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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면,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으로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
6. 소천면,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으로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 (사진제공=소천면)
[문경상주전국뉴스] 소천면은 지난 1일 분천리 일원에서 지역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소천면 직원, 각 마을 이장 그리고 새마을지도자 등 4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마을 곳곳을 깨끗하게 정비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참석자들은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풀과 잡초를 제거하며 환경정비 활동에 집중했다. 특히 주민들의 안전과 미관을 고려한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구석구석 꼼꼼히 살피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새단장 캠페인은 소천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마을 환경 개선에 큰 성과를 거두며, 지역 공동체 의식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이경자 소천면장은 “마을 환경은 주민 모두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이다.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지역사회가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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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성면체육회, 군민체육대회 향한 힘찬 도약… 선수단 발대식 개최
5. 제44회 봉화군민체육대회 봉성면 발대식 (사진제공=봉성면)
[문경상주전국뉴스] 봉성면 체육회는 지난 1일 봉성면 다덕축구장에서 제44회 군민체육대회 선수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현국 봉화군수, 금동윤 부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체육회 임원과 이사, 선수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화합과 단결을 다졌다.
이용우 봉성면 체육회장은 “오늘 발대식을 계기로 선수단이 하나로 뭉쳐 성공적인 대회를 준비하겠다.”며 “군민체육대회를 통해 면민이 함께 힘을 모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승호 봉성면장은 “무엇보다 선수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가 봉성면민들이 더욱 단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44회 군민체육대회는 오는 10월 24일에 개최되며 봉성면 체육회는 우승을 목표로 선수단을 구성해 종목별 준비에 힘쓰고 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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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한울 방사능방재 연합훈련 실시
4. 봉화군, 한울 방사능방재 연합훈련 실시 (1) (사진제공=봉화군)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지난 9월 30일 원자력안전위원회- 행안부 등 정부 부처와 지자체, 군- 경- 소방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한울 5호기를 대상으로 ‘국가 방사능방재 연합훈련’을 실시했다.
방사능방재 연합훈련은 방사선 비상 사고를 조기에 수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원자력안전위원회 주관으로 관계 중앙행정기관과 합동 시행하는 훈련이다.
이번 훈련에서는 가압기 안전밸브 누설로 인한 원자로 수동 정지 이후 지진으로 인한 발전소 비상 상황을 가정해 대응시설 발족- 운영, 주민보호조치, 방사선감시와 비상 진료, 원전사고 수습 등 비상 대응 능력과 원자력안전위원회, 지방자치단체, 원자력사업자의 의사 결정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박시홍 봉화부군수는 “위기 대응 역량을 실제 수준에서 점검하고자 극한 상황을 가정했으며, 반복된 훈련으로 절차와 행동 요령을 체화해 어떠한 비상 상황에서도 철저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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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실종예방’ 모의훈련 실시
3. 봉화군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실종예방’ 모의훈련 실시 (2) (사진제공=봉화군치매안심센터)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일 봉성면 창평리 충효당 일대에서 기웅아재와 함께하는 2025년 치매극복 실종예방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치매보듬마을인 창평리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도 함께 참여한 가운데, 치매 어르신의 실종 사고에 대비한 신속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지역사회의 치매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치매관련 협력기관인 봉화경찰서 등 4기관과 지역 봉사 단체 등이 함께 참여했다.
모의훈련은 실제 실종 상황을 가정해 신고 절차, 탐색 방법, 가족 및 지역 주민과의 협력 방안 등을 체계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웅아재’ 프로그램과 연계한 이번 훈련은 치매 환자 실종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실종 예방 활동과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며, 이번 훈련을 통해 지역사회 모두가 치매환자의 안전망 구축에 적극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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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인식향상 캠페인 펼쳐
3. 봉화군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실종예방’ 모의훈련 실시 (1) (사진제공=봉화군)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일 봉성면 창평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친화적 환경 조성과 더불어 주민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정신건강 인식향상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정신건강과 관련된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OX 퀴즈가 진행됐다. ‘우울증은 치료하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좋아진다’와 같은 문제를 통해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전문적인 치료와 조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에게는 심신의 안정과 건강을 응원하는 ‘마음건강 도시락’이 제공됐다. 건강 다과와 함께 격려 메시지가 담긴 도시락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캠페인이 정신건강에 대해 바르게 인식하고 주민들 간 이해와 소통을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정신건강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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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5년 하반기 재정집행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2.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인식향상 캠페인 펼쳐 (사진제공=봉화군)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1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재정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시홍 부군수 주재로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으며, 집행률 제고 및 이월- 불용액 최소화를 위한 추진방안 등에 대해 전달하고 사업별 신속한 추진과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당부했다.
2025년 하반기 재정집행은 최근 누적된 고물가 영향과 가계부채 등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기를 활성화하고 이월- 불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에서 실시하는 재정 정책으로, 적극적인 집행을 통해 민생 경제 활력에 목적을 두고 실시하고 있다.
