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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년도 제2회 초·중·고 검정고시 합격자 949명 발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9일 ‘2025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949명을 도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이번 검정고시는 1,330명의 지원자 중 1,150명이 응시해 949명이 합격했으며 평균 합격률은 82.52%이다.
응시 분야별 합격자는 초졸 31명, 중졸 160명, 고졸 758명이다.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1947년생, △중졸 1942년생, △고졸 1944년생이며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2013년생, △중졸 2013년생, △고졸 2012년생이다.
합격자들은 29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시험 응시 지역인 포항·안동·구미교육지원청에서 합격 증서를 받을 수 있으며 이후에는 안동시에 있는 경북교육청 중등교육과에서 교부받을 수 있다.
또한, 개별 성적은 8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경북교육청 누리집에서 조회할 수 있다.
합격 증명서와 과목 합격 증명서 성적증명서는 29일부터 전국 초·중·고등학교 행정실과 도 교육청·교육지원청 민원실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나이스 대국민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발급받을 수 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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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이주배경학생에게 따뜻한 학교급식의 온기를 전하다
경북교육청, 이주배경학생에게 따뜻한 학교급식의 온기를 전하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9월 1일부터 경주한국어교육센터에 입소한 이주배경학생들에게 따뜻한 학교급식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어교육센터는 중도입국 학생과 외국인가정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과 한국 생활 적응을 지원하는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으로 2023년 3월 전국 최초로 문을 열었다.
현재 러시아를 비롯한 9개 나라에서 온 40여명의 학생들이 입소해 수준별, 맞춤형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적응 교육을 받고 있다.
그동안 한국어교육센터에는 자체 급식시설이 없어 입소 학생들에게 도시락 급식을 제공해 왔으나, 성장기 학생들의 영양 공급과 적정 온도 유지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지난 4월 학교급식 전문가들로 구성된 경상북도 학교급식위원회에서 인근 내남초등학교를 활용한 공동급식 추진 방안을 의결하고 학교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협의를 거쳐 실행 방안을 마련했다.
내남초등학교에는 조리 인력을 2명을 증원하고 전기오븐 등 30여 종의 급식기구를 추가로 설치해 공동급식 준비를 완료했으며 이를 통해 한국어교육센터 입소 학생들도 따뜻하고 균형 잡힌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경북교육청은 앞으로 만족도 조사와 현장 의견을 꾸준히 수렴해 공동급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주배경학생들에게 학교급식 제공은 단순한 한 끼 식사가 아니라 성장기 학생들의 균형 잡힌 영양 공급과 건강권 보장, 더 나아가 한국 사회 적응에 매우 중요한 교육적 요소”며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한국 생활 적응을 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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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소통과 협력을 위한 교육협력 컨설팅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8월 말부터 9월까지 포항시를 시작으로 경북 도내 5개 시군 교육지원청과 해당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 교육협력 활성화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지방자치단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교육 발전 방안을 모색해 교육재정의 안정적인 확보와 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 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지자체별 교육투자 현황과 지역교육 현안도 함께 공유한다.
주요 내용은 교육투자 확대 등을 위한 교육협력 사업 발굴, 교육 관련 조례 개정 협의, 지역 현안 사항 청취와 건의 사항 수렴이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협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시군 교육지원청과 해당 지방자치단체 간의 실질적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경상북도와 22개 시군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약 1,405억원의 교육경비를 유치해 학교시설을 개선하고 교육과정 운영비를 지원했다.
그리고 교육 협력 합동 워크숍, 컨설팅 등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교육투자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교육여건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한 소통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 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교육 발전을 위한 재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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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울릉크루즈와 업무 협약 체결
청송군, 울릉크루즈와 업무 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지난 27일 군청 미래도약실에서 울릉크루즈와 협력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군민들의 울릉도·독도 여행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청송군민이 보다 편리하게 울릉도·독도를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울릉크루즈가 보유한 대형 여객선과 숙박 시설을 활용해 군민들에게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울릉크루즈는 청송군민을 대상으로 울릉크루즈·독도크루즈 여객 요금을 최대 20% 할인하며 울릉도 및 독도 방문 시 편의 향상을 위한 서비스도 함께 지원한다.
또한 청송군과 협력해 울릉도 연계 특화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군민을 위한 다양한 특가 상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청송군은 울릉크루즈의 홍보를 적극 뒷받침하고 군청 직원 교육 및 연수 과정에서도 협력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양 기관 간의 실질적 협력 기반을 다져 나간다는 구상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협약은 청송군과 울릉크루즈가 상호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는 중요한 계기”며 “군민들이 울릉도·독도 여행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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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2025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이 발생한 1,201필지에 대해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청취를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실시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군청 민원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이 열람 지가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열람과 동일하게 군청 민원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의견서를 제출하거나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의견 제출된 필지에 대해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과 주변 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등을 감정평가사와 재조사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견제출인에게 처리결과를 통지하며 10월 30일에 결정·공시하게 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에 관한 사항 및 기타 문의는 성주군청 민원과 부동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 과세자료와 국·공유 재산의 사용료 산정 등 여러 방면에 활용되는 만큼,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가격열람과 의견 수렴 과정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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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상명대와 MOU.애니메이션 테마파크 활성화 추진
영덕군, 상명대와 MOU.애니메이션 테마파크 활성화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애니메이션 테마파크를 활성화하고 문화·관광 융복합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 관광과 경제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 28일 상명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애니메이션 기반 관광 콘텐츠 개발 △테마파크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문화 콘텐츠 산업 분야 인재 양성 및 교류 △지역축제 및 문화행사 연계 협력 등이다.
