누리 상품권 각 3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당선작은 3월 중 발표되며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문안에 대해서는 문구에 적합한 디자인 작업 후 3월부터 12월까지 영주시청 주차타워와 영주시립도서관 외벽에 현수막으로 게시될 예정이다.
‘선비글판’은 국민들이 창작한 글귀를 통해 선비정신을 공유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 따뜻한 위안과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2018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지금까지 총 32편의 작품이 선정됐으며 당선작은 시민교육, 각종 행사, 영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활용되고 있다.
선비인재양성과 김호정 과장은 “2024년 선비글판 공모에서는 총 213명이 응모했으며 최우수작으로는 ‘내 인생의 봄은 영주를 만나 봄, 선비를 닮아 봄’ 이 선정된 바 있다.
금년 공모에서도 영주를 사랑하는 국민들의 창의적인 문구를 통해 선비정신과 지역 정체성을 널리 알릴 기회”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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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인공지능 기술로 보행자 안전 지킨다
대구광역시, 인공지능 기술로 보행자 안전 지킨다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보행자 안전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스마트횡단보도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스마트횡단보도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양 끝단에 인공지능 기반의 카메라를 설치하고 보행자를 자동 감지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경고 문구를 음성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다.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보행자가 안전지역을 벗어나 무단횡단을 시도하면 “위험하오니 인도로 이동하세요.”라는 음성 메시지로 위험을 알려주고 녹색신호 잔여 시간이 보행자가 건너야 할 거리에 비해 부족한 경우에는 “다음 신호에 건너세요.”라는 음성 안내를 내보낸다.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맞은편까지 다다를 시간이 부족한 경우에는 녹색신호 시간을 조금 연장해 보행자가 안전한 상태로 횡단보도를 건너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한다.
이 모든 서비스는 보행자를 자동으로 인지하고 행동 패턴을 학습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접목된 카메라 덕분에 가능하다.
횡단보도 양쪽 가장자리에서 보행자의 위치와 행동을 자동으로 포착해 미리 설정된 안전지역을 벗어나는 등의 위험 행동을 사전에 경고하는 것으로 대구경찰청과 협의를 거쳐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했다.
대구시는 2023년 7.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서구 6개소에서 시범운영을 했으며 2024년 9억원의 예산으로 서비스 지역을 대구 전역 20개소로 확장해 오는 1월 13일 스마트횡단보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스마트횡단보도 정식 서비스 시작을 계기로 본 장치의 교통사고 예방 효과성을 입증하고 추가 사업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일정 기간 운영 후 온·오프라인을 통해 20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서비스 이용 만족도 조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의 개선점을 도출하고 이용 만족도와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대시민 행정 전반에 인공지능 기술의 접목이 활발한 가운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스마트횡단보도 서비스의 교통사고 예방 효과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만족도 조사 결과를 참고해 서비스 지역 확대와 추가 콘텐츠 개발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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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도서관, 시민 누구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하다
안동시립도서관, 시민 누구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하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립도서관은 지난 한 해 단순히 책을 읽고 빌리는 공간을 넘어 문화와 예술, 교육을 함께 즐기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추진했다.
지난 5월 시립중앙도서관은 야간에도 도서관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도서관 야간산책’ 행사를 처음 개최했고 9월 웅부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BOOK적BOOK적 시민독서’ 행사를, 11월 어린이도서관은 ‘동화 속 주인공과 함께 즐기는 가족소풍’ 이라는 주제로 ‘북크닉’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도서관 이용의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7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길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영화와 함께하는 인문학 소풍 - 중장년의 삶과 인생, 그리고 예술’을 주제로 12회의 인문학 강좌를 진행했고 10월에는 한국도서관협회 주관 ‘10월의 하늘-과학자들의 도서관 강연’ 이 어린이도서관에서 열려 미래의 과학자들이 현재의 과학자들을 만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으며 웅부도서관에서는 지역작가은행제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지역의 작가와 직접 만날 수 있는 북콘서트가 열렸다.