봉화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하반기 재정 집행률과 집행계획을 점검하고, 문제점과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 주요 사업들이 연내 추진될 수 있도록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시홍 부군수는 “어려운 경제 상황이 지속되는 만큼 지역 경기 회복과 군민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시책개발과 함께 하반기 재정집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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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우정의 상징 콜린 제임스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안동 명예시민 되다
한․영 우정의 상징 콜린 제임스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안동 명예시민 되다 (1) (사진제공=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지난 10월 3일 열린 제23회 ‘안동의 날’ 기념식에서 콜린 제임스 크룩스(Colin James Crooks) 주한영국대사에게 명예안동시민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안동역 ‘중앙선 1942’ 광장에서 열렸으며,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는 직접 작성한 소감을 유창한 한국어로 낭독하며 안동과의 깊은 인연을 되새겼다. 그는 1999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안동 방문 당시 주한영국대사관 1등 서기관으로 근무하며 여왕의 일정을 지원했던 인물로, 이후에도 여왕 서거 후 봉정사에서 열린 49재에 참석하는 등 안동과의 교류를 꾸준히 이어왔다.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는 “이제는 명예 안동시민으로서 한층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됐다”며 “오늘은 가족에게도 뿌리로 돌아온 날”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내의 고향이 안동임을 언급하며, 안동시민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동을 한국의 전통과 품격, 따뜻한 환대가 살아 있는 도시로 소개한 그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던 곳이라고 회상했다. 특히 여왕이 안동에서 받은 전통 생일상과 그 생신상에 올랐던 안동사과가 이후 버킹엄궁에도 전달된 일화를 언급하며, 이 인연이 ‘애이플(Apple+Andong)’이라는 브랜드로 이어져 지금까지 두 나라를 잇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명예시민증 수여는 개인의 영광을 넘어 영국과 안동이 함께 쌓아온 우정과 협력의 상징”이라며, “앞으로 안동시민으로서 이 도시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양국 관계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내빈 차담회에서는 주한영국대사관 직원 일동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경북 초대형 산불 피해 성금’도 함께 전달됐다. 대사관 직원들은 지난 3월 경북 북부 지역을 강타한 대형 산불 소식을 접한 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1999년 안동 방문으로 맺어진 인연과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뜻을 모았다.
이번 방문에서 크룩스 대사 내외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안동에 머물며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발자취를 따라 하회마을과 봉정사 등 주요 문화유산을 둘러보고, 하회선유줄불놀이를 관람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방문으로 시작된 인연이 이번 명예시민증 수여를 통해 더욱 깊어졌다”며, “안동이 세계 속 문화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안동을 찾은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번 방문이 한․영 우정과 상호 이해를 더욱 두텁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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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년 문화행사 ‘청년100 스테이지’ 개최
(예천군)청년 문화행사 청년100 스테이지 개최 (사진제공=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오는 18일, 예천읍 청년센터와 희망키움센터 일원에서 청년들을 위한 문화행사 ‘청년 100 스테이지’를 개최한다.
예천군은 청년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문화행사도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과 청년단체가 함께 참여하여 ▲청춘토크 100 콘서트 ▲창업 팝업스토어 ▲청년 버스킹 ▲레트로 오징어게임 등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청년 창업팀이 참여해 제품 홍보와 시식- 체험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특히 ‘청춘토크 100 콘서트’에서는 코미디언 김영희가 출연해 100명의 청년 고민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네이버 폼(QR코드)을 통해 100명 선착순으로 접수 한다.
이외에도 청년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역량을 키운 보컬팀의 버스킹 공연, 에스파 지젤 생일카페, 레트로 오징어게임 등 청년들이 공감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행사가 청년들이 서로 소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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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안동청송영양지사, 「건강보험 사회공헌 하늘반창고」 추석맞이 사회공헌사업 추진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청송영양지사(지사장 이화연) 「건강보험 사회공헌 하늘반창고」봉사단은 추석 명절을 맞아 ‘건강보험 작은 공부방’으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는 안동시와 영양군 소재 지역아동센터에 각 100만원 상당의 아동도서를 지원하였다.
건보공단 사회공헌 하늘반창고에서 운영하는 ‘건강보험 작은 공부방’은 전국 다문화지원센터 및 지역아동센터에 아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과 지역 아동들의 소통장소를 마련하기 위해 2011년부터 현재까지 100개소를 개소하여 독서와 방과 후 체험교실 등이 가능한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되도록 주기적으로 실내 리모델링과 도서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작은 공부방 사후관리 사업으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아이들이 미래의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우수도서를 선정하여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작은 공부방 2개소(안동시, 영양군 소재)에 기증하였다.
이화연 지사장은 “건강보험 작은 공부방이 지역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공간으로 활용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갈 것이며, 지역아동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쳐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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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세계탈박물관, 여덟 번째 안동 하회탈 판화전 개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하회세계탈박물관(관장 김동표)에서 2025년 9월 26일부터 12월 21일까지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안동시의 사립박물관 운영지원사업의 일환 진행되는 전시이다.
하회세계탈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진행되고, 김상구, 민경아, 이언정, 정승원, 홍승혜로 5인의 작가들이 참여하였다. 서울- 경기, 광주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로 하회별신굿탈놀이와 하회탈을 관람하고 저마다의 시각으로 하회탈을 재해석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김상구 작가의 탈 부채, 민경아 작가의 피노키오를 접목한 현대판 하회탈 시리즈, 이언정 작가의 하회탈을 쓴 토끼 캐릭터, 정승원 작가의 호작도-각시, 홍승혜 작가의 퐁당퐁당×하회탈 시리즈 등 흥미로운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여덟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판화전은 2018년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하회마을과 하회세계탈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 흥미로운 전시가 될 것이다. 또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과 맞물려 국내와 관람객의 큰 관심이 기대된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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