이에 상명대는 실무형 콘텐츠 개발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현장 중심의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영덕군에는 관광 경쟁력 강화라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고유의 자원에 상명대학교의 기획력 더해져 새롭고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문화산업과 연계한 지역 관광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은 총 9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4년부터 ‘애니메이션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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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간의 열전’ 2025 STAY영덕 추계 중등 축구대회 성료
‘14일간의 열전’ 2025 STAY영덕 추계 중등 축구대회 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전국 중등 축구 유망주들이 기량을 겨룬 ‘2025 STAY 영덕 추계 중등 축구대회’ 가 지난 27일을 끝으로 14일간의 열전에 막을 내렸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축구협회, 영덕군축구협회, 영덕군체육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129개 팀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여 미래 한국 축구의 가능성을 확인시켜 줬다.
이번 대회의 각 그룹 우승팀과 준우승팀은 △U15 청룡그룹 전남순천FC, 경북안동중 △U15 백호그룹 전북완주FC, 경북강구중 △U14 청룡그룹 전북완주FC, 서울LEO FC △U14 백호그룹 부산기장중SCU, 전남순천FC로 결정됐다.
특히 전북완주FC는 U15 백호그룹과 U14 청룡그룹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해 두 연령대에서 뛰어난 저력을 과시했다.
영덕군은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 경기장별 맞춤형 안전관리, 의료 인력 항시 배치 등 철저하고 노련한 관리와 운영을 보여줘 14일의 적지 않은 기간 동안 큰 사고 없이 무사히 대회를 치를 수 있었다.
또한, 이번 대회 동안 수천 명의 선수단과 가족, 관계자들이 지역에 장기 체류해 숙박, 음식,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평가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축구 유망주들이 경기를 펼치는 것은 물론 지역에 활력까지 더해줬다”며 “전략적인 스포츠 마케팅과 활발한 대회 유치를 통해 영덕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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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아동권리교육 시민강사 역량 강화 나서
경주시, 아동권리교육 시민강사 역량 강화 나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지난 25일 26일 28일 사흘간 ‘경주시 아동권리교육 시민강사’를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경주시가 자체 제작한 미취학용 아동권리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시민강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강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워크북 ‘우리가 가진 소중한 권리 Ⅰ’, ‘우리가 가진 소중한 권리 Ⅱ’ 와 자체 개발 동화책 ‘네가지 보물’, ‘아이들을 위한 약속’ 구연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유아중심 교육과정 이해, 모의 시연 및 평가를 병행해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학습이 이뤄졌다.
경주시는 아동권리를 전할 수 있는 시민강사를 양성하기 위해 2023년 11월 공개 모집을 거쳐 2024년 1월 기본·심화과정을 수료한 13명을 위촉했다.
이번 교육을 이수한 강사들은 유치원, 초등학교,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하며 동시에 아동권리 옹호자로 활동하게 된다.
최연선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시민강사의 직무역량 향상을 통해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실질적인 아동권리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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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한·중 우호의 밤’ 성황
경주시, ‘한·중 우호의 밤’ 성황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와 주부산중국총영사관이 함께 마련한 ‘한·중 우호의 밤 & 문화예술공연’ 이 28일 오후 6시 코모도호텔 반월성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한·중 수교 33주년을 기념하고 오는 10월 경주에서 열릴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천르뱌오 주부산중국총영사와 주낙영 경주시장,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경북지역 정·재계 인사, 우호단체, 교민 등 300여명이 자리해 한·중 간 우정을 나눴다.
천르뱌오 총영사는 인사말에서 “문화예술은 마음을 잇는 다리”며 “오늘의 우정이 내일의 협력으로 이어지고 다가올 경주 APEC 정상회의 성공에도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한국과 중국은 오랜 역사를 공유한 이웃이자 미래를 함께 열어갈 동반자”며 “문화예술을 통해 양국의 우정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무대는 중국의 국악풍화 민족악단이 열었다.
‘화호월원’, ‘춘강화월야’, ‘경마’ 등 중국 전통음악부터 ‘아리랑’까지, 국경을 넘나드는 선율이 울려 퍼지자 객석에서는 뜨거운 박수가 터져 나왔다.
이어 경주의 우호도시 양저우시 공연단이 민요와 인형극 ‘창어의 소매 춤’을 선보이며 또 다른 매력을 더했다.
행사에 참석한 시민 홍보단은 “공연을 통해 APEC 개최 도시 경주의 위상을 다시 느꼈다”며 “세계가 주목할 10월이 더욱 기다려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주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중국과의 우호협력을 넓히고 시민 참여를 통해 APEC 성공 개최의 열기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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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음악회’ 개최
영주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음악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지난 28일 영주여자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음악회’ 첫 무대를 선보이며 오는 11월까지 이어질 순회 공연을 본격 시작했다.
‘찾아가는 공연학교’는 2025 영주미래교육지구 연계사업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예술·문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지역문화 이해와 감수성을 높이고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힐링과 예술적 감동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전문 오케스트라 단체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들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더 많은 학생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영주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영주교육지원청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8월 28일 영주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29일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 △9월 영주중학교·영주제일고등학교 △10월 풍기중학교·금계중학교·영광고등학교 △11월 영주여자중학교에서 차례로 이어진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글로컬교육도시 영주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미래교육지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학교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하며 풍부한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영주시는 영주미래교육지구와 교육발전특구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문화예술·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학생들에게는 배움의 기회를, 지역에는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학교가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교육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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