이러한 노력으로 웅부도서관은 2년 연속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최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 밖에도 경상북도산림과학박물관 내에 숲속도서관을 추가로 조성해 도서 접근성을 강화했으며 관내 스마트도서관에는 판타지, 아동도서 웹툰 등 인기 있는 분야의 도서를 구입·비치해 대출실적을 두 배로 늘리는 등 시민의 독서 생활화에 이바지했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안동시립도서관은 2024년 한 해 동안 시민과 소통하며 지식과 문화를 나누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다양한 계층을 위한 서비스 확대를 통해 지역 주민에게 더욱 풍성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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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 영농폐기물 수거 전국 최우수 지자체 선정
안동시, 2024년 영농폐기물 수거 전국 최우수 지자체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가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영농폐기물 수거량 증대, 수거 품질 향상 등 영농폐기물 수거를 위한 제도적 지원과 노력을 인정받아 2024년 영농폐기물 수거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는 영농폐기물 수거량 증대를 위해 수집보상금 추가예산 2억원을 확보해 폐농약용기류 수거보상금을 연중 지급하고 노후화된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보수 및 신규 설치, 공동집하장 내 무단투기 방지를 위한 CCTV 설치 등 각종 사업을 통해 영농폐기물 적정 배출을 장려했다.
또한 마을별 이통장회의 등을 통해 농업활동 후 발생하는 영농폐기물의 적정 처리 방법을 홍보하고 상·하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 참여를 적극 유도해 2024년 한해 영농폐기물 총 4,234t을 수거·처리했다.
폐농약 수거함 및 폐농약용기류 수거함을 농촌지역 곳곳에 설치하고 기존 반사필름 무상 수거에 이어 부피가 크고 수거가 어려운 점적호스를 추가로 무상 수거해 영농폐기물의 수거 품질을 향상시키고 농촌환경 개선에 기여한 성과도 함께 인정받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동집하장 등 영농폐기물 수거 거점의 지속적인 확충과 수집보상금 지급을 통한 주민참여 확대 등 영농폐기물 수거를 통한 농촌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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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축산업무 담당자 교육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9일 오후 4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업무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5년도 축산분야 보조사업의 신속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상호 토론과 업무 연찬을 통해 축산업무 담당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축산 보조사업자의 자격 및 준수사항, 한우·한돈·양봉·염소 등 각종 축산 보조사업 지원금, 신규 및 중요 시책사업 등 축산업무 전반에 대해 실시됐다.
권용준 경제농림국장은 “예천군에서는 축산업계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실시하고 있다”며 “축산농가에서는 연초에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업별로 빠짐없이 신청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2025년 100억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축산경쟁력 강화, 한우 명품화 및 안전한 축산물 유통관리, 깨끗한 축산환경조성, 축산방역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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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 민원서비스 향상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
예천군, 2025년 민원서비스 향상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올해도 친절, 감동행정을 위한 민원서비스 제공과 만족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민원행정 시책을 추진한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아름다운 배려창구, 외국인 민원 통역서비스·민원도우미 지원, 민원실 스마트가든 힐링공간 마련, 찾아가는 지적 민원처리반과 근무시간 내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한 화요 야간민원실 지속 운영 등 쾌적하고 편리한 민원실 운영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신규 시책으로 고령자를 위한 여권 무료 배송서비스를 제공해 군청을 재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처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체계적인 개별공시지가 조사로 토지가격의 적정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고 조세부과 등 관계기관의 지가수요 요청에는 자료를 적기에 제공하며 신속한 재난지원 및 효율적인 재산관리를 위해 드론 측량제도를 도입해 3차원 정밀위치 측량자료를 지적 및 공간정보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예천읍 서본4, 백전5지구와 풍양면 고산3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경계가 불일치한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고 정확한 토지경계를 확립해 토지 소유자들의 권리를 보호하며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토지 행정의 투명성을 높일 것이다.
도로명주소 도입 11주년을 맞아, 노후되거나 훼손된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에 대한 무상 교체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군민들의 생활안전과 편의성을 강화하고 도로명주소 체계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조치로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할 것이다.
예천에서 생산된 쪽파, 한우 등을 활용한 지역 대표음식을 개발해 침체되어 있는 외식산업의 활성화를 유도하고 또한, 음식점에 스마트 기기 등 푸드테크 기술 적용 및 주방동선 효율화를 위한 시설개선을 지원해 경연난 해소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임미란 종합민원과장은 “군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민원시책 발굴과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로 고객감동의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종합민원과는 2024년 한해 동안 지적행정의 만족도 향상과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 경상북도 기관평가에서 지적행정 분야 우수상, 식품안전관리 우수상 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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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부소방서 119구조대, 대구 최초 최우수구조대 선정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 북부소방서 119구조대가 소방청 주관 2024년 전국 119구조대 평가에서 대구 최초로 최우수구조대에 선정됐다.
‘최우수구조대’는 한 해 동안 구조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구조대원의 안전을 확보해 최상의 구조서비스를 제공한 구조대에 주어진다.
대구북부소방서 119구조대는 인명구조, 안전관리, 전문성, 조직운영 등 다양한 평가 항목에서 탁월한 성과를 기록하며 시민 안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전국 18개 시·도 246개 구조대 중에서 최우수구조대로 선정된 북부소방서 119구조대는 소방청장 표창과 함께 ‘전국 최우수구조대’ 문구가 새겨진 현판을 수여받는다.
또한, 더 높은 구조 역량 강화를 위해 국외 연수도 추진할 계획이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최근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 119구조대의 전문성과 주도적인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대구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구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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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5년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단 운영
울진군, 2025년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단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6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다음달 2월 7일까지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단을 운영한다.
이번 동계 행정체험단 모집은 총 100명이 유효 접수했으며 최종선발된 54명의 학생들은 군청, 읍·면사무소, 사업소, 관광시설 등에 배치되어 약 5주간 행정 일선에서 군정을 경험하게 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행정체험단 근무 준수사항 및 노동법 특강, 울진군 청년지원 정책 등을 전달하며 행정체험단 업무 수행에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울진군 대학생 행정체험단은 행정 보조업무 수행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군 행정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자 정책 제안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정책 제안 보고회를 통해 관광·경제·복지·전공·업무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안한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및 활동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대학생들이 단순한 아르바이트가 아닌 행정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맡은바 업무에 주인의식을 가지고 역량을 쌓아 미래를 설계하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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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학사‘2025학년도 입사생 모집’
울진학사‘2025학년도 입사생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재단법인 울진군장학재단에서 울진군민 또는 울진군민의 자녀를 대상으로 오는 21일까지 ‘2025학년도 울진학사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입사생 모집은 수도권 소재 대학 신입생 또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1차로 진행하고 2차로 1차모집 미신청자와 정시 및 추가 합격자를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2차 모집 후에도 잔여 호실 발생 시 울진학사에서 통학이 가능한 비수도권 대학생, 재수생 및 휴학생, 대학원생 및 취업준비생, 직장인대학생 및 사이버대학생, 방송통신대학생 순으로 모집한다.
울진학사는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에 위치해 1인 1실 139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독서실, 체력단련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입사생 부담금은 입사비 5만원, 보증금 20만원, 사용료 월/20만원 ~ 월/25만원이고 울진군민 및 군민의 자녀는 공공요금도 일부 면제된다.
손병복 이사장은“고물가, 고금리, 취업난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쾌적하고 안정된 환경속에서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앞으로도 울진의 미래를 견인할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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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12월까지 연장
청송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12월까지 연장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농기계 가격, 인건비, 유류비 상승 등으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올해 12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청송군은 2024년 10월부터 조례를 제정해 농기계 임대료를 15% 감면해 왔으나, 경기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올해 12월까지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정책을 연장하기로 했다.
임대료 감면 혜택은 청송군 관내 농기계임대사업소 3개소에서 임대하는 농업용 트랙터 외 62종, 총 658대의 모든 기종에 대한 임대료 및 장기 임대에 적용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경기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소득 보전에 도움이 되고자 농기계 임대료 감면 정책을 2025년 연말까지 연장 시행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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